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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최저임금 시급 6470원, 경기도 생활임금 시급은 7910원
2017년 최저임금 시급 6470원, 경기도 생활임금 시급은 7910원
경기도 조례 탐구 × 경기도 생활임금 조례
G-LIFE | 2017.01.09 14:53
경기도 출연기관에 근무하는 A씨는 최근 작은 금액이지만 저축도 시작했고 미래에 대한 즐거운 상상을 하며 잠이 든다. 경기도 생활임금 조례 제정으로 월 급여가 122%가량 인상된 덕분이다. 19세기 말 미국에서 처음 추진된 ‘생활임금’은 최저임금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개념이다. 최저임금은 국가가 근로자들의 생활안정을 위한 임금의 최저수준을 정한 최소한의 기준이고,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가족을 부양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을 고려한 포괄적 기준으로 볼 수 있다. 최근 생활임금 적용으로 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하려는 움직임이 전국 각지에서 일고 있다. 경기도 역시 ‘경기도 생활임금 조례’ 제정을 통해 근로자의 처우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데 2017년 경기도 생활임금 시급은 7910원으로 최저임금 시급 6470원 대비 22.26% 높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2017년 최저임금보다 월 30만960원이 많다. 경기도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생활임금의 단계적 인상을 통해 2019년에는 생활임금을 1만원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2017년 경기도 생활임금 165만3190원, 2019년엔 209만원 이에 따라 근로자 1인당 월 급여액은 2017년의 경우 165만3190원7910원×209시간으로 2016년 대비 18만3560원이 인상됐으며 2019년에는 62만370원이 인상된 209만원이 된다. 생활임금의 수혜대상은 경기도 소속 근로자 463명, 출자·출연기관 소속 근로자 234명 등 모두 697명이다. 도의 경우 2016년 예산편성을 기준으로 2019년 생활임금 1만원 적용 시 인건비 총액 99억7600만원에 생활임금 예산 34억1500만원이 추가로 소요될 전망이다. 또한 지난 11월 25일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김준현 의원더불어민주당·김포2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에 따라 보다 많은 근로자들이 경기도 생활임금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개정된 조례에 따르면 경기도의 생활임금 적용대상이 기존 도 소속 근로자와 도 출자·출연기관 소속 근로자에서 도에 사무를 위탁받거나 공사, 용역 등을 제공하는 기관 및 업체에 소속된 근로자까지 확대 적용된다. 또한 공공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공고할 때 생활임금액을 사전에 고지해 계약 체결 당사자에게 생활임금의 정보를 제공하도록 했다. 한편 경기도는 2014년 7월 광역지자체 최초로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했으며 2015년 3월부터 시행 중이다. 경기도 생활임금 조례목적 경기도 및 출자·출연기관이 직접 고용한 근로자에게 생활임금을 지급함으로써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내용 ■ 생활임금의 적용대상을 정함 - 도 소속 근로자와 도 출자·출연기관 소속 근로자 - 도로부터 그 사무를 위탁받거나 도에 공사, 용역 등을 제공하는 기관·업체에 소속된 근로자와 그 하수급인이 직접 고용한 근로자 ■ 도지사는 공공계약을 체결하기 위하여 공고할 때 생활임금액을 사전에 고지하고, 예정가격을 작성할 때 그 노무비의 노임단가가 생활임금 이상이 되도록 하여야 함 ■ 다음연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생활임금을 최저임금, 물가수준, 근로자의 생계비, 유사근로자의 임금 등을 고려하여 경기도 생활임금위원회에서 정하도록 함 ■ 경기도 생활임금위원회의 운영에 관한 사항을 정함
기본료 0원에 무료통화 주는 요금제 등장
기본료 0원에 무료통화 주는 요금제 등장
경제 톡톡 × 알면 돈 버는 통신비 절약법
G-LIFE | 2017.01.09 14:23
새해의 시작과 함께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결심 중 하나는 바로 ‘다이어트’이다. 그런데 이 다이어트가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매달 내는 통신비도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다이어트가 가능하다는 사실. 무심해 씨는 우연히 식탁 위에 놓인 부모님의 이동통신요금 고지서를 살펴보다 화들짝 놀랐다. 부모님 두 분의 휴대전화 요금이 각각 5만원씩 매달 통장에서 자동인출 되고 있었던 것. 무 씨는 당장 집 근처 G편의점을 방문해 부모님이 사용하는 통신사를 알뜰폰 기업으로 변경했다. 그는 수신 위주로 사용하는 부모님의 전화 사용 패턴을 고려해 기본료가 없는 요금제로 변경, 매달 약 8만원을 절약할 수 있었다. ‘기본료 0원’ 알뜰폰 인기 사용량이 많지 않은 휴대전화를 알뜰폰으로 옮기는 ‘알뜰족’이 늘고 있다. 알뜰폰은 이동통신 재판매 서비스를 이르는 말로, 기존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으로부터 망을 임차해 자체 브랜드로 통신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때문에 기존 이통사 대비 통화 품질에는 전혀 차이가 없고 통신비가 저렴해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알뜰폰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소비자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60세 이상 고령 소비자의 피해가 큰데 ‘휴대폰 기기 값이 공짜다’, ‘최신 스마트폰으로 바꿔준다’는 등의 말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전화 권유 판매 피해건수가 가장 높았다. 따라서 알뜰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전화 권유 판매나 방문판매 등을 통한 계약보다는 우체국 등 알뜰폰 취급 매장을 직접 방문해 계약 내용을 꼼꼼히 비교하고 따져본 뒤 가입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운영하는 알뜰폰 허브www.