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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굿모닝 2층 버스가 간다!
출퇴근길, 굿모닝 2층 버스가 간다!
포커스 경기
G-LIFE | 2017.03.07 12:27
몸도 마음도 바쁜 출퇴근길, 보다 편안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는 없을까 ‘입석률 제로’를 목표로 경기도에서 도입한 굿모닝 2층 버스가 도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출근길을 위해 올해도 달린다. 굿모닝 2층 버스가 12개 시에 143대 확대 운행 광역버스의 입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운행 중인 굿모닝 2층 버스는 지난 2015년 10월, 전국 최초로 경기도에 도입되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다양한 승객 편의 시설까지 갖춘 굿모닝 2층 버스는 차 가격은 일반 버스보다 4배 이상 비싸지만 요금은 동일하게 2200원이다. 흔히 2층 버스 하면 해외에서 관광용으로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실생활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굿모닝 2층 버스는 출·퇴근 및 통학시간에 맞춰 운행함으로써 안전성을 확보하고 혼잡한 시간대의 버스 이용 불편을 해소해주어 많은 직장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경기도 2층 버스는 김포~서울8601번 8대, G6000번 2대, 3000A 2대 12대, 남양주~잠실1000-2, 8012, 8002, 1670, 1001번 각 1 대 5대, 수원~서울7770번 1대, G5100번 1대 등 총 10개 노선에 19대가 운행을 하고 있는데, 올해는 파주, 용인, 하남, 성남, 안산, 광주, 고양, 시흥, 화성 등 총 12개 시에 143대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입석률 제로! 도민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광역버스는 꾸준한 증차에도 불구하고 서울로 출퇴근 하는 사람의 10.2%가 입석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장거리로 운행되는 광역버스는 승객이 고속도로 등에서 입석으로 이용할 경우 다양한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 관광버스가 아닌 도민의 발이 되어주는 굿모닝 2층 버스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승객의 안전이다. 승강구가 완전히 닫히기 전까지 출발을 방지하는 시 스템과 승객이나 물건이 낄 경우 자동 개방되는 안전 도어가 갖추어져 있다. 김포한강신도시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승객들을 실어나르는 G6000번을 운행하고 있는 김포운수 이성수 기사는 늘 승객의 완벽한 승하 차를 위해 신경 쓴다고 말한다. “2층 버스 운행 시 가장 중요한 건 승객의 안전입니다.특히 승객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모습을 꼼꼼히 살피고 신경 써야 하지요. 그래서 일반 버스를 운행할 때보다 피로도가 높지만 승객 모두 쾌적하게 이용하며 즐거워하니 큰 보람을 느낍니다.” 수원~서울을 잇는 신노선 운행 기존 남양주, 김포를 비롯해 올 2월부터는 수원에서도 2층 버스를 도입해 시범 운행하고 있다. 새롭게 도입된 굿모닝 2층 버스는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에서 강남역까지 왕복 49.8km를 운행하는 ‘G5100번’과 수원 역에서 사당역까지 왕복 53.6km를 다니는 ‘7770번’ 2 개 노선이다. 특히 G5100번 노선은 거점 정류소만 빠르게 연결하는 ‘굿모닝급행버스’로 기존 노선버스 보다 정류장 수를 6개로 줄여 평일에만 일 3회 운행한다. 또 7770번 노선은 기존 정류장과 동일하게 정차하며, 평일과 주말 상관없이 하루 4회 운행한다. 임성만 경기도 굿모닝버스추진단장은 “수원은 도내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사당역과 강남역 방향 출퇴근 시민의 불편 해소와 혼잡 완화를 목표로 2층 버스를 투입했다”며 “특히 입석승객이 많고 차내 혼잡도가 높은 출퇴근시간에 집중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9월 도입될 굿모닝 2층 버스 차량에는 AEBS긴 급자동제동, LDWS차선이탈경보 등도 적용될 예정 이다. 굿모닝 2층 버스 이용 꿀팁 시야가 탁 트인 2층 마치 기차를 탄 듯 여행 가는 기분으로 출근하고 싶다면 시야가 탁 트인 2층으로 올라가자. 마주 보게 설치된 좌석도 마련되어 있다. 자리마다 승하차벨 눈앞에 하차벨이 없다고 당황하지 말 것. 좌석마다 승하차벨이 설치되어 있으며, 버스는 모든 정류장에 충분히 정차하고 손님이 완전히 내리면 출발한다. USB 포트와 독서등 좌석마다 휴대전화 충전용 USB 포트와 독서등이 설치되어 있어 편리하다. 출퇴근 시간을 무료하게 보내는 대신 여가를 즐길수 있다.
