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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던 가을 안녕. 곤지암 가볼만 한 곳 늦가을 화담숲에 다녀오다!
짧았던 가을 안녕. 곤지암 가볼만 한 곳 늦가을 화담숲에 다녀오다!
경기소셜락커 | 2016.11.10 17:02
가을 날씨지만 맑은 가을 하늘을 보기 어려운 날이 많은데요, 단풍을 즐기는 데는 날씨와 상관이 없는 것 같아요. 늦가을 단풍 즐기러 곤지암 화담숲에 다녀왔습니다. 승용차를 이용해도 좋지만 주말에는 길이 많이 막혀서, 최근 개통한 경강선을 이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곤지암 역에 내리면 화담숲까지 무료 셔틀주 중 1시간에 한 대, 주말 30분에 한 대이 운행하고 있는데 곤지암에서 화담 숲 매표소까지 10여 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좋겠죠 주차타워에 주차를 하면 화담숲에 오르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주차타워 앞에서 셔틀을 타고 매표소로 가는 방법, 걸어서 매표소까지 20분 정도 걸어가는 방법, 리프트 타는 곳까지만 10여 분 걸어서 가는 방법으로 올라갈 수 있어요. 저는 리프트를 타고 매표소까지 가기로 했습니다. 리프트를 타려면 기다리는 시간이 20~30분 걸리는데 기다리는 동안 모바일을 통해 매표를 하면 할인도 된다고 하여 매표도 하고 리프트를 탑승하고 올라갑니다. 리프트를 타는 시간은 채 5분도 안 되는 것 같아요. 타자마자 바로 내린 것 같지만 스키 철도 아닌데 리프트를 타니 기분은 좋더라고요. 매표소 앞에 도착하니 어디로 돌아볼까 안내판 앞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지도에서 보듯이 길이 구불구불하게 되어있는데, 어린이나 노약자 등을 배려한 편한 길로 만들어져 있어서 그런 것 같았어요. 실제로 산을 오르다 보니 빠른 길도 중간중간되어 있어 유모차나 노약자가 아니면 빠른 길을 이용해 좀 더 빠르게 돌아볼 수 있습니다. 관람객들이 많아서인지 주차요원이나 입구에 있는 직원들의 모습이 마치 놀이동산에 놀러 온 것 같아요. 수령 200년 이상의 우리나라에서 매우 큰 단풍나무 천년 단풍이 기념사진을 찍기에 딱 좋은 위치지만, 모르는 분들과도 함께 기념사진을 찍어야 할 정도예요.ㅎㅎ 바로 옆 원앙연못에서는 예쁜 원앙들이 한가롭게 노닐고 있어요. 매표소에서 모노레일 표를 끊으려고 했지만 탑승 대기시간이 2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여 그냥 걸어가기로 하고 숲 속 산책길 1코스로 걸어 올라갑니다. 아래서 올려다보니 하트 모양의 다리가 있는데, 이곳이 `약속의 다리`라고 합니다. 다리 난간에는 약속을 꼬~옥 지키자는 자물쇠들이 걸려있어요. 자물쇠에 어떤 약속들을 했을지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래요~~^^ 단풍에 취해 걸어 올라오다 보니 금세 전망대에 올라왔어요. 멀리 산 앞으로 스키장도 보이고,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단풍에 정신이 어질어질하네요. 전망대에서 미완성 소나무정원과 분재원 방향이 있는데, 저는 조금 빠른 길로 내려오려고 분재원 방향으로 내려왔어요. 여기저기 멋진 인생 샷 찍느라고 길이 조금씩 막히기도 하지만 관람객 모두가 여유 있게 기다려주고 서로서로 단체사진도 찍어주고 늦가을 단풍놀이에 모두가 즐겁습니다. 숲 속 산책길 1코스 ▶ 전망대 ▶ 분재원 ▶ 테마원으로 지도에 초록색 길을 올라가 노란색 길을 이용해 내려왔는데, 2시간이 소요된다고 되어 있지만, 사진도 찍고 중간에 휴식도 취하니 3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중간중간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쉼터도 잘 마련되어 있어 간단한 음료나 도시락을 싸가지고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11월 28일11월 21일 휴원부터는 동계 휴원에 들어간다고 하니 늦가을 단풍 구경 못하신 분들은 다녀오셔도 좋겠어요. 운영시간 주중 8시 30분주말 8시 ~ 17시16시 입장마감 입장요금 성인 : 9,000 청소년/경로 : 7,000 어린이 6,000원 모노레일현장 예매만 가능 성인 : 4,000 청소년/경로 : 3,000 어린이 3,000원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6 경기소셜락커 박은정 락커]원문보러가기
흥미진진한 경기도 31개 시군의 매력을 찾아! - 물의 도시 양평 편
흥미진진한 경기도 31개 시군의 매력을 찾아! - 물의 도시 양평 편
경기소셜락커 | 2016.11.09 13:06
양평은 물의 도시 입니다. 여행하는 내내 강 을 볼 수가 있어요. 오늘은 양평은 정말 가 볼만한곳이 많아서 어디로 가야 할지 즐거운 선택의 고민 시간이 길지만 가을의 색을 찾아서 떠나볼까 합니다. 용문사 가는 길은 온통 가을이었어요. 햇살도 바람도 가을 입니다. 양평에는 물소리 길이 있는데 물소리길 1구간은 양수역에서 시작해서 양수역으로 원점회기 하는 구간입니다. 이곳 용문사까지는 물소리길 5구간으로 용문역에서 10,7km를 걷는 구간 입니다. 양평을 완전히 느끼고 싶다면 물소리길 걸어보아도 좋겠습니다. 용문사 로 가는 길은 붉은 융단을 밟고 가슴 가득 가을을 마셔보아요. 가을이 내 눈으로 내 마음으로 확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깊은 산속에 온 듯한 길을 걸으며 은행나무를 만나러 갑니다. 천년의 이야기를 간직한 용문사 은행나무는 천연기념물 제 30호 입니다. 은행나무 나이는 1100살 높이 42m의 자태를 보면 절로 압도 된답니다. 오랜 전란 속에서도 불 타지 않고 살아남아 천왕목 이라는 다른 이름도 가지고 있어요. 조선 세종 때에는 정3품 의 벼슬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설에 따르면 의상 대사가 지팡이를 꼿았더니 그 지팡이가 은행나무가 되었다는 전설이 내려옵니다. 신기한 것을 더 신비롭게 만들려는 사람들의 염원이 담겨져 있어요. 전국에는 절마다 의상대사와 원효대사의 지팡이가 곳곳에 뿌리내린 나무가 한두 그루가 아니라는.. 오늘 은행나무는 좀 더 물들어야 겠네요. 용문사 은행나무 단풍은 11월 중순이 딱이라고 합니다. 아직 가을 여행 못하셨다면 11월 중순에 용문사로 출동해 보세요. 용문사에서 단풍이 가장 아름다웠던 범종각입니다. 저녁 무렵이면 멋진 법고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소리가 들리는 곳까지 부처님의 은덕이 다다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두번째로 들린 곳은 [청춘뮤지엄] 입니다. 용문사 내려오는 주차장 입구에 있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래도 안에 들어가면 볼거리가 얼마나 많은지 입장료가 아깝지 않았습니다. 2층으로 되어 있어 옛날 이발소,극장,양조장,게임방 ,다방,노래방 등등 하루 종일이라도 있을 수 있는 곳 입니다 추억속으로 한순간에 데려다 주는 타이머신 같은곳이에요. 