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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교통 분야] 나이나 장애가 문제 되지 않는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
[보건/복지/교통 분야] 나이나 장애가 문제 되지 않는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
경기도 사용설명서 × 따뜻하고 행복한 경기도
G-LIFE | 2017.01.09 17:47
장애인 시간제 일자리 지원 장애인을 위한 공공일자리 가운데 시간제 일자리가 신설된다. 대상자는 279명으로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등의 직무를 맡게 된다. 1일 4시간 이상 주 20시간 일을 하면 월 67만6000원의 보수를 받는다.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활동비 인상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유형 중 공익활동에 참여하는 노인의 활동비가 월 20만원에서 22만원으로 인상된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 지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비 지급 대상자가 기존 3종 복지관 사회봉사자 2800명에서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 종사자 1만6300명으로 확대된다. 다만 지급금액은 기존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줄어든다. 어린이 예방접종사업 대상 확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대상이 6~12개월 미만 영아에서 59개월 미만 영유아로 확대된다. 2층버스, 따복버스, 따복택시 운행 확대 남양주와 김포에서만 운행 중인 2층버스가 수원, 성남, 고양, 용인, 안산, 화성, 시흥, 파주, 광주, 하남 등 12개 시군으로 확대된다. 벽지와 오지, 산업단지,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운행하는 따복버스 노선은 기존 12개에서 18개로 확대된다. 따복버스는 현재 파주, 시흥, 김포, 포천, 가평, 오산, 연천 등 7개 시군에서 운행 중인데, 도는 수요조사와 공모를 통해 6개 노선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천, 안성, 포천, 여주, 양평, 가평 등 6개 시군에서 운행되던 따복택시 도입지역도 용인까지 확대된다. 따복택시는 버스운행이 어려운 교통취약 지역주민을 위한 교통복지제도다.
동양학으로 본 2017 정유년 정유오덕(丁酉五德)
동양학으로 본 2017 정유년 정유오덕(丁酉五德)
SPECIAL ISSUE × 행복한 설맞이
G-LIFE | 2017.01.09 17:35
‘붉은 닭’의 해 정유년丁酉年이 밝았다. 닭은 울음으로 새벽을 알리며 암흑 가운데 빛의 도래를 예고하는 서조瑞鳥로 알려졌다. 동양철학에서 닭은 입신출세·수호초복·자손번영을 상징한다. 닭의 해인 2017년은 어떤 해인지 알아보며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져본다. 암흑에 빛을 불러오며 액운을 쫓는다 닭은 주역周易의 팔괘八卦에서 손巽에 해당하는데 손의 방위는 남동쪽, 즉 여명黎明이 시작되는 곳이다. 그래서 닭은 새벽을 알려주는 상서로운 동물, 신비로운 영물로 여겨진다. 날개가 있으면서도 지상에서 생활하는 닭의 이중성은 어둠과 밝음의 경계인 새벽의 존재로서의 상징성을 내포하기도 한다. 조선 후기 홍석모洪錫謨가 지은 세시풍속집 동국세시기에는 정월원일正月元日 ; 정월 초하루 벽에 닭과 호랑이의 그림을 붙여 액이 물러나기를 빌었다는 기록이 있다. 여기서 닭은 액을 막는 수호초복의 기능이 있는 동물로 나타난다. 