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뉴스포털

전체메뉴

뉴스

인기뉴스 TOP15

최근소식경제

04월 03월 02월 01월
남경필 지사, 싱가포르·태국 방문…아세안 시장 개척
남경필 지사, 싱가포르·태국 방문…아세안 시장 개척
23~28일 관광산업 MOU 및 스타트업 유치
경제 | 2017.04.19 16:41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3일부터 28일까지, 아세안 신흥시장 개척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싱가포르와 태국을 방문한다. 아세안ASEAN은 1967년 출범한 동남아시아 지역협력기구로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미얀마, 라오스 등 10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2016년 기준 인구 6억3,000만세계 3위, GDP 2조7,000억 달러세계 7위의 거대 시장으로 지역을 하나의 시장, 하나의 생산거점으로 묶기 위해 지난 2015년 말 아세안경제공동체AEC를 공식 출범했다. 남 지사는 2015년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2016년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를 방문해 아세안 신흥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인 행보를 이어왔으며, 이번이 3번째 방문이다. 남 지사는 우선 싱가포르에서 반도체용 케미컬 회사인 B사와 투자유치 MOU를 체결하고, 세계 최대 화교 네트워크인 싱가포르중화상공회의소SCCCI 회장과 투자통상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인도차이나 반도 중앙에 위치해 물류 허브로 주목받는 태국을 방문한다. 태국은 아세안ASEAN 중 가장 개방된 나라이며, 라오스·캄보디아·미얀마 등 국경이 인접한 나라에서 태국 통화를 인정하는 등 국경 무역이 활발한 시장이다. 또 동남아 최대의 뷰티시장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가을에도 ‘K-뷰티엑스포’를 개최할 예정이다. 남 지사는 태국 치앙마이에서 주지사를 만나 치앙마이주와 한-태 산업디자인 지원사업 공동추진 및 경제·관광 등 상호교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어 경기도 관광공사는 태국북부관광청장과 관광산업협력 MOU를 체결한다. 또 방콕 내 태국디지털진흥원을 방문, 화교계 글로벌 대표회사인 A사의 고위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양 지역 간 유망 스타트업의 상호 진출 지원 방안도 논의한다. 이와 함께 경기도에서 파견한 여성기업 아세안 통상촉진단 종합상담회 현장을 방문하고, 태국 관광산업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해 태국 기업, 정부 및 관광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관광을 홍보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싱가포르·태국 방문은 ‘통상투자관광외교 분야를 아우르는 전략적 신시장 개척을 위한 행보”라며 “아세안 지역과 우호적 관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판로개척, 대체시장 발굴, 투자유치 등 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7번에 걸친 현지 정부, 기업 등과의 면담을 통해 3,500만 달러의 투자유치 MOU를 체결, 400명 이상의 직간접 고용을 창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경기도, 자연별곡 통해 경기미 판매 확대
경기도, 자연별곡 통해 경기미 판매 확대
이랜드파크 ‘자연별곡’ 전국 48개 매장에 경기미 강황쌀 2.7톤 공급
경제 | 2017.04.19 13:46
경기도와 이랜드파크자연별곡가 쌀 소비 확대를 위해 개발한 상생협력 신메뉴 ‘개나리 콩밥’이 좋은 호응을 얻으면서, 기능성 경기미의 판매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신메뉴에는 경기도 안성에서 재배된 쌀에 강황 성분을 첨부한 기능성 경기미가 첨부돼있다. 강황쌀은 면역력, 혈액순환 등에 도움을 주는 커큐민 성분이 풍부해 나른한 봄철 몸에 기운을 돋아주는 효능이 있다. 자연별곡 전국 48개 매장에 총 2.7톤135포/20㎏이 제공되고 있으며, 신메뉴 POP 홍보로 전국에 기능성 경기미의 우수성을 알려 소비 증대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관규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쌀 생산량 증가와 쌀값 하락으로 농업인과 농업 관련 업계 종사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경기도와 이랜드의 상생협력을 통한 경기미의 고부가가치 판로개척은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강황쌀 1㎏ 13,000원 일반쌀의 4~6배
2017년 뷰티 R&D 지원사업 참여기업 공모
2017년 뷰티 R&D 지원사업 참여기업 공모
안전성 시험, 맞춤형 효능 임상시험, 라만분광피부투과시험 등
경제 | 2017.04.19 10:07
경기도가 아시아 뷰티시장을 대표하는 스타기업 육성을 위해 경희대학교 피부생명공학센터와 손을 잡고 ‘2017년 뷰티 R피부생명공학센터: 031-888-6171, www.skinbio.or.kr으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평택시·경기평택항만公, 동남아 시장 공략
평택시·경기평택항만公, 동남아 시장 공략
베트남 호치민·하노이, 필리핀 마닐라서 포트세일즈
경제 | 2017.04.19 09:53
평택시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평택항 동남아 시장의 경쟁력 확대 일환으로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필리핀 현지에서 ‘2017 평택항 동남아 화물유치 포트세일즈’를 개최한다. 포트세일즈는 24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26일은 호치민, 27일부터 28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현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동남아지역 물동량 확대를 통해 중국 의존도를 분산시키는 전략에서 비롯됐으며, 베트남교통부, 베트남산자부, 베트남물류협회 회원사와 필리핀경제자유구역청PEZA, 필리핀한인상공회의소, 필리핀국제물류협회 회원사 등 현지 유관기관, 화주, 물류기업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동남아 컨테이너 처리량 확대로 지난해 개설된 평택항~베트남 간 신규 2개 항로의 안정화를 비롯해 항차 증편과 신규개설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국에 이어 평택항 제2의 교역국인 필리핀의 현지 마케팅을 강화해 물동량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포트세일즈에서는 정부기관 관계자와 양항의 교역확대 및 물류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와 함께 현지 화주, 물류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고견을 청취하는 설명회도 진행된다. 