365일 24시간 언제나 활짝! 경기도청 언제나민원실
365일 24시간 언제나 활짝! 경기도청 언제나민원실
현장 25시
G-LIFE | 2017.03.07 12:13
친절은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소통이 이루어질 때 그 진심이 전달되는 법. 365일 언제나 도민 곁에 활짝 열려 있는 경기도청 언제나민원실은 시시콜콜한 사연 하나 놓치지 않고 진심을 담아 소통한다. 밤에도 새벽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언제나민원실의 도민 만족 서비스 현장 25시를 담았다. AM 01:10, 콜센터로 걸려온 장애인의 다급한 목소리 자정이 지나 민원인의 발길도 잠시 끊길 무렵이었다. 2층에 있는 24시간 콜센터에서 민원 상담사들이 차를 마시며 잠시 숨을 돌리려는 사이 전화가 걸려왔다. 고양시에 사는 장애인이라고 밝힌 민원인은 의정부에서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수중에 돈이 한 푼도 없어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난감한 목소리였다. 어렵게 택시를 잡아 집에 도착하는 대로 돈을 주겠다고 했지만 거절을 당했고, 근처 경찰지구대에 연락해 집으로 데려다줄 수 없을지 부탁했는데 관할구역을 벗어날 수 없다는 대답만 되돌아왔다고 했다. 상담을 받은 김현준 센터장도 난감했다. 하지만 몸도 불편한 민원인을 이대로 추운 길에 내버려둘 수는 없었다. 방법을 찾아야만 했다. 김 센터장은 다시 한 번 경찰지구대에 전화를 걸어 민원인의 안쓰러운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30분 동안 사정을 했다. 결국 담당 경찰관으로부터 ‘잘 모셔다드렸다’는 연락을 받을 수 있었고, 그제서야 김 센터장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졌다. AM 2:30, 민원인의 마음까지 세심히 살피는 시간 지난 2010년 3월 개소 후 하루 평균 4808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는 언제나민원실은 공휴일과 야간에도 민원 상담을 받고 있어 일과 시간에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도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게 언제나민원실이 도민의 사랑을 받기까지는 새벽도 휴일도 없이 몸이 녹초가 되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민원 상담사들의 진심 어린 노력과 배려가 있었다. 늦은 새벽에도 전화는 계속 걸려왔다. 새벽 근무를 맡은 ‘등불팀’의 민원 상담사들은 “새벽에는 진짜 민원을 위한 상담보다는 주로 하소연을 늘어놓는 민원인들이 많아 힘이 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대부분 술에 취해서 자신의 힘든 처지와 불만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 그저 ‘네’, ‘힘드시겠어요’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들어드리는 수밖에 없어요. 외로워서 그러신 거니까. 한참 이야기를 들어드리면 고맙다고 말씀하시면서 먼저 전화를 끊으세요.” 민원인을 포함한 주변인까지 세심히 챙기는 경기도의 배려심에서 그동안 잊고 살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들은 작은 하나도 놓치지 않고 챙기는 스펀지와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며 사명감을 내비쳤다. AM 9:20 문제 해결을 위한 실마리를 찾아주는 고충 상담 화사하게 꾸며진 상담 부스들이 눈길을 끄는 1층 언제나민원실로 도민들이 하나둘씩 몰려들기 시작했다. 한 민원인이 상담을 의뢰해왔다. 얼마 전 실직을 당해 가뜩이나 힘든데, 동사무소에서 자신은 무한돌봄 대상자가 될 수 없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답답한 마음에 이곳을 찾아왔다는 것이었다. 민원 상담사 강경희 씨는 이야기를 세심하게 들으며 무엇이 문제인지 관련 서류를 분주히 살폈다. 