또 정월 풍속에서는 원일 새벽에 닭 울음이 열 번이 넘으면 그해 풍년이 든다고 전해온다. 입신출세와 자손번창을 상징하는 길조 닭은 새벽을 알리는 동물로 귀신을 쫓는 벽사의 기능이 있다고 한다. 닭의 울음은 때를 알려주는 시보이자 앞으로 다가올 일을 미리 알려주는 예지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이 때문에 우리 민족은 수탉이 홰를 길게 세 번 이상 치면 산에서 내려왔던 맹수들이 제자리로 돌아가고 잡귀들도 모습을 감춘다고 믿어왔다. 우리나라 전통혼례에서도 닭을 찾아볼 수 있다. 혼례식에서는 닭을 청홍 보자기에 싸서 올리고, 폐백을 올릴 때에는 닭고기를 놓고 절을 한다. 이는 닭을 길조·서조로 여기는 우리 민족의 정서를 잘 보여준다. 닭은 관직에 입신출세함을 의미하기도 한다. 조선시대에 관직에 뜻을 둔 사람은 서재에 닭의 그림을 두었다. 닭 머리에 솟아 있는 볏을 벼슬 후 쓰는 관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맨드라미와 함께 그리기도 했는데 이는 관에 관을 더한 최상의 입신출세를 의미한다. 남에게 자애롭고 자신에게는 엄격한 닭의 오덕 중국 한나라 때 한영韓孀이 지은 한시외전韓時外傳에서는 닭의 다섯 가지 덕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머리에 관을 쓴 것은 문文이요, 발에 갈퀴를 가진 것은 무武요, 적에 맞서 감투하는 것은 용勇이요, 먹을 것을 보고 서로 부르는 것은 인仁이요, 밤을 지켜 때를 잊지 않고 알리는 것은 신信이다”라고 닭의 오덕五德을 일컫는다. 이와 같은 닭의 오덕은 자신에게 엄격하고 남에게는 자애로운 외유내강의 자세를 일깨워준다.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사건 많던 정유년 닭酉은 십이지의 열째 동물로, 계유癸酉·을유乙酉·정유丁酉·기유己酉·신유辛酉 등으로 순행한다. 정유년은 60년에 한 번 돌아오는 해로, 과거를 돌아보면 1957년, 1897년, 1837년 등이 정유년에 해당한다. 과거 정유년 가운데 1597년은 정유재란이 발발한 해로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를 이끌고 333척의 일본 배를 물리쳤던 명량해전이 있던 해다. 또 1897년은 고종황제가 제정 러시아 공사관에서 경운궁으로 환궁을 단행한 뒤 조선의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변경하며 광무개혁을 시작한 해다. 직전의 정유년인 1957년에는 6·25전쟁으로 파괴됐던 한강철교가 재개통됐고 ‘대한민국 어린이헌장’이 제정됐으며 한글학회가 30년 만에 ‘우리말 큰사전’을 완간한 해이자 미스코리아 대회가 처음으로 개최되기도 했다.
설맞이 고민될 땐 경기도에 SOS!
설맞이 고민될 땐 경기도에 SOS!
SPECIAL ISSUE × 행복한 설맞이
G-LIFE | 2017.01.09 17:25
명절을 앞두고 마음이 조급해진다.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혹시 연휴에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도 있다. 그럴 땐 경기도에 SOS를 청해보자. 설맞이 장보기부터 위급상황에 대한 대처, 행복한 고향 방문까지 모두 경기도가 도와줄 테니. 무료 대여 ‘행복카셰어’ 타고 고향 앞으로 나경기 씨는 자가용이 없다. 그렇다고 손이 빠른 것도 아니라서 명절 때마다 기차표, 버스표 구하기 전쟁에서 실패하기 일쑤다. 우여곡절 끝에 고향집에 도착하면 부모님은 직접 농사지은 것들을 바리바리 싸주고 싶어 하시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해 돌아가야 하는 입장에선 부담스럽기만 하다. 그럴 때마다 나도 자가용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자녀가 셋이나 되는 외벌이 가정에서 자가용은 사치라며 애써 마음을 다잡는다. 