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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뜨겁다! 2016년 11월 넷째 주 주간 정책회의 현장 속으로
경기도는 뜨겁다! 2016년 11월 넷째 주 주간 정책회의 현장 속으로
경기소셜락커 | 2016.11.29 13:42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네요. 하지만 추위야 물렀거라 경기도는 열심히 달린답니다. 오늘은 매주 금요일마다 31개 시로 전달되는 생방송 정책 회의에 참석해 보았습니다. 생방송이라서 그런지 사전 준비가 많더라고요. 오늘 정책 회의는 4개의 도시에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이었는데 경기도 정책을 실제로 주관하는 각 부처의 실장, 국장, 과장님들도 참여하여 함께 브리핑을 듣고 문제점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오늘 정책브리핑 1. 따복하우스 설계컨셉안보고 2. [창조오디션] 힐링 건강 지역 만들기 추진 상황 보고 3. 여성안심 공중 화장실 안전대책 추진계획 4, 경기도 공교육 시범사업 따복 어린이 1호점 개원 1. 따복하우스 설계안 보고 따복하우스 조감도입니다. 이번 주간 정책회의에서 따복하우스 정책은 개인적으로 정말 필요한 사업으로 가장 귀 기울였던 정책입니다. 요즘 집값이 올라 집 구하기도 힘들고 집 때문에 결혼을 미루는 상황인데 이번 `따복하우스정책`이 꼭 실현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따복 하우스는 신혼부부 7천 호,사회 초년생 대학생 노인 3천 호 를 지을 예정이고 잔여 1만 천여 호는 연내 확정을 위해 적합한 부지를 물색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따복하우스의 특징이 일반 아파트에 비해 좋은 점들이 부각되었는데 공동육아공간,공동식사공간,육아공동나눔터,피트니스,텃밭이 있다는 것입니다. 겨울옷보관창고도 있어 집안의 공간은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고 가족 모임을 하게 될 경우를 대비한 넓은 공동 공간을 100가구당 한 개 정도 설치할 예정 이라고 합니다. `따복하우스` 말 그대로 공동육아, 공동세탁실,카 셰어링 등 공동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 이웃과 단절되는 요즘에 정말 든든한 이웃이 생기는 것이 어쩌면 가장 좋은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2, 창조오디션 힐링 건강 지역 만들기 양평은 풍부한 자연과 청정 도시를 이용한 `힐링건강마을만들기` 육성 계획을 정책 안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우수마을육성계획]으로 목표: 150개 마을, 전체 271 마을의 55%를 우수 마을로 만들 계획입니다. 그동안 우수 마을로 선정된 마을이 68개 인데 선정 기준은 마을 핵심리더 로서 국내오선진마을밴치마킹,컨설팅교육,마을리더아카데미,콘테스트 등에서 두각을 나타낸 마을입니다. 양평은 정말 가볼 만한 곳이 많기도 하지만 물 소리길 13km 소리길 5, 7km, 주옥같은 길이 많은데 양평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해 `힐링건강센터` 를 건립할 예정으로 건강+관광+힐링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양평 헬스투어 힐링 프로그램 개발 계획입니다. 헬스투어 전문가 양성 하고 19명코디네이터 4명, 가이드 15명 힐링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힐링 건강 센터] 에서 입주시 건강을 체크하고 산책 후 건강식을 먹고 하룻밤 지내면서 나올 때는 건강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체크하는 일종의 건강을 위한 센터입니다. 양평 자주 가는데 `힐링건강센터` 완공되면 체험해 보고 싶네요. 그러나 무엇보다 양평의 자연이 그대로 오래 보존되면 좋겠습니다. 자연은 마주 보기만 해도 절로 힐링이 되니까요. 3, 여성 공중화장실 안전대책 추진 계획 공중화장실현황 도내 화장실 총 12,390개소 중 비상벨 설치 화장실은 281개소에 불과합니다. 취약 지역 화장실은 415개소 중 365개소인데 남녀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화장실은 50개소입니다. 여성의 72%가 공중 화장실에 대하여 불안감을 인식하여 안전시설 설치를 요구하는 여성이 97%입니다. 이번 화장실 안심 사용 건으로 자세한 실태 조사를 하였다고 합니다. 이젠 안심하고 화장실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좋은 정책들이 매주 새로 생기는 주간 정책회의 정말 좋아요. 4, 경기도 공교육 시범사업, 따복 어린이집 1호점 개원 2016년 12월 6일 `따복 어린이집1호`가 개원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문을 열게 된 `따복 어린이집`은 일반 어린이집에 비해 보육료가 30% 저렴하게 운영됩니다. 또한 따복어린이집은 워킹맘 엄마의 자녀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우선적으로 입학할 수가 있어요. 앞으로 천 개의 따복어린이집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기도공교육의특징 *공채 원장 운영, 보육교사 사전 의무 교육 실시 *부모 참여 활동,지역사회 연계, 어르신들의 활동 확대예절교육 *부모교육, 친환경 시설,먹거리, 안전 관리, 투명성 보장 요즘 뉴스에 교사들의 자질 문제와 어린이집 확보를 못 해서 부모들이 보육에 불안감을 가지게 되는데 따복 어린이집을 통해 안전한 교육과 안심 먹거리로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따복어린이집`의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출처:경기도 블로그]원문보러가기
파주 헤이리 가볼 만한 곳 추억의 옛날 장난감이 모여 있는 ‘틴토이뮤지엄’
파주 헤이리 가볼 만한 곳 추억의 옛날 장난감이 모여 있는 ‘틴토이뮤지엄’
경기소셜락커 | 2016.11.25 13:00
못난이 삼형제를 기억하시나요 예전에는 집집마다 못난이 인형이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 1972년도에 탄생한 못난이 인형은 미국에도 수출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쭉쭉 빵빵 예쁜 금발머리의 인형만 가지고 놀던 아이들에게 얼굴은 까무잡잡하고, 머리는 대두에, 눈은 단추 구멍인 이 인형이 사랑받았다고 하니 못난이 인형들의 당시 인기를 크게 짐작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울고, 화내고, 찡그리고, 익살맞은 말 그대로 못생긴 이 인형을 전시하는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그곳은 헤이리에 위치한 틴토이뮤지엄인데요, 못난이 인형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은 줄 미쳐 몰랐답니다. 지금부터 장난감 나라 틴토이뮤지엄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헤이리의 마을 이름은 경기 파주 지역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래농요 `헤이리 소리`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15만 평에 미술인, 음악가, 작가, 건축가 등 380여 명의 예술인들이 회원으로 참여해 집과 작업실, 미술관, 박물관, 갤러리, 공연장 등 문화공연예술공간을 지어 문화예술에 관한 담론과 창작 활동을 하기 위해 지어진 공동체 마을이라고 하네요. 