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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가장 먼저 오는 곳! 경기도 식물원 화성시우리꽃식물원으로 봄맞이 가자!
봄이 가장 먼저 오는 곳! 경기도 식물원 화성시우리꽃식물원으로 봄맞이 가자!
경기소셜락커 | 2017.03.10 14:14
경기도 가볼 만한 식물원 화성시우리꽃식물원에서 새 봄맞이합니다. 은은한 향이 천리를 간다는 서향의 향기로 식물원이 향기롭습니다. 흔히 만나기 쉽지 않은 희귀식물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꽃을 피우니 만물이 소생하는 봄기운을 만끽합니다. 이름도 정겨운 미선나무, 팥꽃나무, 영춘화, 삼백초, 백산차, 마취목...... 섬노루귀, 복수초, 앵초, 동의나물 앞서거니 뒤서거니 꽃망울을 피운 봄의 전령사들이 바람결에 봄을 싣고 왔나 봅니다. 오지 않을 것 같던 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왔구나 하는 걸 피부로 느낍니다. 경기도 가볼 만한 식물원 화성시우리꽃식물원은 한옥 형태의 유리온실인데요 특이한 한옥온실도 놀라운데 크기에 한 번 더 놀랍니다. 왠지 한옥이라 더 푸근하고 정겨움이 느껴지는 건 역시 한국인이기 때문이겠지요^^. 한옥 온실에서는 사계절 푸르름을 자랑하는 온실 식물들이 있고 야외 화단에서는 계절에 맞는 꽃과 식물을 볼 수 있겠어요. 요즘 잘 나가는 드라마 중의 하나가 KBS 수목 드라마 김과장이죠. 이곳이 어디일까요 화성시 우리꽃식물원 유리온실에서 드라마 김과장을 촬영했는데요 촬영지가 어디일까 찾아보는 즐거움도 있답니다. 화성시우리꽃식물원은 삼천리금수강산 5대 명산인 설악산, 태백산, 한라산, 백두산, 지리산을 주제로 지역 특산 희귀식물과 우리 꽃을 중심으로 식재하여 식물을 통하여 사계절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자 우리 꽃에 대한 체험학습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라산에는 백두산에는 어떤 식물이 자라는지 어떤 우리 꽃이 있는지 사뭇 궁금하기만 합니다. 태백산은 꼬리진달래와 만병초가 군락을 이루고 한라산 자생식물로 우묵사스레피나무와 꽝꽝나무, 털진달래가 있습니다. 백두산 황산차와 백산차, 시로미도 화성시우리꽃식물원에서 만나보세요. 삼천리 방방곡곡을 연분홍으로 물들이는 봄의 대명사 진달래도 활짝 피었고 꽃이 질 때 통꽃으로 떨어지는 서러움을 간직한 정열적 색감의 동백꽃도 보입니다. 망울망울 꽃망울이 조롱조롱 달려있어 한참을 더 만날 수 있을 것 같고 항아리 위 풍구 위에서 자라는 소엽란이 앙증맞고 귀엽기만 합니다. 화석 속에서만 만나던 공룡소나무. 공룡이 먹던 태고적 신비를 간직한 올레미소나무도 화성시 우리꽃식물원의 볼거리입니다. 키는 작아도 350년이나 되었대요. 구슬을 닮은 꽃이 피는 나무^^, 희귀나무로 중대가리나무 머리꽃나무로도 불린대요. 울릉도 꽃다지와 바위장대 그리고 섬노루귀도 꽃을 피우고 한라구절초도 파릇파릇 잎을 피우고 있습니다. 제주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먼나무, 사스레피나무, 아왜나무, 붓순나무, 송악 그리고 고산지대 구상나무 등 서양 귀화식물보다 설악산 태백산 한라산 백두산 지리산 등 우리나라 5대 명산의 희귀식물과 우리꽃이 자라는 화성시 우리꽃식물원입니다. 오전 10시 30분/ 11시 30분/ 13시 30분/ 15시 등 1일 4회 운영하는 문화 관광해설가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식물 이야기는 유익한 관람이 될 것 같아요. 또 꽃누르미, 식물심기, 토피어리만들기, 샌드아트 등 견학과 체험학습도 겸할 수 있습니다. 사계절관 한옥온실 석부작 분재원도 눈길을 끄는 곳입니다. 폐생활용품을 식물의 보금자리로 재활용한다든가 자연석과 어우러진 풍경은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어디선가 새들의 지저귐이 들린다 싶더니 직박구리 한 쌍이 화성시우리꽃식물원이 제집인 양 목욕도 하고 물도 마시고 재잘재잘 노래합니다. 천 년된 박달나무뿌리는 천년의 기다림 끝에 새가 되어 영원히 환생했습니다. 희귀식물과 더불어 280년 된 소나무, 350년 된 구슬꽃나무, 1,000년 된 박달나무뿌리도 화성시우리꽃식물원에서 볼만한 것들입니다. 봄바람 불어오면 솔숲도 걷고 화성시우리꽃식물원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망대도 가볼 만합니다. 우리꽃전시관에서 우리 꽃은 어떤 꽃을 말하는지, 우리 꽃의 쓰임새와 계절꽃의 종류, 해외로 수출하는 우리 꽃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식용 약용 염료용 조경용 등 우리 꽃의 쓰임새 등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야외정원과 생태연못 솔숲과 은행나무 오솔길도 곧 초록 생기로 가득하겠죠^^. 화성시 우리꽃식물원 야외정원도 곧 오색 꽃으로 수놓고 싱그럽게 초록으로 물들 것입니다. 아이들과 봄나들이 계획을 세워도 좋겠습니다. “얘들아~, 화성시우리꽃식물원으로 봄맞이 가자~!”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7 경기소셜락커 이은주 락커]원문보러가기