나경기 씨와 같은 상황의 도민이라면 올해는 경기도의 ‘행복카셰어’ 도움을 받아보자. ‘행복카셰어’는 경기도 공용차량 중 주말이나 공휴일에 사용하지 않는 차량을 도민들과 공유해 사용하는 제도이다. 지난해 설 연휴기간 시범운행을 실시한 뒤 5월부터 정식운행에 들어갔으며, ‘경기도 공용차량의 공유 이용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더 많은 도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사업 참여기관이 경기도와 사업소, 직속기관에서 시군까지로 점차 확대 추세에 있어 올 설에는 더 많은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행복카셰어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행복카셰어 홈페이지www.gg.go.kr/happycar 참조. 싸다, 좋다, 편하다 ‘경기사이버장터’ 차례상에 올릴 제수용품, 감사했던 분들에게 진심을 전할 선물 등 명절을 앞두고 장은 봐도 봐도 끝이 없다. 게다가 과일상자처럼 무게가 나가는 것들은 주부 혼자 들고 오기 힘들어 동행하는 이 없이 혼자 구입하러 갈 엄두조차 낼 수 없다. 그렇다고 인터넷으로 주문하자니 상태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없어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 경기사이버장터를 이용하면 그런 불편, 걱정을 모두 내려놓을 수 있다. 경기사이버장터kgfarm.gg.go.kr에서는 설을 맞아 품목별, 가격별 인기상품 및 차례상 차리기 특가전 등을 마련해 경기도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경기미와 배, 사과, 한우, 홍삼 등 설날에 많이 찾는 질 좋은 국내산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택배로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불편할 땐 ‘언제나민원실’ 또는 ‘031-120’ 명절 연휴에는 공공기관을 비롯해 병원, 약국도 문을 닫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도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이들까지 쉬는 것은 아니다. 명절 연휴에 불편한 사항이 생기면 언제든지 031-120 경기도 콜센터로 문의해 도움을 청할 것. 연휴에 문을 여는 가까운 병원이나 약국, 교통정보도 경기도 콜센터를 통해 24시간 안내받을 수 있다. 각종 민원서류 발급이나 상담서비스도 명절 연휴기간 정상적으로 이뤄진다. 경기도청 내에 위치한 언제나민원실은 연휴기간에도 24시간 운영되며 수원역 민원센터와 의정부역 민원센터도 명절 연휴기간 문을 연다.
터치 하면 설맞이 꿀정보가 가득
터치 하면 설맞이 꿀정보가 가득
SPECIAL ISSUE × 행복한 설맞이
G-LIFE | 2017.01.09 17:19
명절을 맞아 모처럼 온 가족과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런데 각자 스마트폰만 들여다보고 있다고 어차피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을 수 없다면 좀 더 스마트하고 유용하게 활용해보자. 터치 한 번으로 설맞이 준비를 훨씬 수월하게 만들어주는 유용한 애플리케이션들을 소개한다. 까다로운 차례상 규칙 한눈에 제사의 달인 종교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한민국 대부분의 가정에서 명절이면 차례를 지낸다. 하지만 자주 차리는 상이 아니다 보니 명절 때마다 차례상 차리는 방법을 두고 가족 간에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한다. ‘제사의 달인’ 앱은 까다로운 차례상 차리기 규칙을 알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했다. 