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뉴스포털

전체메뉴

뉴스

인기뉴스 TOP15

최근소식문화

05월 04월 03월 02월 01월
전철 타고 수목원 봄 소풍 떠나요~
전철 타고 수목원 봄 소풍 떠나요~
경기도, 가정의 달 맞아 가볼만한 수목원 5곳 추천
문화 | 2017.05.01 13:27
징검다리 연휴로 설레는 가정의 달 5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상큼한 봄바람을 맞으며 봄꽃과 초목의 정취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에 경기도가 달큼한 봄꽃 향기가 물씬 풍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수도권 전철로 가볼 수 있는 도심에서 가깝고, 가족·친구들과 함께 가볼만한 경기도내 수목원 5곳을 추천했다. ▲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 1호선 오산대역물향기수목원역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은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지난 2006년 오산시 청학로 211에 34ha 규모로 문을 열었다. 물향기 수목원이 위치한 수청동水淸洞은 예로부터 맑은 물이 흐른다는 뜻을 가진 지명으로, 수목원 역시 이에 걸맞게 물과 나무가 어우러진 풍광으로 개원 이래 매년 50여만 명이 찾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 수목원은 습지생태원, 수생식물원, 호습성식물원, 유실수원 등 19개의 테마 주제원으로 조성됐으며, 가시연꽃, 미선나무 등 1,700여종의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초등학생부터 성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수목원 해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물방울 온실, 산림전시관, 난대·양치식물원 등 각종 실내시설들 역시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인근에는 조선 중종임금 시절 공자의 64대손 공서린 선생이 서재를 세우고 후학을 가르쳤던 궐리사와 권율장군이 쌀로 말을 씻겨 왜군을 물리쳤다는 전설이 남아 있는 독산성과 세마대가 위치해 있다. 관람시간은 봄·가을철 기준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요금은 어른 1500원, 어린이 700원이다. 6세 이하 아동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오산역에서 가깝다. 문의: 031-378-1261 ▲ 남양주 산들소리수목원 경춘선 별내역 수려한 불암산을 배경삼아 4만2,000평 규모로 조성된 산들소리수목원은 남양주시 별내동 785-1번지에 소재해 있다. 야생화, 허브 등 1,200여종의 식물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며, 도시 접근성이 좋고 유치원 및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해 자녀를 둔 가족들의 발길이 잦다. 이 수목원은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구성이 눈여겨볼만 하다. 판타지 아트·이색완구들을 직접 만져보고 즐길 수 있는 신기한 물건 박물관부터, 동양화와 화훼가 어우러진 온실정원, 알파벳 별로 꽃을 모은 영어정원, 월별 탄생석을 꾸며놓은 탄생원, 지구과학 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풍화침식 작용코스 등이 이곳의 특별한 점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토끼 먹이주기, 향기주머니, 수레끌기, 무지개 찾기, 뗏목 함께 타기, 해먹에서 놀아보기 등을 마련하고 있으며, 유아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꼬마농부, 숲놀이, 요리놀이 등을 할 수 있는 주말 숲 학교도 운영 중이다. 또 매주 토요일 마다 오카리나 연주자 김혜선과 함께하는 산들소리 힐링음악회도 연다. 인근에는 축령산자연휴양림, 다산 유적지, 남양주 종합촬영소, 몽골 문화촌 등의 다양한 명소들이 있다. 관람시간은 하절기 기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요금은 어른 8,000원, 어린이 7,000원 등이다. 수도권 전철 경춘선 별내역에서 가깝다. 문의: 031-574-3252 ▲ 부천 무릉도원수목원 7호선 까치울역 동양의 전설적인 이상향인 ‘무릉도원’을 테마로 다양한 꽃과 수목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부천 무릉도원 수목원은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660에 소재해 있다. 21ha 규모의 수목원에는 암석원, 생태연못, 나무화석, 농경유물전시관, 자연생태박물관 등 각종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200여종의 다채로운 식물들을 접해 볼 수 있다. 