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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부터 치매예방까지…텃밭놀이 장난감 21일 출시
놀이부터 치매예방까지…텃밭놀이 장난감 21일 출시
㈜도너랜드, 농기원 기술이전 텃발놀이 장난감 완성
경제 | 2017.04.24 13:36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어린이의 학습교구는 물론 노인들의 치매예방에도 활용이 가능한 텃밭놀이 장난감을 출시했다. 농기원은 2년에 걸쳐 개발한 디자인을 지난해 11월 ㈜도너랜드대표 김주영에 기술 이전했으며, 20여 차례의 협의 및 검토를 거쳐 텃밭놀이 장난감을 완성했다고 21일 밝혔다. ㈜도너랜드는 국내 최대의 클레이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 22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회사다. 텃밭놀이 장난감은 기본적인 블록과 함께 점토를 이용해 모형 채소 등을 만들어 실제 텃밭을 꾸미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유치원생이나 저학년 어린이의 학습교구 및 놀이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어른들의 취미 활동이나 노인들의 치매예방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김주영 ㈜도너랜드 대표는 “이러한 장난감은 세계 최초다. 제품 판매를 위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의 전시회, 박람회 등에도 참여할 계획”이라며 “수출을 위해서는 다양한 제품 개발과 행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순재 도 농기원장은 “흥미 있는 텃밭놀이 장난감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농업을 알리고 농업에 대한 친근감을 갖도록 하고 싶다”면서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있는 장난감인 만큼 세계적으로 많이 판매돼 대한민국과 경기도를 알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도, 中 ‘켄톤페어’서 6576만弗 수출상담 실적
경기도, 中 ‘켄톤페어’서 6576만弗 수출상담 실적
도내 우수기업 14개사, 총 550명 바이어 상담
경제 | 2017.04.24 13:23
경기도 유망기업 14개사가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중국 광저우 Pazhou Complex of China Import and Export Fair에서 열린 ‘제 121회 중국광저우수출입상품교역회 춘계 1기The 121th China Import and Export FairCanton Fair Phase 1, 이하 켄톤페어’에서 6,576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두고 돌아왔다. 1957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켄톤페어는 중국 최대의 소비재전시회로 연 2회 춘·추계로 개최되고 있다. 본 전시회는 각 회차마다 3기의 전시1기 전기전자, 건축자재, 기계부품, 2기 선물용품, 홈데코레이션, 3기 의약품, 식품, 섬유, 소비재 등로 구성되며 외국기업은 제한적으로 1기와 3기만 참여가 가능해 국제관에 참가한 기업들은 방문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다. 1,18만㎡에 달하는 전시장 규모로 총 45개홀로 구성돼 있으며 방문바이어는 약 18만명에 달하는 전시회로, 참가바이어의 70%~80%가 중국 이외의 국가에서 방문한 바이어이다. 이 중 국제관의 규모는 1개 홀 600여개사만 참가할 수 있어 본 전시회에 참가하려는 외국기업은 수년 전부터 전시참가 예약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경기도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2009년부터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9년째 캔톤페어에 공동관을 구성하여 경기도 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참가기업에 부스장소 임차료, 부스 설치비, 전시품 운송비를 각각 50%씩 지원했다. 또한 공동통역을 2개사당 1명씩 현장에 배치해 수출기업이 현지 해외바이어와 활발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이번 경기도관 참가 기업 14개사는 총 550명의 해외 바이어와 총 6,576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향후 1년 이내 총 483건, 3,368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코비코이순복 대표, 창문청소로봇는 프로그래밍된 로봇이 자동으로 창문 내측과 외측을 청소해 전세계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 114건 2,324만 달러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홍콩의 L사와 고급형 제품에 대해 마카오 백화점 및 양판점에 입점협의를 추진하는 등 향후 106건 669만 달러의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아이스캡글로벌노은옥 대표, 눈꽃제빙기은 물이나 우유 등의 액체를 순간적으로 냉동시켜 제빙을 하는 기계로 인도의 E사와 3,000달러 상당의 현장계약을 체결하는 등 총 24건 100만 달러 상당의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굿쓰리디김광현 대표, UV 프린터는 대한민국최초로 UV엔진을 사용한 3D 프린터 개발해 본 전시회에 선보였다. 