난 오늘도 문화 여행 떠난다! 경기도 미술관 화성 가볼 만한 곳 소다미술관
난 오늘도 문화 여행 떠난다! 경기도 미술관 화성 가볼 만한 곳 소다미술관
경기소셜락커 | 2017.03.08 15:41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의 평화안보 여행코스 중 화성 코스가 변경되어 궁금증이 생기던 찰나, 지난 12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모니터링단으로 뽑혀 예정지역을 2박 3일 동안 둘러보았는데요. 그중에서도 수원 코스는 아이파크미술관이 화성 코스로는 소다미술관과 공룡알화석산지가 추가된 것이 무엇보다 눈에 들어왔습니다. 도대체 어떤 미술관이기에 테마여행 10선에 선정되었을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된 경기도 미술관 여행! 오늘은 소다미술관입니다. 소다미술관은 일단 융·건릉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은 찜질방으로 짓다 말아 도시의 흉물로 5년간이나 방치되어 있다가 건축가 권순엽씨를 만나 2015년 소다미술관으로 재탄생하였다고 하는 이색적인 공간인데요. 도심의 흉물이 문화시설로 다시 태어났다는 점에서부터 소다미술관은 범상치 않은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본래 건물의 뼈대를 그대로 두고 컨테이너를 더해 완성된 화성 가볼 만한 곳 소다미술관은 2015년 8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을 수상하고, 2015년 10월에는 ‘2015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고 합니다. 상의 내용은 `이곳은 주민들이 지혜와 뜻을 모아 일상의 생활공간을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으로 가꾸었기에 정부가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을 드린 장소입니다.`라고 쓰여있습니다. 처음 소다미술관 방문 시 미술관의 역사를 알지 못하였기에 그저 작품을 설치한 벽면의 모습으로만 생각했습니다. 자료를 찾아보고 그제야 와~ 싶었는데요. 멀리서 보아야 하나의 작품이 완성돼 보이는 모습입니다. 미술관 관람객으로 소다미술관의 특이하면서 좋은 점은 티켓 구입 시 전시기간 내 재입장이 무료라는 것입니다. 옷 상의에 입장 시 나눠주는 스티커를 붙이고 인증샷을 찍어 재방문시 보여주면 무료입장이라고 하니 당연히 인증샷을 남기고 핸드폰 사진첩에 저장해 두었습니다. 우리 곧 다시 만나요! 현재 소다미술관에서는 이관직의 드로잉 유람 `건축가의 이중생활`이 전시 중입니다. 벽면에 그려져 있는 작품은 전시가 끝나면 어떻게 될까라는 의문이 남기도 했는데요. 그 옆으로 작가의 작품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이 빠르게 플레이 되고 있어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이관직 건축가의 여행길에 담은 스케치를 담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여행길에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풍경이 나오면 사진을 찍는데 건축가인 이관직 선생님은 주로 도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여행을 하며 그 안에서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만나면 길을 멈추고 그 모습을 그린다고 합니다. 그가 보고 느끼고 그림에 더 넣고 싶은 풍경은 어떤 것이었을까 궁금하다면 3월 19일까지 소다미술관에서 전시되는 건축가의 이중생활 살짝 훔쳐보길 바랍니다. 일본의 털실아트 작가 이시카와 카즈하루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2층 옥상공간에 전시 된 작품은 컨테이너와 옥상데크길 그리고 미술관을 내려다보는 풍경과 함께 미술관 방문 시 꼭 봐야 할 작품으로 손꼽을 수 있습니다. 소다미술관의 야외전시관은 과거 찜질방의 구조를 상상하게 만들었으며 잔디와 상상 놀이터는 아이들의 놀이터로 꼬마 손님들 몇몇이 미로같이 생긴 야외 전시장에서 놀고 있었는데요. 꾸준히 이어온 키즈 프로그램은 인근 아이들에게 좋은 놀이터가 되고 있는듯싶었습니다. 홈페이지상 정해진 관람료가 있었으나 전시별 관람료가 상이하다고 하며 건축가의 이중생활은 성인 3,000원의 전시 관람료가 정해져 있습니다. 3,000원으로 동일 전시기간 내 무한 무료입장이라고 하니 이처럼 좋은 지역 문화공간이 또 있을까 싶네요. ※ 관람안내 요금 전시별 관람료 상이 성인 만 19세 이상 7,000원 학생 학생증 소지시 5,000원 미취학 아동 3-7세 3,000원 관람시간: 화요일-일요일 10:00AM 6:00PM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안녕동 138-110 전화번호: 070-8915-9127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7 경기소셜락커 차연희 락커]원문보러가기