김진수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업개발본부장은 “평택항의 주요 교역국인 중국과의 관계유지와 함께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줄이는 시장 다변화와 물동량 확대 전략을 설정해 추진 중”이라며 “경기도, 평택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등과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동남아 시장 확대를 이끌어 평택항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국 홈플러스서 ‘개성공단 기업 특판전’ 열린다
전국 홈플러스서 ‘개성공단 기업 특판전’ 열린다
18일 道 ‘개성공단 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개최
홈플러스,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중소기업유통센터 등과 개성공단 기업 살리기 지원
경제 | 2017.04.18 11:50
경기도가 홈플러스㈜,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중소기업유통센터가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판로개척과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올 한 해 동안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순회 특별판매전을 연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상현 홈플러스㈜ 대표이사, 김남식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 임득문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18일 오전 9시 30분 경기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개성공단 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2017년 개성공단 기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2월 개성공단 전면중단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성공단 기업들의 경영정상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은 사업 총괄 및 기획을 담당하고, 특별판매전 개최에 필요한 사업비를 부담하기로 했다. 홈플러스㈜는 특판전 개최를 위한 장소를 제공한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개성공단 기업들을 대행해 홈플러스와의 계약, 특별판매전 관련 시설 임대 및 관리, 홍보 등 실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 특판전은 올해 최소 10회 이상 실시할 예정이며, 판매전이 열릴 매장은 현재 홈플러스 측이 운영하는 전국 142개 점포 중 기관 간 협의를 통해 최종 선정하게 된다. 앞서 도는 지난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의정부시 금오동 소재 홈플러스 의정부점에서 첫 번째 ‘개성공단 기업 우수상품 특별판매전’을 개최한 바 있다. 다음 행사는 오는 4월말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열릴 예정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현재 개성공단 기업들 중 상당수가 공단 재개 시 재참여를 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재개 시까지 경영유지를 위한 각계의 지원과 기업의 자구책이 필요하다”며 “경기도 공직자들도 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어려운 상황을 넘어서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 믿고 있는 가운데 홈플러스가 도움을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상현 홈플러스㈜ 대표이사는 “진정한 동반성장이라는 의미에서 개성공단 기업의 판로가 열리게 돼 저도 기쁘다. 행사장을 찾는 고객들께 개성공단 기업의 훌륭한 상품을 인지시켜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김남식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은 “중앙에서도 많은 일을 하지만 지자체의 도움이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것 같다. 이런 식의 구체적인 사업들이 추진돼야 기업들이 살아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이희건 경기도개성공단 기업협의회 대표는 “남경필 지사께서 개성공단을 ‘옥동자’로 표현했었는데 지금은 약간 빛이 바랬다. 우리 기업들은 다시 옥동자로서의 기능을 할 때를 기다리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효성과 지속성을 갖춘 지원책이 꾸준히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17년도 개성공단 기업 지원사업’은 개성공단 기업들의 경영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과 손을 잡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2억 4천만 원으로 경기도가 1억 8천만 원을,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이 6천만 원을 각각 부담하기로 했다. 도비는 경기도 남북교류협력기금으로 충당하게 되며, 지자체의 남북교류협력기금으로 개성공단기업을 지원하는 첫 번째 사례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홈페이지 제작 지원 ▲카탈로그 제작 지원 ▲홍보동영상 제작 지원 ▲B2B 사이트Business to Business Site, 기업 간 전자상거래 플랫폼 가입 ▲특별 판매전 개최 ▲각종 국내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게 된다.