경기도 국제통상과 관계자는 “중국과의 무역환경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중국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이 성과가 있어 뿌듯하고, 어려운 상황일수록 제품경쟁력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며 “앞으로 우수한 경기도 기업의 해외진출지원을 위해 다양한 지원시책을 마련할 예정이며, 해외시장 다변화를 위해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올해 1분기 농식품 수출 2008년 이후 최고치
올해 1분기 농식품 수출 2008년 이후 최고치
道, 1분기 농식품 수출 3억 달러…전년 2억7천만 달러 대비 12% 증가
경제 | 2017.04.24 13:22
경기도의 2017년 1분기 농식품 수출액이 전년 동기간 대비 12% 증가한 3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8년 수출실적 집계 이후 1분기 수출액 가운데 최고치다. 특히, 이번 기록은 사드로 인한 중국과의 마찰,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의 어려움 속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수출액을 품목별로 살펴보면, 전체 수출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라면, 비스킷, 아이스크림 등 가공식품이 전년보다 15% 증가해 수출실적을 견인했다. 또한 김류, 새송이버섯, 선인장, 심비디움, 장미 등의 수출도 증가했다. 김은 일본과 태국으로 2배 이상 수출이 크게 늘었으며,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도 꾸준히 수출이 확대되고 있다. 화훼류 수출은 지난 2012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으나 최근 선인장과 장미의 수출 호조로 전년보다 5% 증가했다. 반면, 주요 수출 주력 품목인 인삼제품, 채소종자, 배, 유자차는 전년보다 10% 이상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미국5,800만 달러, 호주3,700만 달러, 캐나다500만 달러로의 수출액이 라면, 과자류, 아이스크림 등 가공식품의 수출 증가에 힘입어 각각 45%, 14%, 8% 늘었다. 아세안 10개국의 수출은 전년보다 8% 증가한 3,7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작년까지 매년 높은 성장세로 경기도 농식품 수출 증가를 견인했던 중국 수출도 최근 사드 배치 문제로 수출 애로를 겪으면서 1분기 실적이 전년보다 3% 감소했다. 중국 현지에서 통관·검역 강화, 바이어 수입 중단 등 피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올해 수출 감소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김석종 도 농식품유통과장은 “국내외 불안한 수출 여건으로 농식품 수출업체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농식품 해외 마케팅과 수출 생산기반 구축을 적극 추진해 수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초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해외 마케팅 강화, 농식품 수출 전략품목 육성 등 14개 사업에 82억원 투자 계획을 수립했다. 베트남, 미국 등 6개국 해외 현지 판촉전, 국제박람회 참가 11회 등 해외 마케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농식품 수출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고품질 수출 농산물 생산 지원 및 신선 농산물 수출단지 시설 현대화 등 4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세계적 보호무역주의 ‘다변화전략’으로 돌파
세계적 보호무역주의 ‘다변화전략’으로 돌파
道, ‘통상·투자·외교 다변화전략’ 마련
경제 | 2017.04.24 11:47
경기도가 올해 수출판로 다변화와 아세안 국가에 대한 투자유치 확대, ODA국제개발협력사업을 연계 신흥시장 개척 등의 내용을 담은 ‘통상·투자·외교 다변화전략’을 추진한다. 이는 중국의 비관세장벽 강화, 미국의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탈퇴 등 전 세계적 보호무역주의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도는 다변화전략 수립 배경으로 경기도의 높은 무역의존도와 특정국가에 편중된 수출비중을 꼽았다. 최근 중국의 사드 보복 조치 사례처럼 특정국가에 대한 수출길이 막히면 경기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시장 다변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2015년 기준 경기도 수출액 120조6,000억원1,059억 달러은 경기도 GRDP 351조원의 34.3%를 차지해 무역의존도가 높았다. 