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뉴스포털

전체메뉴

뉴스

인기뉴스 TOP15

최근소식경제

05월 04월 03월 02월 01월
4차 산업혁명 시대, 공유시장경제에서 길을 찾다
4차 산업혁명 시대, 공유시장경제에서 길을 찾다
경기도, 30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서 공유시장경제 주제 포럼 개최
경제 | 2017.05.24 14:37
경기도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그 길은 배려와 협력을 기반으로 공유시장경제에서 찾는다. 도는 오는 30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의 혁신기술 활용과 저성장·양극화 극복 방안 마련을 위해 ‘4차 산업혁명의 시대, 공유시장경제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유시장경제’는 소수 대기업 중심으로 기울어진 경제구조를 개선하고자 경기도가 추진하는 새로운 경제대안이다. 경기도의 공공자산을 오픈플랫폼으로 제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게 핵심이다. 경기도는 이번 포럼 개최로 단순한 ‘공유’를 통한 자원의 효율적 소비를 넘어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양극화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 발전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임현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가 ‘국가발전 모델과 공유의 가치’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이어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공유경제와 플랫폼’ 등 국내 석학들로부터 경기도 공유시장경제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 종합토론에서는 김준현 경기도의원, 오은주 서울시정연구원 오은주 선임연구원, 오일만 서울신문 논설위원, 임재현 경기청년네트워크 대표, 류인권 경기도 공유시장경제국장 등이 ‘공유시장경제’의 현장 접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경기도는 이번 포럼에 이어 경기연구원과 협업으로 ‘공유시장경제 전문가 포럼’을 구성·운영하는 등 공유시장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의 참가신청은 따복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www.ddabok.or.kr 센터소식 또는 온라인접수처goo.gl/QBxY6v를 통해 가능하다.
농기원, 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개소
농기원, 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개소
30일 센터 개소식 및 세미나 개최
경제 | 2017.05.24 13:50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오는 30일 도내 곤충산업을 주도할 ‘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개소식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는 지난 2012년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경기도가 천적곤충분야에 선정돼 경기도농업기술원 내에 센터를 신축하게 됐다. 농업기술원은 건축연면적 1,918㎡에 사업비 50억원을 들여 센터를 완공했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로 곤충사육실, 실험실, 현미경실, 교육·회의를 위한 강당과 다목적실, 곤충생태온실 등으로 구성됐다. 농기원은 개소에 앞서 곤충산업의 확대 발전 및 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운영을 위해 곤충기술팀을 신설했고 8명이 근무하고 있다. 최근 곤충산업이 각광받는 가운데 2013년 유엔식량농업기구가 곤충의 식용, 사료 확대가 미래의 식량안보 문제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곤충산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에 발맞춰 도는 2012년 ‘곤충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제1호로 지정받아 곤충산업 전문가를 양성해 왔으며, 2013년 경기도 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곤충산업 발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는 앞으로 다양한 곤충산업교육 및 기술보급 지원사업, 유용한 곤충개발 연구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는 “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는 도내 곤충산업 고도화의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농가소득 증대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장 멋진 게임, 여러분의 손으로 뽑아주세요~
가장 멋진 게임, 여러분의 손으로 뽑아주세요~
제6회 게임창조오디션 최종 순위 결정 위한 대국민 선거인단 모집
경제 | 2017.05.23 16:09