우리가 살았던 그때를 그대로 재현해 놓아 ``추억은 방울방울` `응답하라 그때 그 시절` 을 체험할수 있답니다. 입장료: 어른 6000원 소인 5000원 군인은 무료 입구에 들어서면 안내양 언니 얼굴이 있어요. ""내리실분 안계시면 오라이~~~"" 를 외쳤던 우리의 누나 들 의 얼굴입니다. 시골에서 남동생 공부 시키겠다고 서울로 올라와 꼬박꼬박 돈을 모아 고향집으로 보내 동생들 공부 시키고 살림을 보태던 살림 밑천의 큰 역할을 한 우리의 누나 입니다. 그 누나들은 어디서 옛이야기 하면서 잘 들 살고 있겠지요!! 어렸을때 아니 지금도 좋아하지만 만화를 정말 좋아했어요. 그때는 만화 보면 불량 청소년 낙인이 찍히던 시절이라 몰래 숨어서 봐야 했고 한번 빌리면 온 동네 아이들이 밤새 돌려보았었죠. 그렇게 달콤한 추억을 주었던 만화방 입니다. 목욕은 명절날만 하는거 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목욕비가 아까워 집에서 물 데워 목욕을 하고 특별한 날에 목욕탕을 가곤 했었던 때가 불과 30-40년 전 이네요. 기찻길도 있어요. 어쩌다 한번씩 지나가는 기차는 반가운 마음에 늘 손을 흔들어주었죠. 기차 안 그 누구도 마주 손을 흔들어 주던 기차였는데 새벽에 커다란 광주리 를 이고 어디 장터로 떠나던 엄마의 무게를 기차역에서는 늘 볼 수 있었던 풍경들이었습니다. 어디를 가든 고향 집에 오든 마중 나가기도 일과였어요. 어쩌면 사람보다 손에 달린 호두과자를 기다려서 였지만요. 학교에서 집에 오는 길에 뽑기 를 사먹다가 국자에 녹여 먹던 그 맛을 잊지 못해 집에서 해 먹다가 국자를 못쓰게 만들던 일이 생각납니다. 요즘 아이들은 절대로 알 수 없는 그런 감성 들을 이해하지는 못해도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을 체험하게 해 주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세번째는 경기도 양평군에서 설립하고 운영하는 양평군립미술관 입니다. 2011년 12월 6일에 개관 하였고 지하 1층 지상 3층의 전시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5년 누적 관람객이 66만 명이고 한해에 20만명 이상이 방문 한다고 합니다. 기획 중심의 전시회가 일년에 여라번 열리는데 가볼때마다 전시회가 정말 만족스러워 저도 일년에 서너번은 이상은 꼭 가게 되는곳 입니다. 이때는 아프리카 전이 열리던 때 여서 아프리카를 상징하는 아기코끼리 풍선이 전시되어 있어요. 마당에서 보는 전시물만 해도 충분히 들러 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을 한번이라도 다녀온 사람은 반드시 그 다음 전시회를 꼭 가게 될 정도로 전시회의 내용이 정말 알차고 좋아요. 양평군립 `미술관관장님` 을 만나볼 수도 있었는데 제일 애착이 가는 작품이 무엇인가요 라고 질문을 하자 이 다비드 상 이라고 해서 찍어 왔습니다. 올봄에는 2016 미술여행 1,[엄마의 일기]- 여름에는 2,미술로 떠나는 [아프리카여행] 지금은 3,가을프로젝트 [꿈과일상] 이라는 주제로 전시중 이랍니다.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미술아놀자 프로그램 을 운영하고 있어요. 아이들과 학부모들로 늘 북적이는 미술관입니다.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문화복지길2 관람시간:오전09:00~오후6:00 휴관 매주 월요일 관람료: 성인 1000원 청소년700원 어린이500원 양평역에서는 버스보다 도보가 빠릅니다 다음 양평 가볼만한곳 은 건축학개론, 불타는청춘 촬영지로도 알려진 [구둔역] 입니다. 양평에는 폐역이 많이 남아 있어요 이 폐역들은 1940년부터 2012년까지 80년간 기차가 드나들던 간이역 입니다. 김국진씨가 데이트해서 더 많이 알려졌지만 이곳 구둔역은 사진 찍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곳이랍니다. 구둔역 에는 기차가 멈추어 있고 건물 철도를 그대로 보전하고 있어 {근대문화유산} 으로 지정되어있습니다. 근처 폐역 과 달리 꾸밈이 없이 원형 그대로 보전 되어있어 이곳을 한번이라도 기차에서 내렸거나 통학을 했던 사람들에게는 적잖은 그림움이 베어 있을듯 합니다. 양평터미널 에서 구둔역 가는법 *1-3번 버스 타고 용문 터미널에서 하차 약34분 17개 정류장 이동금강고속 *용문터미널 987-6 승차 후 일신2리 정류장 하차 약 47분 21개 정류장이동 양평 끝자락에 있는 [산나물 두메향기]에 왔습니다. 점심도 먹고 잠깐 쉬어 가려구요. 두메향기는 4만7천여평의 산자락에 산나물을 심은 산나물 공원 이어요. 산책길도 잘 되어있는데 산책길 사이사이 산나물이 지천입니다. 가을에 핀 국화들이 길을 안내하는 산책길입니다. 파스텔톤의 국화들이 구름처럼 피어있어요. 자작나무 숲길을 굽이 돌아 걸어보아요. 굽은길의 순 우리말은 에움길 입니다. 오랫만에 흙길도 걷고 땀 흘리며 부지런히 한 바퀴 돌아보았어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목왕로 592번길 62-59 목왕리 87 공원관람료 4000원두메향기비빔밥 9000원 영업시간 09~:00~18:00 연중무휴 *양수역에서 셔틀버스 한시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가을에 꼭 가볼만한곳 두물머리 왔어요. 400년된 느티나무와 강가 주변의 경관은 물론 아침의 물안개,저녁노을 모든게 갖춰진 곳입니다. 강원도 골짜기 금대봉 검룡소에서 발원한 남한강 의 물이 만나는곳이어요. 원래는 도당할머니 도당할아버지 나무가 있었지만 일제 강점기에 총 개머리 판을 만든다고 베어가기도 했다고 합니다. 어느해 홍수가나 물에 잠긴 할아버지 나무는 베어졌어요. 이후에 마을 사람들이 도당할머니 나무를 극진히 모셨는데 그 나무가 바로 이 느티나무 입니다. 아직도 이곳에서는 해마다 5월에 `당산제` 를 지내기도 합니다. 물가의 황포 돗배는 오늘은 휴식중 입니다. 조금 더 가면 두물경이 나오고 그곳에서는 남한 강물과 북한 강물이 합쳐지는 것을 직접 볼수있어요. 경치가 얼마나 아름다웠으면 겸제가 이곳에서 그림을 그렸을까요. 두물머리는 물소리길 1코스 안에 있는데 남한강철교 ,갈대밭, 한강생태공원,까지 한시간 반이면 돌아 볼 수 있답니다. 느티나무 와 버짐 나무의 단풍이 예뻐요. 서서히 저녁이 오네요. 이 시간은 새들도 집으로 오는 시간입니다. 천천히 저녘이 오는 강가에 앉아있으면 연보라 색 이 검게 물들어 가는 것을 지켜 볼 수 있어요. 연꽃은 없어도 이 시간이 얼마나 황홀한지요. 새들도 자야 할 시간입니다. 숨 가쁘게 하나라도 더 보려고 바쁘게 다녔지만 쉬는 것도 여행이라는 것을 두물머리에서 알고 갑니다. 내일은 어디 가지~~!!ㅎㅎㅎ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6 경기소셜락커 김시옥 락커]원문보러가기
흥미진진한 경기도 31개 시군의 매력을 찾아! - 색다른 가을 여행 파주 편
흥미진진한 경기도 31개 시군의 매력을 찾아! - 색다른 가을 여행 파주 편
경기소셜락커 | 2016.11.08 15:20