또 일반적인 상차림 방법과 현대식 방법, 지역별 방법까지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차례의 순서, 지방 쓰는 방법 등도 안내하고 있다. 기일을 제사 달력에 등록해두면 알림서비스도 제공한다. 막히는 도로 피해 남들보다 빠르게 고속도로 교통정보 서둘러 출발해도 명절 고속도로 정체는 피할 수 없다. 하지만 한국도로공사가 제공하는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을 활용하면 막히는 도로는 피하고 우회노선을 따라 남들보다 신속하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행정자치부 우수 공공 모바일 앱 TOP 10에 선정되기도 한 이 앱에서는 고속도로 노선별 교통상황과 CCTV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우회국도의 교통상황을 알 수 있는 교통지도를 제공하고 출발지와 목적지 요금소 간 최적경로, 혼잡구간, 돌발정보 등 다양한 교통정보도 제공된다. 아름다운 국내 여행지 정보 다 모였네 대한민국 구석구석 명절에 차례와 같은 집안행사를 따로 치르지 않을 경우, 연휴를 이용해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도 많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은 관광, 축제, 추천여행 등 국내 여행 관련 정보를 한데 모았다. 특히 지난 10여 년간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매력을 알리고자 전국을 돌아다니며 취재한 여행전문가의 기사를 비롯해 각 지역의 맛집, 추천 여행코스, 내가 다녀온 지역을 확인할 수 있는 스탬프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앱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명절에 찐 살 빼려면 딱 1주일 다이어트 습관 명절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이유를 물으면 친척들의 잔소리도 그렇지만 기름진 음식을 잔뜩 먹고 난 뒤 불어난 살이 더 문제라고 말한다. 명절 연휴에 잘 먹어서 찐 살을 빼려면 일주일 정도 집중해서 다이어트를 해보자. ‘딱 1주일 다이어트 습관’ 앱은 단기간에 건강하게 살을 빼는 데 적합하다. 단순히 칼로리만 계산하지 않고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꿔 요요 없는 다이어트를 돕는 다이어트 다이어리, 다이어트 매거진으로 구성돼 코치의 조언과 다이어트 상식 및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몸이 아플 땐 당황하지 말고 탑닥 명절 연휴에는 대부분의 병원이나 약국이 문을 닫기 때문에 갑자기 몸이 아프거나 사고가 났을 때 난감할 수 있다. ‘탑닥’ 앱을 이용하면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병원과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아본 병원과 추천횟수 등을 제공하며, 병원까지 이동수단이 마땅치 않을 경우 택시호출 기능을 이용하면 현 위치에서 병원 정보까지 자동으로 입력돼 콜택시가 호출된다. 응급실, 보건소 등으로 검색하면 가장 가까운 기관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오늘의 미세먼지 지수, 바깥활동 지수 등도 제공한다.
별자리로 보는 2017년 신년 운세
별자리로 보는 2017년 신년 운세
SPECIAL ISSUE × 행복한 설맞이
G-LIFE | 2017.01.09 16:51