특히, 자연생태박물관, 부천식물원과 연계해 도심형 수목원의 면모를 잘 갖춰 놓은 것이 장점이다. 체험프로그램으로 숲해설가와 수목원을 탐방해 볼 수 있는 ‘수목원 숲속산책’, 어린이 대상 생태교실인 ‘수목원 초록교실’, 노약자 대상 치유교실인 ‘수목원 행복충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인근에는 자연생태박물관, 한국만화박물관, 부천 로보파크, 부천물박물관, 부천수석박물관, 상동호수공원 등의 명소들도 자리 잡아 있다. 관람시간은 하절기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요금은 어른 1,000원, 어린이 500원 등이다. 수도권 전철 7호선 까치울역에서 가깝다. 문의: 031-320-3000 ▲ 여주 황학산수목원 경강선 여주역 남한강변 인근 황학산 자락에 세워진 ‘황학산 수목원’은 여주시 황학산수목원길 73에 위치해 있다. 27만여㎡ 규모의 부지에는 식물의 상태와 기능에 따라 특색 있게 구성한 습지원, 석정원, 산열매원, 미니가든, 항아리정원 등 14개의 테마정원이 자리 잡아 있으며, 현재 멸종위기에 처한 단양쑥부쟁이, 층층둥굴레 등을 포함해 총 1,70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오감발달을 도울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 산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영상과 다양한 전시물을 통해 알아 볼 수 있는 ‘산림박물관’, 여주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채원 등의 공간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중, 유아숲체험원은 비석치기 놀이, 도토리 팽이 놀이, 움막집짓기 놀이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할 수 있어 지역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에는 세종대왕이 잠들어 있는 영릉, 명성황후 생가, 신륵사,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신라 고분군인 매룡리고분 등 역사적인 명소들이 곳곳에 있어 봄 소풍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역사 교육도 함께할 수 있어 좋다. 관람시간은 하절기 기준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료는 없다. 수도권 전철 경강선 여주역에서 가깝다. 문의: 031-887-2744 ▲ 양평 들꽃수목원 경의중앙선 오빈역 용문산의 정기 아래 아름다운 남한강변의 정취와 들꽃향기가 함께하는 ‘들꽃수목원’은 양평군 양평읍 수목원길 16에 소재해 있다. 이 수목원은 예로부터 다양한 수목과 야생화, 허브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강변의 정취와 꽃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방문객들은 떠드렁섬, 야생화정원, 동축피크닉장, 허브·열대온실, 프로포즈 가든, 손바닥 정원 등 각종 테마정원들을 즐길 수 있으며, 금강모치 등의 어류와 곤충 표본, 식물 등을 전시해 자연 생태계를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는 ‘자연생태박물관’도 유명하다. 특히 허브정원에는 약 50여종의 허브를 만날 수 있다. 들꽃수목원은 현재 봄을 맞아 사전 신청자에 한해 봄을 맞아 모종심기, 레일썰매, 목공예, 레크리에이션, 토티어리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봄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인근에는 수생식물과 꽃을 만나 볼 수 있는 세미원, 산음리 소금강이라 불리우는 소리산, 복합문화공간인 바탕골예술관 등이 위치해 있다. 관람시간은 하절기 기준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금, 토, 일에는 오후 10시까지 야간개장 한다. 요금은 성인 8,000원, 어린이 5,000원 등이다.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오빈역에서 가깝다. 문의: 031-772-1800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못 가는 곳, 진짜 DMZ를 만나다!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못 가는 곳, 진짜 DMZ를 만나다!
