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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적 학생자치문화 정착 위해 ‘안성지역 학생자치회’ 개최
민주적 학생자치문화 정착 위해 ‘안성지역 학생자치회’ 개최
꿈나무기자단 | 2017.03.29 17:57
3월 27일월, 안성지역 35개 초등학교의 학생자치회 임원과 담당 교사들이 민주적 학생자치문화 정착을 위해 안성수덕원 1층 회의실에서 ‘2017 제 1 회 안성지역 학생자치회’를 열었다. 안성교육지원청 김진순 장학사의 개식사를 시작으로 먼저 학생자치회 역할에 관한 동영상을 시청했다. 곧이어 1부 행사로 안성지역 학생자치회 임원 선거가 있었다. 임원 후보자들은 PPT, 음악, 눈 스프레이 등 다양한 정견 발표 자료와 소품을 활용하며 발표를 했다. 그 결과 열띤 정견 발표에 임했던 안성초6학년 서유경 후보가 초등 대표에 당선되었다. 서유경 당선자는 “열심히 준비했는데 당선이 되어 뿌듯하다. 소통과 화합의 안성 학생자치회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꼭 지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2부에는 액션러닝을 통한 활동 공유하기를 했다. 먼저, 각 학교의 임원들을 호스트와 게스트로 구분하고, 게스트는 다른 학교 테이블로 이동해 해당 학교의 호스트에게서 학생자치회 운영 내용과 특색 활동에 대해 소개받고 궁금한 점을 질문하였다. 3부 행사에는 각 학교 학생자치회 활동 소개와 운영 사업 제안하기 활동이 있었다. 그 중 다양한 이웃돕기나 환경봉사 같은 배려 활동, ‘Apple day’나 ‘사랑의 우체통’ 같은 친구와의 소통 활동, 꿈 발표 대회 등의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김진순 장학사는 “각 학교 임원들의 적극적인 모습을 보니 올해 안성지역 학생자치회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리더십 캠프 및 대토론회, 학생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민주적 학생자치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하늘 위에서의 산책, 감악산 출렁다리
하늘 위에서의 산책, 감악산 출렁다리
꿈나무기자단 | 2017.03.29 17:52
험한산악산,惡山 중 하나인 감악산675m은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양주시 남면, 연천군 전곡읍에 걸쳐 넓게 자리하고 있다. 정상에서는 임진강과 개성의 송악산도 보이며, 반대편 봉우리인 임꺽정봉은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최근 감악산에는 국내 최장인 산악 현수교 ‘운계 출렁다리’가 생겼다. 길이가 150m으로 위험해 보이기는 하지만 한꺼번에 900명이 뛰어도 안전하다고 한다. 주탑을 세우지 않고 케이블만 연결하는 공법을 써서 자연훼손을 최소화했다. 출렁다리를 지나 등산로로 조금만 올라가면 범륜사라는 절이 나오는데, 편안하게 잠시 쉬어 가기 좋은 곳이다. 또한 군데군데 볼거리도 많다. 대웅전 옆으로 관음상이 있는데 백옥석으로 만들어진 이 관음상은 동양 최초라고 알려져 있다. 1995년 중국과 인연을 맺어서 높이가 7m 되는 크기로 중국 하북성 아미산에서 7개월에 걸쳐 만들고, 중국에서 한국으로 배로 운송하여 현재 이곳에 세워졌다. 가족과 함께 등산을 온 한 시민은 “파주의 명산 감악산에 출렁다리가 놓였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직접 와서 보고, 다리를 건너보니 그 높이와 길이에 놀랐다. 가족과 추억을 쌓는 장소로 좋다”고 말했다. 이번 봄, 파주 감악산의 상징인 운계출렁다리를 한 번 건너 보는 건 어떨까
성남 금상초교, “영어체험센터에서 놀면서 영어 배워요”
성남 금상초교, “영어체험센터에서 놀면서 영어 배워요”
꿈나무기자단 | 2017.03.28 16:53
꿈기자는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금상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금상초등학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상초등학교는 1995년에 설립되었습니다. 교화는 장미, 교목은 주목입니다. 금상초등학교에는 자랑스런 배구부와 다른 초등학교 학생들이 부러워하는 ‘금상영어체험센터’가 있습니다. 학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개와 금상영어체험센터에 대한 설명은 최창훈 교장, 영어체험센터 담당 박인혜 교사를 만나 이야기 나눠 봤습니다. 인터뷰 / 금상초등학교 최창훈 교장 Q : 금상초등학교는 어떤 학교인가요 A : 금상초등학교는 1995년에 개교하여, 지금까지 7분의 교장선생님이 계셨습니다. 현재 21회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지금까지 졸업생 수는 약 4천명 정도가 됩니다. 교명은 ‘금광동과 상대원동의 중간에 개교를 하였다’하여, 금상초등학교가 되었습니다. Q : 금상초등학교의 자랑은 무엇인가요 A : 우리 학교의 자랑은 아이들이 맑고 선생님들께 “효도하겠습니다”라는 인사를 잘하는 학생들이 모여 공부를 하는 곳입니다. Q : 금상초의 자랑 중에 하나인 배구부는 언제 만들어졌나요 A : 배구부의 역사는 20년 가량 되었고 지금까지 전국 소년체전을 비롯한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많이 한 전통 있고 자랑스런 배구부입니다. Q :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 대한민국 교육의 희망은 초등학교에 있습니다. 