드디어 도착한 국내 최초의 틴토이 전문 박물관 틴토이뮤지엄의 모습입니다. 입구에 전시되어 있는 인형과 사진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네요. 틴토이는 일반적으로 양철 재질로 만든 장난감을 총칭하는데요. 플라스틱이 개발되기 이전에 주로 생산되었던 골동품 장난감을 말합니다. 또, 수공으로 생산되는 특수성 때문에 현재는 거의 생산되지 않고 있으며, 그 희귀성으로 인하여 전 세계 컬렉터들의 수집 대상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그 시절의 어린이들이었던 어른들에게 장난감에 대한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아닌가 합니다. 헤이리 예술인 마을은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헤이리 마을이 큰 만큼 걸어 다니기에 다소 힘이 많이 들었는데요, 틴토이 박물관 앞에는 정류장이 있기 때문에 셔틀버스를 타고 편하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헤이리 마을의 입장은 무료이지만, 각 공연장이나 박물관 및 갤러리는 따로 입장료가 있습니다. 패키지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데요, 손목에 보이는 것이 바로 패키지 티켓이랍니다. 이 패키지 티켓이 있어야 셔틀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자! 이제부터 틴토이 뮤지엄을 관람해 볼까요 틴토이뮤지엄 앞에는 인형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에서나 볼법한 이색적인 자동차 여러 대가 있어 눈길을 끕니다. 또, 자동차 바로 옆에는 카페가 있어서 커피의 맛과 함께 좋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답니다. 틴 토이 뮤지엄은 김성진, 이민영 부부가 오랜 기간에 걸쳐 수집한 소장품들을 전시, 판매하는 개인 박물관입니다. 1층에서는 틴토이 장난감 전시와 판매뿐만 아니라 카페도 겸하고 있답니다. 장난감 하나를 구매하고 싶어서 천천히 살펴보고 있었는데요. 아기 손바닥만 한 자동차 한 대가 십만 단위의 고가인 것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놀랐습니다. 그만큼 소장 가치가 있는 장난감이라고 하니 틴토이가 더 대단하게 느껴지지 않나요 틴토이뮤지엄을 관람하면 커피와 아이들을 위한 솜사탕, 아이스크림을 선물한다고 합니다. 그리 비싸지 않은 입장료인데, 차 한 잔까지 덤으로 준다고 생각하니 행복지수가 올라가네요. 또, 위에서 언급한 이색적인 자동차 옆에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으니 그곳에서 기분을 더 내도 좋을 듯합니다. 틴토이 뮤지엄은 총 3층으로 한 층마다 한 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층에서부터 3층까지 연결 전시 관람할 수 있는데요, 1층은 틴토이양철 장난감 전시장과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장난감 하면 손바닥 크기만 한 작은 모양을 많이 떠올리실 텐데요. 이곳에는 실물 크기에 자동차와 테디베어, 후크선장, 레고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빨강, 노랑 자동차가 실제로 움직인다면 얼마나 할까요 가격부터 떠올려봅니다... 이 장난감을 기억하시는 분 있나요 바로, 세발자전거 태엽 틴토이도 만나 보실 수 있는데요, 한때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수출한 장난감계의 효자라고 합니다. 시대적으로 소년, 소녀, 경찰관, 산타, 피에로, 피노키오, 원숭이, 강아지 등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변신했지만 장난감 수출로 우리나라를 빛내준 소중한 친구들입니다. 호두까기 인형들의 영접을 받으며 2층에서 만나는 이 인형은 바로 헬로 키티입니다. 지금은 모르는 분들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캐릭터인데요, 1970년대 탄생한 키티는 큰 귀를 가지고 있으면서 입은 없습니다. 키티는 일본에서 만들어진 캐릭터인데요, 2층에서는 우리나라의 틴토이 뿐만 아니라 일본, 유럽,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틴토이들도 전시되고 있습니다. 각 나라의 장난감은 어떤게 있는지 살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틴토이 뮤지엄의 2층은 추억의 옛날 장난감과 인형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틴토이는 양철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녹슬고 망가지기 쉬웠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1980년대 들어서 쉽게 망가지지 않는 플라스틱, 고무 재질의 장난감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 곳 2층에서는 주로 1980년대에 플라스틱, 고무로 만든 장난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틴토이와 비교 해보면 재질과 느낌의 차이가 많이 있는데요, 여러분들도 직접 확인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많은 장난감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다고 생각되는 아톰입니다. 틴토이 뮤지엄 3층에서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일본의 작품입니다. 인간이 되고싶은 인조인간 아톰이 악당들로부터 지구를 지킨다는 내용으로 그 시절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 캐릭터입니다. 현재의 부모님들이 아톰을 보면서 자랐을 텐데요, 캐릭터 하나하나 이름이 기억나면서 그 시절의 추억이 생각나는 순간이었습니다. 드디어 못난이 인형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울고, 웃고, 익삭스러운 표정의 못난이 인형들. 전 익살스러운 표정의 못난이 인형이 가장 마음에 드는데요, 어쩜 이렇게 귀엽게 만들었는지 정말 소장 하고 싶은 인형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즐겨 마신다는 음료, 코카콜라입니다. 코카콜라 병의 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있는데요, 코카콜라 병이 이렇게나 다양했던가요 요즘에는 병으로 된 코카콜라를 만나보기 힘들어졌는데요, 다시 한번 이런 모습으로 출시가 되어도 잘 팔릴듯 합니다. 어릴 적 문방구에서 많이 팔던 장난감들입니다. 친구들과 매일 만나 이 장난감들을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나는데요, 특히 책상위에서 누가 멀리 보낼 수 있나 시합을 했던 미니자동차, 지금은 전설이 되어버린 드래곤볼, 꽉꽉 묶어서 돌려야 이길 수 있다는 팽이싸움이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딱지 기억하시나요 큰 종이에 달려 있는 동그란 딱지를 하나하나 뜯어서 모았는데요, 딱지마다 만화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어서 모으는 재미가 쏠쏠 했답니다. 또, 친구들과 학교에서 후~하고 바람을 불어 넘기면 이기는 내기를 많이 했는데요, 서로 자랑하고 이기고 싶어서 딱지통과 주머니에 볼록하게 넣어 다니던 친구들이 많은 시절이었습니다. 남자 아이들의 필수 장난감으로 딱지와 축구 게임판, 뱀주사위놀이가 있다면 여자 아이들에게는 종이 인형 옷 만들어 입히고 갈아입히가 있습니다. 하나하나 그리고, 만들고, 색칠하고, 오려서 갈아입히기도 했는데요, 꼭 지나가던 남자 아이들이 옷 하나씩 자르거나, 가지고 도망가곤 했답니다. 지금은 휴대폰 게임이 인기라고 하니 더욱 찾아 보기 힘들겠죠 `안녕히 가세요` 예의 바른 조각상이네요. 틴토이 뮤지엄 어떠셨나요 추억의 장난감들을 많이 확인 하셨나요 사진으로 보여드린 것 외에도 정말 다양하고 많은 틴토이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작은 장난감이지만 그보다 훨씬 큰 기쁨을 주는 장난감. 직접 방문해서 보시면 그 시절의 추억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답니다.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6 경기소셜락커 이은주 락커]원문보러가기