“흥신소31이 뭐지” "‘흥’ 미진진한 경기도 31개 시군의 매력을 찾아 ‘신’ 나게 ‘소’ 문내자!”의 줄임말인 흥신소31은 경기도 31개 시군의 흥미진진한 매력을 신나게 소문내는 캠페인입니다. 오늘은 경기도의 지역 주민들이 직접 소문내는 그 지역 동네 사람들만 아는 맛집과 여행지를 모아 놓은 `흥신소31` 에서 소개된 파주 색다른 가을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 는 가을에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춘 파주의 자연과 맛을 찾아 떠나는 여행은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파주 맛집으로 알려진 산머루농원, 장단콩 식당에 이어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알려진 캠프그리브스, 다양한 주제의 박물관과 카페가 모여 있는 아름다운 헤이리마을, 임진각 평화누리까지 수도권에서 출발하면 당일치기 여행도 가능합니다. 당일치기 여행코스 ; 산머루농원 혹은 장단콩식당 점심 - >캠프그리브스 혹은 임진각 평화누리 - > 헤이리마을 혹은 파주영어마을 두 곳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시간 여유가 있다면 함께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파주 맛집 하나, 산머루농원 체험과 함께할 수 있는 산머루들밥 675m 감악산 자락에 위치한 산머루 농원은 맑고 깨끗한 자연 속에서 산머루를 재배하여 와인과 음료를 생산하는 곳입니다. 농원의 가공시설, 발효실, 지하숙성실, 지하숙성터널 등을 견학할 수 있고 생산하는 제품을 시음도 가능합니다. 산머루로 와인, 쨈, 천연비누 등 만들기 체험도 가능하여 외국에서도 찾는 걸음이 이어져요.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오토캠핑장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9월 말 부터 10월 초까지 가능한 머루수확체험은 직접 딴 머루로 와인도 만들 수 있습니다. 체험 장소가 자연 풍경 즐길 수 있는 숲속에 있어 향 좋은 머루 열매를 모아 손으로 으깨어 효모와 설탕을 첨가하여 용기에 담는 과정까지 즐겁게 참여했어요. 직접 만든 것을 집으로 가져갈 수 있어 더 좋았던 체험입니다. 껍질과 씨앗을 모두 갈아서 머루 쨈을 만드는 체험 외에도 초콜릿, 천연비누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숙성발효 완료된 16도 머루와인을 병에 담아 코르크로 막은 뒤에 산머루농원에서 찍은 사진을 와인 병에 붙이고 머루주 제조과정까지 알 수 있는 체험도 있습니다. 병에 본인의 사진을 붙인 것이라 나만의 특별한 와인이 됩니다. 500ml 병으로 2만6천병 정도 나오는 양을 저장하는 큰 통이 있는 곳에서 지하 15m 에 위치하는 와인터널로 이동하여 오크통과 항아리통에서 숙성시키는 것을 구경합니다. 길이 양 100m 가 넘는 터널 안에 2006년도에 만든 와인도 있습니다. 머루로 만든 와인, 브랜디, 주스, 쨈 등 제품을 전시한 곳도 있어 나오는 길에 구입도 가능합니다. 제품 시음도 할 수 있어 맛을 보면 구입하게 됩니다. 머루 브랜디와 원액을 섞어 먹는 맛도 매력적입니다. 산머루농원에서 기른 채소로 동네 주민이 직접 만드는 듬뿍 올린 비빔밥과 머루를 넣은 국수와 샌드위치를 먹을 수 있는 "산머루 들밥" 은 직원들을 위해 차린 식당인데 지금은 파주 맛집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뷔페식당이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입니다. 견학과 체험은 명절을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진행합니다. 방문 전에 미리 예약하세요. 문의 : 031 - 958 -4558 파주 맛집 둘, 캠프그리브스 가기 전에 들리기 좋은 장단콩식당 DMZ 안보관광지로 알려진 파주 민통선 지역에서 재배한 장단콩으로 만든 두부를 버섯과 함께 들기름에 구워 양념장 혹은 묵은지와 함께 먹는 두부구이 정식 10,000원 입니다. 가지볶음, 열무물김치, 들깨소스 올린 샐러드 등 제철에 나온 식재료를 이용한 반찬이 함께 나와요. 겉이 노르스름하게 들기름에 바싹 익히면 씹는 식감까지 챙긴 고소한 두부구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김치, 콩나물 등을 넣은 장단콩 순두부찌개의 깔끔한 맛도 매력적입니다. 막 지은 듯 한 조를 넣은 밥과 함께 먹으니 그 맛이 더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참게게장도 먹을 수 있는 곳이니 캠프그리브스 가기 전에 들리기 좋은 음식점으로 소개합니다. 장단가든 예약 문의 ; 031 - 954 - 1559 DMZ 관광코스로 알려진 청소년수련시설 캠프그리브스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도 유명하지만 DMZ 남방한계선에서 2km 떨어져 있던 미군이 주둔했던 군 부대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관광자원으로 활용한 곳입니다. 군 부대 숙소를 이용하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하는 캠프그리브스유스호스텔 앞으로 위치한 "태양의 후예" 촬영지를 체험장으로 만들어 직접 만든 군번줄을 목에 걸고 군복을 입은 뒤에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사진 촬영도 가능합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속에 등장한 장교숙소, PX, 유시진 대기실, 군용천막 외에도 드라마 속 내용을 떠올리게 하는 포토 존이 있어 사진 찍기 좋은 장소입니다. 체험은 당일단체 10명 이상, 숙박단체 20명 이상 가능합니다. 주인공 유시진이 사용했던 군복과 선글라스, 컵도 전시해 둔 대기실 복도에서 드라마 속 명대사를 액자에 넣은 것도 많이 만날 수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평화누리` 는 분단과 냉전의 상징이었던 임진각을 화해와 상생, 평화와 통일의 상징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임진각관광지 내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연중 공연, 전시, 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사계절 가족, 연인들의 나들이 장소로 인기가 좋아요. 평화누리의 상징이 된 `바람의 언덕` 에서 만날 수 있는 3,000개의 바람개비는 기부를 받아 조성된 의미 있는 곳입니다. 그 아래로 `안녕` 이라는 수상카페가 있는 연못이 길게 이어져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요. 여유롭게 걸은 뒤에 차를 마시며 쉬어 가기에 좋은 곳입니다. 거대한 수도꼭지 조형물과 어우러진 수상카페는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어 주말이면 카메라 들고 찾는 가족, 연인이 많습니다. 평화누리 공원에서 도보 6분 정도 거리에 분단의 아픔이 낳은 색다른 관광지 임진각이 위치합니다. 