그 결과 민원인이 실직한 지 채 한달이 되지 않아 무한돌봄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관공서에서는 원칙대로만 이야기하고 저의 고충까지 들어주지는 않잖아요 하지만 언제나민원실에서는 당장 저의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못하더라도 문제 해결을 위한 실마리를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아요. 그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친절한 설명과 안내를 통해 민원을 해소했다는 기쁨도 잠시, 띵동 하는 벨소리와 함께 또 다른 민원인이 자리를 잡고 앉았다. 민원실의 아침은 참 따뜻하고도 분주했다. PM 3:00 연휴에도 주말에도 신청 가능한 여권 업무 오후가 되자 언제나민원실은 앉을 자리도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특히 여권 신청을 하고 또 여권을 받으려는 코너는 대부분의 줄이 대기 상태였다. 기다리는 시간 동안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민원인들은 안마의자를 이용하기도 하고, 한쪽에 마련된 미니 도서관에서 책을 읽기도 했다. 잠시 술에 취한 민원인이 언성을 높이는 작은 소동도 있었다. 여권을 분실해 임시 여권을 받았다가 정식 여권을 받으려고 온 사업가, 외국으로의 이민을 준비하고 있는 가족, 아이의 여권을 신청하러 온 직장인 등 여권 업무 코너는 잠시도 쉴 틈이 없었다. 이제 돌이 지난 아기를 데리고 온 김종태 씨부부 역시 아기의 첫 여권을 발급 받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 그는 “혹시나 했는데 지난설 연휴에도 여권 신청이 가능했다”며 “주말에도 여권을 찾을 수 있어 너무 편리하다” 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PM 8:50 도민이 불만제로 할 때까지 ‘공무원은 6시만 되면 칼퇴근’이라는 말은 이곳에서 통용되지 않는다. 밤이 깊어가고 있었지만 야근이나 늦은 업무를 마치고 급한 민원 처리를 위해 방문한 다양한 민원인들의 상담 업무는 계속 이어졌다. “다양한 민원인을 밤늦게까지 맞이하다 보니 피곤하지만, 아무리 피곤해도 얼굴에는 미소를 머금고 있어야 한다”는 이현문 주무관의 얼굴에서 민원인을 대하는 진정성이 느껴졌다.
집 안으로 봄을 들이다
집 안으로 봄을 들이다
스페셜 이슈
G-LIFE | 2017.03.07 11:15
겨우내 묵은 때는 확 날려버리고, 봄바람에 퍼지는 꽃향기와 화사함을 집 안으로 들이는 방법이 여기에 있다. 전문가의 손을 빌리지 않아도 멋스럽게 집을 가꿀수 있는 심플한 아이디어. 사연 하나 Q. 봄을 맞아 가구 위치를 바꾸어 변화를 줬는데도 뭔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큰 돈 들이지 않고 집 안을 화사하게 연출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A. 봄꽃만으로도 집 안은 얼마든지 화사해진다. 봄에 많이 나오는 히아신스, 수선화, 튤립 같은 구근식물을 잘라서 작은 병이나 머그잔에 담아 부엌 난간이나 아일랜드 식탁 한 쪽에 놓아두면 집 안 가득 향기가 퍼져 집안일을 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화사한 컬러의 페인트를 이용해 부분적으로 변화를 주어도 봄 분위기가 확 살아난다. 집이 화이트 톤이라면 한쪽 벽을 원색의 포인트 컬러로 칠하면 산뜻한 느낌이 연출된다. 집 전체가 브라운이나 체리 등의 나무색이라면 몰딩이나 방문은 그대로 두고, 거실 벽면을 베이지나 화이트 계열로 페인팅하면 겨우내 칙칙했던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다. 사연 둘 Q. 늘 똑같은 벽에 변화를 주고 싶은데 벽지 전체를 바꾸어야 할까요 그리고 밋밋한 벽에 표정을 더하고 싶어요. A. 집 안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부분은 벽이다. 벽을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집안의 인상이 확 달라진다. 