경기도는 추워도 달린다 11월 셋째 주! 열정의 경기도 주간 정책회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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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셜락커 | 2016.11.22 14:47
지난주에 이어 11월 18일 금요일 경기도청 2층 상황실에서 개최되는 공개 주간 정책회의에 경기소셜락커로서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어떤 주제의 안건이 있었을까요 보고안건은 현안사항 3가지 그리고 시군 현안 한 가지가 올라왔습니다. ^^ - 현안사항 : 1. 경기도 농산물 공급 현황 및 확대 추진 계획 /농식품유통과 2. [전담관] 지역사회 공헌형 에너지 자립 선도사업 추진 / 에너지과 3. [영아이디어] 행복카셰어를 통한 도민 행복 가치 실현 / 회계과 - 시군 현안 : Next경기 창조오디션 2014년 한여울 행복마을 커뮤니티 조성사업 / 포천시 오늘은 남경필 경기도지사릇 비롯 부지사 그리고 연정위원장인 한길룡 제2연정 위원장과 정책 관련 실행 부서 담당자분들 등 30여 분이 참석을 했습니다. 비공개 안건을 제외하고 공개 안건에 대해서 관람이 가능합니다. 또한 경기도 소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을 하며 경기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자체 SNS를 의견도 수렴할 수 있습니다. 열린 행정이라는 말이 실감 났습니다. ^^ 오늘은 2014년 진행이 되었던 NEXT 경기 창조 오디션에서 수상을 했던 한여울 행복마을 커뮤니티 조성사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려드려 볼까 합니다. ^^ 경기도에서는 다양한 오디션이 진행이 됩니다. 열린 행정으로 경기도민, 경기도 공무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오디션에 수상을 한 아이디어 또는 정책이 어떻게 실행이 되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습니다. 저도 경기도민의 한 명으로서 궁금했으니까요~~!! 저도 여러 번 다녀왔지만 한탄강, 임진강 유역이 한탄. 임진강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한탄강은 우리나라 유일의 현무암 침식하천으로 발원점인 강원도 평강군에서 총 길이 140km에 이르는 용암대지, 현무암 협곡, 베개용암 등으로 세계적인 지질학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곳입니다. 국가 지질공원 7번째로 인증을 받았으며, 최초로 자치단체 간 협약 체결에 의해 지질공원으로 추진이 되었다고 합니다. 2014년부터 시행하여 한탄강 지질 체험 현장학습 프로그램이 운영이 되고 있으며, 활성화 사업으로 화적연 전통 기우제, 한탄강 사진페스티벌, 비둘기낭 폭포 전면 개방을 하였으며, 이로 인해 비둘기낭 폭포는 2015년 전년 대비하여 20%가 증가한 15만 명이 방문을 하였고 경기도 수학여행 10선으로 선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 저도 개인적으로 2016 여름휴가를 포천 비둘기낭으로 다녀오면서 지오투어링에 참여 한 경험이 있습니다. 포천 8경을 버스로 돌아보면서 스탬프를 찍고 스탬프를 다 찍으면 선물도 주는 무료 행사였는데 상당히 인기가 많아 매진이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 그동안 DMZ과 가깝다는 안보상의 이유 그리고 개발 제한으로 불편한 교통의 문제점 때문에 경기도의 아름다운 자연이 방치가 되었었는데 NEXT 창조오디션의 아이디어 덕분에 관광지가 될 수 있는 천혜의 자연을 가진 경기 북부도 이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 되고 있습니다. ^^ 현재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 298번지에는 총 9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한여울 행복마을 커뮤니티 센터가 조성이 되고 있는데 이 시설은 포천시에서 직영할 공익용 시설인 체험전시관과 수익용 시설인 한탄강 마을공동체가 운영할 예정인 식음료시설이 들어선다고 합니다. 2018년 3월 완공 예정으로 한여울 행복마을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서면 주변 8개 마을을 대상으로 21명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사업부지 및 토지매입이 끝나고 건축 및 전시분야 실시 설계 중이며, 커뮤니티센터 안에는 종합관광 정보 안내, 역사체험관, 생태체험, 교육 전시, 운영관리소가 들어가며 로컬푸드코트에는 모든 식자재와 농산물을 지역에서 조달하여 생산, 판매, 소비가 한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원스톱 유통으로 미니매대, 카페테리아, 기프트숍 등이 입점하게 된다고 합니다. ^^ 또한, 한 건물에 3개의 기능을 포함하지만 독립적으로 운영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탄강 지질공원 센터 교육 커뮤니티 시설 강당, 판매시설, 다목적 시설 야외공연장 등이 건설된다고 하는데요. 2014년 NEXT 창조오디션에서 수상하고 정책으로 반영이 되어 진행되고 있는 한여울 행복마을 커뮤니티 조성 사업이 2018년 완공이 된다고 합니다.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되어 경기북부 포천 한탄 임진강 지질공원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경기 명소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 마지막으로 기쁜 소식을 하나 알려 드리겠습니다. 경기도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2015년 12월 영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을 했던 차가 없는 도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공용차량을 무상으로 공유하는 행복카 셰어 정책이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지방자치단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짝짝짝 !! 