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뉴스포털

전체메뉴

뉴스

인기뉴스 TOP15

최근소식꿈나무기자단

게임산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눈부신 성장의 미래가 있는 ‘2017 플레이엑스포’
게임산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눈부신 성장의 미래가 있는 ‘2017 플레이엑스포’
꿈나무기자단 | 2017.06.02 10:28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킨텍스가 주관하고 경기도가 주최한 ‘ 2017 PlayX4’가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2 전시장 6~8홀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VR/AR 체험관, 온라인/모바일 게임관, 아케이드 게임관, 보드 게임관, 게이밍기어관, 체험형 게임관, 키덜트관 등의 대규모 부스가 설치, 운영되었다. 뿐만 아니라 넷마블 펜타스톰 E-sports 토너먼트 왕중왕전, 락스 타이거즈 팬미팅, RC카 레이싱대회, 큐브 대회, 인형뽑기왕 선발대회 등 풍성한 부대 행사들까지 이어져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2017 PlayX4 행사는 추억의 게임장에서부터 VR/AR 체험까지 그야말로 우리나라 게임산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눈부신 성장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장이 되었다. 단순한 놀이로서의 게임을 넘어 문화와 미래 산업의 선두에 서게 될 게임분야에 지속적 발전이 있기를 기대해 본다.
2017 경기국제보트쇼, 해양 문화 산업의 비전을 보다
2017 경기국제보트쇼, 해양 문화 산업의 비전을 보다
꿈나무기자단 | 2017.06.01 17:17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 해상 전시장에서 제10회 2017년 KIBS 경기국제보트쇼가 ‘꿈을 안고 달려온 10년, 꿈을 펼칠 NEXT 10년’ ‘바다가 미래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었다. 본 행사는 일산 킨텍스에 메인 전시장을 두고 요트& 보트전/ 무동력 보트전/ 스포츠 피싱쇼/ 해양부품, 안전&마리나 사업전 등 다양한 해양 레져 및 산업 분야의 제품전시와 시연,체험 등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김포 아라마리나 해상전시장에서는 요트 세일링체험/ 파워요트 투어, 아라뱃길 유람선 탑승 등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다채로운 체험 위주의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2017 경기국제보트쇼를 방문한 많은 관람객들은 낚시, 카누, 카약, 요트, 보트 등의 다채로운 해양 레저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다. 이를 기반으로 해양 문화 산업의 다양성과 무궁한 발전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2017 경기국제보트쇼를 취재하며 본 행사의 슬로건처럼 앞으로의 꿈이 펼쳐질 NEXT 10년, 바다가 미래인 우리 해양 산업의 눈부신 발전을 기대해 본다.
동네 사람들~ 떡 만들러 가세!
동네 사람들~ 떡 만들러 가세!
꿈나무기자단 | 2017.06.01 17:12
지난 5월 27일토 화성시 병점동 구봉산 근린공원에서는 9번째 맞는 ‘병점동 단오제’가 열렸다. 단오는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나라 명절의 하나로, 음력 5월 5일을 이르는 말이다. 단옷날 또는 수릿날 · 중오절 · 천중절이라고도 하는데, 1년 중에서 가장 좋은 명절이라는 뜻으로, ‘병점동 단오제’는 놀이집단 얼마당과 사화성민예총에서 주관하는 행사이다. ‘병점동 단오제’ 체험마당에서는 장명루 만들기가 있었는데 빨강, 노랑, 파랑, 흑색, 백색의 오색실로 짜는 팔찌이다. 이 팔찌를 만들어 선물을 하면 건강하고 오래산다고 한다. 그 외 부적을 써서 더위를 팔고 비가 오길 빌어보자는 단오부적 만들기, 대나무 물총, 부채 만들기, 수리떡 만들기 등이 있었다. 놀이마당은 달고나, 뽑기, 뺑뺑이, 쫀드기 구워먹기 부스에 아이들의 줄이 끊이지 않고 이어졌다. 공연마당에서는 전래동화 ‘방귀며느리’를 각색한 동화 판소리 ‘나라를 구한 방귀 며느리’가 재구성돼 펼쳐졌다. 이날 특별히 버블쇼 공연이 있었는데, 크고 작은 비눗방울은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가 함성을 지르며 좋아했다. 그리고 이어진 떡만들기 한마당에서는 50m로 펼쳐지는 떡살로 조물조물 맛있는 정월대보름 떡만들기를 시작했다. 모든 참가자가 떡만들기 가드라인 옆에서 나란히 서서 기다리다 진행자가 떡만들기 한마당 시작 선언을 한 후에 따끈따끈한 떡 살에 콩고물을 묻혀 나눠 먹었다. 자원봉사를 나온 백승찬병점중 1학년 군은 “이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힘든 봉사가 너무 뿌듯하고 즐겁다”며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았다. ‘병점동 단오제’ 행사는 단오의 의미를 알 수 있는 유익한 행사였다.