요즘 유행하는 월 데코 아이템을 이용해 벽에 포인트를 주거나 포장용으로 쓰이는 마스킹 테이프를 포인트 벽지처럼 연출해 데코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제거하기도 쉬워 취향에 맞게 꾸몄다가 떼었다가 자주 변화를 줄 수 있다. 밋밋한 흰 벽에 변화를 주고 싶지만 비싼 그림을 들이기는 부담스럽다. 그럴 땐 예쁜 그림이나 그래픽이 담긴 엽서, 책 이미지 등을 오려 벽에 무심하게 붙인다. 또 액자에 넣어 연출하는 것도 이색적이다. 그 아래에 심플한 가구를 놓아 무게중심을 잡으면 공간이 한층 안정되어 보인다. 사연 셋 Q. 봄이 와서 집 안의 묵은 때를 확 벗겨내고 싶은데, 도대체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베란다부터 욕실까지 제대로 된 청소법을 알고 싶어요. A. 인테리어의 기본은 정리정돈과 청결이다. 겨우내 찬바람을 막아주던 방한용품을 걷어내고 창문, 거실, 아이 방, 욕실 곳곳에 쌓인 먼지를 말끔히 털어내야 한다. 따뜻한 봄바람이 집 안으로 들어오는 환기는 필수다. 집 안 공기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는 맑은 공기를 오전, 오후, 저녁 하루에 3번씩 10분 이상 환기해야 한다. 이때 맞바람이 통하도록 모든 창을 열어놓는 것이 좋다. 단, 미세 먼지가 심한 날에는 삼간다. 방충망은 바깥쪽에 신문지를 대고 안쪽에서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면 먼지가 적게 날리면서 쉽게 제거된다. 창문은 먼저 마른 걸레로 닦고 유리닦이를 이용해 위에서 아래로 닦아준다. 이어 탄산수를 묻힌 헝겊으로 마무리하면 말끔해진다. 카펫은 베이킹소다 반 컵과 유칼립투스 오일을 1~2방울 떨어뜨려 섞은후 뿌리고 반나절이 지난 뒤 카펫 전용 청소기를 이용해 청소한다. 또한 소금을 뿌리고 문지른 다음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먼지를 빨아들인다. 바닥은 최소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물걸레로 청소한다. 이때 살균 효과가 있는 식초를 물과 1:3의 비율로 희석해 닦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침대 매트리스는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먼지를 털어내고 겨울 침구는 세탁 후 햇볕에 말린 뒤 걷을 때 두드려주면 먼지나 진드기를 40~50% 제거할 수 있다. 욕실의 샤워기 헤드는 칫솔로 청소하고, 환풍구는 먼지를 털어내고 세척한다. 샤워 커튼을 사용한다면 소다수에 담가 씻어내고, 줄눈도 살균 세제로 세척한다. 비누곽이나 칫솔걸이 등도 컬러풀한 것으로 들여놓으면 밝고 환한 욕실을 만들 수 있다. 집 안 가득 초록빛을 채워줄 가드닝 아이디어 구근식물 화분 나만의 플랜트에 심은 화초는 더 빛이 난다. 가장 먼저 봄 소식을 전하는 구근식물인 수선화와 히아신스는 4월이면 꽃대가 올라오고 꽃이 활짝 핀다. 방향제를 둘 필요가 없을 정도로 향이 달콤해 침대 옆이나 식탁 위에 올려두면 좋다. 히아신스는 뿌리의 흙을 털어낸 뒤 수경재배도 가능하다. 준비물 머그나 캐니스터, 에그 스톤, 이끼 1. 머그나 캐니스터에 에그 스톤을 깔고 이끼로 감싼다. 2. 알뿌리를 심고 물을 흠뻑 주어 관리하면 3~5월에 꽃이 핀다. 3. 꽃이 피고 난 뒤 금방 시들면 여름 동안 알뿌리를 캐내어 잘 건조시켜 보관한다. 11~12월에 다시 심으면 이듬해 꽃이 핀다. 행잉 바스켓 벽이나 옷장 등에 걸어 사용하는 행잉 화분에 여러 가지 식물을 담으면 공간이 더욱 싱그러워진다. 물과 햇빛을 받는 정도에 따라 단계별로 심으면 되는데, 상부에는 꽃이나 관엽식물을 두고 중간층에는 덩굴 이나 서양란, 하부는 고사리류가 적당하다. 준비물 걸이형 화분, 보라싸리또는 원하는 식물, 분갈이 흙, 펄라이 트, 파인 바크또는 마사토나 화산석, 모종삽, 펠트지, S자 고리 1. 분갈이 흙과 펄라이트를 1:1 비율로 섞어 배합토를 만들고 화분의반 정도 채워 넣는다. 2. 보라싸리를 흙이 묻은 상태 그대로 꺼내 화분에 넣고 배합토로 채운 뒤 흙이 보이지 않을 정도만 바크로 덮는다. 3. 나머지도 같은 방법으로 식물을 심는다.