좋은 아이디어지만 정책으로 수립하는 과정에서는 어려움도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점 보다는 한가지에 집중을 했다고 합니다. `차가 없는 도민의 불편을 해소하자` 이제는 복지 지원 방식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공공자산은 모두의 것이며 보다 적극적인 행정으로 공유경제와 행정서비스를 잘 복합하여 2016년 본 사업을 개시하게 되었으며 2016년 9월 추석연휴에는 경기도 3개시 수원시, 부천시, 포천시 등이 참여하게 되었고 마침내 서울시, 인천광역시, 대구광역시, 전라북도, 제주도도 조례 제정을 착수하게 되는 큰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고 하네요. 지난 6개월간 813대, 3,630명이 행복카를 셰어 했으며, 이 정책은 전국으로 확대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적극적인 열린행정으로 복지예산을 들지 않고도 공유를 통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게 되었다니 경기도 도민으로써 참 흐뭇한 마음이 듭니다. 행복카 셰어 이용대상은 경기도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다자녀가정, 북한이탈주민가정으로 고향방문과 여가활동에 사용이 가능하며 한국민속촌, 경기도박물관 등 경기도내 문화관광시설 12개소와도 협약을 맺고 행복카셰어 이용도민에게는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형편이 어려워서 고향을 가지 못하고 여유가 없어서 부모님 산소 방문을 포기했는데 행복카 셰어 덕분에 다녀오게 되었다는 행복한 영상 사연을 보니 가슴이 따뜻해지면서 잔잔한 감동이 전해졌습니다.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들의 아이디어로 경기도가 좀 더 행복하게 바뀔 수 있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좋은 아이디어 많이 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경기도청 주간 정책회의를 마치고 나오면서 깊어가는 가을이 물씬 느껴졌습니다. 노랗고 빨간 단풍이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요즘 어수선한 시국 때문에 마음이 아프지만 경기도는 열린행정, 적극행정으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화이팅 !!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6 경기소셜락커 한명임 락커]원문보러가기
안전산업 아이디어 및 신기술 제품 총집합, 제1회 안전산UP 창조오디션 결선
안전산업 아이디어 및 신기술 제품 총집합, 제1회 안전산UP 창조오디션 결선
경기소셜락커 | 2016.11.21 14:11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후면 메인 무대에서 개최된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소방 및 재난안전 분야 "안전산UP 아이디어 및 신기술 제품" 제1회 안전산UP 창조오디션이 있었습니다. 안전산업 종사자 및 공공기관 구매담당, 안전학과 학생, 청년인턴, 일선 소방대원 등이 참석하고 이미 10월 18일 본선 공개 오디션을 통과한 영예의 4팀이 발표하고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 결정과 시상도 이어졌는데요. "안전산UP 아이디어 및 신기술 제품"으로 결선에 올라온 업체들이 어떤 신기술 제품을 발표하는지 궁금해서 발표까지 함께 지켜보고 왔습니다. 제1회 안전산UP 창조오디션 현장입니다. 개회식으로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심사 기준 및 공지사항이 발표되고 첫 번째 발표팀이 소개되었어요. 제1회 안전산UP 창조오디션 결선 심사위원과 참석자, 그리고 발표팀들의 모습이 사뭇 긴장감이 맴돌았습니다. 평상시 공사현장이나 교통지도를 하는 경찰, 또는 녹색어머니회 분들에 안전복에 야광으로 되어있는 표식을 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야광이 좀 더 빛을 발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늦은 시간 차도나 도로에 가로등이 어두울 때는 안전복을 입었어도 티가 안 나는 경우를 종종 만날 수 있었어요. 그럴 때마다 안전복 개선에 대해 생각을 해왔었는데 빛반사 스프레이 아이템을 보는 순간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위에 이미지를 보면 일반 안전복에 빛반사 스프레이를 뿌려 직접 눈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뿌리는 빛반사는 소방, 교통, 건설, 조선. 레저 안전 용도로 사용되며 스프레이 용량이 420ml로 단가는 2만 원으로 책정 큰 부담이 안되는 가격이라 개인적으로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빛반사 스프레이 아이디어 제품의 장점은 재귀반사 및 난반사 결합으로 반사효율 및 시인성 향상이었고, 산업용으로 구내 구성이 높으며 바인더 부착력 및 내구성이 높게 나왔습니다. 반사 유효 각도가 광원으로부터 140도재귀 +난반사인데 타제품과 비교해보니 반사유효각도가 광원으로부터 15도인데 거의 9배 이상이 넓게 나와 깜짝 놀랐습니다. 단점으로는 타제품보다 많이 흔들어 주어야 한다는 점인데 사실, 품질이 좋아 안전성이 높다면 많이 흔들어 준다는 건 별문제가 아니라 생각이 들었답니다. 두 번째 아이디어 제품은 화재 시 유도등과 휴대폰에 최적 피난 방향 및 피난경로 표시 서비스 시스템이었습니다. 위에 이미지를 보면서 같은 생각을 한 적이 있었기에 관심집중이었습니다. 특히 대피 유도등 같은 경우 뉴스에서와 같이 어느 쪽으로 이동을 하라는 건지 헷갈린 적이 많았는데 이러한 유도등을 신기술 개발로 ISO기준의 애니메이션 동영상 표지 개발을 했다는 점에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시각/청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유도장치, 점열 유도장치와 카메라/스피커/마이크 추가로 유도등과 양방향 원격 통신이 가능한 다기능 유도등도 2017년에는 상용화 추진 전략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는데 다기능 유도등과, 화재 발생 위치에 따라 실시간 피난 방향 가변 표시 유도 시스템도 기대가 되는 아이템이었습니다. 요즘은 건물 외에도 가정용 화재를 대비해 화재보험이 상용화되어 있고 이러한 주소형ID화재감지기, 전용단말기유도등, 서버 연동, 등 실시간 최적 피난방향 표시,유도등 표시면 LCD패널 채택이 되어 시제품 개발이 완료되었다고 하니 조만간 우리 주변에서 사용이 될 것 같아 안심이 되었습니다. 세 번째 아이디어 제품은 불에 타지 않는 준불연 스티로품 주쉘보드SHIELD BOARD입니다. 쉘보드를 보는 순간 해마다 일어나는 노래방 화재, 또는 고시원 화재, 그리고 그 외 화재 시 가장 문제가 되는 단열재가 떠올랐습니다. 화재 시 일어나는 건축자재로 인해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생기다 보니 쉘보드 설명에 귀를 쫑긋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큰 건물 공사뿐만 아니라 개인 주택 건설에서도 건축자재 선택 시 가장 필요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쉘보드는 준불연제품이며, 열강화성 제품으로 연소시 녹지 않는다고 하는데 스티로폼과 같은 단열성능으로 경제성과 간편한 시공성이 있는 제품으로 직접 쉘보드로 시연을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 발표팀인 네 번째 아이디어 제품은 SMART EARPLUG, 산재예방 다기능 안전 귀마개입니다. 