파주서 ‘DMZ, Camp Greaves – 기억과 기다림’ 전시 개최…5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문화 | 2017.05.01 13:05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못 가는 곳’, 민통선 내 옛 미군부지였던 캠프 그리브스에서 독특한 문화전시가 열린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 문화로 지역을 재생하는 공공사업의 일환으로 DMZ, Camp Greaves 기억과 기다림 전시를 오는 5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캠프그리브스’는 1953년부터 2004년까지 미군이 주둔했던 민통선 내 유일 미군반환지로, DMZ로부터 불과 약 2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 미군의 흔적과 분단의 현실을 생생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냉전 60년간의 스토리와 근대문화유산으로서 가치가 있음에도 미군철수 이후에 방치되어 철거될 뻔 했던 시설들이 곳곳에 산재하고 있어 이곳을 한 번이라도 방문해 본적이 있는 문화계 관계자들이라면 누구나 욕심을 내서 작품을 설치해 보고 싶어 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또한, 캠프 그리브스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일반인들에게 알려져 있으나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실제 모델이었던 101공수 506연대가 주둔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몇 안 된다. 현재 캠프그리브스는 과거 미군 장교숙소를 리모델링하여 민통선 내에서 유일하게 일반인이 숙박할 수 있는 시설로 활용중이며,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소재로 한 막사 체험, 군복 입기, 군번 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관람객들은 전시를 통해 분단의 현실을 오롯이 바라보고 느낄 수 있다. 전시는 강주리, 김서량, 허수영 등 신진작가들이 바라본 분단의 모습을 담은 기획전시와 캠프그리브스와 DMZ의 과거·현재·미래를 표현한 상설전시로 이뤄져 있다. 특히 일반인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한 대중적 전시와 유물 등이 눈에 띈다. JSA의 중립국감독위원회에서 보관 중인, 휴전협정 당시 국내 군사분계선이 최초로 공식 표기된 지도와 깃발, 유물 등이 전시된다. 또 전시가 열리는 캠프그리브스 내 미군 숙박시설, 볼링장, 공동 샤워장 등을 통해 1950년대 당시 주한미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전시를 준비 중인 경기도 관계자는 “캠프그리브스는 DMZ 인근에 위치하여 대북, 대남 방송까지 또렷이 들을 수 있는 이국적 장소”라며 “진짜 DMZ를 문화와 예술을 통해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고 말했다. 5월 5일 어린이날 임진각평화누리에서 열리는 ‘DMZ 평화가족한마당’ 축제에서는 이번 캠프그리브스 전시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5월 출시될 캠프그리브스 투어버스나 임진각평화누리 민북투어 버스를 통해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문의는 경기관광공사 캠프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팀031-952-0466, 이메일heeyun@gto.or.kr로 받고 있으며, 페이스북www.facebook.com/CampGreaves.KOREA, 캠프그리브스 홈페이지www.dmzcamp131.or.kr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 가능하다.
경대기·경청기 “뱃놀이 매력에 흠뻑 빠졌어요~”
경대기·경청기 “뱃놀이 매력에 흠뻑 빠졌어요~”
화성시 전곡항 일대서 ‘미니 뱃놀이 승선체험’
문화 | 2017.05.01 09:54
늦봄 날씨가 완연한 4월 말, 전곡항에 정박한 고급 요트들이 손님맞이에 나섰다. 봄 바다의 정취에 취한 방문객들은 가벼운 복장을 하고, 한 손에는 카메라를 들고 뱃놀이 길에 나섰다. 화성시와 화성시문화재단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화성시 전곡항 일대에서 ‘미니 뱃놀이 승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오는 6월 개최되는 ‘화성 뱃놀이 축제’를 앞두고 사전 체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 도민을 대표하는 경기도대학생기자단이하 경대기과 경기도청소년기자단경청기 학생들이 참여했다. 전곡항은 화성시 서시면 전곡리에 있는 어업용 항구로 약 5km 떨어진 곳에는 제부도가 위치하고 있다. 테마어항 조성사업지로 선정된 전곡항은 밀물과 썰물에 관계없이 24시간 배가 드나들 수 있어 요트, 보트 정박이 가능한 마리나스포츠 또는 레크리에이션용 선박을 위한 항구를 갖추고 있으며, 몇 해 전부터 이곳에서 국제보트쇼가 열려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곳이다. 13명의 기자단 소속 학생들은 29일 오전 10시 전곡항 마리나베이 앞에 집합했다. 