새해가 되면 한 해 운세를 보려는 사람들로 철학관이며 점술집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올해 나에게 큰 행운이 기다리고 있지는 않을까 맹신해서는 안 되지만 알아두면 한 해를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별자리 신년 운세. 물병자리 1월 20일∼2월 18일 꿈, 깡, 끼 3가지를 믿고 화려하게 출발! 남보다 먼저 앞서야 손해가 없다. 경험이나 직감을 믿고 백지 위에 발자국을 남기는 것처럼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미지의 세계를 향해 움직여보자. 일이나 관심분야를 넓혀가며 다른 누구로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 되도록 완성도를 높여갈 때 새로운 기회가 많은 해이다. 진학을 하거나 라이선스 획득 등에 주력하면 결과가 좋다. 꼭 필요한 교육을 위해서라면 수업료를 지불해야 한다. 당장 돈이 나가도 몇 배로 돈을 불리는 현명한 전략. 물고기자리 2월 19일∼3월 20일 각박한 일상을 ‘체험 삶의 현장’으로 여기며 씩씩하게 헤쳐 나가면 하반기 실리적인 이득이 따르는 해. 검증되지 않은 말들에 솔깃해서 앞뒤 돌아보지 않고 충동적으로 행동하면 냉정한 현실에 부딪친다. 바람 따라 휩쓸리며 귀 얇게 움직이지 말고 경우의 수들에 대한 점검부터 하자. 상반기에 확신이 없는 일을 추진하기보단 기회가 무르익기를 기다리며 돌다리도 두드리는 자세가 바람직하다. 내 집 마련에 너무 이른 때는 없다. 여유자금이 있다면 여름 이후 급매를 노려 집을 사면 손해는 없을 듯. 양자리 3월 21일∼4월 19일 중요한 몇 개의 기로가 당신 앞에 기다리고 있다. 목표가 생기면 용감한 숫양처럼 돌진하는 진취적 특성을 상반기부터 십분 발휘하자. 당신만의 브랜드나 커리어 확립에 신경을 쓰며 대인관계 등에서 충실하게 활동력의 기초를 쌓아가면 중반기부터 인정을 받으며 승진이나 스카우트, 인센티브 같은 단 열매들을 딴다. 단, 협상을 할 때는 냉정하게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해야 몸값을 높게 지킨다. 미혼자는 모임에 부지런히 참여하면 평생 인연을 만날 듯. 마음이 들떠도 투기는 하지 말아야 금전 손실이 없다. 황소자리 4월 20일∼5월 20일 황소자리 특유의 자기 표현력이나 개혁의 자유를 존중하는 개인주의적 성향에 더해 집단적인 도덕심에도 관심을 가지며 양자를 조율해야 하는 과제가 주어지는 해. A와 B의 판이한 니즈를 조화롭게 봉합하는 과정에서 책임감이 가중되어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질 듯. 주변 사람들의 공격을 받거나 중압감이 커지면 중반기 이후 도피하고픈 생각이 커질 수 있다. 그러나 바람의 방향에 따라 화살표를 달리하는 풍향계처럼 최대한 유연성을 발휘, 목적을 달성시켜야 한다. 체력 관리는 필수. 쌍둥이자리 5월 21일∼6월 21일 올해는 들어온 떡만 먹으려 해서는 안 된다. 원하는 떡이 없으면 나가서 떡을 만들어야 한다. 연초부터 하고 싶은 일을 배짱껏 하자. 순간 떠오르는 감흥과 기류에 반응하며 좌충우돌하다 보면 뭐든 손에 들려 있다. 친구를 소중히 여기고 우정에 공을 들여야 한다. 잘나갈 때 친구의 저의를 의심하며 함부로 대하다가 힘들어진 뒤에야 손을 내밀며 후원해줄 것을 기대하면 오산. 올 한 해 튼실하게 공덕을 쌓아두어야 어려움을 이겨가는 토대를 만든다. 최대한 발품, 손품 팔 것. 게자리 6월 22일∼7월 22일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보다는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으면 올해의 성공은 떼어 놓은 당상. 연초부터 쉬운 일, 궂은 일 가리지 말고 주어진 일이라면 웃으며 수용해가자. 남들이 기피하는 위험요소들을 무릅쓰면서 편견과 틀에 얽매이지 않고 행동하는 당신을 비난한다면 그는 외계인일 듯. 동료의 이기심으로 인해 가슴앓이를 하거나 뒷거래의 경쟁을 거쳐야 하는 난제가 있지만, 최선을 다한 후 묵직한 기다림으로 버티면 연말쯤 괄목할 만한 성과가 있다. 사랑은 너무 계산하지 말 것. 사자자리 7월 23일∼8월 22일 올해는 다양한 방법으로 인생과 사랑을 즐길 수 있는 기회의 문이 제공되는 해. 