경기도가 오는 28일까지 ‘제6회 게임창조오디션’ TOP5 순위 선정을 위한 일반인 투표단인 ‘대국민 선거인단’을 모집한다. 게임창조오디션은 경기도가 게임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진행 중인 게임 전문 오디션이다. 특히 이번 게임창조오디션은 25일에서 28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플레이엑스포 행사장에서 동시 개최돼 게임 동호인의 정확한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올해 최종결선에는 서류심사, 1차 오디션, 2차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던전을 찾아서 ▲마이 리틀 체이서 ▲서먼레전드 ▲판타지스퀘어 ▲환생의 발키리아 등 5개 게임이 참가한다. 투표인단은 이 가운데 마음에 드는 게임 3개를 선정해 투표하게 된다. 도는 높은 보안성과 투명성이 장점인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게임창조오디션 투표앱’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대국민 선거인단이 투표를 할 수 있도록 앱을 배포했다. 게임창조오디션 대국민 선거인단은 현장 투표와 온라인 투표 두 가지 방식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별도 제한은 없다. 현장투표 선거인단은 25일부터 28일 정오까지 플레이엑스포 행사장에서 게임을 시연한 후 투표에 참여하면 된다. 온라인 투표 참가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게임창조오디션 투표앱’을 다운로드받은 후 투표에 참가하면 된다. 게임창조오디션 투표앱은 높은 보안성과 투명성이 장점인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개발됐다. 투표 현장에서는 아프리카 인기 BJ인 철구의 라이브 방송/팬사인회, 로봇 퍼포먼스, 경품추첨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현장을 찾아온 투표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투표 결과는 28일 오후 2시 행사장 내 메인 무대에서 진행되는 시상식에서 공개된다. TOP5에게는 투표 결과에 따라 1위 5,000만원, 2위 4,000만원, 3위 3,000만원, 4위 2,000만원, 5위 1,000만원 등 총 1억5,000만원의 개발지원금과 G-NEXT센터 내 개발공간 제공, 후속지원,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혜택이 부여된다. 제6회 게임창조오디션 대국민 선거인단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를 검색하거나 경기도 콘텐츠산업과031-8008-4693, 경기콘텐츠진흥원 G-NEXT팀031-776-469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도는 25일에서 28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차세대 융·복합 게임쇼 ‘플레이엑스포PlayX4’를 개최한다. 올해 플레이엑스포는 600여개 기업과 바이어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경기도는 전국 각지의 게이머를 비롯한 6만 명 이상의 참관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start 4050 재취업 특강’ 25일 수원서 개최
‘Restart 4050 재취업 특강’ 25일 수원서 개최
재취업 동기부여 전문가 특강, 취업스킬 강연 등
경제 | 2017.05.23 15:51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5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경기도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Restart 4050 재취업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4050 재취업 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장년 구직자들의 재취업을 위한 의식변화와 동기부여를 위한 전문가 특강, 취업스킬 등 현장 중심의 강의로 진행된다. 특강 참여는 재취업을 원하는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참가신청은 특강 당일 오후 12시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Restart 4050 재취업특강’은 앞으로 시흥, 고양, 구리, 성남, 화성, 안성, 안산, 평택, 용인, 의정부 등 10개 시에서 개최된다. 개최 일정은 ▲시흥6/1, 여성비전센터 ▲고양6/14, 덕양구청 ▲성남6/27, 중원청소년수련관 ▲구리7/6, 구리청소년수련관 ▲화성7/11, 화성유앤아이센터 ▲안성9/5, 한경대학교 ▲안산9/13, 안산여성비전센터 ▲평택9/19, 남부문화예술회관 ▲용인10/25, 용인여성회관 ▲의정부11/1, 의정부청소년수련관 ▲부천2차11/7, 부천시민회관 등이다. 한편, 재취업특강 참여자는 특강 종료 후 별도로 실시되는 재취업 교육, 잡매칭 등 3단계 취업지원프로그램인 ‘4050 재취업 지원프로그램’에 참여 가능하다. 재취업 교육은 주 4일, 20시간 소양을 주제로 한 취업지원 교육프로그램12회 600명과, 주 5일 30시간 직무교육4회 120명으로 나눠 진행된다. 소양 취업지원 교육프로그램은 5월 29일부터 11월 16일까지 특강이 실시된 12개 시군에서 진행되며, 이번 수원시 특강 참여자들은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권선수련관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직무교육은 제조, 생산, 경비, 시설, 건설, 전기 등의 기술교육으로 4개 권역별로 나눠 진행된다. 경기서부지역은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제조 생산 분야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맞춤형 취업 컨설팅, 취업지원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www.gjf.or.kr 또는 전화031-270-9684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통상촉진단, 북미 수출길 ‘물꼬’