스마트 소음 귀마개로 시끄러운 장소에서도 자유롭게 대화가 가능한 제품으로 스마트폰 시대의 필수품이 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장 작업자들은 난청 및 질식, 폭발위험을 알면서도 안전용구귀마개와 가스감지기를 착용하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 조금은 이해가 되는 점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어폰 사용시 음량을 조금 높이다 보면 안전문구가 뜨는데요. 그러다보니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현장에서 소음 방해를 이기고 잘 듣기 위해서 음량을 높이다 보니 본의 아니게 귀마개 착용을 안하게 되곤 합니다. 이렇게 되면 안전용구로서의 의미가 사실 없어지게 되었죠. 그동안 공사현장에서의 귀마개를 착용했을때 일어나는 문제점이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장시간 착용시 불편한 귀, 난청발생, 밀폐공간 작업시 질식이나 폭발 위험성이 증가했는데 이러한 현재의 문제점이 스마트 소음 귀마개를 착용시 소음만 차단되서,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인체공학 설계로 편안한 착용감이 있고 난청발생을 근본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또 질식 폭발 위험으로부터 사전 예방이 된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공사현장에서의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한 작업환경을 위한 산업재해 예방효과가 있는 아이템이라 생각합니다. 산업현장에서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음악공연장, 나이트클럽, 스포츠행사. 이벤트 행사장 등 환경소음이 있는 장소에서도 착용이 가능한 제품이라 하루빨리 상용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이렇게 심사위원들의 현장심사로 이루어진 제1회 안전산UP 창조오디션 결선으로 올라온 4팀의 발표가 끝났습니다. 4팀이 발표한 소방 및 재난안전 분야 안전산업 아이디어 및 신기술 제품을 보면 꼭 산업현장에서 사용될 수 있는 제품들이 아니라 더 획기적이였습니다. 여기서 심사위원들의 심사기준이 어느쪽에 기울어 질지는 모르지만 최종 순위 발표가 은근 기대되었습니다. 대상에는 준불연스티로폼방열제품을 발표한 업체가 차지하였고 최우수상에는 산업예방 가기능 안전귀마개제품을 발표한 업체가 차지했습니다 우수상에는 빛반사 스프레이를 발표한 업체와 전용단말기 휴대폰 등 이용 긴급피난서비스제품을 발표한 업체가 각각 차지했습니다 이번 제1회 안전산UP 창조오디션을 통해 아이디어 및 신기술 제품들이 많이 개발되어 공사현장에서 불의사고로 발생되는 피해를 최소한 줄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았습니다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하고 더 경제적이면서 희소성이 있는 안전산UP 아이디어 및 신기술 제품 개발에 힘쓰시는 안전산업 종사자께 미래의 대한민국을 안전하게 지켜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6 경기소셜락커 장정순 락커]원문보러가기
흥미진진한 경기도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역사기행 구리 동구릉`
흥미진진한 경기도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역사기행 구리 동구릉`
경기소셜락커 | 2016.11.17 13:27
고구려의 도시 구리시에는 아이와함께 산책도 즐기고 역사 공부도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조선 왕조를 건립한 태조부터 제24대 임금 헌종의 능까지 총 9기의 능이 조성되어 있는 동구릉인데요. 2009년 6월 30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인류의 문화유산으로서 인정을 받았다는 방증일 것입니다. 동구릉 관람시간 2월~5월 / 9월~10월 : 06시 ~ 18시 입장마감 17시 6월~8월 : 06시 ~ 18시 30분 입장마감 17시 30분 11월~1월 : 06시 30분 ~ 17시 30분 입장마감 16시 30분 관람요금 : 만 25세 ~ 만 64세까지 1,000원입니다. 이외의 분들은 무료 관람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공부하는 학생들이 무료 관람할 수 있는 것이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입장을 하면 오른 편으로 역사문화관이 있으니 기본적인 설명을 보고서 둘러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봉분 형식에 따라서 왕릉의 유형이 여섯 가지로 나뉩니다. 한 분만 모신 단릉, 두 분을 따로 모신 쌍릉, 한 곳에 산줄기를 달리해서 모신 동원이강릉, 두 분을 함께 모신 합장릉, 세 분을 나란히 모신 삼연릉이 있습니다. 동원상하릉을 제외한 다양한 모습의 능을 이곳 동구릉에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참고로 동원상하릉은 여주 영릉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왕과 비의 무덤을 능陵 세자, 세자빈 및 비가 되지 못한 왕의 친어머니 무덤을 원園 폐위된 왕, 그 외 왕족과 일반인의 무덤을 묘墓라고 부른답니다. 이 외에도 조선왕릉 연표 등 역사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번 공부를 하고서 능을 둘러보면 좋겠지요 경기도 아이들과 가볼만한곳으로 배움도 있어서 좋은듯합니다. 역사관을 나와서 홍살문을 지나서 능을 보기 위해 가는 길이 걷기에도 참 좋습니다. 이 홍살문은 아홉 곳의 능마다 설치되어 있으며, 왕릉의 들머리임을 알려주기 위해 세워진 문입니다. 재실의 모습! 평상시 영 또는 참봉 등이 능역의 관리를 위해 근무하는 곳으로, 제례 시에는 제관들이 머무르면서 제례를 준비하는 공간입니다. 먼저 보여드릴 곳은 조선 제1대 임금인 태조의 능인 건원릉입니다. 어린 학생들은 이성계라고 말하면 다들 누구인지 알겠지요 보물 제1741호인 정자각이 홍살문 너머로 보입니다. 학생들도 주말을 맞이해서 역사 공부를 위해 많이 찾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TV 속에서 보던 왕의 능을 보는 것을 신기해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좀 더 올바른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는 동구릉이야말로 경기도 아이들과 가볼만한곳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건원릉은 단릉으로 봉분 위에 잔디가 아닌 억새풀로 덮여있는데, 고향을 그리워하는 태조를 위해서 고향 함흥에서 가져온 흙과 억새로 봉분을 덮었다고 전해집니다. 태조의 행적을 기록한 신도비! 이 또한 보물 제1803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숭릉 정자각과 목릉 정자각이 보물로 지정돼있답니다. 다음으로 향한 곳은 조선 제14대 임금인 선조와 원비 의인왕후 박씨, 계비 인목왕후 김씨의 능이 있는 목릉입니다. 서쪽 능침이 선조사진상에서 왼쪽 가운데 능침이 의인왕후의 능입니다. 동쪽인 맞은편 쪽으로 인목왕후 능이 있습니다. 목릉은 같은 주산에서 내려온 능선에 각각 봉분을 만든 동원이강형 능입니다. 인목왕후의 능은 유일하게 올라가서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조선 제21대 임금인 영조와 계비 정순왕후 김씨의 원릉 입니다. 쌍릉의 형태로 52년간 무수한 업적을 세운 임금이며, 사도세자와의 아픔이 있고, 정조의 할아버지이기도 합니다. 구리는 도심 속에서 고구려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도시입니다. 광개토태왕 광장이 조성되어 있어서 광개토대왕 동상과 설명들을 볼 수 있습니다. 고구려의 도시답게 주변에는 과거 태왕사신기 드라마 세트장으로도 사용된 고구려대장간마을도 있고 연결되어 있는 아차산에 사람 얼굴 모양을 보여주는 아차산큰바위얼굴도 보실 수 있는 곳입니다. 고구려에서 조선까지의 역사를 둘러볼 수 있는 역사기행~ 경기도 가볼만한곳 구리입니다.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6 경기소셜락커 조창환 락커]원문보러가기