금상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이 경기도는 물론 대한민국의 큰 희망을 주는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교장 선생님은 금상초를 졸업하는 모든 학생들이 우리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될 거라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인터뷰 / 박인혜 교사영어체험센터 담당 Q : 금상초 영어체험센터는 어떤 곳인가요 A : 중원구와 수정구에 위치한 35개 학교 학생들이 영어체험을 하기위해 만들어진 곳입니다. 현재는 원어민 선생님 한 분과 내국인 선생님 아홉 분이 모두 영어로만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 금상초 영어체험센터만의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 A : 영어를 배우기 위해 해외에 나가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여러 가지 체험교실을 통해 영어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Q : 영어체험센터의 수업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A : 오전 정규 수업, 방과 후 수업, 방학 캠프, 특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Q :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 금상초 영어체험센터는 중원구와 수정구의 유일한 영어체험센터입니다. 해당 지역에 위치한 초등학교 재학생 친구들은 방학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하여 영어에 대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날마다 자연과 함께 행복이 꽃피는 ‘장기초등학교’
날마다 자연과 함께 행복이 꽃피는 ‘장기초등학교’
꿈나무기자단 | 2017.03.28 16:49
꿈기자가 다니는 학교는 김포시 김포한강2로에 위치한 장기초등학교이다. 장기초등학교는 혁신공감학교로, ‘시나브로 행복이 꽃피는 학교’라는 비전 아래 학생 중심의 특색교육활동이 특징이다. 특히 ‘숲’ 체험을 활용한 생태교육, ‘1인 1악기 연주’를 통한 음악적 감수성 기르기 교육, ‘줄넘기 인증제’를 통해 튼튼한 몸 기르기 교육을 중점적으로 펼치고 있다. 학교 주변에는 솔내 공원이 있고, 허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자연과 친해지기 프로젝트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있다. 1-2학년은 숲 놀이, 3-4학년은 숲 자원을 이용한 생태미술, 5학년은 학교옥상 텃밭 가꾸기, 6학년은 해설사와 함께하는 숲 탐방활동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최대한 살려 학년별로 다르게 실시하고 있다. ‘1인 1악기 연주’ 활동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은 악기를 다루며 마음이 풍요로워진다. 1-2학년은 오카리나, 3-4학년은 리코더, 5-6학년은 단소를 배우면서 음악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다. ‘줄넘기 인증제’는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을 연결하여 기초 체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줄넘기를 통해 반 친구들, 교사와 함께 튼튼한 몸을 기를 수 있을 뿐 아니라 마음도 즐거워진다. 장기초등학교 ‘푸른 꿈 도서관’에서는 1~6학년을 대상으로 해마다 책과 친해지기 프로젝트를 열고 있다. 학생들은 대출한 책을 읽고, 두 줄 독후감을 작성한 후 도장 25, 35, 50개를 모으면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사서교사의 추천 도서로 원화전시도 꾸준히 하고 있다. 전자도서관에서는 친구와 함께 영화도 볼 수 있다. 4학년 방채민 학생은 “우리 도서관에는 다양한 책들이 많고, 교과에 수록된 도서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특히 1년에 두 번 도서관 다 대출아다독상를 시상하여 독서를 습관화하고, 책에 대한 친근함을 느끼도록 격려하고 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복도마다 칭찬함과 의견함이 배치되어 있다. 의견함은 학교에 건의하고 싶은 내용을 적어 넣는 함이고, 칭찬함은 나와 친한 친구 또는 나와 친하지 않지만 칭찬해 주고 싶은 친구를 칭찬해 주는 기분 좋은 함이다. 의견함과 칭찬함을 설치하여 학교에 대한 좋은 이야기가 많아졌다. 최근 급식실에서는 추가 배식 코너가 생겼다. 밥이나 국 반찬을 더 먹고 싶은 친구들은 줄을 서서 더 먹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급식판에 있는 모든 음식을 다 먹도록 칭찬하여 하이패스를 통해 버려지는 음식을 줄이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학교의 소식들을 알려 주는 JBS 방송국도 유명하다. 