경기도 통상촉진단, 북미 수출길 ‘물꼬’
상담 72건·수출상담액 1375만 달러, 계약 추진 47건·302만 달러 계약 성사
경제 | 2017.05.23 15:33
경기도가 수출 유망 중소기업 10개사를 북미 시장에 파견해 총 72건 1,375만 달러의 수출상담과 47건 302만 달러의 계약추진 실적을 거두고 돌아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FTA센터가 주관한 ‘FTA활용 북미 통상촉진단’은 지난 5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 동안 미국LA와 캐나다토론토를 방문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회를 벌인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참가 기업들은 주방용품, 바닥폴리싱, 스시김, 유아용품, 공기청정기, LED생활가전 등 다양한 품목으로 현지 바이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미국LA과 캐나다토론토에서 수백 킬로미터를 차량으로 누비며 현지 바이어가 있는 곳을 직접 방문해 비즈니스 상담을 가지는 등 강행군을 펼쳤다. 도는 원활한 수출 상담을 돕기 위해 바이어 1:1 상담 주선, 현지 시장조사, 1:1 통역지원, 상담장 임차료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 결과 LA에서 총 41건 849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려 이 중 28건 219만 달러가 연내 실질계약으로 연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토론토에서는 총 31건 526만 달러 규모의 상담을 실시, 1년 안에 19건 83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이 추진될 예정이다. 먼저 용인에 위치한 ㈜세민기공은 LA 현지에서 바닥폴리싱 장비의 우수한 상품력을 인정받아 K.B Diamond사社와 30만 달러 이상의 상담을 진행, 1차로 1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을 추진 중이다. 세민기공의 오세열 대표는 “가성비가 우수하고, FTA 관세 혜택까지 이어진다는 점에서 좋은 인상을 받았다”며 “특히 저렴하지만 품질이 현격히 떨어지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신뢰도 하락에 따른 반향이 좋은 반응을 이끌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온수매트 및 아웃도어 상품을 생산하는 ㈜유로는 깨끗한 디자인과 독보적인 아이디어로 미국 바이어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무엇보다 기존 6% 관세가 감면되는 FTA 혜택을 내세운 결과, Eden Marketing사로부터 올 6월 초 한국공장 답사 요청을 받았고 약 9만6,000달러 상당의 제품 구매협의룰 추진하게 됐다. 초밥용김스시김 생산업체 진흥식품은 일본 대기업 JFC사의 LA법인으로부터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며, 향후 일본 본사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협의가 원만히 이뤄질 경우 30만 달러의 초도 물품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토론토에서도 낭보가 이어졌다. 안산 소재 가스안전기기 업체 ㈜미리코는 Proflow Control De사로부터 휴대용 가스안전 검침기 샘플 500대1만2,500달러를 주문받았으며, 설치용 가스안전기기에 대해서도 추후 CSACanada Standard Association 인증 취득 후 연간 약 25만 달러 상당의 거래를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친환경 소재인 우레탄을 활용해 젤리맘 와이즈체어 유아용품을 생산하는 ㈜피유텍은 화상통화를 통해 몬트리올에 소재한 El Management사와 연간 40만 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를 위해 북미 시장용 표준안정 인증을 즉시 취득할 예정이다. 이소춘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통상촉진단은 미국 트럼프 신정부의 한미 FTA 재협상 가능성 시사 등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북미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시장의 요구에 걸맞은 비즈니스 매칭이 잘돼 성과가 좋았던 것 같다”며 “대외무역환경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시장 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농기원, 농식품가공기술 3건 이전
농기원, 농식품가공기술 3건 이전
세준푸드·올고진·그린맥스·김포농식품·술샘·술아원·한희순갤러리 등 도내 7개 업체
