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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친환경 건설현장 만들기 나서

LH 등 건설기관과 친환경 건설공사장 관리 협약 체결

문의(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연락처 : 031-8008-4263  |  2012.06.11 오전 6:46:46

경기도가 친환경 건설현장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경기도는 11일 도청 상황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 한국수자원공사 수도권지역본부, 경기도시공사,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한국폐기물협회 등 도내 건설관련 기관과 친환경 건설현장 관리 실천 협약을 체결했.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건설폐기물 재활용을 활성화 관련법령 준수 및 직원 교육 자체 결의대회 주기적 실시 폐기물 처리 기준과 방법에 대한 정보교류 등을 통해 환경 보전과 생활환경 복지증진에 동참키로 했다.

박신환 도 환경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건설공사장은 환경오염지대 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친환경 마인드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공사현장 환경피해 예방으로 소음?비산먼지 등 주민불편을 없애 경기도에서 폐기물 불법 처리 발붙일 수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도는 건설현장에서 건설폐기물의 배출자 신고, 수집?운반?보관 및 처리 등 건설폐기물의 친환경적 적정 처리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편람을 제작?배포해 행정의 일관성?신뢰성을 확보하고, 우수사례 발굴 및 표창 등 친환경 처리 기반이 구축되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협약식 주관부서인 도 자원순환과는 종이 없는 사무실 만들기실천부서답게 종이 없는 회의를 진행하여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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