알뜰폰.kr를 이용하면 알뜰폰 서비스에 대한 정보는 물론 다양한 상품 비교를 통해 구매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보조금 대신 20% 요금 할인 선택 가능 이동통신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은 또 있다. 바로 ‘선택약정 할인’ 제도다. 2014년 10월 단말기유통법과 함께 도입된 이 제도는 당시 12%의 요금 할인에서 2015년 4월 할인율을 20%로 높였다. 선택약정 할인 제도는 신규 가입 시 단말기 보조금을 받지 않거나 개통된 지 2년이 지난 단말기를 계속 사용하려는 소비자가 이용할 수 있다. 신규 가입 시 단말기에 지급되는 단말기 보조금을 지원해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의 형평성을 맞추기 위한 것이다. 또 개통된 지 2년이 지난 중고 단말기를 구입해 이통사에 가입하는 고객도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가입한 이통사 고객센터114에 신청하면 즉시 가입이 가능하다. 중고 폰을 개통할 때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에서 운영하는 ‘이동전화 단말기 자급제 홈페이지www.단말기자급제.한국’에서 가입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이 제도는 1년 또는 2년으로 약정기간을 설정해야 한다. 약정기간에 따른 혜택에 차이가 없고 중도 해지할 경우 할인 반환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1년 약정으로 가입하는 것이 소비자에게 유리하다. 알뜰 TIP 더하기나에게 맞는 요금제 찾기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에서 운영하는 ‘스마트초이스www.smartchoice.or.kr’를 통하면 자신의 전화 사용 패턴에 맞는 요금제를 추천 받을 수 있다. 무조건 최신 폰 고집은 No 최근 단말기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이용하는 서비스는 보급형 단말기로도 충분하다. 통신서비스를 한데 묶자 인터넷이나 TV, 집전화 등이 휴대전화와 같은 통신사라면 이를 한데 묶어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가족의 휴대전화 가입기간을 합산해 가입연수에 따라 기본요금을 할인해주는 통신사도 있다.
경기도 생활 정보 매거진 G-Life,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경기도 생활 정보 매거진 G-Life,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G-LIFE | 2017.01.09 14:16
경기도 생활 정보 매거진 G-Life가 국내 최고 권위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콘테스트인 ‘201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사보 공공부문 편집대상을 수상, 편집 디자인의 창의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는 경기도 생활 정보 매거진 G-Life가 ‘201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인쇄사보 공공부문 편집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통보했으며 시상식은 지난 12월 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2008년 창간한 G-Life는 통권 91호2017년 1월호까지 발행됐으며 경기도민의 생활편의 향상은 물론 주요 도정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심층적인 콘텐츠를 기획, 매월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독자와의 소통 활성화와 함께 가독성을 높인 세련된 편집디자인, 감각적인 사진 등이 공공기관 사보 영역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이번 콘테스트의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세현 경기도 소통기획관은 “이번 수상은 도민의 행복하고 나은 삶을 위한 경기도의 노력과 다양한 생활 정보들을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소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독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유익한 정보와 세련된 편집디자인으로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생활 정보 매거진 G-Life는 구독신청 시 무료로 받아 볼 수 있으며 도내 시군 민원실 등에도 비치돼 있다. 또 자체 웹진glife.gg.go.kr과 경기도뉴스포털gnews.gg.go.kr, 뉴스레터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홍보미디어담당관 G-Life 담당자031-8008-2827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26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행정자치부·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한국기자협회 등 30여 개 기관의 후원 아래 공·사기업과 기관, 단체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대상으로 기업문화 발전과 관련 작품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국내 유일이자 최고 권위의 행사이다.
기분 좋은 변화의 시작, Happy Together
기분 좋은 변화의 시작, Happy Together
G-LIFE | 2016.12.07 16:54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연말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사자성어가 있으니 ‘다사다난多事多難’이다. 상투적이지만 사실 그 어느 해가 다사다난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올해도 많은 사건, 사고와 변화가 일어난 가운데 경기도에서 시작된 기분 좋은 변화의 움직임을 정리해봤다. 경기도의 변화는 도민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모두를 행복하게 하고 다가올 2017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경기도의 변화 이야기. MERRY CHRISTMAS, HAPPY GYEONGGI!
