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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밥이 되는 인문학’ 1분기 강연 스타트

군포시  |  2018.01.11 오후 7:47:51

군포시, ‘밥이 되는 인문학’ 1분기 강연 스타트

성태용 교수(1), 김탁환 작가(2), 심용환 사학자(3) 강사로 나서지혜와 감성으로 시민들과 소통

 

2018년 새해 대한민국 책의 도시 제1군포시에 지혜와 감성 소통으로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해줄 인문학 명사들이 온다.

 

밥이 되는 인문학은 매월 문학.역사.철학.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한 명사들을 초빙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고취시키는 군포시의 독서진흥사업으로 1분기에는 성태용 교수, 김탁환 작가, 심용환 사학자가 강사로 나선다.

 

이달 25일에는 <동서양 철학 콘서트>, <주역과 21세기> 등을 출간한 성태용 교수가 동서양의 철학사상을 가지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읽는다는 주제로 청중들과 삶의 지혜를 나눌 예정이다.

 

222일에는 <불멸의 이순신>, <리심, 파리의 조선 궁녀> 등의 저서 출간과 KAIST 등에서 강의한 김탁환 작가가 장편과 인간이라는 내용으로 청강자들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322일에는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이자 <헌법의 상상력>, <단박에 한국사> 등 다수의 저서와 TV 출연으로 활동 중인 심용환 사학자가 헌법을 상상하라, 헌법으로 상상하라는 주제로 역사 속 헌법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소통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시 홈페이지(www.gungpo.go.kr)나 책읽는정책과(390-0903)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최재훈 책읽는정책과장은 새로운 희망으로 맞이한 무술년 새해에 인문학 강연을 통해 시민들의 삶이 보다 더 풍성해지시길 기대한다한 해 동안 이어질 군포시 독서진흥사업에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 책읽는정책과 신다혜 39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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