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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가정의 어머니, 자녀 양육이 힘들어요

경기연구원  |  2017-12-21 오후 5:46:07

 

 

현재 한국의 셋째아이 이상 출생아 수준은 10%내외로 다른 OECD 선진국의 15∼20% 수준에 비해 현저히 낮은 편이다. 이렇게 낮은 다자녀 비율은 고착화된 초저출산 현상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일 한국의 셋째아이 이상 출생 비중이 15% 수준으로 상승한다면 매년 대략 3만 명가량의 아이들이 추가적으로 태어날 것이다. 바로 이런 측면에서 다자녀는 아직 발현되지 못한 잠재된 출생동력이라고 하겠지만, 그간의 초저출산 대응정책에서 충분한 주목을 받지 못했다. 지금까지 중앙정부의 인구정책은 주로 유자녀가정에 대한 ‘보편적...

 

 

 

 

출처 : GRI경기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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