금요일은 경기도민에게 결재받는 날, 2017년 3월 첫째 주, 주간 정책회의 현장 속으로
금요일은 경기도민에게 결재받는 날, 2017년 3월 첫째 주, 주간 정책회의 현장 속으로
경기소셜락커 | 2017.03.08 15:21
벌써 3월입니다.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고 확연하게 달라진 봄기운이 느껴지는 듯해요. 이제 나뭇가지에서는 생명이 부활하듯 활짝 꽃들이 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벚꽃으로 유명한 경기도청 주위의 벚나무들은 언제 꽃을 피울까 내심 궁금해하며 경기도청으로 향했답니다. 매주 금요일 경기도청 신관 2층 회의실은 아침부터 분주하고 활기가 있는데요. 바로 경기도 주간 정책회의가 열리는 날이기 때문이죠. 작년에 한번 주간 정책회의에 참여한 적이 있어 조금은 익숙한 듯 자리에 앉았고 주위를 둘러보며 회의 시작을 기다렸답니다. 회의를 진행하기에 앞서 담당 공무원들은 발표할 자리 위치와 바라봐야 할 카메라 그리고 발표 순서를 익히며 긴장하는 모습이었답니다. 저도 자리에 앉아서 오늘은 어떤 회의가 될까 설레며 기다렸답니다. 드디어 9시가 되어 경기도 부지사님과 직원분들 그리고 온라인으로 경기도 공무원들이 함께 소통하며 시작했답니다. 주간 정책회의는 경기도청 직원들에게는 인터넷 라이브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있었고 수시로 댓글로 참여도 가능하답니다. 또 라이브 경기 홈페이지에 가시면 주간 정책회의 동영상 방송이 올라와 있으며 매주 금요일 obs ‘경기도 정책을 말하다`라는 프로그램에 녹화되어 방송된다고 합니다. 이번 회의 주제 내용은 총 7가지였답니다. 이번 주간 정책회의에 나온 안건들을 하나하나 공부하는 마음으로 짚어보겠습니다. | 경기도 녹색건축물 조성계획 처음 보고 안건은 경기도 녹색건축 설계 기준 시행에 대한 건축디자인과 황학용 녹색건축팀장님의 발표였답니다. 요즘 가장 크게 이슈화되고 있는 것이 환경인데요. 미세먼지,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한 재난 재해 등으로 지구가 점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는 인류가 화석연료 사용이 증가함에 따른 결과로 나라에서는 2015년 파리 기후협약을 통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전망치 37%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경기도는 녹색건축물 조성계획을 통해 민간 신축 건물에 대해 녹색건축물 설계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발표 후에는 가이드라인으로 권장기준이어서 강제할 수 없다는 점과 에너지 관련 부분만 녹색건축물 인증이라는 설계 기준이 마련된 것이지 내진설계라든가, 물 절약시스템 부분이 미약하다는 의견 등도 제시되었고 건축단가가 10% 정도 올라가는 만큼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더 고민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답니다. | 마을공동농장 조성 두 번째 발표는 농업기술원 임영춘 농촌자원과장님께서 나오셔서 마을공동농장 조성에 대한 발표를 하셨는데요. 농촌의 현실이 고령화와 독거노인의 증가로 인한 문제가 있는만큼 농촌과 농업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 창출과 생활환경개선을 담당하는 복지 중심 마을 농장 조성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사례로 양평군에서 들기름을 생산하고 있는 에버그린 에버 블루 협동조합을 소개하기도 했답니다. 들깨는 마을에서 생산하고 마을기업인 협동조합에서 가공을 하는 형태인데요. 이 들기름의 특징은 들깨를 볶지 않고 생 들기름으로 HACCP인증을 통해 인터넷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해요. 현재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한동안 흐뭇한 웃음이 번지기도 하며 엄숙한 회의 시간이 화기애애 하게 바뀌기도 했답니다.   |2017년 도청 벚꽃축제 세 번째 발표는 2017년 도청 벚꽃축제에 대한 자치행정국 차정숙 총무과장님의 발표가 있었는데요. 낭만 산책이라는 벚꽃축제 브랜드 네임도 정하고 열린 축제로 정말 꼼꼼하게 준비하셨더라고요. 발표도 Busker Busker의 벚꽃엔딩을 배경음악으로 경기도청 주변을 3차원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가보는 것처럼 구성한 동영상을 바탕으로 설명을 하셔서 미리 가보는 벚꽃축제가 되었답니다. 이건 회의가 아니라 꼭 정말 산책을 하는 것처럼 행복한 순간이었답니다. 올해 40만 관람객을 목표로 지역 관광 특산품을 홍보하는 자리, 4차 산업혁명 체험, 어린이 의정체험, 문화공연과 작은결혼식, 청년 푸드트럭, 야간테마 공연과 음악 그리고 야간조명까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답니다. 