결혼하길 원하면 결혼에 이르고 실력 연마에 뜻을 둔 사람은 학위나 자격증 취득에 도전장을 내며 즐거운 공부를 시작할 듯. 신바람을 일으키며 긍정의 기운을 심어가자. 직장 내에서 위치를 확고히 하려면 줄을 잘 서거나, 인사를 잘하거나, 윗사람 비위를 잘 맞추는 등 기교도 필요하지만 근본은 자질. 기초공사를 튼튼하게 쌓는 게 제 1순위. 무엇보다 말을 간결하게 하자. 말이 많게 되면 그 말 많음이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처녀자리 8월 23일∼9월 23일 올해는 예측불허의 일들이 생겨나며 생산성이 다소 저하될 우려가 있다. 효율성에서의 불리함을 커버하려면 연초부터 분별력이 필요하다. 이기심으로 인한 갈등이나 트러블을 현명하게 잘 처리해야 기회를 온전하게 당신 것으로 만든다. 그럭저럭 버틴다는 태도는 금물.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적어도 두 개는 있어야 한다. 샘물은 퍼낼수록 맑은 물이 솟아난다. 아낌없이 베푸는 게 행운을 당겨오는 방법. 공동수익이 불안정해질 수 있으니 가급적 여럿이 돈을 모아 실행하는 일에는 참여하지 말자. 천칭자리 9월 24일∼10월 22일 올해는 이론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 성과는 열심히 일한 만큼만이다. 특히 학문과 문서의 별이 밝게 빛난다. 유학, 공부, 학위 취득, 자격증 확보에 공을 들이면 화답 가능성이 높다. 중반기 이후 배움이 중요한 화두가 되는데 배울 점은 뛰어난 사람에게만 있는 게 아니다. 결점투성이인 사람에게도 있다.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다. 누구나 반드시 한 가지 삶의 힌트를 배울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만나는 사람들로부터 배우자. 기혼자는 결혼이 환상이 아닌 냉정한 삶이란 걸 깨달아갈 듯. 고급정보에 금전운이 있다. 전갈자리 10월 23일∼11월 22일 올해의 키워드는 다다익선. 준비된 게 있건 없건 될수록 많은 기회들을 품고 펼치자.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은 120% 자양분이 된다. 우물 안 개구리 상태에서 벗어나 활동무대를 넓히며 영역을 확장하고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며 문을 두드리고 열자. 혼자로 부족하면 연대를 해도 좋다. 수호성이 돕고 있기에 어려워 보여도 착수를 하면 궁지에서 벗어날 묘수가 생기고 어려웠던 업무가 해결된다. 금전운은 빚 독촉을 받거나 불안한 자금 상황은 만들지 않도록 하자. 사수자리 11월 23일∼12월 24일 별의 움직임이 도전적인 성향을 드러내며 강렬한 기상으로 대시할 것을 요구한다. 단, 힘만으론 원하는 걸 100% 차지할 수 없다. 한 손엔 두둑한 배짱, 다른 한 손엔 설득하고 회유할 당근이 필요하다. 문제는 늘 있다. 올해라고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으면 답이 있다! 해결할 수 있다! 용기를 가지고 정공법으로 돌파하면 실마리가 찾아진다. 자금 관리를 허술하게 하면 주위에 손을 벌려야 하는 일이 발생한다. 특히 계산 착오로 인한 지출이 늘지 않도록 점검하라. 산양자리 12월 25일∼1월 19일 올해는 집이나 커리어의 정착이 주 관심사로 떠오른다. 결혼 여부와 상관 없이 오롯한 나만의 쉼터인 집을 갖고 싶다거나, 커리어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일궈내고픈 욕망에 일벌레를 자처할 가능성이 있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이 말만큼 올해 상황에 꼭 맞는 말은 없을 듯. 그런데 뚝심으로 버티는 인내의 상황은 고달프기 그지없다. ‘쓰고 좋은 약’을 그냥 먹으려 하지 말고 달달하게 가공해서 마시기 쉽게 만들면 어떨지. 또 정직한 건 좋으나 너무 솔직해서 고지식하면 민폐를 끼칠 수 있다는 점도 명심.
