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뉴스포털

(수정)(설명자료) 안산지역 소상공업체 지원 실적 저조는 사실과 달라

문의(담당부서) : 서비스산업과 연락처 : 031-8008-4583  |  2014.06.17 오후 6:51:34

17일 제288회 경기도의회 제1차 정례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안산지역 지원 대책이 졸속 추진되고 있다는 양근서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안산6)의 발언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아래와 같이 설명드립니다.

 

     설명내용 

       

      1세월호 관련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 실적은 2,078491억원이며, 그 중 안산지역은 906209억원임. 

 

- 양근서 의원이 주장한 소상공인 지원 실적 1362천만 원은 중앙정부 지원금이 빠진 경기도 소상공인 자금 지원금만을 말한 것임.

 

- 중앙정부(중소기업청)과 경기도는 경영난에 빠진 안산지역 소상공업체 39,711개를 대상으로 중앙정부자금 300억 원과 경기도자금 200억 원 등 모두 500억 원의 특별자금을 지원하고 있음.

 

- 따라서 안산지역 전체의 소상공인 지원 자금을 경기도에 추진하고 있는 지원자금 실적만으로 산출하는 것인 잘못된 것임.

 

     

<1> 경기도(안산지역 포함) 소상공업체 자금지원 현황

 

중앙자금(1)

중앙자금(2)

경기도 자금

자금규모

없음

300억원

200억원

보증기간

2014. 5. 12~8.12

좌동

2014.5.22.~9.30

최대한도(업체당)

5천만원

1천만원

5천만원

신용등급 무관

3천만원 한도

1천만원

2천만원 한도

보증료율(경기신보)

0.5% 또는 1%

0.3%

0.5%

기 타

-

-

이자보전 1.7% 지원

지원실적

(5.12~6.16)

경기도 전체 1,497333.8억원

(안산시는

633151.1억원)

안산시

16916.8억원

안산시

136.2억원

 

[기타] 세월호 관련 보증(재해보증특례 등) : 399133.8억원(안산지역 9134.8억원)  

 

         최대 5천만원 한도내 선택적으로 대출 가능(보증 : 경기신보 안산지점, 482-8401) 

 

 

        〈2사업자등록증과 신분증만 있으면 자금지원 가능

 

- 양근서 의원은 일반대출과 특례보증 대출이 큰 차이가 없고 대출조건이 까다롭다는 것이 소상공인들의 불만이라고 주장했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음.

 

- 여러 가지 서류가 필요한 일반대출과 달리 특례보증 대출은 사업자등록증과 신분증만 있으면 최대한 자금 지원이 가능하도록 안산 지역 소상공업체들의 편의를 지원하고 있음.

 

- 경기도는 자금지원은 물론 현장 경영컨설팅, 소상공인 환경개선사업,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 등 종합적인 지원을 하고 있음.

 

- 또한, 중앙부처(금융위원회)와 협의해 안산지역 서민금융 종합지원 상담 및 안내를 원스톱으로 진행하기 위해 520일부터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문의 031-487-7261~5)’를 운영 중임.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1유형(출처표시)
위 기사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