올해 도청 벚꽃축제는 4월 7일 ~ 4월 9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고 하니 달력에 미리 표시해 두어야겠더라고요. 7일 금요일에는 재즈가 흐르고 8일 토요일에는 신나는 Rock을 일요일에는 팝 오케스트라 같은 클래식이 그야말로 배경음악이 흐르는 벚꽃 향기 그윽한 축제가 될 것을 상상하니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어요,  발표를 마치고는 외부 관람객들을 위해서 셔틀버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과 요즘 유행하는 포켓몬Go 게임과도 연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해보았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나왔답니다.  |2017년 주민제안 공모사업 블록체인 다음 발표는 따복공동체지원단의 2017년 주민제안 공모사업 심사를 블록체인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실시한 것에 대한 그 심사 결과와 추진성과에 대한 발표였는데요, 블록체인Blockchain이란 그 이름 그대로 블록(Block들을 사슬(Chain 형태로 엮은 것을 의미하는데요. 이때 ‘블록’이 개인과 개인의 거래(P2P의 데이터가 기록되는 장부(Datebase가 되는 것이랍니다. 이렇게 형성된 일종의 거래 장부는 시간의 흐름 순서에 따라 저장이 되는데 이 기록들이 수정 불가능하게 되어 있어서 위변조가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렇게 위변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보안성 안정성의 특징을 가지는 혁신적인 네트워크 통신 기술입니다.  마치 레고 블록을 쌓으면 그중 일부를 변경하고 싶지만 위로 쌓아올린 블록들 때문에 전에 쌓았던 블록만 바꿀 수 없는 형태가 바로 블록체인이라고 해요.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춘 블록체인 시스템을 이용한 따복공동체지원단의 주민제안공모사업 심사와 다음에 발표한 기부 활성화를 위한 블록체인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발표했는데요. 기부금의 사용이 신뢰를 받지 못하는 일은 기부금 감소로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게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어서 그 활용방안이 기대된답니다.  2016년 빅데이터 분석 사업 결과에 대한 발표도 있었는데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약 10억 원의 예산을 들여 119 구급차 배치와 운영, 외래 관광객 관광 패턴분석, 공공 주택 부조리 분석, 소상공인 상권분석, 인구정책 사각지대 발굴, CCTV 설치 적지 분석 등을 했다고 합니다. 이중 소상공인 상권분석에 대한 내용은 제대로 읽고 상권을 읽을 수 있다면 창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가 되겠더라고요.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최 발표 마지막 발표는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최 발표였는데요. “서사_삶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4월 22일 ~ 5월 28일까지 37일간 이천 세라피아, 여주 도자세상,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고 합니다. 국제 공모전, 교류전, 학술행사, 각종 참여 이벤트와 지역축제까지 연계된 대규모 행사이니만큼 교육협력국의 현장학습과 각 공공기관의 홍보와 관람 협조를 당부하시더라고요.  4월에 열리는 행사이지만 미리미리 열정적으로 홍보하시는 모습이었답니다. 팜플렛도 회의에 참석하시는 분들에게 각각 나누어 주시고요. 이렇게 경기도의 정책에 대해 주간 정책회의를 통해서 알게 되는 것이 참 많고 의미 있는 회의였답니다. 미리 달력에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찾아 표시해 꼭 잊지 않고 누리고 즐겨야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축제 많기로 소문난 경기도 대단합니다! 굿모닝 경기! 지금까지 이렇게 봄바람이 솔솔 부는 경기도 주간 정책회의 3월 첫 주 회의 브리핑은 끝이 났는데요.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봄에도 어김없이 달릴 경기도를 응원할게요!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7 경기소셜락커 김효임 락커]원문보러가기
기운 쑥쑥 봄의 향기 물씬, 소화에 좋은 냉이 캐러 안성팜랜드로 떠나요~!
기운 쑥쑥 봄의 향기 물씬, 소화에 좋은 냉이 캐러 안성팜랜드로 떠나요~!
