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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거 빼고 다 있다, 광주 도평리 만물백화점
없는 거 빼고 다 있다, 광주 도평리 만물백화점
꿈나무기자단 | 2017.06.12 16:49
6월 10일 토요일 꿈기자는 광주시 초월읍 현산로에 위치한 곰돌이 생활용품 백화점에 갔다. 이곳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건들이 많고, 가격도 저렴해서 자주 찾게 된다. 비누, 샴푸, 화장품, 장난감, 학용품, 액세서리, 애견용품, 수족관용품, 철물, 도자기 등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어서 주변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한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젤리몬스터, 액체괴물, 아이클레이, 보드게임 등을 판매하고 있어 학생들도 많이 이용하고,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 아이들도 부모 손잡고 와서 아기자기한 물건들을 사고 기뻐한다. 곰돌이 생활용품 백화점 사장이 말하기를 일상생활에 많이 사용되는 제품인 비누, 샴푸, 화장품, 아이들 장난감, 학용품 등이 주로 판매되고, 주 이용고객은 주변 아파트와 주택에 사는 사람들로 이곳 곰돌이 생활용품 백화점에 많이 찾아온다고 한다. 도평리는 편의시설이 부족하여 주변 마트에서 구입할 수 없는 물건을 사려면 버스를 타고 시내까지 나가야 하는데, 곰돌이 생활용품 백화점이 생긴 뒤로는 시내에 나가지 않아도 되어 생활이 편리하게 되었다.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 수 있고, 쇼핑도 할 수 있는 곰돌이 생활용품 백화점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으면 좋겠다. ○ 곰돌이 생활용품 백화점 문의: 031-763-7057
스르륵~ 새벽에만 열려요!
스르륵~ 새벽에만 열려요!
꿈나무기자단 | 2017.06.12 16:36
아침 일찍 안성의 특별한 가게를 찾았다. 스르륵~~ 새벽에만 열리는 이곳은 안성천 옆 아양로변에 위치한 안성 직거래 가게들이다. 안성농업인 새벽시장은 매일 새벽 5시에서 8시 30분까지만 운영하며, 그날 수확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곳에 도착하니 연두색 티를 입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고, 봄나물과 오이, 호박과 같은 야채류와 과일 등의 다양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었다. 그리고 각 상품별로 생산자, 상품명, 가격을 표시하고 있어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었다. 오이, 호박을 구입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안성로컬푸드운동’이라는 간판을 보았다. ‘소비자에게 안전한 밥상을, 생산자에게 안정된 소득을’ 보장해 주는 시민운동이라는 문구였다. 이러한 시민운동이 안성뿐만 아니라 전국에 확대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더불어 사람들이 매일같이 마트만 갈 것이 아니라 이곳을 많이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 가뭄에 지친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시름도 덜고, 안성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애국의 첫걸음, 용인의 독립운동가들을 만나다
애국의 첫걸음, 용인의 독립운동가들을 만나다
꿈나무기자단 | 2017.06.09 16:42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단재 신채호 선생이 남긴 말입니다. 지금처럼 학생들이 학교에 다니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맛있는 것을 먹는 매일의 평화로운 일상은 아마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한 애국자들 없이는 꿈꾸지 못했을지 모릅니다. 조선 후기를 거쳐, 대한 제국이 만들어지던 시기는 우리나라가 무척 혼란스러웠던 시기였습니다. 결국 일본은 을사조약, 한일합병조약 등으로 우리나라의 주권을 피탈했습니다. 식민지가 된 우리 민족을 대표해서 나라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군인, 의병,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이 있었습니다. 용인에서도 여러 형태의 독립운동이 있었습니다. 독립을 위해 투쟁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한응 열사와 민영환 열사는 모두 용인에 묻혔습니다. 그 외에도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나라를 위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독립을 위해 투쟁하였습니다. 그들의 활동내역이 역사적 증거와 기록들로 남아, 현재 용인 문화유적전시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꿈기자가 방문해 보니 신기한 입체 영상이 상영되고 있고, 독립운동가의 의상을 직접 입어 보는 체험실도 있었습니다. 애국하는 마음은 반드시 목숨을 내놓는 행동만을 일컫는 것은 아니겠지요. 애국은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꿈기자는 애국심을 이해하고 보니, 독립운동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6월 2일부터 12월 10일까지 용인문화유적전시관에서 용인의 독립운동가들을 만나보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만세”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환경의 소중함 일깨우는 ‘그린뮤지엄’ 운영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환경의 소중함 일깨우는 ‘그린뮤지엄’ 운영
꿈나무기자단 | 2017.06.09 16:34
