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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문화사절단 ‘부천 유스콰이어’ , 맑은 소리로 희망과 감동을 선사하다
부천 문화사절단 ‘부천 유스콰이어’ , 맑은 소리로 희망과 감동을 선사하다
꿈나무기자단 | 2017.04.17 17:17
지난 4월 4일 부천시민회관에서는 부천유스콰이어합창단의 천상의 하모니가 울려 퍼졌다. 이번 공연은 부천유스콰이어의 첫 정기연주회로, 부천 전지역의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혼성 합창단 공연이었다. 2015년 12월 첫 연습을 시작한 부천유스콰이어 합창단은 3월 부천마루광장 준공식을 시작으로 부천 각 지역의 문화행사장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보여 주며 빠르게 자리잡은 부천의 대표적인 어린이 합창단이다. 이날 첫 정기연주회에는 300명이 넘는 관객들로 큰 호응을 얻었다. 부천오페라단 단장 채관석, 마리아역을 맡은 하나린의 성악, 임수미의 오보에 연주와 고동현의 타악기 연주가 어우러진 공연이 2시간 가까이 이루어졌다. 3부에 걸쳐 합창곡과 일반 가요, 동요, 사운드오브뮤직까지 합창단과 관객은 하나가 되어 숨죽이며, 때로는 흥겹게 박수를 치고 공연을 즐겼다. 공연의 앵콜송이 끝나고 관객들은 모두 환호성과 박수를 쳤고 일부 합창단 단원은 눈물을 보이며 자신들의 노력과 결과에 만족을 나타냈다. 부천유스콰이어의 양용석 상임지휘자는 “아이들과 함께 연습을 하며 아이들이 노래 부르는 즐거움을 알게 하고, 합창을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합창은 하모니를 통해 배려와 인내를 알게 해 주며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한다”고 강조했다. 양용석 지휘자는 이번 정기연주회 연습을 하면서 연습 시간이 토요일 오후에 진행돼 단원들이 여러 가지 일들로 연습에 빠지는 점이 가장 힘들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단원들의 기량이 향상되는 점을 통해 보람을 느꼈다고 한다. 그리고 앞으로 열심히 연습을 시켜서 합창단이 필요로 하는 곳에서 아이들의 맑은 소리로 희망과 감동을 주고 부천을 알리는 문화사절단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부천유스콰이어 합창단이 앞으로도 부천시의 청소년은 물론 부천 시민에게 영혼의 울림과 감동을 전달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신나는 주말! 신나는 체육학교!
신나는 주말! 신나는 체육학교!
꿈나무기자단 | 2017.04.17 17:05
지난 4월 8일, 꿈기자는 군포시 주말 생활체육학교의 하나인 볼링 수업을 받았다. 신나는 주말 생활 체육학교는 주5일 수업으로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에 대한 참여와 청소년의 체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국민 생활체육회의 생활 체육 프로그램이다. 주말 생활체육학교는 크게 학교 안 프로그램과 학교 밖 프로그램으로 나뉘어져 있다. 전국의 시·군·구 생활체육회에서 승마, 수상스포츠, 스케이팅 등 학교 안에서 할 수 없었던 체육활동을 무료로 지원받아 배울 수 있다. 꿈기자는 ‘신나는 주말 생활 체육학교 사이트http://sat.sportal.or.kr’ 에서 꿈기자가 사는 군포시에서 진행되는 체험 프로그램 신청 공고를 보고 지원을 한 후 선정돼 수업을 받게 되었다. 태권도, 발레, 배드민턴 등은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곳이 많아 실제 배우는 학생들도 많지만, 볼링이나 승마, 스케이팅 등은 장소나 비용 등의 이유로 쉽게 체험할 수 없었는데, 이번 프로그램 덕분에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 실력 있는 강사의 지도를 받아 기초 자세부터 꼼꼼하게 체험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되었고, 이번 학기 동안 일주일에 한 번 열심히 배우다 보면 수업이 끝날 즈음에는 실력이 많이 향상되어 있을 것이다. 신발 대여 등도 모두 무료라서 경제적 부담도 없고, 토요일 아침 늦잠을 자지 않고 일어나 건강하게 운동을 하게 되니 첫 수업이지만 활기차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학원과 학습지, 과외 등으로 앉아서 공부만 하기 쉬운데 토요일 오전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게 되니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도 사라지고, 체력도 보강되어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이다. 꿈기자가 살고 있는 군포시에서는 이번 학기 승마와 볼링 수업이 있었는데, 다른 지역에서는 또 다른 이색 체험 프로그램이 많았다. 평소에 신나는 주말 생활체육학교 사이트에 접속해서 살고 있는 지역에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 확인해 두고, 공고가 나면 신청 기간 내에 신청을 하면 된다. 배워 보고 싶은 스포츠나 도전하고픈 종목이 있다면 주말 생활체육학교에 문을 두드려 보자!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곳, 김포에코센터!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곳, 김포에코센터!