경기도주식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머그워트앤갈릭
경기도주식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머그워트앤갈릭
착한 기업을 찾아서
G-LIFE | 2017.03.07 10:58
가끔 일상에 지친 나에게 작은 힘이 될 추억 하나를 선물하고 싶어질 때가 있다. 이미 해외에서 보편화된 홈 프래그런스Home Fragrance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머그워트앤갈릭’이 편안하고 한국적인 향기를 선사하며 아련한 추억을 코앞으로 소환한다. 우리 도자기 속에 담긴 향기로운 추억 저마다 고유의 기억을 담은 향기는 추억의 한 장면을 오늘의 일처럼 선명하게 재생시킨다. 황순원의 소설 소나기 같은 첫사랑의 설렘을 담은 ‘여름 소나기’, 봄이면 엄마 따라 산등성이에 쑥 캐러 가던 어린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봄봄봄’, 따사로운 햇살이 쏟아지는 날이면 정성스럽게 난초 잎을 닦으시던 할머니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툇마루 햇빛 조각’ 등 머그워트앤갈릭의 향기에는 아련하고 기분 좋은 추억이 스며 있다. 경기도의 신개념 중소기업 지원 오픈플랫폼인 경기도 주식회사에 입점한 ㈜씨투원의 머그워트앤갈릭은 우리에게 편하고 익숙한 한국의 향기로 추억을 선물한다. “한국의 향을 대표할 수 있는 이름을 고민하다 단군신화에 나오는 쑥 mugwort 과 마늘 garlic 을 떠올렸어요. 그래서 브랜드를 머그워트앤갈릭이라고 이름 지었죠. 향낭이라는 향기 주머니를 품어 몸에 은은한 향이 나게 했던 우리 선조들의 향기 문화의 부흥을 꿈꾸며 그 한국적인 향기를 우리의 그릇인 도자기에 담았어요. 특히 경기도는 도예의 중심지이다 보니 청자, 백자, 분청 등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통해 일상에서 멀어진 도자기를 생활 속으로 끌어들이고 싶었어요.” 도예작가 10명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100가지 향기 머그워트앤갈릭의 권태성, 김주환 공동대표는 이천, 여주, 광주 지역의 도자기 작가들을 부지런히 찾아다 녔다. 도예공방을 오가며 작가들에게 직접 ‘한국의 향기’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에 대한 취지를 적극 알렸고, 김경수, 김병일, 민승기, 박은미, 박재국, 서승교, 심지수, 여경란, 전덕선, 황경천 등 10명의 작가들이 흔쾌히 참여했다. 먼저 10가지 향에 대한 콘셉트를 설명했는데, 향에 대한 탄탄한 이미지는 도예가들에게 충분한 참고가 되어 저마다 특색 있는 도자기 용기가 만들어졌다. “한국적인 향기를 도자기에 담아달라는 주문이었지만, 디자인이나 스타일은 전적으로 작가의 색깔과 개성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었어요. 이젠 되레 머그워트앤갈릭의 두 대표에게 작가들마다 어울리는 시그니처 향기를 만들어달라고 하고 싶어질 정도랍니다.” 정감 어린 백자와 분청자기에 단아한 그림이 돋보이는 여경란 작가는 이번 작업이 무척 즐거웠다며 흡족하게 웃음지었다. “두 대표는 외국의 캔들과는 차별화되는 한국적인 향기라는 브랜드 콘셉트와 향에 대한 이미지가 확고했 어요. 결국 도자기보다는 향기가 더 돋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작업에 임했어요.” 기품이 있는 파란색 유약과 섬세한 점묘 기법으로 알려진 심지수 작가 역시 이번 협업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도자기 시장의 새로운 플랫폼을 꿈꾸다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100개의 도자기 향초는 2015년 1월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다. 올 2월에는 동대문 DDP에도 입점했다. 두 대표는 도자기 향초와 함께하며 도자기의 매력에 흠뻑 빠졌고, 도예 작품의 유통망을 넓혀가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다 쓴 도자기 캔들에 원하는 향의 소이 캔들을 다시 만들어 보내주는 리필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고, 유기동물 후원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유기견과 유기묘의 모습을 담은 황경천 작가의 도자기 캔들 수익금은 동물자유연대와 함께 버려진 반려동물의 행복을 후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도자기는 정말 매력이 많은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판로나 유통 구조가 그리 다양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희는 도자기를 좀 더 일상 가까이 끌어들일 수 있는 새로운 유통 플랫폼을 구축할 생각입니다. 