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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의 새로운 문화공간 ‘벨라시타’
일산의 새로운 문화공간 ‘벨라시타’
꿈나무기자단 | 2017.06.19 09:45
2016년 완공된 요진 와이시티 59층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 내에 자리잡고 있는 벨라시타는 일산시민들을 위한 쇼핑과 다양한 음식 그리고 휴식을 제공하는 유럽풍의 문화공간입니다. 벨라시타는 아름답다의 ‘Bella’와 도시의 ‘Citta’라는 이탈리어로서, 로미와와 줄리엣으로 잘 알려진 이탈리아 베로나를 모티브로 하여 디자인한 쇼핑몰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가족들에게는 여유로움을 느끼게 하고 연인들에게는 로맥틱한 유럽광장을 생각나게 하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쇼핑몰이라고 합니다. 벨라시타는 지상2층, 지하1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상 1층과 2층에는 주로 어른들을 위한 쇼핑과 카페 등 문화공간이 있으며, 지하에는 다양한 음식점과 어린이를 위한 키즈놀이터 ‘챔피언’ 등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야외에서 가족 단위의 휴식공간으로 다양한 문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굿모닝하우스에서 사고, 팔고, 체험하고, 즐겁고!
굿모닝하우스에서 사고, 팔고, 체험하고, 즐겁고!
꿈나무기자단 | 2017.06.19 09:39
5월 24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둘째 주, 셋째 주 일요일에 수원 굿모닝하우스 벼룩시장이 열리고 있다. 굿모닝하우스 벼룩시장에서는 시민들이 중고로 사고파는 벼룩시장과 일반 소규모 판매자들이 자신의 가게를 홍보하고자 나온 플리마켓, 일반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등이 펼쳐진다. 이중 꿈기자는 벼룩시장과 마술쇼, 인형극을 체험하고 왔다. 이번 벼룩시장에서는 여러 종류의 옷과 장난감, 인형, 액세서리 등 다양한 물건이 많았다 . 이와 같은 벼룩시장에 20번 넘게 참여 해 본 김정미 씨를 인터뷰 해 봤다. 김정미 씨는 “자신의 공방인 ‘아름다운 공방’을 소개하려고 벼룩시장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또, “액세서리와 인형들을 직접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는데, 이번에 참여한 굿모닝하우스 벼룩시장은 아이들을 위한 마술쇼 같은 공연을 많이 해서 좋다”고 밝혔다.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는 마술쇼는 아이들을 조금 더 기쁘게 해 주기 위해 1시간 동안 운영된다. 부모와 아이들도 같이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더 재미있었고, 신이 났다. 하루에 2번 진행하는 인형극은 선물도 주면서 운영돼 더욱 인기가 많다. 꿈기자가 참여한 인형극은 유럽식 복합 인형극이었는데, 사람까지 나와서 인형을 조종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인형극이다. 주제는 ‘신토불이야, 임금님을 지켜 줘’ 이다. 신토불이身土不二, 우리 농산물이 바르다는 뜻으로 운영되었고, 마지막에 인형을 직접 만드는 체험에서는 발표를 하고 선물도 받아갈 수 있는 재미난 인형극이다. 마술쇼, 인형극, 벼룩시장이 있는 굿모닝하우스에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많이 쌓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
따뜻한 마음으로 빵을 구워요
따뜻한 마음으로 빵을 구워요
꿈나무기자단 | 2017.06.13 18:03
부천시에는 ‘나눔가게’가 있다. 부천시의 36개 동복지협의체에서 1년 이상 나눔 활동을 지속했거나 약속한 업체를 ‘나눔가게’로 선정하고 있다. 나눔가게는 나누는 것도, 나누는 방법도 다양하다. 수익을 나누는 가게도 있고, 재능이나 상품을 나누는 곳도 있다. 그 중 꿈기자는 부천시 심곡본동에 위치한 나눔가게 1호 프랑세즈 과자점을 찾았다. 프랑세즈 과자점은 매일 팔고 남은 빵을 모아서 장애인 단체나 노인복지회관 등에 나누어 준다. 그리고 매출액의 1%를 기부하기도 한다. 그래서 2015년 4월 부천시 ‘나눔가게 1호점’으로 선정됐다. 프랑세즈 과자점은 나눔가게로 선정되기 훨씬 전인 2000년도부터 일주일에 3번 장애인 단체나 푸드뱅크 등에 빵을 기부해 왔다. 이 따뜻한 과자점의 대표는 김영완, 서미라 부부다. 꿈기자가 만난 서미라 대표는 처음에는 쑥스러워하며 인터뷰를 사양하기도 했다. 서미라 대표는 “심곡본동에서 10년 넘게 장사하다 보니 감사함을 느껴, 받은 만큼 돌려드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저희가 하는 나눔 활동은 정말 아무 것도 아니에요. 훌륭한 분들, 칭찬받을 분들은 따로 있어요”라며 겸손함을 보였다. 프랑세즈 과자점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주인의 따뜻한 마음으로 빵을 구워내고 있었다.