수요일마다 아침시간에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소식을 전하는 아나운서, 아나운서를 화면에 담는 카메라부와 영상을 학급에서 직접 볼 수 있게 해 주는 기술부로 나뉘어져 학교의 여러 이야기를 발 빠르게 담아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학교 소식을 전하는 학교신문도 자랑할 만하다. 학교신문은 자신이 알려 주고 싶은 것, 그림 그려 소개하기, 주제가 있는 일기, 풍경이 있는 시 등 학생들의 소소한 이야깃거리를 담아 풍성하게 보여 준다. 꿈기자가 다니는 장기초등학교는 학생과 교사가 한마음으로 더 행복한 학교, 날마다 웃음꽃이 가득한 학교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학생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다.
책의, 책들을 위한, 책에 의한 학교, 군포 신흥초등학교
책의, 책들을 위한, 책에 의한 학교, 군포 신흥초등학교
꿈나무기자단 | 2017.03.27 17:37
꿈기자가 다니는 신흥초등학교는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했다. 1994년 개교하여 2002년에는 경기도교육청 주관 학교평가 최우수교로 선정된 학교로,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의 모교로도 유명하다. 신흥초등학교의 교화는 철쭉으로 옳은 일에 앞장서는 신흥어린이를 의미하고, 교목으로는 늘 푸른 나무의 상징인 소나무로 바른 생각과 강인한 정신을 이어받자는 뜻을 가지고 있다. 책의 도시인 군포시의 학교답게 독서를 최우선으로 하는 신흥초등학교는 모든 학생이 하루에 한 권 삼십분 이상 독서를 하는 독서 권장 학교다. 등교를 하고 책읽기로 시작하는 아침이 졸린 눈을 비비며 수업시간을 기다리는 아침과 다를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학생이 수업이 끝나도 도서실에 앉아 독서를 하며 방과 후 수업이나 학원시간이 되기까지 기다린다. 신흥초등학교는 독서를 권장하기 위해 오래 전부터 독서통장을 만들었다. 독서통장은 내가 읽은 책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알 수 있고, 읽은 책은 은행에서 이자가 붙듯이 차곡차곡 점수로 쌓이게 된다. 연말에는 책을 많이 읽은 학생에게 시상을 하며, 독서에 대한 동기부여를 갖게 해 준다. 그렇게 모은 독서통장은 보이지는 않지만, 학생들의 마음과 정신에 남게 되어 학습뿐 아니라 바른 마음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독서를 가장 중요시하고 있지만 체육이나 과학 분야에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도록 학교에서는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는 사이언스 페스티벌이다. 사이언스 페스티벌은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기다리는 행사로 학생들의 창의성을 보여줄 수 있고, 모둠별로 이동을 하며 체험을 해야 하기 때문에 친구들 간에 협동심이 많이 필요하다. 이러한 활동들은 학기말에 다양한 이름의 상장으로 돌아온다. 체육에 재능이 없더라도 급수에 따른 인증을 통과하면 되기 때문에 미리 포기할 필요도 없다. 공부나 예체능 모두 특기가 없다고 해도 학생들의 자질에 따라 칭찬을 해 주기 때문에 신흥초등학교 학생들은 모두 영재가 될 수 있다. 꿈기자도 4학년의 마지막날 창의 리더상을 받았다. 줄넘기는 아픈 다리 때문에 좋은 점수를 올리지 못했지만, 땀을 흘리며 노력하는 꿈기자를 포기하지 않도록 박수를 쳐주며 응원해 주는 친구들과 교사가 있어 꿈기자도 인증을 통과할 수 있었다. 신흥초등학교 김명희 교장은 인터뷰에서 “독서를 학생들에게 우선시하는 이유로 살아가는 동안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기는데 책을 통한 다양한 상상들이 그런 문제가 닥쳤을 때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입시나 취업 등에 필요한 논술과목도 독서를 통한 배경지식이 없다면 표현해 낼 수 없기 때문에 어린 시절 독서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습관은 어릴 때부터 여러 해 동안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성장해서도 몸에 배기 때문에 독서는 어떤 것보다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런 독서를 통해 김명희 교장은 신흥초등학교 학생들이 모두 다양한 분야에서 훌륭한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꿈이 있다고 전하면서 올해도 독서와 과학, 체육에 여러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동하고 책 읽고 탐구하는 학생들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신흥초등학교는 독서와 과학 활동을 통해 각자의 소질과 능력을 계발하는 창의적인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학교다.