이는 2015년 OECD 평균 28.8%보다 5.5% 높은 수치다. 또, 2016년 기준 중국 수출금액은 350억 달러, 미국 수출금액은 109억 달러로, 두 나라의 비중이 전체 수출 금액의 46.8%를 차지할 만큼 특정 국가에 대한 비중이 크다. 이에 따른 다변화전략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도는 중국지역 수출 및 협력사업 등 관련 사업을 점검해 25개 사업 중 10개 사업을 중국 외 국가로 변경, 대체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위험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경기 안심 수출보험 지원한도를 중국지역에 한해 10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확대하고 중국의 보호무역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규격인증 획득지원 한도액을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늘렸다. 해외거점기반 다각화를 위해서는 올 상반기 중 이란 테헤란과 중국 충칭에 GBC경기비즈니스센터를 개소해 마케팅 기반을 갖출 계획이다. 또, 하반기에는 선진시장독일 등, 신흥시장인도·동남아 등, 미래시장아프리카 등에 GBC를 확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기존 7개국 10개 GBC 관할지역을 확대해 주변 신흥시장의 틈새시장 발굴 역할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베트남 GBC는 인접 태국·미얀마·라오스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GBC는 싱가폴과 인도네시아까지 해외시장 판로 개척 역할을 하게 된다. 이밖에도 도는 5월 추경에 글로벌 수출기업 육성을 위한 미국시장 판로개척 지원 사업을 신설해 도내 기업 5개사의 선진시장 진출에 1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투자유치 측면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투자유치를 고도화한다. 경기도가 부지를 제공하고 제조시설, R州와 경제협력, 인적교류 등을 놓고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중앙아시아 및 아세안 국가와는 ODA국제개발협력를 전략적으로 연계하여 우호적 관계를 수립해 신흥시장 개척을 간접 지원한다. 도는 23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와 태국을 방문하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해외출장도 통상·투자·외교 다변화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남 지사는 이번 방문 동안 아세안 신흥시장 투자유치와 수출 상담 현장 격려, 관광산업MOU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임종철 도 경제실장은 “이번 전략의 가장 큰 특징은 별개로 이뤄지던 통상·투자·외교 분야 전략을 수출시장 다변화라는 목표 아래 하나로 묶었다는 점”이라며 “외교를 통해 신흥시장과의 우호적 관계를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체시장 발굴과 투자유치에 나서는 순환구조를 구축하면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하는 청년통장’, 5천명 모집에 2만1천여명 몰려
‘일하는 청년통장’, 5천명 모집에 2만1천여명 몰려
2만1302명 신청, 경쟁률 4.3 대 1…용인 6.1 대 1 최대 경쟁률
6월 2일 최종 대상자 선정…올 하반기 4천명 추가 모집 예정
경제 | 2017.04.24 11:21
경기도가 근로청년의 자산형성을 위해 추진하는 ‘일하는 청년통장’ 참가신청자의 경쟁률이 4 대 1을 넘어섰다. 경기도는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일하는 청년통장’ 사업 참가자 5,000명을 공모한 결과 총 2만1,302명이 접수해 4.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용인시가 250명 모집에 1,530명이, 부천시가 350명 모집에 1,938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도는 올해 공모 인원이 늘어난 것을 감안해 온라인 접수시스템을 도입해 신청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일하는 청년통장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집기간 중 경기도·경기도일자리재단·경기복지재단에 게시된 공고문의 조회 건수는 5만9,400여건에 달했으며 경기도청 페이스북을 비롯한 SNS 메시지 조회수는 18만1,500여건, 카카오톡 친구맺기는 7,286명을 기록했다. 도는 이달 말까지 소득인정액 조사 등을 거쳐 6월 2일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최종 대상자들은 약정식 후 청년통장을 개설하게 된다. 일하는 청년통장은 기존 청년 취업지원책과 달리 청년들이 일자리를 유지할 경우 자산을 마련해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도형 청년 지원정책이다. 