음식점과 전시실, 기념품판매점 등이 있는 지상 3층, 지하 1층 건물로 통일로의 최북단이며 북쪽으로 민간인 출입 한계선에 세워져 옥상 전망대에 서면 임진강과 자유의 다리 일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매표소 옆으로 있는 긴 계단을 오르면 평화와 통일의 염원을 담은 21톤의 육중한 무게의 `평화의 종` 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임진각을 찾은 단체 관광객이 사진을 찍기 위해 모이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평일에 찾으면 임진각을 구경한 뒤에 여유롭게 가을 풍경 즐기며 쉬기에 좋은 곳입니다. 경기도 파주 지역의 전래농요인 `헤이리 소리` 에서 유래된 `헤이리` 는 미술가, 음악가, 작가, 건축가 등 예술, 문화인들이 마음 놓고 작품 활동을 하고 문화 담론과 생활을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1994년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 15만평의 땅에 조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 예술마을입니다. 모든 건축물은 수십여 명의 국내외 유명 건축가가 만들어 수많은 갤러리, 박물관, 전시관, 공연장, 카페, 레스토랑, 서점, 아트 숍, 게스트하우스 등 건물 하나하나가 작품처럼 보여 거리를 걸으며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처음 그대로 흐르고 있는 자연 하천과 어우러진 건축물은 주변 자연 환경과 조화롭게 세워져 도로, 공원, 쉼터 등 주변에서도 녹지 공간을 만날 수 있어 상쾌합니다. 최근에는 마을이 지나치게 상업화되었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높지만 다양한 볼거리가 있고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도 알려져 있어 가까운 거리에 있는 영어마을과 함께 주말이면 가족, 연인들의 걸음으로 분주합니다. 걸어 다니며 구경하기 좋은 곳이지만 넓은 곳이라 다리가 불편하신 분은 전기차를 이용하여 구경할 수도 있어 편리합니다. 토, 일, 공휴일에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매하면 노란 색의 친환경 전기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04년 3월에 개관한 한향림옹기박물관은 헤이리 마을 7번 게이트로 진입하면 만날 수 있습니다. 조선후기부터 1950년대까지 제작되고 사용된 다양한 옹기를 수집. 전시하는 옹기박물관은 옹기를 통해 우리의 삶과 문화를 한번 더 느끼게 해 주는 곳입니다. 해설사와 함께하는 박물관 투어 외에도 각종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공연 및 음악회도 열려요. 야외 테라스가 있어 옹기 가득한 풍경을 보며 쉴 수 있는 카페도 있습니다. 관람료 3,000원 카페 이용시 무료 입장 이며 매주 월, 화요일은 휴관입니다. 문의 ; 070 - 4161 - 7271 관람과 체험이 가능한 파주 영어마을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 은 이국적인 풍경을 느끼며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합정역에서 2200번 버스를 타면 가을에 가볼 만한 곳으로 알려진 출판단지, 헤이리마을과 함께 구경할 수 있습니다. 합정역에서 영어마을까지는 한 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영어마을의 중심 건물 앞으로 있는 빨간 트램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카메라를 들게 만들어요.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는 곳이라 자세한 내용은 영어마을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가을 분위기 물씬 느껴지는 아름다운 산책길과 더불어 마을 뒤편에 위치한 공연장 주변 데크 길도 좋아 함께 걷기 좋은 곳입니다. 지금까지 색다른 가을여행 즐길 수 있는 당일치기 여행코스 외에도 그 지역 주민들이 추천하는 경기도 `흥신소31` 에 소개된 파주 가볼만한 곳으로 출판단지와 낮과 밤이 좋은 프로방스도 있습니다.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존,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점 등과 함께할 수 있는 가을 여행지로 경기도 파주를 추천합니다.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6 경기소셜락커 박금화 락커]원문보러가기
흥미진진한 경기도 31개 시군의 매력을 찾아! - 늦가을의 문턱에서 경기도 화성 편
흥미진진한 경기도 31개 시군의 매력을 찾아! - 늦가을의 문턱에서 경기도 화성 편
경기소셜락커 | 2016.11.07 15:21
“그런데 흥신소31이 뭐지” "‘흥’ 미진진한 경기도 31개 시군의 매력을 찾아 ‘신’ 나게 ‘소’ 문내자!”의 줄임말인 흥신소31은 경기도 31개 시군의 흥미진진한 매력을 신나게 소문내는 캠페인입니다. 선선한 가을바람 맞으며 여행하기 좋은 계절... 경기도 화성으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여행 떠나기에 앞서 경기도 화성에 관한 짧은 팁을 알려드리면, 화성시는 북쪽으로 수원시와 안산시가 인접해 있고, 동쪽으로는 용인시가 자리하고 있으며, 남으로는 오산시와 평택시에 둘러싸인 곳입니다. 그런 연유로 화성시는 평야지대와 함께 간척지가 발달된 지역이기도 한데요. 지도상으로 보면 동서로 길쭉한 모양을 하고 있어요. - 공룡알화석지 화성여행의 첫번째 여행지는 공룡알화석지입니다. 공룡알화석지는 시화호 간척지를 막고 육지화 하면서 발견된 곳으로, 1억년전 이 땅에 살았던 공룡들의 발자취를 볼 수 있는 퇴적층이 보존되고 있는 곳이에요. 화석지는 1.5km로 이어지는 탐방로 데크길을 따라 걷다보면 공룡알 화석이 발견된 퇴적층들을 차례대로 만나볼 수 있구요. 탐방데크길 양옆으로는 염생식물들도 다양하게 자라고 있으니 관찰하듯 탐방로를 걸어도 좋을듯 싶어요. 공룡알화석지에서는 현재까지 9개 지역에서 180여개의 공룡알이 확인 되었다고 합니다.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고정리 산5 - 비봉습지공원 비봉습지공원은 시화호로 유입되는 개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수생식물을 이용 자연정화 시스템으로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습지입니다. 습지공원에는 나무로 만들어진 조류관찰대와 나무다리, 산책로, 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습지를 따라 산책하듯 돌아볼 수 있는 3개의 코스가 있어요. A코스는 메타길로 1km이상 걸리고, B코스는 데크산책로를 따라 1.5km 소요되며, C코스는 은행길로 1.9km 거리입니다. -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유포리 619 - 031-369-6231 - 동절기 11월~2월 10:00~16:30 - 찾아가는길 : 서해안고속도로 비봉 IC-우회전후 3km-양로교차로 좌회전-좌최전중 안산.