지난 6월 4일,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은 ‘환경을 보호하자’라는 주제로 그린뮤지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꿈나무기자단은 먼저 책을 읽으면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읽은 책의 제목은 ‘똑똑한 빗물 저금통’ 이다. 이 책은 빗물이 어디서 쓰이는지, 빗물이 어떻게 되는지, 수질오염에 대한 내용도 담겨 있었다. 다음으로 환경을 생각하면서 빗물받이를 만드는 활동이 이루어졌다. 재료는 재활용 우유갑과 빨대였다. 마지막 순서는 씨앗폭탄 만들기였다. 이번 체험은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옥상정원에서 진행되었다. 씨앗폭탄을 만드는 과정은 배양토와 백일홍 씨앗을 섞어 동그랗게 뭉치는 것이었다. 백일홍 씨앗폭탄을 다 만든 후 옥상정원 빈 곳에 던졌다. 씨앗폭탄 만들기를 마지막으로 이 행사는 끝이 났다.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은 녹색건축인증 건물이다. 경기북부어린이 박물관 관람 안내 ○ 입장료: 일반만 3세 이상~ 4,000원, 동두천 시민 2,000원 ○ 문의 : 홈페이지http://childmus.ddc.go.kr
수원 영덕초등학교, 2017 난파동요제 ‘난파상’ 수상
수원 영덕초등학교, 2017 난파동요제 ‘난파상’ 수상
꿈나무기자단 | 2017.06.09 16:26
지난 6월 2일, 난파동요제가 열렸다. 난파동요제는 우리나라의 음악에 큰 영향을 미친 홍난파 선생의 뜻을 기리고자 마련된 ‘합창경연대회’이다. 난파동요제의 참가 대상은 지역과 상관없이 합창단이 활동하고 있는 모든 학교이며, 노래의 종류는 홍난파가 작곡하거나 작사한 노래 중 한 곡과, 자유 곡 한 곡이다. 난파동요제에는 매년 여러 개의 학교가 참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학교의 합창단이 매년 영광스러운 난파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7년도 난파동요제는 6월 2일 2시 화성·반석·누림 아트홀에서 열렸으며 올해는 영덕초 , 신풍초, 잠원초 등 11개의 초등학교가 참가하였다. 경연이 펼쳐진 대회장은 난파동요제에 참가하는 합창단원, 합창단원의 학부모, 내빈, 심사위원으로 가득 찼다. 많은 학교들이 난파상에 의욕을 가지고 아름다운 화음을 들려주었다. 소프라노와 메조 소프라노, 알토 등 많은 파트의 노력으로 아름다운 음이 서로 어울려 하나의 노래를 만들었고, 학부모와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이 있었다. 그 결과, 올해의 난파상은 영덕초등학교가 수상했다. 공연 내용은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IIFd_h4-KQ4 등의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굿모닝하우스 돗자리소풍에 놀러 오세요!
굿모닝하우스 돗자리소풍에 놀러 오세요!
꿈나무기자단 | 2017.06.09 16:20
지난 5월 28일, 경기도는 굿모닝하우스에서 돗자리소풍을 개최했다. 이날은 벼룩시장도 함께 열려 많은 사람들이 벼룩시장에서 여러 가지 물건들을 팔고 샀다. 벼룩시장에 참가한 아이들은 직접 가족들의 물품을 판매할 수 있었다. 옷, 장난감, 딱지, 구슬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건들이 많이 팔렸다. 특별히 오후 4시에는 비보잉댄스팀 ‘하이킥’이 공연을 했다. 비보잉댄스와 비트 박스가 돗자리소풍에 참여한 사람들의 흥을 돋우었다. 굿모닝하우스 캐릭터 굿모닝 썬도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 존이 있어서 아이들은 큰 기쁨을 얻을 수 있었다. 굿모닝하우스 개방 1주년을 맞아 열리는 특별기획 전시 ‘UNLOCKED: 공공의집’을 감상할 수 있다. 미술관 안에는 다양한 설치미술 작품들이 있는데, 권순엽, 이은선, 박여주, 최성임, 노순천 작가들이 신기하고 재미있는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꿈기자는 관계자에게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 위치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 168 굿모닝하우스
예술과 책과 음식이 있는 카페, ‘노란부엉이’
예술과 책과 음식이 있는 카페, ‘노란부엉이’
꿈나무기자단 | 2017.06.09 16:16
6월 6일 토요일, 꿈기자는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현산로 89-17번지에 위치한 노란부엉이 카페에 가보았다. 맞은편에는 광주도평초등학교가 있고 위에는 국수봉이 있어서 사람이 오고 가며 들르는 곳이다. 실내에는 많은 책들과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카페에서 음료나 음식을 먹고 책을 볼 수 있으니 편안하게 남녀노소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또 카페에는 영화 캐릭터 아이언맨 모형이 전시되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한다. 카페 벽면에는 노란부엉이 사장이 그린 그림이 있다. 노란부엉이에서는 미술수업과 생일파티를 할 수 있는데, 생일파티 사진을 찍어둔 모습도 있고 아이들의 사진을 그림으로 그리기도 했다. 카페 이름이 노란부엉이인 이유는 예전부터 부엉이 그림을 많이 그리고 좋아해서 부엉이를 중심으로 이름을 구상하다 ‘yellowowl’이라는 이름을 찾게 됐다. 이름에서 o와 w가 겹친 부분을 정리하고, yellowl 즉, 노란부엉이라는 이름으로 결정했다. 노란부엉이라는 카페는 그림책 카페, 그림책 서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터인 최용호www.choibook.com의 작업실이라고 소개하면서 노란부엉이에 오고 가는 손님들이 편안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편안하게 음식과 음료를 먹으며 책을 볼 수도 있고, 작품구경도 할 수 있는 노란부엉이에 많이 찾아왔으면 좋겠다. ○ 노란부엉이 홈페이지:www.yellowl.net ○ 문의 : 070-4145-9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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