경기소셜락커 | 2017.03.03 14:24
봄의 소식을 전하는 꽃이 개나리, 진달래라면, 봄을 대표하는 산나물에는 냉이와 쑥이 있지요. 안성에서 봄나물 냉이 캐기 체험을 한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 냉이 효능 냉이는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피로회복에 효과적이어서 봄철 춘곤증 예방에 특히 좋은데요. 비타민 A,B,C,칼슘,단백질,철분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봄철 대표 나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안성팜랜드에 입장하자마자 예쁜 캐릭터 광장이 마치 외국의 어느 도시에 온 듯 착각을 일으키네요. 냉이 캐러 가는 길이 쉽지가 않아요. 바람은 살짝 불었지만 맑은 하늘에 날씨가 좋고 볼거리가 많아서 사진을 찍느라고 시간을 많이 지체했거든요. 트랙터 마차가 얼른 타라고 대기하고 있고, 빙어 잡이도 해야 하고, 동물에게 먹이주기, 도그 쇼도 봐야 하고 다양한 체험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냉이 캐러 가는데 시간이 한참 걸렸어요. ㅎㅎ 입구에서 한참을 구경하다 드디어 도착한 냉이 캐기 체험 장소로 올라가는 길! 우선 냉이를 캐려면 호미와 냉이를 담을 봉지가 있어야 하는데요, 미처 준비를 하지 않았다면 대여소에서 1천 원에 대여를 하면 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하지만 집에 작은 호미가 있다면 담을 봉지와 호미를 준비해 오면 좋겠죠 예쁜 바람개비 언덕을 지나 올라가니 벌써 냉이를 캐는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어요. 누런 풀을 헤치고 그 아래 냉이가 자라고 있나 봐요. 사람들이 많으니 우선 안으로 들어가 봤는데 햇볕을 많이 받지 않은 냉이가 크지가 않아요. 냉이 캐는 한쪽에는 아직도 눈썰매장도 운영 중이고, 아이들은 연날리기에 신이 나 있습니다. 그나저나 냉이는 언제 캘지~~! 언덕 너머로 조금 더 내려가니 푸릇푸릇 호밀을 심어 놓은 길가에도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어요. 오호! 여기가 바로 냉이 밭이었어요.. 길 양쪽으로 연보랏빛을 내는 냉이들이 촘촘히 나 있네요. 대여해 온 호미로 냉이 옆을 파서 한 뿌리 한 뿌리 캐냅니다. 냉이는 뿌리를 주로 먹기 때문에 이파리만 파내면 먹을 게 없으니 뿌리까지 잘 파야 해요~~^^ 냉이 뿌리가 정말 실하지요 부지런히 냉이를 캔다면 봉지 한가득 담아 갈 수 있어요. 어린아이도 제법 냉이를 잘 캐네요. 야무지게 뿌리에 묻은 흙도 살살 털어서 아빠한테 자랑하려고 달려가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냉이를 캐다 보니 `어떻게 생긴 게 냉이에요`라고 묻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시장에서 사 먹는 것과 직접 캐 보려니 풀도 냉이 같고, 냉이도 풀 같아 잘 구별이 안 되더라고요. 풀은 전체적으로 연두나 초록빛인데, 냉이는 약간 연보랏빛이 났어요. 냉이 캘 때 참고 하세요~~^^ 평일에는 냉이 캐기 체험만 있고 대회는 없는데 3월 주말에는 냉이 왕 선발 대회도 열린다고 하니 냉이 왕에 도전해 보실래요 냉이 캐기 체험상시: 오전 10시 ~ 오후 5시 냉이 왕 선발대회: 3월 11~12일, 18~19일1시 30분 장소: 바람개비 언덕 냉이 캐기 체험 외에도 다양한 공연 및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안성으로 봄나들이로 여행 떠나 보아요~~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대신두길 28 안성팜랜드 문의: 031-8053-7979 입장료: 대인 1만 2천 원, 소인 1만 원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7 경기소셜락커 박은정 락커]원문보러가기
도깨비와 저승사자가 보고 싶어 찾아간 드라마 촬영지 석남사
도깨비와 저승사자가 보고 싶어 찾아간 드라마 촬영지 석남사
경기소셜락커 | 2017.03.02 14:05
올 상반기를 완벽하게 휩쓸었던 드라마 도깨비 드라마가 끝난지 꽤 되긴 했지만 아직도 그 촬영 장소는 핫플레이스 중 하나인데요. 특히나 도깨비가 방영되던 금, 토요일 저녁이면 본방사수로 화면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특유의 영상미와 아름다운 풍경에 넋을 놓기도 했었답니다. 그런데 도깨비에서 아름다운 사찰이 나와 "저기는 어딜까" 했는데 열정적인 팬들이 바로 찾아냈었는데요. 바로 이곳 안성 서운산 자락에 있는 석남사입니다. 통일신라 문무왕 20년680년에 고승 석선이 세웠고 고려 초기에 광종의 아들 혜거국사가 중수하고 임진왜란 때 불로 소실되어 화덕이 중건한 사찰입니다. 그래서 유적과 유물은 거의 조선 시대에 조성되었고 신라 말 또는 고려 초기로 추정되는 마애불은 절에서 1km가량 떨어진 산속에 있습니다. 조선 태종 때는 국가의 복을 비는 자복 사찰로 숭유억불 정책에도 무사했습니다. 안성에 천년고찰로 칠장사, 청룡사만 알았는데 드라마 덕분에 석남사도 알게 되었습니다. 드라마로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보면서 여행도 하고 이렇게 역사 공부까지 합니다. 일주문 같은 금광루를 지나니 마치 도깨비와 저승사자가 환생하여 있는 듯 두 마리의 개가 한 마리는 으르렁 한 마리는 기도 못 펴고 있었습니다. 눈에 선하네요. 도깨비 김신이 왕유가 서 있는 대웅전을 향해 걷던 모습이... 안성 8경에 석남사 설경이 포함되는데 얼마 전 눈이 많이 내려 설경이 끝내줬지요. 석남사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지만 가기가 쉽지 않고 주차장에서 절 입구까지 외길로 차로 간다면 초보자는 내려오거나 올라가는 차량을 만나면 당황스럽고 특히 눈길이라면 위험하니 조심해야 합니다. 도깨비, 저승사자, 은탁이 모여 있네요. ㅎ 이상하게 어울리죠! 