비봉인공습방향3km 비봉습지공원에는 단풍으로 물든 메타길이 일렬로 멋스럽게 자리하고 있어요. 그 길따라 단풍 물든 메타숲길을 걸어도 좋구요. 탐방길따라 갈대밭속으로 걸어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비봉습지공원에서는 철새들의 서식지와 번식지로 이용되고 있는 다양한 생태환경을 관찰할 수 있다는점이 매력적으로 전해지는데요. 가족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체험여행으로 떠나도 좋을 생태습지입니다. - 남양성모성지 경기도 화성시 남양동에 자리한 남양성모성지는 천주교 수원교구의 성지로, 병인박해때 순교한 무명 순교자들을 현양하는 성지입니다. 병인박해때 약 1만여명에 달하는 천주교인들이 희생된 성지에는 높이 3.5m의 화강암 성모상을 비롯 과달루페 성모상과 비오 신부상, 성 요셉상등의 동상들이 곳곳에 세워져 있구요. 약 1km에 달하는 20단 묵주기도의 길과 성체조배실, 십자가의 길, 초 봉헌실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1704 031-356-5880 병인박해당시 남양일대는 옹기를 구우며 숨어 지냈던 곳으로, 성지 곳곳에는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님상도 볼 수 있습니다. 단풍 물든 이 계절에 남양성모성지를 가게 된다면, 짧은 구간으로 이어지는 메타쉐콰이어길도 가을의 운치를 보여줄듯 싶구요. 켜켜이 쌓인 낙엽을 밟으며 가을햇살 고스란히 받고 걸을 수 있는 20단 묵주기도의 길은 숲길을 걷듯 산책로로 이어져 가을 풍경의 멋을 한껏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화성여행을 계획했다면, 직접 재배한 쌈채소가 곁들여져 나오는 샤브샤브로 점심을 먹어도 좋겠구요. 음식점이 제법 모여 있는 융건릉쪽으로 이동해 점심을 먹어도 좋을듯 합니다. - 제암리 3.1운동순국기념관 제암리 3.1운동순국기념관은 제암리 학살사건이 있은지 63년이 지나서야 유해발굴 작업과 함께 기념비와 전시관, 교육관등을 설립했습니다. 일제의 만행으로 숨진 선조들의 한과 넋이 서려있는 곳이지요.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암길 50 제암리 3.1운동순국기념관 031-369-1663 이용시간 : 09:00~18:00매주 월 휴관,1월 1일, 설날, 추석 휴관일 http://jeam.or.kr/ 실내전시관은 제1전시관과 제2전시관이 있으며, 제1전시관에서는 제암리에서 일어난 3.1운동에 관한 역사적 자료를 10가지의 주제로 구성해 전시하고 있습니다. 제2전시관에서는 경기도와 전국의 3.1운동에 관한 자료들을 전시하는 곳으로, 일제가 저지른 만행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관련 전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 - 용주사 융건릉과 5분거리에 위치한 용주사는 정조임금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화성으로 이장하면서 세운 사찰입니다. 왕실의 원찰이었던 용주사는 사찰에 사용된 문양이나 공간배치가 궁궐의 형식과 거의 닮은꼴을 하고 있는데요. 창건당시 세웠던 140여칸의 규모나 형태가 거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고, 낙성식 전날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는 용의 꿈을 꾸어 용주사라 했다고 합니다. 용주사의 중심전각인 대웅보전의 현판은 정조가 직접 썼다고 전해집니다. 경기도 화성시 용주로 136 031-234-0040 입장료 : 어른 1,500원 / 청소년 1,000원 / 어린이 700원 용주사 대웅보전에는 삼세 후불탱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용주사 창건 당시 김홍도가 입채하였다고 전해지며, 중앙에 석가모니불과 동쪽에 약사여래불, 서쪽에 아미타불이 좌정하고, 여러 보살과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들이 층을 이루어 좌정하고 있습니다. 용주사에는 국보인 범종도 볼 수 있습니다. 범종은 절에서 불교 행사나 때를 알릴때 사용하는 도구로, 통일신라때부터 전해오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범종 양식을 갖추었다고 합니다. 용주사에서 눈여겨 보아야 할 곳은 사도세자의 제를 올리는 호성전, 그리고 그 앞에 세워진 부모은중경탑을 꼽을 수 있을텐데요. 부모은중경 탑 아래쪽에는 김홍도가 그렸다는 그림이 새겨져 있습니다. 아울러 용주사로 들어서는 입구에 자리한 효행박물관과 혜경궁홍씨를 기념하고자 세운 읍혈록문학비, 그리고 조치훈 시인이 용주사에서 승무를 본 후 승무의 아름다움을 시로 표현했다는 승무시비도 함께 돌아보면 좋을듯 합니다. 융건릉은 조선 제22대 임금인 정조와 효의황후를 모신 건릉, 정조의 아버지 사도세자인 장조, 그리고 어머니 혜경궁홍씨를 모신 융릉이 자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정조가 사도세자인 아버지를 양주에서 이곳으로 옮겨와 현륭원이라고 했지만, 고종때 황제로 추존되면서 융릉으로 바뀌었습니다. 융건릉으로 가는길은 빽빽하게 자리한 소나무숲길을 걸어가는 길로, 낙엽쌓인 가을의 멋을 한껏 감상하며 걷는 길이기도 한데요. 늘 푸르름을 보여주는 소나무 사이를 걷다보면 계절의 변화는 어느새 저만치 멀어져 가기 쉽상입니다. 경기도 화성시 효행로 481번길 21 031-222-0142 관람료 : 어른 1,000원 / 매주 월요일 휴일 솔숲길이 끝나는 지점에는 홍살문과 정자각이 바로 보이는 융릉입니다. 융릉에는 풍수에 의해 파게된 곤신지가 있는데 사도세자의 능인 융릉이 여의주를 갖고 노는 용의 형국으로, 정조가 지세를 보며 용의 머리에 해당되는 부분에 여의주 모양의 연못인 곤신지를 파게 되었다고 합니다. 융릉을 본 뒤에는 왼쪽으로 난 숲길을 따라 건릉으로 향합니다. 건릉은 융릉과 마찬가지로 홍살문과 정자각, 수라간, 비각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원래는 정조와 효의황후를 따로따로 모셨지만, 풍수지리상 합장이 좋다하여 합장릉으로 모셨습니다. 융건릉을 돌아본 뒤에는 매표소에 자리한 융건릉 역사문화관도 함께 돌아보시면 융건릉에 관해 좀 더 자세하고 다양하게 알 수 있습니다. - 궁평항 경기도 화성여행의 마침표는 궁평항에서 일몰과 함께 마칩니다. 궁평항은 일출과 일몰명소로 알려진 곳으로, 사진 작가들이 즐겨찾는 곳이기도 한데요. 옛날 국가에서 관리하던 땅이 많아 궁평리란 지명이 붙었다고 전해집니다. 궁평항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화성 8경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궁평항의 일몰이 아름다운건 쉼없이 바닷가를 오가는 갈매기들의 실루엣이 겹쳐서일텐데요. 어둠이 사그라질수록 갈매기들의 합창소리는 더 우렁차 꽤나 시끄러웠던 궁평항이었지만, 계절의 변화와 상관없이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일몰 명소일듯 싶습니다. 공룡알화석지에서 시작해 궁평항까지 돌아본 경기도 화성 여행지 어떠셨나요 가본곳도 있고, 안가본곳도 있으실텐데요. 이외에도 우리꽃 식물원과 송산그린시티전망대 등 돌아볼 명소가 곳곳에 산재한 화성시입니다. 여름엔 서해안 갯벌체험으로, 가을엔 풍경여행으로 떠나기 좋은 화성시이기도 한데요. 빨갛게 물들어가는 단풍잎따라서 이 계절에 경기도 화성으로 가을소풍길을 나서보시는건 어떨까요 어쩌면, 여행길에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었던 화성시가 아닌 가는곳마다 시시각각으로 보여주는 다양한 가을색채의 매력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를일입니다.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6 경기소셜락커 김미영 락커]원문보러가기
