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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메추리 사육농가도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해야

○ 가축분뇨 관리대상 축종 확대 : 염소, 메추리
- 관리대상에 포함된 사육농가는 설치신고후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해야
- 신고대상 : 염소, 메추리 사육시설 면적(200㎡) 이상
○ 사슴 사육농가 가축분뇨 관리 강화
- 신고대상 : 사슴 사육시설 면적(500㎡ ⇒ 200㎡) 이상

문의(담당부서) : 수질관리과 연락처 : 031-8008-6952  |  2016.02.29 오전 7:30:00

염소, 메추리를 사육하는 농가도 20173월까지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설치해야한다. 아울러 사슴 사육농가는 신고 대상이 사육시설 면적 200로 확대된다.

29일 도에 따르면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개정(2015. 12. 1.)에 따라 대상 농가는 오는 3월 말까지 가축분뇨 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받고 내년 3월까지 적법한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설치해야한다.

이번 법률 개정은 가축분뇨 관리대상 가축이 확대됨에 따라 가축분뇨 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하지 않았던 염소, 메추리와 사슴과 같이 신고의무가 강화된 경우 추가적인 신고의무를 부여하는 등 가축분뇨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설치 신고 대상에 염소, 메추리 사육시설(200이상) 포함, 사슴 설치신고 면적을 사육면적 500에서 200이상으로 확대, 가축분뇨 배출시설을 축사(건축물 등)로 한정하던 것을 방목(돼지 36마리, ·젖소·9마리, ·오리 1,500마리 또는 양·사슴 50마리 이상 사육)하는 시설도 포함 등이다.

도 관계자는 새롭게 신고 의무가 부여된 사육농가는 해당 시·군 환경부서에 문의하여 시설을 적법화 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담 당 자 : 김성훈(전화 : 031-8008-6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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