부천 한옥마을, 한옥에서 즐기는 색다른 즐거움
부천 한옥마을, 한옥에서 즐기는 색다른 즐거움
꿈나무기자단 | 2017.03.27 17:28
부천시 원미구 만화박물관 옆에 위치한 한옥마을 체험을 친구들과 함께 1박 2일로 다녀왔다. 우리 전통 가옥인 한옥에서 옛 조상들의 삶을 경험하고, 도심 속에서 한옥만이 간직하고 있는 고풍스러운 정취를 느끼며 체험할 수 있었다. 한옥만의 장점인 옛 조상의 구들 체험은 할 수 없었지만 장작을 지피며 보내던 따뜻한 아랫목처럼 뜨끈뜨끈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었다. 우리 고유의 전통차를 여유롭게 마시며 담소를 나누며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제기차기, 널뛰기, 그네타기 등의 전통 놀이도 체험할 수 있어 휴일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한옥마을 숙박 체험은 4인 기준으로 월 ~ 목요일 예약은 8만 원, 금 ~ 토요일 예약은 10만 원, 추가로 1명당 5천원씩 10명까지 가능하다.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이웃 간에 논쟁이 일어나는 요즘, 하룻밤 한옥에서 마음껏 뛰어 놀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고, 우리의 전통 주거 방식을 체험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 접수 및 문의 : 부천문화원 031-351-3739 / 한옥체험마을 032-326-1542 인터넷, 전화 예약 가능
광명동굴에서 명화도 감상하고, 축제도 즐기고!
광명동굴에서 명화도 감상하고, 축제도 즐기고!
꿈나무기자단 | 2017.03.27 17:00
3월 19일,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에서 진행되는 ‘미디어아트로 보는 세계명화’ 전시회에 다녀왔다. 라스코전시관 미디어아트 세계명화전은 경기도 광명시 가학로 85번길 142에 위치해 있다. 미디어아트란 예술과 첨단 과학을 결합해 예술의 아름다움을 오감으로 즐기는 예술의 한 장르를 말한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인상주의 화가들이 활동하는 가상 공간 ‘드로잉빌리지’ 속에서 관람객들이 명화 세계를 여행하는 오감 만족 체험형 미디어아트 전시이다. 또, 관람객이 인상주의 화가들의 일상공간 속으로 들어가 화가들과 같은 삶을 경험하고, 그들을 다시 생각해 보는 다차원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전시회에는 고흐, 르느와르, 모네 등 인상주의 화가들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장의 공간 구성은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어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요즘 인기 있는 VR체험과 명화를 드로잉해 볼 수 있는 공간인 인터렉티브 체험존이 있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전시회에서는 문화관광해설가의 해설을 들으며 명화를 더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세상에는 3개의 사과가 있는데 이브의 사과,뉴턴의사과, 세잔의 사과가 있다. 왜 세잔의 사과일까 그건 전시회를 보며 알아보길 바란다. 이번 전시회는 움직이는 그림을 보는 미디어아트전이기 때문에 명화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문화관광해설사의 전시설명 시간은 주말은 15분마다 진행되고, 평일은 20분마다 진행된다. 따뜻한 봄날, 광명동굴에서 가족과 함께 명화도 보고, 4월30일까지 진행되는 ‘봄, 빛으로 깨우다’ 축제도 즐기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 ○ 전시기간 : 2017년 5월 21일까지 ○ 관람시간 : 09:00~18:00 *월요일 휴관 ○ 입장료 : 어른 7,000원 / 청소년중,고생 5,000원 / 어린이만3세~초등생 3,500원 ○ 전시문의 : 070-4277-8902 ○ 홈페이지 : htpp://cavern.g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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