경제 | 2017.05.23 15:12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3일 경기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도내 7개 업체에 농식품가공기술 3건을 기술이전했다. 이번 농식품개발 기술이전 계약식은 이날 오전 농업기술원 본관에서 김순재 농업기술원장과 세준푸드광주, 올고진가평, 그린맥스양평, 김포농식품김포, 술샘용인, 술아원여주, 한희순갤러리연천 등 7개 업체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농기원은 이번 계약식을 통해 ▲숙취해소 기능이 있는 쌀음료 제조2개 업체 ▲밀가루 음식 섭취 후 소화장애를 줄이기 위한 쌀면용 프리믹스 및 쌀면 제조방법2개 업체 ▲향미 증진 양조용 효모 및 이를 이용해 제조한 발효주3개 업체 등 3개 특허출원 및 등록한 기술을 이전한다. 기술이전을 받은 7개 업체는 지난 2월 기술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지난달 기술이전 공고 및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오는 2020년 5월 31일까지 제조기술 및 상품화 컨설팅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김순재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농업회사법인 등 농식품가공업체에 6차 산업의 새로운 아이템을 제공하고, 가공기술을 지원함으로써 경기농산물 소비와 농가의 소득이 증가될 수 있도록 연구·기술보급을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농식품가공업체들이 갖고 있는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드리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융합기술로 청년창업 꿈 펼친다!
융합기술로 청년창업 꿈 펼친다!
道,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사업 입학식 개최…올해 50개 팀 지원
경제 | 2017.05.23 14:54
경기도가 융합기술을 통해 도내 대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2017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사업’이 23일 오전 10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입학식을 갖고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박신환 경기도 일자리노동정책관, 남경순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장, 정택동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부원장을 비롯해 사업에 선정된 대학생 예비창업팀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도의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은 도내 대학원생의 혁신적인 창업아이템을 발굴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보유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대학생 맞춤형 기술창업 지원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추진됐다. 도는 지난 한 해 이 사업을 통해 총 37개 팀의 창업기업을 탄생시켰고, 168명의 일자리 창출, 7억8,000만 원의 매출액, 1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지식재산권 68건특허 36건, 상표 21건, 디자인 11건 취득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에는 총 83개 팀 238명이 사업지원을 희망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50개 팀 160명을 최종 지원대상자로 선정했다. 이 중 41개 팀은 신규신청이며, 9개 팀은 기존 팀 중 후속지원을 희망하는 팀이다. 도는 이들에게 융기원 내 ‘경기도 대학생 창업지원센터’를 통해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서울대 교수 및 융기원 연구진들로부터 창업교육 및 1:1 창업지도를 받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 창업기업-중소기업 네트워킹 지원, 시제품제작, 창업캠프 개최, 데모데이 참가 등의 각종 지원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1,500만 원의 창업 지원금이 지급된다. 동시에 국내외 기술동향, 창업정보, 정책사업 등의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경기북부 참여자를 위해 북부 소재 대학기관과 협력해 ‘찾아가는 창업특강’을 운영하고, 학생들의 활동을 적극 보장하고자 방학기간을 주로 활용해 집중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난해 지원한 팀 중 우수 창업 9개 팀은 단계별·수준별로 올해에도 후속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신환 정책관은 “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창업이 최근 4차 산업혁명 선도와 청년 일자리 창출로 저성장 시대의 경제활로를 뚫는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당당히 도전장을 내고 달려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입학식과 함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전前 이니시스 창업자를 연사로 초청해 ‘창업특강’을 진행했다.
목록에서 처음 페이지 이동 목록에서 이전 페이지 이동 현재 페이지:1 2페이지로 이동 3페이지로 이동 4페이지로 이동 5페이지로 이동 6페이지로 이동 목록에서 끝 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