道 물 산업 지원 결실…220억 필리핀 상수도 사업 수주
道 물 산업 지원 결실…220억 필리핀 상수도 사업 수주
효림산업(주) 지난 3월 필리핀 블라칸 정수장 공사와 계약 체결
경제 | 2017.04.18 11:21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물水산업 지원정책이 결실을 맺었다. 도는 지난해 9월부터 2회에 걸쳐 ‘경기도 물 산업 해외 바이어 초청 사업’을 추진한 결과, 올해 3월 도내 수水처리업체인 효림산업주이 220억 원 규모의 ‘필리핀 블라칸 상수도 BOT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 물 산업 해외 바이어 초청 사업은 해외 바이어들을 초청해 도내 우수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홍보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필리핀 상하수도청MWSS; Metropolitan WaterworksSewarage System 관계자를 초청해 효림산업주의 우수한 정수처리시설과 기술력을 확인토록 했다. 그 결과, 효림산업주은 지난 3월 필리핀 블라칸 정수장 공사와 220억 원 규모의 수주계약을 체결하고, ‘필리핀 블라칸 상수도 BOT 사업’을 총괄하는 한진중공업의 협력업체로도 참여할 예정이다. 필리핀 블라칸 상수도 BOT 사업은 케이 워터K-water에서 2014년부터 운영 중인 앙겟Angat 댐의 물을 정수처리 해 블라칸 상수도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약 2,065억 원으로, 올해 3월부터 1년 6개월간에 걸쳐 정수장 및 관로, 수도시설을 건설해 2018년 하반기부터 용수공급을 개시하게 된다. 이후 28년 간 블라칸 지역 13개 지자체 주민 310만 명에게 1일 38만8,000㎥의 생활용수를 공급할 예정이다. 연제찬 경기도 수자원본부장은 “이번 수주계약 성공은 도내 수水처리 산업이 나아가야할 방향과 방법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물 산업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내 물 산업 기업들의 우수성을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도내 물 산업 업체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물산업지원센터’를 오는 2018년 3월 설치할 계획이다. 도는 물산업의 경우 일반 제조업과 달리 주요 구매자가 정부 등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정부기관과의 관계구축이 중요하다며 물산업지원센터의 설립 취지를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물산업지원센터는 도내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뿐 아니라 물 산업 정책연구도 담당하는 등 경기도 물산업 육성을 위한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道 유망수출 기업, 중국 전자상거래 박람회 성과 ‘청신호’
道 유망수출 기업, 중국 전자상거래 박람회 성과 ‘청신호’
道, 전자상거래 박람회 10개사 참가해 333만 달러 계약 추진 성과 이뤄
경제 | 2017.04.18 09:53
경기도 유망 수출기업이 중국 전자상거래 박람회에서 사드보복의 영향에서 불구하고 큰 성과를 냈다. 경기도는 경기도 유망 수출기업 10곳이 ‘2017 중국이우 전자상거래 박람회China International Electronic Commerce Expo 2017, 이하 CHINA EC FAIR 2017’에 참가, 97건의 상담으로 264만 달러의 수출 상담실적과 333만 달러의 계약추진 실적을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는 전세계 27개국, 2,500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약 12만 명이 참관했다. 도는 참가한 중소기업의 원활한 수출 상담을 위해 부스 임차료 50%, 부스장치비 50% 지원과 차량 및 전시물품 운송료발송비를 전액 지원했으며 2개사 별 1명씩 통역원을 제공했다. 도내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한 이번 경기도관에는 화장품, 욕실용품, LED 조명기구, 발효음료, 유아용매트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해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도 관계자는 “중국과의 무역환경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중국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이 성과가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해외시장 다변화를 추진하겠지만 중국과의 무역관계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굿센스욕실·주방 생활용품 제조·유통 기업는 Tmall알리바바그룹 운영 중국 인터넷 종합 쇼핑몰, 타오바오 등 여러 온라인 점포를 운영하는 바이어와의 상담으로 향후 최소 5만 달러이상의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굿센스 관계자는 “Tmall에서 욕실용품 판매에 선두를 달리고 있는 A업체가 독점계약을 희망하고 있고, 한국에 있는 생산 공장을 방문하길 원했다.”며 “추후 계약이 성사되면 중국 수출인증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겠다.”고 전했다. 발효음료 전문 생산업체, 이현구발효연구소는 속풀이 숙취해소라는 참신한 상품으로 월 2억 인민폐 상당의 매출을 자랑하는 중국 온라인 마켓 유통업체 B사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B사는 남성고객을 타겟으로 하는 온라인 매장오픈을 준비중에 있어 속풀이 음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 향후 20만 달러의 계약실적을 바라보고 있다. 김포에 위치한 ㈜성우금속주방용품 전문 제조업체은 중국의 생활용품을 취급하는 C사와의 상담에서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향후 10만 달러의 계약실적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향후 수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비엔, ㈜티씨싸이언스, ㈜컨센서스, ㈜HSC, ㈜제이피컴퍼니, 제이제이컴퍼니 역시 각각 긍정적인 성과를 이뤘다.
목록에서 처음 페이지 이동 목록에서 이전 페이지 이동 1페이지로 이동 2페이지로 이동 3페이지로 이동 4페이지로 이동 현재 페이지:5 6페이지로 이동 7페이지로 이동 8페이지로 이동 9페이지로 이동 10페이지로 이동 목록에서 끝 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