새롭게 준비 중인 ‘도다’가 저희의 두 번째 프로젝트입니다.” 권태성 대표이사의 진지한 얼굴에서 굳은 의지가 느껴졌다. 이제 그들은 ‘도자기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의미하는 도다를 통해 생활 도자기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계획이다. 해외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머그워트앤갈릭이 새롭게 펼쳐 보일 또다른 가능성에 박수를 보낸다. 도자기 캔들 이렇게 사용하세요 1 처음 켤 때는 2시간 정도 사용한다 캔들 가운데만 녹지 않고 왁스 표면이 골고루 녹는 프라임 현상이 나타날 때까지 태워주어야 마지막까지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 2 캔들은 입으로 불어서 끄지 않는다 전용 리드를 이용해 안전하게 끄면 냄새나 그을음이 발생하지 않는다. 향초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리드를 덮어 향이 날아가거나 이물질이 묻지 않도록 관리한다. 3 적당한 길이로 심지 다듬기 불을 끄고 난 뒤 심지는 항상 바로 세워 향초 중간에 오도록 하고, 심지는 웍트리머를 이용해 5mm 정도로 다듬는다. 심지의 길이가 길면 그을음이 발생하며 사용 가능 시간도 줄어든다. 4 다 쓴 용기는 리필 서비스 머그워트앤갈릭의 도자기 캔들은 원하는 향으로 리필 서비스가 가능하다. 티슈나 주방 세제로 닦아내고 인테리어용품으로 활용해도 멋스럽다. 머그워트앤갈릭과 만나보세요 온라인 www.mugwortandgarlic.com www.dodahome.com 오프라인 판매처 교보문고 핫트랙스 강남점, 동대문점, 판교점, 일산점, 창원점, 대구반월당점, 부산센텀시티점, 경기도주식회사 동대문 DDP점, 국립현대미술관 본관 아트존, 덕수궁관 아트존, 청와대사랑채, 에이랜드 명동점, 코엑스점, 가로수길뷰티점, 아트박스 부산서면점, 천안점
평화를 꿈꾸는 도시 화성
평화를 꿈꾸는 도시 화성
경기 31 STARS / 화성시
G-LIFE | 2017.03.07 10:41
2016년 4월, 화성시는 사상과 이념을 초월한 평화도시를 선언했다. 매년 ‘4.15 제암· 고주리 학살사건 희생자 추모제’를 통해 일제강점기 국권 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29인의 순국 선열의 위업을 가슴에 새기고 기리는 것은 물론, 비슷한 아픔을 겪었던 세계 도시들과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것이다. 3.1운동 순국기념관에서 뜨거운 민족애를 느껴보자 3.1운동으로 격하되어 불리는 만세투쟁을 제국주의 일본으로부터 나라를 되찾기 위해 분연히 일어난 민족의 혁명으로 재평가하는 노력이 이루어지는 지금,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에서 순국의 얼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되새겨보자. 역사와 문화, 자연이 하나 되는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은 뜨거운 민족애와 조상의 숭고한 민족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특히 화성시 일대에서 벌어진 1919년 3월 만세투쟁은 태극기를 흔들던 항쟁을 넘어 무력투쟁으로 전개되어 일본의 간담을 서늘케 한 대표적인 독립운동이다. 때문에 일본은 항일투쟁을 무력화하기 위해 제암리 백성들을 학살했고, 미국인 선교사 스코필드는 그 생생한 모습을 사진에 담아 ‘수원에서의 잔학행위에 관한 보고서’를 전 세계에 여론화해 일제의 만행을 널리 알렸다. 2020년, 제암리 역사공원이 조성된다 화성시는 시 전역에서 일어난 독립운동을 널리 알리고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제암리 순국유적지 일원에 독립운동 역사 문화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3.1만세투쟁 100주년을 맞이하는 2019년까지 제암리 순국유적지 일원에 역사공원을 조성하겠다는 화성시의 계획은 그래서 더욱 뜻깊다. 오는 2020년, 향남읍 제암리 일원 3만7000여㎡ 가량이 역사문화 공원으로 조성되면 초·중·고 학생들에게 화성시의 자랑스러운 항일독립운동의 역사를 올바르게 교육시킬 수 있는 기반이 조성 된다.