흥미진진한 경기도 31개 시군의 매력을 찾아! - 공공예술로 가득한 안양 편
흥미진진한 경기도 31개 시군의 매력을 찾아! - 공공예술로 가득한 안양 편
경기소셜락커 | 2016.11.17 12:08
흥미진진한 경기도 31개 시군의 매력을 찾아라! 공공예술로 공공 디자인하는 안양은 어떤 매력이 있을까요 고려 태조 왕건에 의해 창건된 안양사에서 비롯된 안양시의 지명은 원만하고 즐거움과 자유로움이 있는 이름 그대로 편안한 도시입니다. 안양의 즐거움은 안양8경 외에 공원과 안양천 곳곳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관악산 망해암 일몰을 비롯 안양의 문화재를 많이 보유한 삼막사의 남녀근석, 안양 평촌 중앙공원, 정조대왕 능행참배를 위해 축조한 삼막천 만안교, 수리산성지, 안양예술공원, 병목안산림욕장 석탑, 안양 문화의 거리 안양1번가 그리고 안양천, 학의천, 공공예술, 이렇게나 많은데 또 안양시의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흥신소31" 흥미진진한 경기도 31개 시군의 매력을 찾아! 신나게 소문내자~! "흥신소31"경기도를 알리는 경기도 캠페인의 이름입니다. 권역 1 : 삼성산 권역 - 만안교, 안양예술공원김중업박물관, 안양사지관, 예술공원, 삼막사, 삼성산 권역 2 : 수리산 권역- 수리산 병목안시민공원, 수리산 병목안석탑, 병목안캠핑장, 수리산성지, 수리산 권역 3 : 평촌 권역 - 자유공원, 평촌 중앙공원, 학운공원, 학의천, 관악산 망해암 일몰 안양 여행의 시작은 안양예술공원에서부터라고 할 수 있는데요,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 아름다운 매력을 발산하는 안양의 명소입니다. 서울시 금천구와 인접한 삼성산 자락에 위치한 안양 문화예술의 보고 안양예술공원은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편리하게 찾아갈 수 있는데 지하철 1호선 안양역에서 마을버스 2번을 타고 종점인 안양예술공원에서 하차하면 됩니다. 안양예술공원은 크게 김중업박물관과 안양사지관, 삼성산과 숲 속 예술공원으로 문화공간을 나눌 수 있는데요 구유유산업 공장에서 한국 근현대건축의 거장 김중업의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김중업박물관과 옛 안양사 관련 사료와 유물을 전시하며 역사를 기리는 안양사지관과 문화재 탐방 그리고 숲 속 산책길에서 만나는 50여점의 다양한 공공미술은 안양 가볼만한 곳 1순위입니다. 안양시는 2005년부터 도시디자인과 현대미술의 접점 공공미술을 도심 곳곳에 설치하여 일상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를 실시하여 공공미술 분야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아시나요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가 서울메트로미디어가 주최하는 `2016공공미술 대상 뉴트렌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는 걸요^^. 이는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가 공공미술을 이끌고 있다는 뜻이 되겠죠 기존 50여점의 작품이 산재한 가운데 2016년 10월 15부터 새롭게 APAP5를 선보이고 있는데 안양예술공원에서 새로운 공공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의 거점이 되는 안양예술공원은 공공미술의 보고이자 문화재의 보고라 할 수 있는데 공공예술작품 뿐 아니라 안양시 문화재가 산재해 있는 문화재의 보고입니다. 석수동 마애종, 안양사귀부, 만안교, 안양중초사지 당간지주, 안양중초사지 삼층석탑 등 안양 대표 문화재가 안양예술공원 주변에 모여있습니다.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현릉원 능행 참배의 편의를 위해 축조된 홍예교 만안교. 당시 왕의 행차로는 임시 나무다리로 가설되었으나 백성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석조다리 만안교를 축조하였는데 정조대왕의 효심의 다리이죠~. 석수동 마애종, 안양사귀부, 안양중초사지 당간지주와 안양중초사지 삼층석탑은 안양예술공원 내에 있으며 만안교는 인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1호선 관악역에서 만안교를 들러 안양예술공원으로 진입하여도 좋습니다. 삼막사 마애삼존불, 삼막사 남녀근석, 삼막사 삼층석탑, 삼막사 사적비, 삼막사 명부전이 있는 곳은 안양의 명산 삼성산 삼막사입니다. 교통이 편리하여 안양예술공원을 삼성산 산행의 기점으로 삼아 삼성산을 산행하고 예술공원에서 휴식을 취하며 피로를 풀기 좋습니다. 삼성산과 함께 건강한 숲으로 안양시민 뿐 아니라 수도권에서 사랑받는 수리산이 있습니다. 수리산 병목안산림욕장 석탑은 주변 경관과 잘 어울리는 한쌍의 석탑으로 안양8경에 속합니다. 수리산 병목안산림욕장 석탑을 만나러 가는 길목에 병목안시민공원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채취한 석재를 선로를 통해 안양역까지 운반했는데요, 전시용 철로와 운반 객차만이 그때의 기억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회색빛 돌산에서 푸른 숲으로. 철로 레일용 자갈 채취는 일제강점기부터 1980년대까지 이어졌는데요 이후, 채석장에서 아름다운 공원으로 시민의 품에 안겼습니다. 인공폭포 터널은 신비의 동굴 탐사처럼 느껴지는데요. 마치 원래 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인공폭포가 장관인 병목안시민공원입니다. 최근들어 각광받는 캠핑,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자연의 삶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졌지요. 병목안공원 쉼터도 있고 산림욕장을 산책하고 수리산 산행도 즐길 수 있어 병목안시민공원 병목안캠핑장도 갈수록 인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병목안캠핑장에서 수리산 관모봉까지 왕복 2시간 정도 소요되는 수리산 산행도 좋고 잣나무 숲길의 산림욕장 힐링 산책도 좋습니다. 또, 김대건 신부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신부가 된 최양업신부의 아버지 최경환 성인의 순교지 수리산성지도 수리산에 있습니다. 안양의 센트럴파크 평촌 중앙공원은 안양시청과 마주하고 있으며 안양시민의 건강한 휴식을 위한 도심 속 힐링 쉼터입니다. 안양 공공예술프로젝트APAP는 안양예술공원을 주무대로 안양시내 곳곳에서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평촌 중앙공원에서도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데 티하우스는 문화예술작품이면서도 아이들의 재미있는 놀이터가 되지요. 여러 형태의 분수대는 여름철 아이들의 물놀이장이 되고 시원한 나무 그늘은 소풍 장소가 됩니다. 안양의 다양한 문화예술활동, 각종행사가 열리기도 하는데요 중앙공원의 가을 단풍은 감수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지요. 