석남사는 그동안 알게 모르게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했군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뿌리 깊은 나무, 울랄라 부부, 오로라 공주, 지금 방영 중인 우리 갑순이 등으로 지금은 도깨비 촬영지로 더 유명해져 드라마 팬들이라면 찾아가고 싶은 석남사입니다. 석남사 석탑 안성시 향토유적 제31호 좌 높이 225cm, 우 높이 232cm 조선 시대 조성한 것으로 추정되고 현재 위치가 원위치인지도 잘 모른다고 합니다. 안성 석남사 영산전 安城 石南寺 靈山殿 보물 제823호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으로 팔작지붕입니다.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공포는 다포 양식으로 밖으로 뻗쳐 나온 재료의 끝이 짧고 약간 밑으로 처진 곡선입니다. 이는 조선 초기 건물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기법으로 건축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입니다. 영산전은 석가모니 불상과 그 생애를 여덟 가지로 나누어 그린 그림을 모신 곳으로 지은 시기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조선 중기의 특징을 갖추고 있고 암막새 기와에 "영조 1년1725 수리했다"라는 명문이 남아 있어 17세기에 중건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금 있는 건물은 조선시대 건축물로 안에는 16나한이 모셔져 있습니다. 용주사龍珠寺의 말사라서 그런가 석남사에도 부모은중경 탑이 있습니다. 「雍正 四三年 乙巳 三月日 造成」이라고 쓰인 대웅전 숫기와가 발견되고 영조 1년1725에 해원선사가 대웅전과 영산전의 기와를 갈았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앞면 3칸·옆면 3칸으로 1층이며,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입니다. 건물의 모서리를 장식한 공포로 보아 원래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었으나, 후에 맞배지붕으로 고쳐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풍등 대신 풍경 소리는 어떠세요 다시 드라마로 넘어가 도깨비 13회에서 저승사자가 자기가 혹시 `왕여` 하며 슬픔에 차 있고 도깨비 김신이 저승사자의 정체를 알고 찾아와 목을 조르는 장소인 계단. 우린 목을 조르기보다 서로 주먹질 을 했지요. 우리의 여행은 날이 좋아 더 행복했습니다. 도깨비 8회에서 김신이 여동생 김선과 저승사자 왕유의 이름을 적던 곳이죠. 풍등을 날리던 곳 바로 이곳 쌍탑 앞입니다. 부처님 오신 날 이곳에서 풍등을 날릴 수 있을까요 인기 드라마 한 편으로 조용했던 사찰이 유명해졌습니다. 스님들이 기거하는 곳이니 조용조용~ 조선 후기 조성된 2기의 화강암 부도가 가운데 있고 주변에 최근 새로 조성된 3기의 부도로 총 5기의 석종형 부도가 일렬로 있습니다. 석남사 계곡엔 아직도 눈이 남아 있지만 도깨비가 중천에서 9년을 헤맨 후 이생으로 돌아왔듯 석남사의 봄도 곧 오겠죠! 봄이 오면 곧 목련이 피고 영산전 옆으로 영산홍과 불두화로 아름다울 석남사. 다시 찾아가 보겠습니다. ■석남사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상촌새말길 3-120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 508 031-676-1444 ■대중교통 1번안성종합버스터미널→ 100번옥천교 상중리상촌 정류장 하차→ 1.2km 15분 도보 37번안성종합버스터미널→ 100번옥천교 상중리상촌 정류장 하차→ 1.2km 15분 도보 10-2번안성종합버스터미널→100번시민회관 상중리상촌 정류장 하차→1.2km 15분 도보 22-1번안성종합버스터미널→100번시민회관 상중리상촌 정류장 하차→1.2km 15분 도보 ■주변 관광지 서운산, 금광호수, 안성문화마을, 안성향교, 안성성당, 안성마춤유기공방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7 경기소셜락커 박미연 락커]원문보러가기
미래의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간다! 2017 경기콘텐츠진흥원 사업설명회 현장 속으로
미래의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간다! 2017 경기콘텐츠진흥원 사업설명회 현장 속으로
경기소셜락커 | 2017.02.27 15:53
2017 경기콘텐츠진흥원 사업설명회가 지난 2월 22일 ~ 2월 23일 양일간 부천과 판교에서 개최됐습니다. 그중에서도 락커는 2월 2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천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진행된 설명회에 참석했는데요. 이번 행사는 도내 콘텐츠 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올해 진흥원 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을 하는 자리였는데, 장내가 꽉 찰 정도로 많은 사람이 참석했습니다. 그럼, 그 현장으로 가볼까요 본 행사가 시작하자, 경기콘텐츠진흥원 박헌용 원장은 “올해 진흥원의 지원 사업을 설명할 수 있는 자리를 통해 많은 분이 지원하여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지난 2016년 진흥원은 지원 사업을 통해 1,183개 일자리 창출, 206건의 창업을 지원했고 콘텐츠 수출 성과 12,605달러로 전년 대비 35%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하기도 했는데요. 역시 콘텐츠의 힘! 대단합니다. 2016년 성과를 발표한 후 올해 △콘텐츠산업 미래가치 창출 △콘텐츠 융합 클러스터 강화 △빅데이터 산업 확산에 대한 지원 사업 세 가지에 대해 설명을 시작했는데요. 