작지만 강한 농업인 모여라! 2016 강소농 창조농업대전 함께하는 경기도 강소농
작지만 강한 농업인 모여라! 2016 강소농 창조농업대전 함께하는 경기도 강소농
경기소셜락커 | 2016.11.07 14:49
지난 2016년 11월 2일 코엑스 A홀에서 강소농 창조농업대전이 열렸습니다. 강소농强小農이란 작지만 강한 농업의 줄인 표현으로 영농 규모와 상황에 맞는 작목을 선택하고 담다른 기술력과 경영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농업을 만들어 가는 것을 일컫는 말로 작은 영농 규모를 가지고 있는 우리 한국농업의 한계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소농의 약점을 강점으로 변화할 수 있는 실천 농업입니다. 창조농업대전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고 국내 시군 센터가 주최하는 대전으로 181개 부스에 경기도 강소농은 양주, 평택, 안산, 안성, 파주, 포천, 이천, 연천, 화성 등 18개 시군이 참여하여 농산물, 가공품, 테이크아웃 음식 등을 선보였고 판매가 이뤄졌습니다. 이번 대전에서 주로 경기도 부스를 순회하며 관람을 했는데요. 강소농 창조농업대전은 2016. 11. 2~11. 5일까지 삼성역 코엑스 A홀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대전은 강소농 사업을 통한 대 · 내외 홍보 및 확산과 참여농가 자긍심 고취 및 소득 향상을 위한 조직화 지원 강화로, 농가 자율적, 주도적 추친으로 사업을 통한 소득 및 경영역량 향상 성과 확산을 위함인데요. 그중에서도 자랑스러운 경기도의 농산물, 6차산업 가공품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공품으로 배 도라지 청, 생사과즙, 막걸리, 꽃차, 된장, 고추장, 참깨 등 농산물 표고버섯, 건조한 여주, 산양 삼, 목이버섯, 향 찰미, 들기름, 블루베리 청, 고추부각, 건파뿌리, 복숭아 말랭이, 닭곰탕 등 18여개 부스 중 각각 부스에 4~8개 정도의 소규모 부스가 형성되었습니다. 산양 산삼으로 현장에서 합리적인 가격대에 판매되고 있었는데요. 이는, 쌈류로 활용되고 있을 정도로 차별화된 특별한 농산물인 듯합니다. 현장에서 구입시 직거래를 통한 부담 없는 가격이었습니다. 생 목이버섯과 건 목이버섯으로 100% 국내산으로 자부심이 대단한 농부였습니다. 30여년 목이버섯을 재배하고 있다는데 일반적인 버섯에 비해 단백질이나 비타민 주성분이 다양하고 열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탁월하며, 칼슘이 우유 2배로 철분 또한 다량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목이버섯을 이용한 요리는 목이버섯 전, 된장찌개, 탕수, 초무침, 야채볶음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용인에서 참여한 강소농으로 들기름,참깨, 향 찰미, 메밀된장, 고추장, 청국장 등 품목으로 소량포장으로 되어 있어 보관이 용이하고 고품질의 농산물을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참깨의 경우 씨앗을 뿌려 농사를 짓고, 직접 볶는 과정까지 완수하여 준비되었는데이번 대전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경기도의 물 맑은 양평의 양평 친환경 로컬푸드에서 준비한 한과, 잣, 양파즙, 고춧가루, 들깨가루 등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상록수 된장마을의 제품들이 맛있어 자주 찾는 이유는 국내에서 100% 재배한 국산 콩과 태양초 고추를 사용하는 것이 비결인데요.전통방식과 장인 정신을 깃들여 메주, 된장, 고추장, 간장을 만든다고 합니다. 대부포도를 이용하여 만든 “대부포도고추장”은 특허 및 상표를 취득했다고 합니다. 생산자와 소비자와의 소통의 공간으로 강소농 창조농업대전은 좋은 품질의 농산물과 가공품을 구입할 수 있는 현장으로 새롭게 만든 가공식품들을 만나 볼 수 있는 곳으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오후 1시 30분경에 개막식 행사가 치러졌는데요 개막행사에는 청장, 소속기관장, 각 도농업기술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습니다. 도시와 농촌간 만남을 통한 농심 공유와 상호작용으로 인한 교류촉진으로 생산중심의 농업에서 더욱 역량 있는 창조적인 농업이 되었으면 하는 2016 강소농 창조농업대전이었습니다.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6 경기소셜락커 신명숙 락커]원문보러가기
경기도 무료 온라인 평생교육서비스 지식 GSEEK 사이트 오픈식 및 세바시 강연
경기도 무료 온라인 평생교육서비스 지식 GSEEK 사이트 오픈식 및 세바시 강연
경기소셜락커 | 2016.11.04 11:49
공부에도 때가 있다! 요즘은 학교 다닐 때만 공부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른바 평생교육시대~! 이런 평생교육시대에 경기도민들이 배움에서 무한동력을 얻을 수 있도록 그 에너지를 채워주기 위해 탄생한 것이 바로 지식 GSEEK 사이트https://www.gseek.kr 입니다. 기존의 무료 온라인교육서비스인 ‘e-배움터 홈런Home-Learn’과 ‘경기창조학교’, ‘배우리’ 등 3개 교육사이트를 통합하여 외국어, 자격증, 취업·창업, 컴퓨터, 은퇴설계, 생활정보, 취미생활, 인문교양 등 14개 분야 225개의 콘텐츠를 그대로 제공하고요, 취미, 나만의 노하우, 전공 등을 살려서 강의 프로그램을 제작, 운영할 수 있는 지식정보공유 플랫폼이자, 무료 온라인 평생교육서비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 지식GSEEK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10월 31일월 15:00~17:35 까지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2층 샴페인홀에서 세바시 특별 강연회 및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지식GSEEK 오픈 기념식 CBS 박재홍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지식GSEEK 사이트 오픈 기념식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관심과 환호를 보내주셨습니다. 