하루가 행복한 굿모닝버스
하루가 행복한 굿모닝버스
KEYWORD STORY × 기분 좋은 변화의 시작, Happy Together
G-LIFE | 2016.12.07 16:51
굿모닝2층버스 “어린이집 등원 차량을 기다리다 처음 2층버스를 보게 됐는데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남편은 2층버스 덕분에 출퇴근길 앉아서 갈 수 있게 됐다고 좋아해요.” 남양주시에 사는 김선미 씨는 온 가족이 굿모닝2층버스의 팬이 됐다고 말한다. 올 한 해 경기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한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교통복지다. 굿모닝2층버스가 대표적인데 경기도는 수도권 광역버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2층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2층버스는 장애인이나 노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저상버스 형태를 택했으며 차체기울임 장치, 휠체어경사판 등도 장착됐다. 이용객 편의를 위해 좌석마다 USB충전포트, 독서등, 하차벨이 설치됐으며 무료 와이파이도 제공된다. 도는 현재 김포~서울시청, 남양주~잠실 등 5개 노선에 9대가 운행 중인 2층버스를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굿모닝급행버스 지난 10월부터는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서울 홍대입구역까지 거점정류소만을 빠르게 연결하는 굿모닝급행버스도 운행을 개시해 도민들의 출퇴근길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도는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출발해 서울 당산과 여의도환승센터까지 왕복하는 굿모닝급행버스를 12월 중 추가 편성할 예정이다. 따복버스 교통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따복버스도 도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따복버스는 벽지와 오지지역, 산업단지,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운행하는 경기도의 새로운 교통복지 수단이다. 이들 지역은 특정 요일이나 시간대에만 버스 이용수요가 발생해 운송업체가 정규 노선 편성을 기피하는 지역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따복버스는 6개 노선으로 시작해 현재는 안산, 시흥, 파주, 김포, 오산, 포천, 연천 등에서 14개 노선이 운행 중이다.
사업 대박의 꿈이 현실로~
사업 대박의 꿈이 현실로~
KEYWORD STORY × 기분 좋은 변화의 시작, Happy Together
G-LIFE | 2016.12.07 16:45
스타트업 캠퍼스 디자이너, 영어강사, 떡볶이집 사장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던 유율희 씨. 다양한 직종을 두루 거치면서도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었다. “이 업이 과연 나에게 맞을까”, “업은 무엇으로 찾나”와 같은 고민이다. 하지만 곧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한다. 스타트업 캠퍼스 창업교육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스타트업 캠퍼스는 경기도가 구축한 인프라와 프로그램에 스타트업들이 모여 협업하면서 세계적 스타트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다. 이에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만들고 투자 유치, 창업, 해외 진출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한다. 경기도주식회사 스타트업 캠퍼스에는 경기도의 공유적 시장경제 구상이 잘 반영돼 있는데 최근 공유적 시장경제의 핵심모델인 ‘경기도주식회사’도 창립총회를 개최하며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제품과 기술력은 우수하지만 디자인이나 브랜드, 마케팅이 약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회사다. 공식 등록 상호명은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로 본점은 스타트업 캠퍼스에 두기로 했다. 주요사업은 ■상품 판매장온·오프라인 운영 ■마케팅 지원 ■우수상품 발굴 ■국내·외 판로 개척 ■도 중소기업 통합브랜드 관리 ■상품별 디자인 개발 등이다.
자율주행자동차가 달리는 영화 같은 삶
자율주행자동차가 달리는 영화 같은 삶
KEYWORD STORY × 기분 좋은 변화의 시작, Happy Together
G-LIFE | 2016.12.07 16:45
판교제로시티 ‘사람이 행복한 도시’를 내세운 판교제로시티도 내년께 문을 연다. 판교제로시티는 자동차와 도시환경이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정보를 주고받는 미래형 시범도시다. 특히 규제, 사고 위험, 탄소 배출, 환경오염과 미아가 없는 친환경 스마트시티로, 이를 위해 판교제로시티에는 다양한 융합기술 등 제4차산업이 총망라된다. 인공지능AI과 로봇기술, 생명과학이 주도하는 제4차산업이 현실화되는 가운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판교제로시티 자율주행자동차 실증단지를 구축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판교제로시티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운영방안 연구 ■자율주행차 및 셔틀 시스템 연구 ■자율주행 셔틀 교통운영방안 연구 ■판교제로시티 자율주행차 데스트베드 통합관제센터 및 인프라 시스템 연구 ■판교제로시티 도시 설계 및 조경 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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