플레이엑스포 현장에 게이머들 총출동!
플레이엑스포 현장에 게이머들 총출동!
꿈나무기자단 | 2017.05.31 17:13
플레이엑스포가 지난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VR기기, 온라인, 모바일게임, 보드게임등 게임의 모든 종류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부대행사로는 큐브대회, 1인칭 RC카 게임 대회, 인형 뽑기왕 선발대회, 보드게임대회, 코스프레 대회등 많은 볼거리가 있었다. 가장 많은 게임종류는 4D, VR 게임으로 게임종류도 단연 많았고, 인기도 가장 많았다. PC를 이용한 게임은 거의 없어서 VR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지만, 보드게임과 인형뽑기와 같은 예전 게임들도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어서 신기했다. VR 게임은 스포츠와도 연결하여 이용할 수 있는데 골프나 레이싱이 대표적이고, 비행훈련, 연구 등 육상과 항공, 해상을 가리지 않고 개발되고 있다고 한다. 꿈기자는 이런 VR 게임 중 레이싱을 하는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었다. 실제 게임은 핸들이 있는 운전석을 통해 레이싱을 하는 게임이지만 체험용으로 핸들이 없이 미리 녹화된 화면을 보여 주는 것이었지만 화면에 따라 의자가 많이 흔들리기 때문에 실제처럼 느껴졌다. 최첨단의 VR 기기나 4D 게임장 옆에는 보드게임과 예전 구형 PC 게임 행사장도 있었는데, 이런 예전 게임들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2000년대 이전 게임을 고전게임이라고도 하는데, 작은 모니터에 스틱이라고 부르는 조작기로 조작하는 것이 신기했고,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게임의 모든 것이라 할 만큼 다양한 분야의 게임이 있었는데, 한쪽에는 컵쌓기라고 부르는 스피드 스텍스 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같은 종목으로 대결할 수 있는 대표적인 종목인 것 같다. 키덜트 공간에서는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을 전시, 체험할 수 있었는데 드론이나 RC와 같은 장난감들이 많았고, 이런 장난감에 촬영장비를 달아서 영상을 찍을 수 있어 어른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직접 탑승해서 조종할 수 있는 로봇 게임도 있었다. 배틀 로봇 라이더는 직접 로봇이 되어 조종을 할 수 있고, 오토바이형 로봇도 있어서 성인도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이었다.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는 최신의 게임을 소개하고, 컵쌓기, 보드게임과 같은 예전 게임 등 게임의 모든 것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다. 아빠와 로봇이 되거나 오토바이를 타며, 게임이 단순히 개인이 즐기다 중독에까지 이르는 나쁜 것이 아니라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건전한 취미의 하나로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자동차를 만나다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자동차를 만나다
꿈나무기자단 | 2017.05.31 17:08
지난 28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파워배틀 와치카 시사회뿐만 아니라 꿈나무기자단의 취재도 진행되었다. 지난 4월 문을 연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은 서울, 모스크바에 이은 세 번째 모터스튜디오이다. 이번 행사는 사생대회,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 살펴보기, 세이프티 존 관람 등으로 진행되었다. 1층에서는 4단계 조립공정으로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것을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철광석을 녹인다. 1단계 스탬핑 작업, 스탬핑 로봇으로 자동차의 한 부분을 만들어 볼 수 있다. 2단계 용접작업, 용접로봇으로 창틀 등을 용접해 볼 수 있다. 3단계 도색작업, 도색 로봇으로 뒷좌석 및 앞좌석을 도색해 볼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색을 입힐 때 고운 입자의 페인트를 여러 번 도색한다고 한다. 4단계 조립작업, 조립 로봇으로 앞 유리와 동승석 시트를 조립해 볼 수 있다. 다음 층은 에어백 존이다. 