안양 평촌 중앙공원 색다르게 즐기기~! 자동차 걱정없이 도로를 활보할 수 있는 평촌 중앙공원 주말 차없는 거리입니다. 벼룩시장 장보고 중앙공원에서 소풍하고. 평촌 중앙공원 주말 차없는 거리는 대단위의 벼룩시장이 열리고, 벼룩시장을 열지않는 날이거나 끝나면 그때부터는 아이들의 차지가 되죠. 안양 평촌 벼룩시장에 구경 한 번 와보세요, 있을 건 다 있답니다^^. 오는12~15일 안양 롤러경기장에서 전국롤러대회가 열리지요 프로농구단, FC안양, 인라인롤러경기장 등 스포츠도 안양의 자랑입니다. 안양종합운동장, 안양빙상장, 안양실내외수영장, 국제 인라인롤러경기장 등 안양에 스포츠시설도 많은데요 시민들이 언제나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평촌 중앙공원 인라인롤러장이 있습니다. 안양 평촌 중앙공원에는 공원 놀이터 뿐 아니라 각종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시설이 안양시민의 건강을 돕고있습니다. 안양 평촌 중앙공원 외에 안양에는 7개의 공원과 크고작은 어린이공원과 소공원이 많습니다. 국토해양부의 `한국의 100대 아름다운 길`,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안양의 학의천에서 만나는 학운공원 매력적인 곳입니다. 학의천 학운공원 산책길에서 만나는 안양 공공예술프로젝트APAP 문화예술. 예술작품 투어를 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노란색 컨테이너로 지은 학운공원 오픈스튜디오에서 안양 공공예술프로젝트APAP 작품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답니다. 또, 학의천에서 안양천으로 이어지는 안양천 생태이야기관에서 생명이 살아 숨쉬는 안양천과 생태와 자연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 안양 가볼만한 공원으로 자유공원이 있습니다. 문화예술 공연장 평촌아트홀과 안양역사관, 어린이의 안전을 교육하는 교통공원과 평촌지석묘, 국궁장 그리고 이재천.이재현 형제추모상과 원태우지사 및 한흥이지사 조형물 등 항일지사동상이 있어 자유공원에서 안양의 역사 인물과 역사의식을 고취할 수 있습니다. 문화예술과 안양의 역사가 공존하는 자유공원입니다. 불상의 크기가 자그마치 240cm에 이르는 부처님이 실내 법당에 계신다면 몸체 상부만 보이고 아래 부분은 단 아래로 감춰져 보이지 않으며 갓 형태의 큰 보개를 쓴 부처님이 계신 작은 암자 망해암 용화전이 특이합니다. 무엇보다 망해암이 이름난 이유는 탁 트인 안양 시가지를 바라보며 맞이하는 일몰입니다. 안양 제1경에 속할 만큼 망해암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아름답습니다. 해도 지고 이제는 여행의 피로를 씻고 허기진 배를 채워야 할 시간입니다. 안양예술공원 먹거리촌, 안양 평촌 먹자골목, 안양중앙시장 순대골목, 어디로 갈까 고민입니다. 삼성산 아래 안양예술공원에서 수리산자락 병목안으로 또다시 관악산 망해암에서 일몰을 맞이하면서 안양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의 도시 안양, 공공예술로 공공디자인하는 도시 안양! 알지 못했던 안양의 매력을 발견하셨나요 흥미진진한 경기도 안양의 매력을 찾아라! 여러분이 알고 있는 안양의 또 다른 매력은 경기도 안양을 여행하고 소개해 주실래요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6 경기소셜락커 이은주 락커]원문보러가기
경기도는 달린다 11월 둘째주! 쉴틈 없던 경기도 주간정책회의 현장
경기도는 달린다 11월 둘째주! 쉴틈 없던 경기도 주간정책회의 현장
경기소셜락커 | 2016.11.14 15:50
11월 11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경기도청 신관 2층 상황실에서 주간정책회의가 있어서 경기소셜락커로 참석을 하였습니다. 경기도민을 위한 정책이 어떻게 수립, 계획되고 실행되는지, 경기도 정책의 현안을 알아볼 수 있는 경기 주간정책회의 그 뜨거웠던 현장 소식을 알려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전 9시 부터 시작한 경기 주간정책회의에는 이재율 행정1부지사, 김승남 제1연정위원장, 한길룡 제2연정위원장, 김달수 제4연정위원장등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경기도 남경필 도지사님은 다른 일정 때문에 참석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책을 제안하는 시.군.구 현업 담당자, 사무관, 실장, 국장 등 관게자들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11월 11일 경기도 주간정책회의 보고 안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안] 불합리한 복지대상자 선정기준 개선진행사항 보고 / 복지정책과 [전담관] 일하는 청년통장 / 사회적일자리과 [수습사무관] 경기도 청년 주거빈곤 개선방안 /아동청소년 [시군현안] 청년창업 인큐베이팅사업 / 안산시 산업정책과 경기도 공무원이 이용하는 SNS를 통해 실시간 방송이 나가며 방송을 보는 공무원들의 다양한 의견도 모니터를 통해 볼 수 있었습니다. 경기도를 위한 정책에 모든 공무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다 나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 첫번째 김문환 복지정책과장의 `불합리한 복지대상자 선정기준` 개선 진행사항 보고가 있었습니다. 인천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어르신이 동일한 조건일 경우 인천에서는 월 16만원의 기초연금을 수령할 수 있지만 경기도에 거주하는 경우에는 기초연금을 전혀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에 경기도에서는 이런 불합리한 정책을 개선하고자 6/24일 주간정책회의 1차 보고 이후 보건복지부 2회 방문하여 불합리성을 설명하고 건의를 하였으며 7/26일 출입기자 브리핑을 통해 25개 매체에 보도가 되었고 9/5일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2회 방문하여 `경기도 차별에 대한 부당성 집중추구 및 대안제시 요구` 등을 하여 10/5일 국회 안전행정부 국정 감사시 건의를 하였다고 합니다. 이에 10/4일 보건복지부 장관이 경기도의 건의를 수용하고 기본재산 공제액 개편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이로써 기초연금은 562억 기초수급은 4,375억등 약 4,042억을 경기도에서 예산 확보를 하게 되었으며 그동안 복지사각지대가 없어지면서 94000명이 추가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 다음은 사회적일자리과 김경우 주무관의 `일하는 청년통장` 세부추진 계획에 대한 사항 발표입니다. 18~34세 일하는 저소득 청년들의 근로의지를 고취시키고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청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환으로 실시되고 있는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사업은 2016년 5월 모집을 하였는데 1,000명 모집에 5,377명이 접수를 하였다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점은 자격 요건은 충족되나 1,000명의 제한으로 다수의 탈락자가 발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2017년에는 규모를 확대하고 자격요건을 완화하여 4월에 5천명 9월에 4천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일자리재단 청년플랫폼과 연동하고, 경기복지재단과 협업을 통해 그리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력을 통해 기부 실천도 방안으로 거론 되었으며 경기도의 청년들을 위한 희망의 불씨가 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합니다. 