경기도,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북미 투자유치-해외 시장 개척”대장정 나서다
- 투자유치 MOU 체결 : 5건 212백만불 유치
- 캐나다 BC 주정부와 영어 원어민강사 취업 지원, 청소년 교류 활성화, 인적자원 교류 등 약속
- 차세대 한인리더, Korea Society, CFR 등을 통한 지한네트워크 마련
- 해외 섬유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 : LA 경기섬유마케팅센터 설립
- 북미지역 의료산업 진출기지 조성 : LA에 GMBC 설치
※ GMBC : Global Medical Business Center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북미 투자유치-교류통상 대표단’이 오는 4월 17일 부터 4월 24일까지 5박8일 일정으로 투자유치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대장정에 나설 예정이다.
道 대표단은 투자유치와 북미지역의 의료산업 진출기지 조성, 우호교류 강화 등을 위해 캐나다 밴쿠버, 미국 뉴욕, 디트로이트, 로스앤젤레스(LA) 등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기간 동안 캐나다 M社, 미국 G社, M社, A社 등 5개 기업과 2억 1천만불의 MOU를 체결 할 계획이다.
또한, 道와 자매결연지역인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를 방문하여 ‘크리스티 클락’ 수상과 ▲원어민강사 취업지원, ▲청소년 교류 활성화, ▲인적자원 교류 등 공동사업 추진에 대해서도 협의 할 예정이다.
김문수 지사는 방미 기간중 미국 외교위원회(CFR,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전문가 간담회를 통하여 한국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성숙한 한미관계 발전방안에 대하여 논의하고,
미국內 ‘지한파’ 인사 모임인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주최하는 초청 오찬에서 “세계화 시대의 한국” 이라는 주제로 국제현안에 대한 견해와 해법에 대한 연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미국 뉴욕과 LA에서 도내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갖고 글로벌 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미주시장 진출 기지인 \GMBC(Global Medical Business Center)-LA\ 개소식에도 참석 할 예정이다.
道는 경기북부 주력산업인 섬유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LA 경기섬유마케팅센터’를 설치하여 미국 섬유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 향후 한-미 FTA 발효이후 활성화될 의류산업의 수출판로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영어교육의 발전을 위하여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Glendale)시를 방문하여 우수 교육과정의 도입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방안에 대하여 경기영어마울과 글렌데일시 교육청이 상호협약을 체결하기로 하였다.
경기도 관계자는 “김문수 도지사가 이번 방문에서 수행할 해외첨단기업의 유치, 자매지역과의 협력 강화, 의료산업의 활성화, 섬유산업의 해외진출, 영어교육의 국제화 등을 통하여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기도의 위상이 한층 더 제고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투자진흥과 8008-2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