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는 것은 물론 평화에 대한 인식을 전달하는 역사의 현장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 이용 안내 주소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암길 50 문의 031-369-1663 jeam.or.kr 운영 기념관 오전 9시~오후 6시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추석 휴관, 유적지 자유 관람 규모 1306m 2 395평 시설 제1전시관 제암리관, 제2전시관 경기·전국관, 시청각실46석, 제암교회, 23인 상징조각물 및 순국묘지, 3.1운동 순국기념탑 등 문화관광해설사 예약일 7일 전 전화 예약 신청 031-354-9144 2017년 4.15 제암·고주리 학살사건 희생자 추모제 일제의 만행으로 학살당한 순국선열 29인의 넋을 위로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후세에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비슷한 아픔을 겪었던 해외도시 관계자를 초청해 그 의미를 더욱 부각할 예정이다. 일시 4월 15일 오전 9시 30분~12시 30분 주제 제암리, 평화를 이야기하다 일정 경기도립무용단 추모공연식전 행사, 추모사 및 평화 세리모니공식 행사, 제암리 유사 사례 해외사진전및 4.15 그날 창작 뮤지컬 공연식후 행사, 이성웅 작가 헝겊 풍선 소녀상 전시와 태극기 두렁 조성부대 행사
3월 경기도문화의전당 예술로 어루만지다
3월 경기도문화의전당 예술로 어루만지다
컬처 인 경기
G-LIFE | 2017.03.07 10:15
경기도민의 친근한 벗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경기도 문화의전당이 이번에는 좀 더 낮은 곳에까지 그 문을 활짝 열었다. 소외계층을 예술로 어루만지고 흥겨운 재능기부를 통해 문화로 소통하는 것이다.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감동의 무대 경기도립무용단은 예술은 먼곳에 있지 않다는 것을 몸으로 보여주고 실천한다. 2017년 어디든 찾아가는, 누구에게나 활짝 열린 경기도립무용단은 예술을 통해 삶의 흥과 희망을 선물하는 무대를 마련한다. 경기도립무용단 2017년 순회공연 문화 취약 지역의 학교 및 복지관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공연을 펼침으로써 문화예술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다.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춤을 통해 공감의 계기를 마련하는 이번 순회공연은 남양주시 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대상 기관과 장소는 신청을 받은 후협의해 결정한다. 문의 031-230-3319 얼쑤! 신명나는 사물한마당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경기도립무용단의 재능기부 프로그램 얼쑤! 신명나는 사물한마당이 평택애향보육원을 찾아간다. 이번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3월 8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총 10주간 이어진다. 평택애향보육원생들을 위해 준비한 작품은 사물놀이를 기초로 한 난타. 신명 나고 흥겨운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삶을 위로하는 음악의 향연 2017년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창단 2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앱솔루트 시리즈는 음악의 본질에좀 더 다가가는 작품들을 엄선했다. 거장의 작품 속에 응집된 숭고한 음악의 정수와 만나는 시간. 경기필 앱솔루트 시리즈 I 성시연의 브람스 레퀴엠 올해 총 4번에 걸쳐 진행되는 앱솔루트 시리즈는 성시연의 브람스 레퀴엠을 시작으로 브루크너 교향곡 7번, 말러 교향곡 9번,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연주한다. 4년째 경기필을 이끌고 있는 성시연 지휘자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공연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레퀴엠은 죽음에 대해 숙고했던 브람스 음악의 본질에 한 걸음 다가가게 한다.
내가 내는 세금 중 도에 내는 세금은 얼마?
내가 내는 세금 중 도에 내는 세금은 얼마?