오늘 참석하신 연정 위원들은 일하는 청년통장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단계별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며, 주거, 출산 등 복합적 프로세스와 연계가 필요하며, 청년구직지원금도 지원이 필요해 보인다고 하시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야 겠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또 다른 연정의원은 도의 정책과 연계 고민이 필요해 보이며, 취업을 못한 청년들을 위한 대책 강화도 시급해 보인다는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저소득 임금을 받으면서 3년을 유지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닐것 같다고 하면서 사례관리도 필요 할 듯 하다는 말씀에 담당 주무관은 일자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일자리재단으로 향우 진행되도록 할 예정이라는 답변이 이어졌습니다. 2017년 인원이 너무 많은건 아닌지 이로 인한 예산 확보에는 문제가 없는지 등 꼼꼼하게 질문을 하시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사업에 관심이 많은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주무관은 현재 9천명 예산은 편성이 되어 있다고 하며, 2017년 9천명 이상 지원을 할 것 같아 9천명도 부족할 것 같다는 의견도 제시되었습니다.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되며 시너지가 된 다고 합니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위해 애쓰시는 경기도에 시민의 한사람으로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 세번째 발표는 여성가족국 아동청소년과의 이혜민 수습사무관의 `경기도 청년 주거 빈곤 개선 방안`에 대한 발표입니다. 대상 연령을 39세로 늘리자 라는 의견에 재산 요건을 따져보면 기준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으며 세대융합형, 셰어하우스 서울시행등도 고민 해 볼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외국사례와 서울 사례를 소개하면서 시에서 보조하여 사전협약을 통해 시세보다 낮은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서로 Win Win이 되는 정책을 만들어 보면 좋겠다고 제시하였습니다. 이혜민 수습사무관의 경기도 청년 중 주거빈곤 가구에 대한 연구배경과 현황 그리고 정책대안에 대한 상세한 리포트를 작성하고 발표를 하였으며, 청년 주거 문제는 이제 개인의 문제에서 사회적 문제로 변화하였으며, 이에 공적 영역으로 인식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 보아야 할 것 같다고 합니다. 주거 환경은 열악해지고 주거비 부담은 과도한 시대인데 청년의 범위는 협소해지고 이로 인한 주택 정책의 소외 청년층이 발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청년들은 계약 및 주택에 대한 정보가 사실상 부족하므로 주거계약 교육 프로그램인 혼자방 구하기 백서를 발간하고 주택 관련 정책 및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신청까지 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대안을 내 놓았습니다. ^^ 외국 사례와 서울 사례 등을 묻는 연정위원들에게 시에서 보조하는 형식으로 노인 가구주들과 사전 협약을 통해 젊은 청년들이 인터넷 등을 교육 해 주고 말벗을 되어주는 등을 통해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주거를 해결 해 보는 셰어하우스 형태에 대한 서울시 사례 소개가 있었습니다. ^^ 공개 정책 4건 중에서 마지막 네번째 발표는 안산시 청년큐브에 대한 발표입니다. 청년큐브에 대한 추진배경, 사업특징, 사업개요, 현황, 추진사항 성과 및 향후 방향 및 계획과 기대효과등 아주 꼼꼼하게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안산시 청년큐브란 안산시와 경기테크노파크가 지역 내 공실 상가를 활용하여 청년 창업 공간청년큐브을 조성 운영하여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재생 실현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안산시 소재 서울예술대학교와 한양대학교가 협력 기관으로 함께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예대 캠프에는 20실 문화예술 18 / 홍보마케팅 2 한양대캠프에는 10실 IT 5 / 브랜드 기획 및 홍보 마케팅 2/ 문화콘텐츠 게임 3 이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신규 2개소를 단원구 내에 확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운영되는 청년큐브는 7월말 현재 3억 5천만원의 매출 성과도 보이고 있으며, 기대효과로는 청년 맞춤형 일자리창출, 소규모 단위 도시재생 실현 확산, 지역 산업구조를 창조적 산업생태계를 구축 하는 방향으로 전환을 기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경기 테크노파크에서는 지원 프로그램으로 전문 창업교육 및 멘토링 지원, 공공법률 서비스 연계 , 온,오프라인 마켓 입점 활동 지원, 타부서의 지원사업 연계 등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4개의 정책 발표가 끝나고 이제 비공개 정책을 토론을 하기에 앞 서 오늘 참석하신 연정위원들의 소감을 들어 보는 시간도 있었스비다. 빠른 시일내에 업무를 정확히 파악하여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하는 연정, 꿈과 희망의 의견을 제시하도록 하겠다고~~ 역시 경기도가 앞서갑니다. 자유토론은 좋으나 경기도의 끝에 있는 도민들의 생각을 잘 읽고 정책에 반영하여야 겠다는 다짐도 청년을 주제로 한 오늘 주간정책회의는 젊어지고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 1시간여의 공개 정책 주간회의를 참관하고 나오면서 돌아가는 길에 경기도가 정부합동평가 사상 첫 전국 1위라는 커다란 현수막이 바람에 휘날리는걸 보았습니다. 경기소셜락커로 활동을 하면서 자세히 보니 경기도가 정말 도민을 위해 열심히 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경기도가 더욱 행복해지고 잘사는 그날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해 주시길 경기도민의 한 사람으로 부탁 드립니다. !!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6 경기소셜락커 한명임 락커]원문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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