남경필 경기도 도지사는 요즘 정보를 습득한 자가 바로 의사결정자가 되는 만큼 경기도 지식GSEEK 플랫폼에서 누구에게나 제공되는 유익한 정보의 나눔을 통해 우리 스스로 행복해 지기를 바란다는 환영사를 시작으로 참석한 내빈들의 축사와 선포식, 업무 협약식이 순서대로 이어졌습니다.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연 배움에서 힘을 얻다 라는 주제로 5분의 강연자들께서 15분씩 약 80분간 특별강연을 들려주셨습니다. [강연 1 ] 사교육을 함께 끊읍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 남경필 도지사는 본인이 예일대를 나온 금수저이지만, 금수저가 혼자만, 자신의 가족만 퍼먹으려고 하기 문에 욕을 먹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남과 함께 나누는 금수저가 필요하다며 함께 도와주고 경쟁하기보다 협력하는 사회를 추구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줄 세우기로 경쟁을 시키는 교육은 요즘 시대에 불필요하며 모두 절벽을 향해 달려가는 치킨게임과 같은 것이라고 경계하였습니다. 사교육과 마약의 공통점을 예로 들며 사교육은 마약과 같다고 정의하였습닉다. 호루라기를 목에 걸고 나온 남경필 도지사는 다같이 죽을 수 밖에 없는 이 사교육을 이제 모두 함께 그만하자는 의미로 호루라기를 힘껏 불었습니다. 사교육이 필요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공교육의 정상화와 지방국립대학 살리기, 대학을 안가도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부분을 위해 경기도가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경기도가 지식GSEEK 플랫폼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을 배우고 공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학부모, 정치인, 교육 전문가, 학생 등 모두가 나서서 사교육을 끊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사회를 만들어 보자고 다짐하면서 강연을 마쳤습니다. [강연 2 ] 21세기 교육혁명, 왜 거꾸로 교실인가 정찬필 미래교육네트워크 사무총장 사교육을 끊자는 남경필 도지사의 강연에 이어 정찬필 미래교육네트워크 사무총장은 그럼 어떻게 공교육을 활성화 시킬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강연을 시작하였습니다. 원래 KBS 공영방송 PD가 직업이었는데 `거꾸로 교실 프로젝트` 라는 다큐 프로그램을 만들다가 부산의 어느 중학교 아이들 모습이 좀비같이 있는 모습을 만나고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거꾸로 교실 이란 교실에서 수업의 주도권을 선생님이 아니라 아이들이 가지고 서로 가르치며 배우는 교실을 말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조용하고 점심식사 후의 5교시는 대부분 자는 아이들이 많은데 거꾸로 교실에서는 모두 함께 문제를 해결하느라 바쁜 아이들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예상하지 못한 모습에 놀라게 되었지만, 그 이후 큰 변화는 없었기에 이 교육을 어떻게 하면 실험에서 끝나지 않고 교실 수업으로 확산시킬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답니다. 미래교실네트워크를 통해 캠프를 열고 각 지역에 있는 뜻이 있는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세상의 주인이 되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실 현샐 속에서 매우 불안할 수도 있는 시도입니다. 그러나 공교육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 학부모가 지지하고 선생님들은 이 활동에 관심과 참여가 거꾸로 교실에 있다면, 반드시 이 불안은 떨쳐낼 수 있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세상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에 앞으로의 미래에 희망을 가질 수 있다며 강연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강연 3 ] 공부는 망치다 유영만 교수 공부가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부시는 것이기 때문에 공부와 망치의 공통점이 바로 무언가를 깨부신다는 것입니다. 낯설은 마주침이 없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공부한 것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진정한 의미의 공부는 나다움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호기심을 갖고 물음표를 던질 수 있는 사람이 어디에서나 배울 수 있고, 가만히 앉아서가 아닌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것이 바로 공부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늦게 공부하는 분들에게 전해드리고 싶은 말은 왕가위의 "뭔가를 시작하기에 완벽한 때는 없다. 바로 지금이다~!!" 라는 응원과 격려로 강연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강연 4 ] 생각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김경집 인문학자 20세기는 속도와 효율에 의해 모든게 결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와 미래는 창조, 혁신, 융합의 시대입니다. 누구나 이것을 외치지만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말하지 않습니다. 옹달샘 노래의 예로 우리가 얼마나 대충 알고 대충 부르고 있는 것들이 많은지 알려 주었습니다. 앎의 연대와 집단지성을 통해 확장될 수 있는 것들이 많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21세기가 바라는 앎의 연대와 그 주체의 중심에 사랑이 있습니다. 즉 입체적 사고와 사랑이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요소라는 사실을 강조하였습니다. [강연 5 ] 플랫폼 시대, 어떻게 배우고 일할까 김인숙 KDI 초빙연구위원 소비자도 되고, 생산자도 되며 21일 걸려야 만들어지던 오토바이가 단 6시간 만에 맞춤형으로 만들어지는 것, 그것이 요즘 플랫폼에서 가능합니다. 서로 다른 업종이 만나서 함께 섞는 능력, 즉 네트워킹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이런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것이 또한 중요합니다. 