세무 상식
G-LIFE | 2017.03.07 09:43
가끔 궁금해진다. 정작 내가 내는 세금 중 경기도에 내는 세금은 과연 얼마나 되며 어떤 일에 쓰이는 걸까 Q 내가 내는 세금 중 경기도 살림을 위해 쓰이는 세금은 무엇인가요 A 세금은 누가 걷느냐에 따라서 국가 살림을 위해 내는 ‘국세’와 지방자치단체의 살림을 위해 내는 ‘지방세’로 나뉩니다. 국가에서 거두는 국세에는 소득세, 상속세, 법인세 등이 있고, 지방자치단체에서 거둬들이는 지방세로는 취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내가 내는 지방세가 도를 운영하는 재원이 되어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쓰이는 것이지요. Q 소주 한 잔하면 내는 주세와 담배를 피울 때마다 내는 담배소비세 중 경기도에 내는 세금은 어느 것인가요 A 지방세는 지방자치단체가 당해 재정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주민에게 징수하는 조세를 일컫습니다. 우리가 월급을 받으면 내는 소득세나 소주나 맥주를 한잔 하면 내는 주세 등은 국가 재정을 위한 국세지만, 담배를 한 대 피울 때마다 내는 담배소비세는 지방세입니다. 복권을 사서 당첨이 될 경우 국세로 소득세를 내야 하는데, 그중 10%는 시군세인 지방소득세로 떼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경기도에 살면서 서울에서 구입한 복권이 당첨되었다면 지방소득세는 경기도가 아닌 서울시에 내야 합니다. 내가 사는 지역 재정에 보탬이 되고 싶다면 내가 살고 있는 지역 복권판매점에서 복권을 사야겠지요 Q 지방세 중에서도 경기도로 들어오는 세금은 모두 몇가지인가요 A 우리가 내고 있는 세금 중 총 11가지의 세금이 경기도의 재정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방세 중 6개 세목은 도세, 5개 세목은 시군세로 귀속됩니다. 도세에는 취득세, 지방소비세, 등록면허세, 레저세, 지역자원시설세, 지방 교육세 등이 해당됩니다. 그리고 시군세에는 주민세, 지방소 득세, 재산세, 담배소비세, 자동차세 등이 있습니다. 경기도를 위한 세금 11가지 1. 취득세 부동산이나 차량 등 과세 물건의 취득 행위에 대하여 취득하는 사람에 징수하는 지방세. 과세 대상은 부동산, 기계 장비, 건축물의 신축·증축·개수, 선박, 차량, 토지의 지목 변경, 콘도 회원권 등이 해당한다. 세율은 1~4%이며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고 및 납부한다. 2. 지방소비세 경기도의 주도적인 노력으로 2010년 신설된 항목이며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 재화 수입 거래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이다. 과세표준에 따라 11%를 적용하여 계산한 금액이 책정된다. 3. 등록면허세 재산권과 그 밖의 권리의 설정 및 변경, 소멸에 대한 사항을 등기하거나 등록법인설립, 신탁등기, 저작권, 특허권 등을 하는 사람에게 부과한다. 등기 또는 등록을 하기 전까지 신고 및 납부해야 한다. 4. 레저세 경륜, 경정, 경마, 전통소싸움 등 투표권 발매 행위에 대해 과세하는 세금이다. 세율은 탄력 세율 규정 없이 10%를 부과한다. 5. 지역자원시설세 지하·해저자원, 수자원, 특수 지형 등 지역 자원의 보호 및 개발과 지역의 특수한 재난 예방 등 안전관리 사업 및 환경 보호와 개선, 소방시설이나 오물처리시설 등 공공시설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부과하는 세금이다. 지하수, 지하자원, 컨테이너, 원자력발전, 화력발전 등이 해당된다. 6. 지방교육세 취득세, 등록세, 면허세, 레저세, 담배소비세, 주민세, 재산세, 비영업 승용자동차에 대한 자동차세의 납세 의무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이다. 7. 주민세 지방자치단체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부과된다. 부가세 과세표준 1만원 이상의 개인사업자는 5만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5만~50만원 선이며 재산분은 연면적 1㎡ 당 250원이다. 8. 지방소득세 소득세법과 법인세법에 따라 납부하는 지방세의 한 종류로 2017년부터 탄력세율 50% 이상 적용 가능하다. 9. 재산세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토지, 주택, 건물, 선박 등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부과되는 세금이다. 토지나 건물은 공시지가의 과세표준에 따라 70~90%까지 부과된다. 10. 담배소비세 제조담배 또는 수입담배 등을 구매할 때 부과하는 세금이다. 1종 궐련은 20개피 당 1007원, 전자담배는 니코틴 용액 1ml당 628원 등의 세액이 적용된다. 11. 자동차세 자동차 소유에 대해 과세하는 지방세로 재산적인 성격과 도로를 이용하고 손상,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부분에 대한 부담적인 성격이 있다. 지방세 납부 방법 *금고·은행 및 지방세수납대행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뱅킹, 폰뱅킹, 신용카드 등을 통해 납부 가능 *세무공무원은 원칙적으로 현금수납을 할 수 없으나, 각 지방자치단체의 조례에서 정한 소액30만원 이하 지방세는 수납 가능하다. *위택스에 조회 기관, 관할지, 주민번호 등을 확인하고 검색 버튼을 클릭한 뒤 납부 가능www.wetax.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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