꿈나무기자단 | 2017.04.17 17:00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11로 455운양동에 위치한 김포에코센터는 어린이들에게 환경과 자연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키워 환경문제를 올바르게 대처하도록 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에코센터는 자연 생태 전시물을 볼 수 있는 에코관, 환경과 관련한 다양한 전시가 기획된 전시관, 생태 환경에 대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영상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코관에서는 두루미 발자국을 따라가다 보면 야생 조류에 대한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김포의 대표적인 조류를 안내하고 생태, 보존을 통해 환경을 이해할 수 있다. 전시관에서는 환경 관련 기획전시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두루미 사진박물관에서는 벽에 걸린 두루미 사진을 하나씩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알록달록 즐거운 장난감이 가득한 장난감도서관과 북카페에서는 책을 읽을 수 있다. 특히 2층과 3층은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에서는 망원경을 통해 한강을 바라보고 조류를 관찰할 수 있다. 한강이 한눈에 보이고 탁 트여 시원하고 광활한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이곳은 어린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가족과 함께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해설사와 함께하는 즐거운 에코여행, 신나는 생태체험활동, 나는 생태환경전문가 등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쉰다. 김포에코센터에서 나오면 넓은 습지공원이 펼쳐진다. 자전거, 퀵보드를 타면서 자연공기를 쐴 수 있지만, 무엇보다 한강을 친구 삼아 가족들과 이야기를 하며 걷는 산책코스가 좋다. 곳곳에 피어 있는 들꽃과 나무들을 볼 수 있다. 초록 잎으로 바뀐 나무와 화려하게 피기 시작한 봄꽃을 바라보고, 광활한 습지공원을 거닐며 봄을 느껴 보는 것은 어떨까 주말 나들이 장소로 꼭 한 번 갔다 오길 바란다.
꿈과 희망 가득한 ‘귀인초등학교’
꿈과 희망 가득한 ‘귀인초등학교’
꿈나무기자단 | 2017.04.17 16:55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귀인로 248에 위치한 배움의 전당, 귀인초등학교. 1,5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인 이곳은 어떤 학교일까 1992년 개교 이후 25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귀인초등학교는 항상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려고 애쓰는, 최고의 명품 교육만을 고집하는 학교다. 귀인초등학교의 교표는 큰 대 자大와 귀인의 영문 이니셜 K를 결합한 모습으로, 역동적이고 새롭게 도약하는 귀인초등학교의 비전을 표현하고 있다. 귀인초등학교의 교화는 장미, 교목은 주목이다. 교화 장미는 장미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귀인 어린이를 상징하고, 교목인 주목나무는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승리를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귀인 어린이를 의미한다. 귀인초등학교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방과 후 활동이다. 정희숙 교무부장은 “우리 학교의 가장 자랑스러운 부분은 바로 방과 후 활동입니다. 귀인초등학교의 전교생이 1,632명이고 참여 학생 수가 1,732명입니다. 한 사람당 1개 이상의 방과 후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귀인초등학교의 방과 후 학교에는 모두 58개의 강좌가 있다.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이유다. 2016학년도 방과 후 활동을 한 강좌라도 들은 학생 5명을 조사한 결과, 학생들의 방과 후 활동 만족도는 평균적으로 100점 만점에 95점 이상이었다. 이러한 만족스러운 방과 후 활동을 통하여 귀인초등학교의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다. 귀인초등학교의 다른 자랑스러운 점은 바로 아침 방송이다. 매주 월요일 아침, 본교의 본관 2층에 위치한 방송실에서 각 반의 텔레비전에 방송을 내보낸다. 방송은 애국가 제창과 시상식, 학교장 훈화, 그리고 교가 제창으로 이루어진다. 방송반이 아침 방송을 책임지는 것이다. 귀인초등학교는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수상 경력이 화려하다. 대표적인 것으로, 교과특성화 운영 우수학교 경기도교육감 표창2008.12.22, 2013학년도 제 11회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교육부 장관 선정2013.12.31 을 꼽을 수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한 수원 원천초등학교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한 수원 원천초등학교
꿈나무기자단 | 2017.04.17 16:50