알파고 시대에 알파고가 할 일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알파고를 사용할 수 있는, 즉 알파고는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나는 누구이고 어떤 삶을 원하는가 를 잘 살펴서 나의 강점을 알고 파트너를 내가 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결정하고 그 플랫폼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나 자신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는가 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섯 분이 각자의 강연을 마치고, 지식GSEEK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네분이 함께 자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전문적인 지식과 지혜를 모아서 GSEEK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열띤 토의를 하였습니다. 이 시대는 변화하고 있지만 결코 변하지 않는 몸으로 부딪히면서 배울 수 있는 체험적 지식과 지혜를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하였습니다. 그 가운데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것들을 융합하며 서로의 기술을 공유하고 내게 있는 재능과 내게 없는 재능을 잘 맞추어 가는 것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그것이 바로 경기도 지식GSEEK 사이트를 통해 이루어져서 인간의 직관능력이 잘 발휘된 콘텐츠들을 서로 나눌 때 성공적인 플랫폼이 되어 경기도 뿐 아니라 전국의 많은 분들이 유익한 정보와 배움을 나눌 수 있는 평생교육의 터전이 될 것이라 믿고 기대합니다.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6 경기소셜락커 조성희 락커]원문보러가기
화제의 유투버 대도서관이 떴다? <경기도 차세대 영상 크리에이터 파트너스> 출범식
화제의 유투버 대도서관이 떴다? <경기도 차세대 영상 크리에이터 파트너스> 출범식
경기소셜락커 | 2016.11.03 14:32
경기도는 최근 유튜브 및 동영상 플랫폼을 바탕으로 ‘비디오자키BJ 계의 유재석’으로 불리며 큰 인기와 함께 소득을 올리는 ‘BJ 대도서관’ 같은 우수한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겠다는 전략의 일환으로, 민간기업들과 함께 31일 판교에 있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출범식을 가졌는데요. 그 뜨거웠던 현장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웹콘텐츠 1인 크리에이터와 웹드라마 등 동영상 시장의 무한한 확대는 새로운 창직 분야로 떠오른 영상콘텐츠는 창작자들에게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를 체계적으로 제작지원 하고 그를 통해 발굴한 콘텐츠와 경쟁력를 세계적으로 유통하기 위해, 수출용 창작물에 대한 통번역, 글로벌 유통전략 컨설팅, 해외 콘텐츠 마켓 참석 등 ‘글로벌 유통 지원’까지도 검토하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오는 12월부터 ‘영상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기본, 심화, 전문가 워크숍 등 3단계 교육으로, 1인 영상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사람부터 현직 크리에이터까지 각 교육생에게 특화된 특성화 영상콘텐츠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맨 먼저 Youtube 구독자수 130만명, 누적 조회수 약 6억을 자랑하는 대도서관나동현씨가 나왔의며, 그의 소속는 DIA TVCJ E입니다. 광고수익만 한 달에 5,000만원이 넘는다고 하니 왜 그가 BJ계의 유재석으로 불리는지 알 것 같더라고요. 게임 방송을 중심으로 이제는 CF에도 자주 얼굴을 등장하는 그는 젊은층에게 사랑 받는 콘텐츠 제작자랍니다. 대도서관나동현 구독자수 : 130만명 · 누적 조회수 : 약 6억 2016년 10월기준/Youtube 다음에는 디바 제시카이승주씨로 활동 장르는 영어교육, 미스테리, 먹방으로, 소속은 MCN JBS 대표입니다. 2016년 8월기준 Youtube 구독자수는 60만명이며, 조회수 600만뷰미드나잇 잉글리시 채널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대단합니다. 디바 제시카이승주 구독자수 : 60만명 · 조회수 : 600만뷰미드나잇 잉글리시 채널, 2016년 8월기준/Youtube 마이리틀텔레비전에도 본적이 있는데 영어 잘하기로 소문난 개그맨 김영철씨와도 콜라보레이션 방송을 할 정도로 인기 스타라고 하네요. 다음은 2016년 6월기준/Youtube 구독자수 39만명, 조회수 600만뷰의 버블디아리디아 안씨가 발표했습니다. 그녀는 특이한 이력으로는 보스턴대학교에서 뮤지컬을 전공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장르는 노래, 발성, 일상 주제 순위 등으로 MCN JBS 소속이라고 하는데요. 버블디아리디아 안 구독자수 : 39만명 애청자 : 27만 2016년 6월기준/Youtube 다음으로는 대학생처럼 아주 발랄하게 보이는 도티나희선씨가 나왔습니다. 소속은 샌드박스 네트워크로 장르는 마인크래프트 플레이로 국내최초 온라인 개인 방송을 TV채널 프로그램으로 편성해 도티2016년 5월 26일부터 애니맥스 방송하고 있다고 하네요. 도티나희선 구독자수 : 39만명 애청자 : 27만 2016년 6월기준/Youtube 이어 출연자들이 무대로 나와 못다한 이야기와 질문을 받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출연자들은 그간의 노력과 숨은 이야기들을 가감없이 말하며 지난 시간을 뒤돌아보았습니다. 앞으로 경기도 내 영상미디어센터, 대학교 등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경기도민과 대학생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나아가 지자체 도민의 창직·창업 등에도 힘쓸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제 1인 크리에이터, 프리미엄 콘텐츠, 웰메이드 영상 등 3개 부문에 대해 ‘뉴미디어 영상콘텐츠 제작지원’까지도 실시한다고 하니, 기대를 걸고 지켜보아도 될 듯하다.. 마지막으로 파트너스 협약기관 대표들과 출연자들이 단체사진을 찍을 것으로 첫 만남의 섭섭함을 나누었는데요. 앞으로 무궁무진한 콘텐츠의 장이 될 1인크리에이터에 많은 도전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경기도 블로그][작성자:2016 경기소셜락커 윤재훈 락커]원문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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