하나하나 살펴봐요~ | 콘텐츠산업 미래가치 창출 올해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는 콘텐츠산업의 미래가치를 창출하기 위하여 연 4회 리더스포럼을 개최하고 네트워킹을 지원하며 경기도 유망 기업의 언론 보도와 SNS 홍보를 지원합니다. 경기도 스타트업 회사를 대상으로 투자 상담과 지원을 하며 해외 진출과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도내 인디 뮤지션을 발굴하여 음원 제작과 유통과 공연 지원을 합니다. 수출지원센터 - 온라인상에서 해외 바이어와 도내 기업을 연결해 온라인 수출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것입니다. 그리고 해외 진출 법률 컨설팅과 콘텐츠 글로벌 멘토링을 할 예정이며 국내외 마케팅과 번역 그리고 해외 판로개척과 수출 촉진을 위한 지원합니다. G-NEXT경기글로벌 게임센터 - 올해 게임 창조 오디션 최종 선발팀을 대상으로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부대시설을 지원하고 제작과 수출지원 사업을 시행하며 경기 게임 아카데미와 게임 캠프를 통해 창업을 지원하고 아마추어 개발자를 교육할 계획입니다. 게임 개발사를 대상으로 그래픽 리소스 제작과 공유를 위한 웹사이트를 구축하여 운영할 것이며 신규 시장 개척과 글로벌 시장 활로 개척의 지원 사업을 펼칩니다. 또한, 게임창조오디션을 개최하여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해외 전시회 참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G-시네마 - 시나리오 공모와 제작지원과 투자 사업을 할 예정이며 찾아가는 영화관,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등 다양성 영화의 저변 확대와 다양성 영화산업 육성을 위해 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또한, 차세대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육성할 계획입니다. | 콘텐츠 융합 클러스터 강화 부천 클러스터 및 판교클러스터 - 저렴한 비용으로 기업과 예비창업자에게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부대시설 이용 및 인터넷 전용선을 무상 지원합니다. 판교클러스터와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 사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지원을 하고 스타트업 기업을 육성하고 청년창업 스마트 2030사업을 통해 교육과 네트워킹 지원 그리고 창작공간을 제공합니다. 굿모닝 주니어 창조학교 사업을 통해 경기도 내 특성화고와 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지원을 합니다. 북부클러스터/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 - 저렴한 비용으로 입주공간을 지원하고 멋랩장비실을 운영하여 3D 스캐너, 3D프린터 등 장비를 대여하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그리고, 판로개척과 유통을 지원하고 MDC 공동창작 프로젝트 지원 사업 및 지역 서비스 디자인 프로젝트 오디션을 개최합니다.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 - 입주공간과 다양한 기업 지원을 하며 VR/AR 체험존을 상설 운영하며 전문가 멘토링을 시행합니다. 그 외 VR/AR 매직 스튜디오와 VR/AR 아카데미의 지원 사업과 시흥 경기문화창조허브를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빅데이터 산업확산 빅데이터 관련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사업화와 빅데이터 우수 인력을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원합니다.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과학적인 도정 정책을 지원하고 빅데이터 융. 복합 학술 포럼을 개최하며 공익적 아이디어와 시제품 개발을 지원합니다. 발표가 이어질수록 장내 열기는 점점 더 뜨거워졌는데요. 경기콘텐츠진흥원 담당 사업 책임자의 지원 사업 설명을 발표한 후에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표한 지원 사업 중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문을 하고 각 사업담당자가 자세한 답변을 했는데요. 참석자들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의 다양한 지원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예년에 비해 1인 창작자, VR, 빅데이터 등 4차 산업 연계 특화 지원 사업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진흥원의 다양한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들을 수 있는 자리였고 담당자로부터 궁금한 사항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도내 콘텐츠 관련 기업과 예비창업자 여러분은 지원 사업을 자세히 확인한 후 차후에 지원과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진흥원의 지원 혜택을 받는 기업과 예비창업자는 창의적인 콘텐츠 개발과 사업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열람이 가능하며 전화032-623-8082 문의도 가능합니다.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7 경기소셜락커 이우영 락커]원문보러가기
봄이 오는 길목에서 가볼 만한 경기도 식물원, 한택식물원
봄이 오는 길목에서 가볼 만한 경기도 식물원, 한택식물원