사고 싶고! 팔고 싶은! 굿모닝하우스 벼룩시장
사고 싶고! 팔고 싶은! 굿모닝하우스 벼룩시장
꿈나무기자단 | 2017.06.12 17:56
6월 11일 일요일, 수원에 위치한 굿모닝하우스에서 벼룩시장이 열렸다. 이 벼룩시장은 많은 체험을 하고, 많은 것을 느끼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굿모닝하우스 벼룩시장은 1부 2부로 운영되었다. 1부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었고, 2부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었다. 굿모닝하우스 벼룩시장 입구에 들어서면 안내데스크가 있다. 거기서 간단한 접수를 한 다음 본격적으로 굿모닝하우스 벼룩시장을 이용할 수 있다. 굿모닝하우스 벼룩시장에서는 사람들이 자신이 만든 여러 가지 물건들이나 자기한테는 필요 없지만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여러 가지 물건들을 사고파는 곳이다. 이번 굿모닝하우스 벼룩시장에서는 열정적으로 사고파는 모습들을 찾아볼 수 있었다. 평범한 벼룩시장과는 다르게 굿모닝하우스 벼룩시장 안에서는 체험존, 로컬푸드, 인형극 등 여러 가지 행사가 준비되어 있었다. 체험존은 3000원인 굿밴드를 구매하면 이용할 수 있었다. 체험존 안에서는 클레이로 거북이 모양 틀 꾸미기, 나무를 이용해 표지판간판 만들기, 색종이로 꽃 만들기 등 여러 가지 재미난 체험들을 할 수 있다. 굿밴드는 접수하는 곳에서 따로 구매할 수 있다. 로컬푸드에서는 ‘경기도에서 생산된 맛있는 먹거리’를 주제로 하여 과일, 과자 등 여러 가지 음식들을 판매했다. 인형극도 마찬가지로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인형극은 유럽식 복합 인형극의 형식으로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자, 또 우리 곡식이 좋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중간중간 조그만 선물들을 주면서 인형극의 재미를 더해주었고, 인형극이 끝나자 ‘인형극 체험 놀이’를 하였다. ‘인형극 체험 놀이’ 안에는 왕, 왕비, 신하의 종이인형을 만들 수 있는 종이와 스티커, 못 등이 들어 있어 인형극의 등장인물들을 종이인형으로 만들어 실제 인형극을 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아름다운 공방’에서 활동 중인 김정미 씨는 2년 전부터 벼룩시장에 참여했다. 이와 같은 벼룩시장에 20회 넘게 참여했다는 김정미 씨는 “여러 가지를 많이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이렇게 직접 작품들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또한 친구들과 같이 와서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라고 말하였다. 이어서 굿모닝하우스 벼룩시장과 다른 벼룩시장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는 마술 등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서 좋다고 덧붙였다. 굿모닝하우스에서는 여러 가지 신기하고 다양한 체험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다른 벼룩시장과는 달리 다양한 공연들도 준비되어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재밌는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우는 굿모닝하우스 벼룩시장에 많은 사람들이 오면 좋겠다.