일찍 모여 안전교육을 받은 이들은 주최 측에서 나눠 준 구명조끼를 입고 본격적으로 뱃놀이에 나섰다. 선착장에는 크루저 요트, 고급 요트, 파워 보트 등 다양한 종류의 배 50여 척이 정박돼 있었다. 기자단 학생들은 정박된 요트들 중 10시 30분에 출항하는 고급요트 위에 몸을 실었다. 경적소리를 울리며 요트가 출발하자 학생들 사이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학생들은 흔들림 없이 부드럽게 파도 위를 달리는 요트에 감탄하며 “와!” 소리를 연발했다. 취재수첩을 꺼내 체험기를 기록하는가 하면 스마트폰을 꺼내 기념사진을 찍어 보여주는 등 저마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를 타본 적이 없다는 경청기 소속 안효진16·여·동백중 학생은 “처음에는 조금 무섭다고 느꼈지만 막상 타보니 정말 재밌는 것 같다. 사진도 찍어서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다”고 승선 소감을 밝혔다. 함서연14·여·정천중 학생은 “배를 탄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요트는 처음이라 설렌다. 요트에 설치된 해먹 위에 앉아본 것도 처음”이라며 “다음에 가족들과 함께 또 놀러오고 싶다”고 전했다. 경대기 학생들 역시 들뜬 기색이 역력했다. 승선하기 전 서먹했던 모습의 경대기 학생들은 배가 출항함과 동시에 언제 그랬냐는 듯 친목을 다지며 승선 체험기를 공유하기 바빴다. 경대기 소속 김수빈 22·여 학생은 “바닷바람이 시원해서 좋았다. 날이 따듯한 요즘 타기에 좋은 것 같다. 또 요트가 잔잔하게 움직여 멀미 하나 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어느덧 배는 제부도가 가까이 보이는 반환점에 도착했다. 학생들은 배 전면에 설치된 해먹에서 벗어나 이곳저곳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고급 요트 내부에는 어느 호텔방과 다름없는 편의시설들이 구비돼있었다. 승객들은 이곳에서 간단한 취사를 할 수 있으며, 배 하단에 마련된 침대 위에 몸을 누이고 편안히 쉴 수도 있다. 경대기 소속 임수정23·여 학생은 “바나나보트와 같이 레저시설만 이용해보다 고급요트를 승선한 것은 처음”이라며 “고급요트 내부에 이런 시설이 있는 줄 몰랐었다. 오늘은 취재차 승선했지만 다음엔 여행 목적으로 찾아와 또 타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경대기와 경청기 팸투어를 이끈 김정대 도 홍보미디어담당관실 주무관은 학생들에게 전곡항의 역사와 가치를 설명해줬다. 김 주무관은 “전곡항은 삼국시대 때부터 역사적으로 중요한 요충지 역할을 해왔다.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이 밀레니엄 시대를 맞아 경기도 해양레저산업의 중심지로 발전했다”며 “오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이곳에서 ‘2017 화성 뱃놀이 축제’가 열리는데 많은 도민들이 찾아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이와 함께 전곡항의 가치도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30여 분간 진행된 뱃놀이 체험이 끝나고, 빠르게 달리던 요트는 점점 속도를 줄이며 출항했던 항구로 다시 돌아왔다. 배에서 내린 학생들은 정박된 요트들 사이에서 기념촬영을 찍으며 아쉬움을 뒤로한 채 뭍으로 이동했다. 이날 배를 운전한 정구한 선장은 떠나가는 학생들에게 “해군 3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5년 전부터 요트를 몰기 시작했다. 새로운 사람, 날씨와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바다의 풍경 등이 매일같이 배를 운전하게 하는 원동력”이라며 “학생들에게 봄 바다의 매력을 알려줄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 여름은 ‘바다의 계절’이라 부를 만큼 더 많은 매력을 느낄 수 있으니 또 오길 바란다”는 인사의 말을 건넸다. 한편, 화성시와 화성시문화재단은 ‘미니 뱃놀이 승선 체험’에 이어 오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2017 화성 뱃놀이 축제’를 개최한다. 뱃놀이 축제 기간 동안에는 ▲크루즈요트체험, 유람선체험, 낚시어선체험. 수상자전거 체험, 카약체험 등 10가지가 넘는 해상체험 ▲ 어린이낚시체험, 머드체험 등 육상체험 ▲해양생태교육체험, 갯벌 독살 물고기잡기로 구성된 갯벌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또한, 볼거리가 가득한 개막식과 K-POP 콘서트, 락www.hs-festival.co.kr를 통해 확인하거나 화성시문화재단 축제추진팀031-8012-8274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목록에서 처음 페이지 이동 목록에서 이전 페이지 이동 1페이지로 이동 2페이지로 이동 3페이지로 이동 현재 페이지:4 목록에서 끝 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