경기소셜락커 | 2017.02.24 13:40
아침에 눈이 내리는가 싶더니 이내 비로 바뀌어 봄비가 촉촉하게 내린 하루입니다. 2월 중순이 넘어가면서 올겨울 소복이 쌓인 눈을 제대로 못 봤다는 것이 아쉽기도 했지만 다가올 봄을 생각하니 금세 설레기도 한데요. 설렌 마음을 못참고 봄을 만날 수 있는 곳을 찾던 중, 한택식물원에서 이른 봄을 만나고 왔습니다. 한택식물원에서는 실내 정원으로 따스하게 들어오는 햇살만으로도 봄 내음이 가득했는데요. 이 날 우연히 알게 된 소식! 한택식물원에 복수초가 피었답니다. 복수초는 가장 먼저 봄에 피는 꽃으로 봄의 전령사라고도 불리는데요. 봄이라고 하기엔 아직 이른 2월 햇살 좋은 곳 따스한 땅의 기운으로 피어나 4월까지 꽃을 피운다고 합니다. 사진작가님들이 간혹 찍어놓은 눈 속에 노랗게 핀 꽃 그 꽃이 바로 복수초랍니다. 사실 처음에는 복수초가 한택식물원에 피었다는 소식만 들었지 어디에 피었는지 몰라 식물원 곳곳을 혼자 찾아 헤매기도 하였는데요. 복수초를 만나는 과정이 제게는 조금 특별했습니다. 식물원 이곳저곳 복수초가 필만한 자리들을 살피고 다닐 즈음 마침 식물원 내 이동 수단으로 이용되는 카트 한 대가 지나갔고 직원이겠지 싶은 마음에 무작정 세웠습니다. 모르면 용감하다고 무작정 식물원 내 복수초가 핀 곳을 물었더니 모르시는 눈치였습니다. 대신 알려줄 테니 카트에 타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매년 복수초가 피는 곳이 정해져 있는 듯 몇 곳을 같이 둘러봐 주셨는데요. 여전히 안 보였죠. 해서 지나던 다른 직원까지 합세하여 이렇게 우리 셋은 복수초 찾기에 나섰습니다. 한참을 헤매었을까 드디어 계곡 옆 언덕에 핀 복수초를 발견하는 순간!! “반갑다 봄아~” 이렇게 복수초를 찾아주시고 사진 찍을 수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는 길까지 안내해주신 두 분은 바로 각자 할 일이 있었다는 듯 사라지셨는데요. 알고 보니 처음 제게 복수초가 핀 곳을 알려주려고 카트에 태워주신 분이 이택주 한택식물원 원장님이라는 사실~. 이렇게 아쉬울 때가. 이런 멋진 공간을 만들어주신 식물원 원장님을 제가 사인한 장 못 남기고 보내드린 거네요. 다음에 뵈면 꼭 먼저 알아보고 인증샷 부탁드려도 되겠죠~ ^^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복수초가 많이 피지는 않았습니다. 봄꽃들이 아직은 계절의 눈치를 보고 있는 듯 살짝살짝 고개만 내밀고 있는 듯 한데요. 3월이 되면 곳곳에 야생화가 조금씩 자랄 테니 기다렸다는 듯 매의 눈으로 살피고 다니는 사진작가님들의 눈에는 쉽게 보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겨울과 이른 봄 식물원은 관광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주진 못 합니다. 그래도 온실 몇 곳이 추운 겨울날 식물원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국내에선 보기 힘든 꽃들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가장 먼저 발걸음을 하는 곳은 희귀한 꽃을 보기 위한 곳! 한택식물원의 상징인 바오밥 나무가 있는 호주 온실과 그 아래쪽 중남미 온실입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호주 온실에서는 한창 무언가 홍보영상 촬영이 이루어지고 있었는데요. 관계자의 허락을 득한 후 촬영 장면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며칠 전에도 호주 온실에서 드라마 촬영을 하였다며 주인공 이름을 알려주셨지만 아쉽게도 아직 방영 전인 드라마인 관계로 알려드릴 수가 없네요. 궁금하시죠 ^^ 중남미 온실로 자리를 옮기자 중남미의 날씨와 기온을 맞추기 위해 상당히 온실이 더웠는데요. 이런 관리 덕분에 이렇게 겨울에도 따뜻한 풍경을 담을 수 있어 한택식물원에서는 사계절 드라마나 광고 촬영이 이어진다고 합니다. 이날 촬영한 것은 용인시 주요 관광지를 접목한 모바일 증강현실 게임 홍보영상이라고 하는데요. 곧 방영될 거라고 하니 촬영장을 지켜본 저 또한 기대가 큽니다. 요즘 아래 지방에서는 매화가 피었다며 SNS를 통해 그 소식을 접하였는데요. 한택식물원 호주 온실에서는 호주 매화가 한참 전부터 소담스럽게 피어있었다고 하네요. 다양한 종의 그레빌레아는 그 선홍색이 오후 햇살을 받아 유혹하는듯한 핑크색을 발하고 있는데요. 비슷한 듯 다른 색과 다른 모양의 그레빌레아 꽃이 겨울 온실을 찾은 관람객들을 반기고 있습니다. 한때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인공의 온실로 유명했던 식물원의 허브 가 걱정이었지만 쭈~~ 우욱 당겨 찍을 수 있는 렌즈였기에 가까이 다가가지 않아도 넓게나마 담아올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꽃이 핀 주변으로도 곧 올라올 새싹이 아직 땅속에서 준비 중일 수 있으니까 우리 모두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올바른 사진 문화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른 봄의 향기를 보고 온 한택식물원이었는데요. 봄 냄새를 조금이라도 빨리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는 꼭 추천하겠습니다. 관람시간 : 09:00~일몰시 매표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동절기 오후 4시 40분 - 계절에 따라 변동 가능 휴원 : 연중무휴 입장료: 성인 6,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4,000원 동절기 관람 소요시간 : 평균 1시간 30분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7 경기소셜락커 차연희 락커]원문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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