에어백 위에 있는 손바닥 그림이 그려진 곳을 만지면 수축했다가 다시 부풀어 오르는 것을 볼 수 있다. 또, 현대자동차 제니시스의 운전석과 동승석 에어백이 부풀어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다. 다음 공간은 세이프티 존이다. 이곳에서는 범이네 가족을 통해 현대자동차의 안전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그 옆에는 현대차 제니시스가 시속 40km/h로 달리다가 차량의 25%가 부서진 것을 전시해 놓았다. 이어지는 공간으로는 바람 테스트 공간이다. 이 공간에는 실제로 남양연구소에서 사용되는 팬을 모형으로 전시해 놓았다. 그 옆에는 바람저항을 볼 수 있는 모니터도 있다. 4D 상영관도 있는데,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공정부터 경주를 하기까지의 모습을 담고 있다. 4D 상영관의 관람을 마치고 밑으로 내려가면 i20랠리 경주차가 전시된 것을 볼 수 있다. i20의 44m 점프 기록을 보여 주는 것도 있고, 직접 정비를 해 볼 수 있는 체험 존도 있다. 또, 랠리의 트로피를 들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으며, 랠리차를 직접 타볼 수도 있다. 파워배틀 와치카 시사회 관람으로 행사가 끝났다. 현대모터스튜디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motorstudio.hyundai.com/goyang/ko/ln/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UN에 보고된 세계 최초 학생인권, ‘경기도학생인권회의’에 가다
UN에 보고된 세계 최초 학생인권, ‘경기도학생인권회의’에 가다
꿈나무기자단 | 2017.05.31 16:55
지난 5월 18일, 제 7기 경기학생인권위원회 총회가 의정부 몽실학교 모떠꿈방에서 열렸다. 경기학생인권위원회는 각 시의 2,400여 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대표하는 92명의 위원들의 모임이다. 전국 25%의 학생들이 경기도에 분포되어 있다. 학생인권위원들은 학생의 인권과 의무, 권리 그리고 교사를 위한 교권에 대해 서로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활동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이 회의를 통해 나온 안건들을 정책으로 실현하고 있다. 9시 등교나 학원 시간 조정 등 학생들의 의견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학생인권조례는 세계 최초이며, UN에도 보고된 자랑스런 조례다. 경기도에는 총 5장 47 조문의 학생인권조례가 있다. 학생들은 이 조례에 따라 차별과 폭력, 의사 표현의 자유의 권리를 가지고 있다. 지난해 말 학생들의 촛불집회 참여와 같이 정치 참여에도 불이익을 받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도 이 조례에 근거한 덕분이다. 인권교육은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교육이다. 학생들은 학생들과 교사와 교감하며 자신의 역량을 키울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경기학생인권위원회가 인권교육을 위한 방안과 활동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실천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날 경기학생인권위원회 총회에서는 위촉장 수여식과 인권 특강, 운영위원 선출이 있었다. 학생인권조례와 참여위원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약40분간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특강을 통해 인권은 어른들만의 것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임을 배웠다. 또 학생인권 활동에 관련된 사례를 통해 우리가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생활 속의 인권에 대해 배웠다. 특강 후에는 운영위원 선출이 있었다. 위원장인 고등학생 1명, 부위원장으로 고등학생 2명, 중학생 1명, 초등학생 1명을 뽑았다. 인권위원들의 모임이라 선거의 열기도 뜨거웠다. 위원장 선출에 8명의 후보와 부위원장 후보에 14명의 후보가 등록하여 자신들이 생각하는 인권위원에 대해 발표를 하였다. 꿈나무 기자단 5기 이하연 기자도 운영위원에 출마하였지만 아쉽게 떨어지고 말았다. 비록 떨어졌지만 후보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폐회 및 기념촬영의 시간을 가졌는데 인원이 많아서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으로 나누어 사진을 찍었다. 다음 번 회의부터는 권역별로 회의를 진행하여 각 지역 학생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을 수 있도록 회의가 조정된다. 학생들의 인권이 존중되는 경기도 학생들의 큰 장이 될 수 있도록 꿈나무기자 역시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미래의 게임 속으로, 2017 플레이엑스포
