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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인문학광장, 시각장애 오케스트라 한빛예술단 공연

○ 26일 오후 3시부터 4월 인문학광장 개최
– 희망을 노래하는 기적의 하모니 /시각장애 한빛예술단 공연
○ 정부가 예술적 재능을 중증장애인 우선 구매 물품으로 인정한 첫 예술단
○ 선착순 무료입장 가능. 인터넷 라이브경기(live.gg.go.kr)로도 시청가능

문의(담당부서) : 역량개발지원과 연락처 : 031-290-2212  |  2017.04.20 오전 5:32:00

경기도인재개발원의 올해 세 번째 인문학광장은 세계최초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한빛예술단의 희망을 노래하는 기적의 하모니공연을 개최한다.

26일 오후 3시 경기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인 한빛예술단공연은 지난해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경기도에서도 올해 4월 북부청사와 굿모닝하우스에서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한빛예술단의 공연은 지난해 1월 보건복지부가 인증한 중증장애인 상품으로 유명하다. 현행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은 공공기관이 연간 구매액의 1% 이상을 장애인 생산 물품을 구매하도록 하고 있는데, 일반물품이 아닌 무형의 공연이 구매 상품으로 지정된 것은 한빛예술단 공연이 처음이다.

한빛예술단의 이날 공연은 브라스앙상블 공연 체임버오케스트라 공연 영화 시네마천국의 주제음악 연주와 내 마음의 아리랑등 보컬과 바리톤의 협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인문학광장은 인문학과 예술을 융합한 특강, 공연해설 등을 통해 삶의 가치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공무원과 도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1월까지 7월을 제외하고 매월 1회씩 진행될 예정으로 인터넷 라이브경기(http://live.gg.go.kr)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김익호 경기도인재개발원장은 한빛예술단의 공연이 장애인들의 예술적 재능을 촉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면서 문화예술강연이라는 새롭고 흥미 있는 교육 방식을 계속 도입해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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