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뉴스포털

(해명자료) 남경필 지사 취임 후 일자리 감소는 사실과 달라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82  |  2016.03.04 오후 12:01:36

3일 경기도의회 제308회 임시회 3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밝힌 김영환 의원의 남 지사 취임 후 1 6개월 동안 일자리 31,000개가 줄었다.”는 주장이 사실과 달라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해명 내용

 김영환 의원이 제시한 통계 분석 방식은 특정 두 시점(’14.7월과 ’16 1)단순 비교한 것으로, 계절적 요인 등 변수*가 있어 통계 분석 방식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음.(통계청 의견)

* 취업자 수는 1년 주기로 늦가을부터 겨울철(11~익년 2)에 상대적으로 취업자 수가 적고,봄부터 가을(3~10)까지는 보다 많은, 규칙적 변동추세 보임

* 김영환 의원이 제시한 방식대로 하면 경기도는 2015 7(644 7,000)    2014 1(601 3,000)보다 43 4,000개의 일자리를 더 창출한 것이 됨.

 라서, 통계청은 계절적 변수를 고려해 년 동기 대비 취업자 증감 현황을 중요 지표로 활용하고 있음

 통계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15년 경기도 취업자 수는, ’14년 대비 13 8천명이 증가했음. ‘16.1 경기도 취업자 수는 ’15.1월 대비 10 1천명 증가(‘16.2.17 통계청 발표) 하는 등 전체적 취업자 수는 증가추세임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1유형(출처표시)
위 기사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