푸짐한 분식과 실속 있는 백반 맛집, 경기도평생교육학습관 구내식당
푸짐한 분식과 실속 있는 백반 맛집, 경기도평생교육학습관 구내식당
꿈나무기자단 | 2017.06.12 17:52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은 학교평생교육지원, 평생교육프로그램, 독서진흥프로그램, 도서관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로 경기도민의 꿈과 미래를 가꾸는 행복한 평생교육을 실현시켜 주는 공간이다. 때이른 여름 날씨로 가족들과의 나들이가 걱정이라면 경기도평생교육학습관을 찾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 쾌적한 공간에서 책을 읽는 즐거움을 누리고, 곳곳에 위치한 휴게시설에서 차 한 잔의 여유도 느낄 수 있다. 또 출출하면 5층에 위치한 구내식당으로 향하면 된다. 경기도평생학습관의 구내식당은 도서관 이용객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도 즐겨 찾을 만큼 인기 있는 숨은 맛집이다. 그 이유는 친절한 서비스와 저렴한 가격, 청결한 주방환경,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 때문이다. 특히, 평일 점심에 판매하는 백반은 인원수가 한정되어 있어 늦게 오면 품절될 만큼 각광받는 메뉴이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등심 순살로 만든 치즈돈까스도 5000원으로 시중가의 절반 가격에 불과하다. 이 밖에 여러 분식, 한식 메뉴들을 3~4000원의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주방이 오픈되어 있고 항상 청결하다.
안성 특산품 명품한우 맛보러 ‘안성축협 한우프라자’로 오세요!
안성 특산품 명품한우 맛보러 ‘안성축협 한우프라자’로 오세요!
꿈나무기자단 | 2017.06.12 17:47
경기도 남쪽에 있는 안성시에는 안성 5대 농·특산품 중 하나인 한우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한우전문점 ‘안성축협 한우프라자’가 있다. 안성시 안성맞춤대로 833에 위치한 안성축협 한우프라자는 안성축협 직영으로 운영되고 경기도지사가 인증한 경기도대표 농특산물 브랜드인 G마크를 획득한 양질의 한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안성축협 한우프라자를 이용하는 방법은 크게 두 종류가 있다. 정육식당 형태로 한우를 직접 구매하여 구이를 즐길 수 있는 홀과 100% 예약제로 고급스럽게 즐길 수 있는 룸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홀에서는 좀 더 저렴하게 명품 한우를 맛볼 수 있고, 룸에서는 1++ 등급의 명품등심 1인분150g, 4만원 또는 등심, 안창, 갈비살, 치마살로 되어 있는 스페셜모둠150g, 4만원을 푸짐한 반찬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기본 상차림에 소고기 탕수육과 육회가 포함되어 있어 특별식을 함께 맛볼 수 있다. 또 직원들이 등심의 지방 부위와 힘줄 등을 가위로 일일이 제거해 주고, 고기도 직접 구워 주기 때문에 편하게 먹을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점심 특선으로 제공하는 갈비탕은 오전 11시 30분부터 한정수량으로 선착순 제공하는데, 매일 수십 명이 대기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넓은 주차장과 와이파이서비스, 무료 커피 등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3년째 이곳에서 근무 중인 직원 나정숙 씨는 “식당에서 제공하는 한우는 HACCP식품위해 요소중점관리기준을 인증받은 안성축협 육가공장에서 가공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안전하고도 맛있는 ‘한우’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안성축협 한우프라자는 안성 한우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 예약문의 : 031-8046-8092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는 곳, ‘TREE & I’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는 곳, ‘TREE & I’
꿈나무기자단 | 2017.06.12 17:42
양주에는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는 ‘TREE 회암사지박물관 ○ 주소 : 경기도 양주시 회암사길 11 / 지번경기도 양주시 율정동 299-1 ○ 관람료 : 어른 2,000원, 청소년 및 군인 1, 500원, 초등학생 1,000원, 유아 및 노인 무료, 양주시민 50% 할인 ○ 문의: 031-8082-4187 / 홈페이지:museum.y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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