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뉴스포털

(내용수정. 사진추가)새롭게 단장한 팔당호 명물 팔당전망대, 9일 개관

○ 경기도 팔당전망대 9일 리모델링 준공식 개최
○ 4D, VR 등 최첨단 기술 활용한 콘텐츠와 개방된 전시공간으로 변모

문의(담당부서) : 수질정책과 연락처 : 031-8008-6934  |  2018.01.09 오전 5:32:00

* 기존 보도자료 내용 중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이 불참해 내용 삭제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팔당호를 한 눈에 보면서 팔당호 유역의 문화와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팔당전망대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9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날 오전 10시 열린 준공식에는 진용복 경기도의원광주시 박상석 경제환경국장,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우석훈 정책국장 등 약 80여명이 자리를 함께하고 개관을 축하했다.

지난 20087월 경기도 수자원본부 9층에 설치된 팔당전망대는 팔당호의 전경과 팔당댐, 남한강, 북한강, 두물머리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가족, 친구 등을 동반한 나들이객들의 쉼터로 각광을 받고 있다.

경기도 수자원본부는 연간 5만 명 이상이 찾는 지역 관광명소임에도 시설이 낙후돼 지난해 11월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했다.

새롭게 문을 연 팔당전망대에서는 4D, VR(가상현실) 등을 활용한 콘텐츠와 전시물을 볼 수 있다. , 공간 재배치를 통해 팔당호를 보면서 쉴 수 있는 좀 더 머물고 싶은 분위기의 휴게공간을 확대했다.

경기도 수자원본부는 10층 대회의실을 교육홍보영상 상영 등 물환경 교육을 위한 시청각실로 조성해 전망대를 방문하는 교육단체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김문환 경기도 수자원본부장은 팔당전망대가 팔당호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더 많은 도민들에게 질 좋은 물환경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1유형(출처표시)
위 기사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