미래의 게임 속으로, 2017 플레이엑스포
꿈나무기자단 | 2017.05.31 10:30
2017 플레이엑스포PlayX4가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27일 행사장을 방문한 꿈기자는 입구에서부터 긴 줄을 보면서 사람들의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를 알 수 있었다. 다양한 캐릭터의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과 사진도 찍고 열기가 고조되었다. 우선, 2017 PlayX4는 ‘게임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처럼 유난히 VR, AR 관련 게임들이 많았다. Play X4는 ‘놀다’, ’실행하다’라는 뜻을 가진 ‘Play’와 박람회라는 뜻을 가진 ‘Expo’와 발음이 똑같은 ‘X4’와의 합성어다. 탑승형 VR기기인 Gyro VR과 넷마블Netmarble의 펜타스톰에 관람객이 몰렸다. 행사장에는 드론과 관련된 부스들도 매우 많았다. 드론을 판매도 하고, 구경도 가능했다. 드론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을 해 주고 있었다. 또 인형뽑기, 다트, 보드게임 부스들도 있었다. 보드게임 부스에서는 안내 요원이 친절하게 규칙을 설명해 주었다. 보드게임은 종류가 매우 다양했다. 그 중에서는 최근 인형뽑기 열풍을 반영하듯 인형뽑기 게임이 많았다. 인형뽑기 창업도 안내하고 있었고, 스크린 야구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도 있었다. 게임 캐릭터를 코스프레한 사람들도 있었다. 코스프레 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추억의 게임인 옛날 오락실 게임기에도 사람이 많았다. 이날은 보드게임 대회, 스피드스택스 대회, 철권7 전국대회, 코스프레 대회, 프로게이머 팀 락스타이거즈 팬미팅도 진행되었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전 행사기간 아침 10시부터 선착순 300명에게 응모권을 지급, 당일 오후 2시에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고, 플레이엑스포에 3일 이상 방문하면 응모권 지급 후 추첨을 통해 게이밍 기어 지급했다. 또, 5월 25일 진행된 게임이야기 콘서트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에 있으면 경품을 지급했다.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부스에서 학교 행정실에서 근무하는 박종찬 씨와 인터뷰하였다.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는 게임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모여서 게임을 기획하고 직접 만들면서 프로게이머가 되는 고등학교이다. 개교한 지 13년 되었고, 국내에 단 하나뿐인 게임특성화고등학교이다”라고 설명했다.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에서는 해외로 유학을 간 학생도 많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연세대학교, 상명대학교, 광운대학교는 게임 관련 학과를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했다. 2017 Play X4에는 다양한 게임들과 드론, RC카 등 흥미요소들이 많았다. 보드게임 관련 회사인 ‘생각투자주식회사’의 구자동 씨는 “회사에서 6년째 일하고 있는데, 보드게임을 학생들에게 유익한 교육목적으로 많이 개발하고 싶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게임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고 싶거나 게임을 좋아한다면 내년에 열릴 플레이엑스포PlayX4를 관람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playx4.or.kr를 참고하길 바란다.
목록에서 처음 페이지 이동 목록에서 이전 페이지 이동 1페이지로 이동 2페이지로 이동 3페이지로 이동 4페이지로 이동 5페이지로 이동 6페이지로 이동 현재 페이지:7 8페이지로 이동 9페이지로 이동 10페이지로 이동 목록에서 끝 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