신개념 중소기업 지원 오픈플랫폼
신개념 중소기업 지원 오픈플랫폼
KEYWORD STORY × 경기도주식회사
G-LIFE | 2017.01.09 16:47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갖추고 있지만 디자인이나 마케팅 능력이 취약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이들을 위한 구원투수가 등판했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공유적 시장경제의 핵심사업인 ‘경기도주식회사’가 그것이다. 경기도를 믿습니다! 경기도를 삽니다! “아무리 좋은 상품을 개발해도 팔 곳이 없으면 소용이 없어요. 문제는 브랜드가 약한 중소기업이 유명하고 좋은 판로를 개척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다는 사실이죠. 하지만 경기도주식회사가 생기면서 희망이 생겼어요. 경기도주식회사의 공동 브랜드로 참여하는 만큼 앞으로 판로 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지난 12월 8일 문을 연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살림터 1층 경기도주식회사 1호 매장. 이곳에 입점한 노비오의 김민선 대표는 매장에 전시된 자신의 제품들을 둘러보며 이렇게 말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공유적 시장경제의 핵심사업이다. 경기도는 경기도주식회사를 통해 도내 중소기업 제품을 경기도주식회사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개별 중소기업들이 갖기 힘든 브랜드파워를 갖도록 할 방침이다. 이에 경기도주식회사는 매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위해서 소비트렌드를 주도하는 이른바 핫플레이스에 이들 제품을 홍보, 판매하는 안테나숍을 설치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살림터 1층에 마련된 1호 매장에는 19개 기업의 200여 개 제품이 전시돼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025년까지 5개의 안테나숍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에 45개의 숍인숍Shop in Shop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가 2001년부터 운영 중인 경기사이버장터를 주 판매장으로 하는 온라인 판매망도 구축한다. 특히 카카오 등 기존 유통채널과의 결합을 통해 맞춤형 유통채널을 구축해 중소기업 브랜드를 계속 개척해나갈 방침이다. 해외판로는 미국 뉴욕·중국 상하이 등에 개설된 경기도통상사무소GBS 8곳과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의 기업지원 사업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형태의 지원인 만큼 경기도주식회사에 도내 기업인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품질 보장 경기도 대표상품 동대문 DDP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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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STORY × 경기도주식회사
G-LIFE | 2017.01.09 16:42
경기도주식회사가 대한민국 핫플레이스인 동대문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우수한 품질과 독특한 디자인의 중소기업 제품들이 ‘경기도주식회사’라는 날개를 달고 소비자 곁으로 한 걸음 다가왔다. 전기를 쓰지 않는 에코스피커부터 와인 코르크로 만든 패션소품,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잡은 주방용품까지, 독특한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의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들을 한공간에 모았다. 바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 살림터 1층에 마련된 경기도주식회사 1호점이다. 경기도주식회사가 첫 오프라인 매장을 DDP에 낸 이유는 이곳이 지닌 상징성 때문이다. 김은아 경기도주식회사 대표는 “경기도주식회사의 첫 오프라인 매장은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일종의 안테나숍Antenna Shop 역할을 담당한다”며 “이곳을 방문한 고객들의 반응을 통해 제품 개발과 디자인, 판매 촉진방법 등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즉, 경기도주식회사는 디자인을 통해 ‘더 나은 생활’을 도모하는 ‘디자인 창조산업의 발신지’인 DDP에서 소비자와 디자인으로 소통하겠다는 뜻이다. 현재 경기도주식회사 1호점에는 제이플러스영, 허니플라밍고, 커밍캔들, 주네이처닉, 패브릭마켓, 카트리나, 화이트스티치, 백투백, 노비오, 콜크스토리, 피엔티, 디앤아이풋웨어, 르블루, 주아이엔에스코리아, 주야옹친구, 주오리엔타입스, 깨알생각, 대동코끼리, 모엠 등 19개 기업의 총 200여 개 제품이 전시돼 있다. 딸과 함께 매장을 찾은 김수진 씨는 “특이한 디자인의 제품들을 볼 수 있어서 종종 이곳을 방문하는데 마침 새로운 매장이 생겨서 들어왔다”며 “처음 본 브랜드이지만 향이 좋고 가격대도 맘에 든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곳에서 제이플러스영의 석고 방향제를 구매했다. 이렇게 경기도주식회사 매장에서 판매된 제품과 소비자들의 의견은 다시 기업에게 전달된다. 이는 기업이 새로운 판매 전략을 세우고 제품을 개발하는 데 있어 방향을 잡는 힌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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