수원 원천초등학교는 1993년 5월 1일 개교, 30년 전통을 이어 오고 있는 학교이다. 원천초등학교는 경기 수원시 매영로 108에 위치하고 있다. 원천초등학교는 여러 가지 활동들을 추진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또래상담, 아침건강달리기, 스포츠클럽, 사랑합니다/행복하세요 인사, 그리고 영어독서프로그램이 있다. 또래상담이란,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친구나 선배가 해결을 돕는 과정이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또래상담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아침건강달리기는 매일 아침 전교생이 운동장 한 바퀴나 두 바퀴를 천천히 걷거나 뛰며 활기찬 아침을 맞이하는 활동이다. 스포츠클럽은 주 1회 학급 아이들이 전부 운동장에서 축구, 배구, 피구 등을 하면서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즐거운 체육활동을 하도록 돕는다. 그리고 ‘사랑합니다/행복하세요’ 인사를 하며 교사와 학생이 더욱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영어독서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전자 영어책을 읽거나 종이 영어책을 읽으며 영어 실력을 쌓는 활동이다. 전교생 모두가 영어독서에 참여하고 있다. 원천초등학교 김형미 교장은 “우리 학교 학생들은 예의 바르고 순수하며, 친구들과 서로 배려하며 사이좋게 지내는 점에서 칭찬해주고 싶다”며 “인성 교육과 따뜻하고 창의적인 학생들이 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바라는 점이 있냐는 꿈기자의 질문에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매사에 감사하며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몸도, 마음도 튼튼한 원천초등학교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신일초교, “광교산에서 놀고 배워요”
신일초교, “광교산에서 놀고 배워요”
꿈나무기자단 | 2017.04.12 16:58
신일초등학교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에 있는 공립초등학교이다. 2004년 12월 7일 신일초등학교로 설립돼, 2006년 3월 1일에 개교하였다. 신일초등학교는 다른 학교와 달리 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목은 소나무이고 의미는 소나무로 영원함과 굳센 의지를 상징한다. 교화는 개나리이고, 의미는 희망과 따뜻함을 상징한다. 신일초등학교의 좋은 점은 뒤에 광교산이 있어 공기도 아주 맑고 산을 볼 수 있으며, 친구들과 산에 놀러가거나 숲 체험을 자주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또 하나의 자랑거리로, 운동장이 넓고 놀이터도 있다. 급식시간에는 매주 수요일마다 맛있는 음식이 나온다. 그리고 등교하는 길과 학교 앞 공원엔 많은 꽃들이랑 나무들이 있고, 소나무도 많이 있다. 그래서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볼 수 있다. 행사들도 아주 다양하게 있다. 도서관에서는 신입생을 위해서 도서관 이용교육을 하고, 여름방학에는 독서교실도 한다. 또한 도서관에서는 매년 봄, 가을에 책 축제를 한다. 책 만들기, 독서 수첩 만들기, 책표지 그리기, 책 주인공 배지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도서관 축제가 재미있고 알차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외에도 과학행사, 전통놀이 등도 있다. 특히 이번 4월 과학행사에서는 물에 뜨는 글씨, 식물 가습기, 수소 연료 전지, 엄지 신분증 등의 재밌는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꿈기자는 학교가 만족스럽고, 자랑스럽다.
큰 꿈이 영그는 상촌초등학교
큰 꿈이 영그는 상촌초등학교
꿈나무기자단 | 2017.04.12 16:54
꿈기자가 다니는 학교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에 위치한 상촌초등학교이다. 학교 근처에는 칠보산과 아파트 단지가 있고, 내부에는 행복나눔터, 도서관 등의 시설이 있다. 상촌 초등학교의 주요 행사로는 ‘칠보산 가족 산행’이 있다. 매년 가족과 칠보산에 올라가며 다양한 활동을 하는 행사다. 도서관에서 하는 행사도 많다. 먼저 독서 골든벨이 있다. 학년 별로 권장도서를 정하고 도서관에서 문제지를 나누어 주는데 다 맞추면 상품도 있다. 그리고 매년 학기 말에는 도서관에서 책을 많이 빌려간 사람을 선정해 상을 준다. ‘행복나눔터’는 사회복지시설이다. 학생이 원하면 사회복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을 이용해 보드게임, 책읽기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해피 뮤직박스란 것이 있는데, 곡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신청한 곡이 나온다.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상촌초등학교의 교훈은 “앞만 보지 말고 이제는 옆을 볼 때입니다”이다. 현재 황재수 교장이 학교장으로 있으며, 학교가 세워진 지는 19년이 되었다. 상촌초등학교 학생은 꿈동이다. 이는 ‘큰 꿈이 영그는 상촌초등학교’이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상촌초등학교에서 큰 꿈이 영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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