참여자가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고 3년간 일자리를 유지하면 도 지원금, 민간기부금, 이자를 합쳐 3년 후 1,00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지난해 5월 500명을 모집한 1차 공모 때는 3,301명이 몰려 6.6 대 1을, 10월 1,000명을 모집한 추가공모에는 5,377명이 몰려 5.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기도는 올 하반기 일하는 청년통장 참가자 4,000명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신청자 전원의 직업, 급여수준, 생활수준 등을 분석해 청년들의 서비스 욕구 등을 파악하고 3년간 통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일자리 연계 등의 사례관리를 지원할 방침”이라며 “더욱 많은 청년들이 사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느타리버섯 재배용 LED장치’ 공급 통로 열렸다
‘느타리버섯 재배용 LED장치’ 공급 통로 열렸다
농기원, 24일 LED 광조사 장치 기술이전 협약 체결
경제 | 2017.04.24 10:50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4일 버섯농가의 생산 향상과 비용 절감을 위해 ‘LED를 활용한 느타리버섯 재배용 광조사 장치 기술이전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에 기술 이전한 LED 광조사 장치는 방수기능이 우수해 습도가 90% 이상으로 높은 버섯 재배사에서도 성능이 오래 유지되며, 광투과율을 향상시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광이 고르게 분포돼 버섯이 균일하게 생장하고 품질이 향상됨으로써 소득이 7.2% 향상되는 경제적 효과도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기사용량도 형광등에 비해 30% 절감된다. 버섯연구소에 따르면 느타리버섯에 적합한 LED 광조건은 청색과 백색광이 2:1 비율의 혼합광이며, 광량은 약 80Lux 내외1μmol/㎡/sec 이하이다. 김순재 도 농업기술원장은 “버섯 재배용 LED 광조사 장치가 전국적으로 확대 보급돼 버섯농가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생산비절감을 위해 새로운 기술개발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기술이전으로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기술이전으로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道·경기테크노파크, ‘2017 기술이전 창업지원 사업’ 추진
경제 | 2017.04.24 09:57
경기도가 빛을 못 보던 유망 아이디어를 발굴해 창업하기 위해 나섰다. 도와 재경기테크노파크는 ‘2017년도 기술이전 창업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에 참여할 10개 컨소시엄을 오는 5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실시한 ‘기술이전 창업지원 사업’은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은 매우 높지만 아직 활용되지 못한 기술을 가진 대학·공공연구기관과 원천기술이 없는 유망 예비창업자들 사이의 기술이전을 지원함으로써 우수 기술의 창업 및 사업화를 촉진시키는 사업이다. 참여 방법은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술공급기관과 기술수요자유망 예비 창업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5월 10일까지 경기테크노파크 성과관리시스템http://pms.gtp.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술공급자의 경우 국내 대학, 정부 출연연구소, 공공연구소, 전문연구소, 지자체 산하 연구소, 기업 등이 대상이며, 기술수요자는 도내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3년 이하의 초기창업자여야 한다. 도는 5월 중 서면 심사,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 업체를 발표할 예정이며, 평가기준은 사업화 가능성, 시장성, 수익성, 신규성, 지속가능성 등이다. 최종 선정된 컨소시엄에게는 기술이전 기술료, 이전기술 기반 창업, 기술사업화, 전문가 컨설팅, 마케팅 및 시장출시, 창업 공간 등을 최대 1,900만 원 이내자부담 20%로 지원할 방침이다. 박태환 도 기업지원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대학 및 연구소 등의 연구 성과물을 창업과 연계함으로써 우수 기술들이 사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유망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꿈꾸는 기관 및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센터031-500-3038 전화해 문의할 수 있다. 한편, 도는 해당 사업을 통해 지난해 ▲15개 컨소시엄 기술이전 지원 ▲13개사 창업 ▲지식재산권 5건 출원 등의 성과를 거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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