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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장애인이동권관련 경기도의약속이 지켜진게없다는주장은사실과 달라

0 장애인 이동권 관련 경기도의 약속이 지켜진 게 없다는 주장은 사실과 달라

문의(담당부서) : 교통정책과 연락처 : 031-8030-3731  |  2016.05.20 오후 1:27:01

20일 일부 신문에 보도된 경기도가 공문으로 장애인 이동권을 약속해 놓고도 이를 지키지 않았다는 경기장애인 차별철폐연대(이하 장차연)의 주장이 사실과 달라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장차연이 도가 공문으로 약속했다고 주장하는 부분은 장애인 차별연대의 요구사항을 적어 놓은 것임. (첨부 공문 참조)

- 도는 당시 공문에서 장차연의 요구사항을 적시하고, 바로 아래에 도의 입장을 설명했음.

 

한편, 경기도는 장차연의 요구사항에 대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했음

 

1) 장차연의 2016년 저상버스 300대 도입 요구에 대해

-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시·군별 저상버스 도입율, 재정 여건 등을 감안한 시군별 저상버스 도입량을 정하고 이를 시군에 보냈음. , 업체의 도입을 독려하기 위해 저상버스 인센티브를 상향 조정하겠다고 의사를 전달했음.

- 12월 실시한 시군별 저상버스 수요 조사 결과 모두 100대가 신청됐음. 도는 100대에 대해 국토부의 국비지원을 요청했으며 5월 현재 국토부에 반영된 시군별 저상버스 도입계획은 57대임.

 

-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추천 인사를 버스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겠다는 답변은 실행됐음.

 

2) 특별교통수단 운영비 30%이상 증액 및 200%이상 도입 요구에 대해

- 도는 격월로 장차연과 회의를 개최하고 요구안에 대해 협의하겠다는 답변을 했으며, 이에 따라 2월과 4월에 협의를 한 바 있음

 

경기도는 장애인 단체 요구사항에 대하여 계속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협의 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

 

담당자 : 정규창(031-8030-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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