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뉴스포털

전체메뉴

뉴스

인기뉴스 TOP15

최근소식의원열전

“올 한 해도 도민 행복 위해 적극적으로 달릴 것”
“올 한 해도 도민 행복 위해 적극적으로 달릴 것”
[경기도의원 신년 릴레이 인터뷰 23] 이정애 건설교통위 의원
의원열전 | 2017.01.20 14:50
“희망찬 정유년 새해에는 도민 여러분 모두 붉은 닭의 기운을 가득 받아 가정에 항상 행운과 행복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 이정애더불어민주·남양주시5 의원은 신년인사와 함께 “올 한 해도 도민 행복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달려갈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작년처럼 정국 혼란과 국민 분노가 치솟은 한 해는 없었어요. 이제는 안정이 돼서 국민 모두 일상으로 돌아가 열심히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이 의원은 올해 해결해야 할 현안으로 2층버스 추가 도입을 통한 교통체증 감소를 들었다. 수도권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고통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이 의원은 “교통 체증 문제와 출퇴근 고통 경감을 위해 올해 2층버스 확대 도입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의 지역구는 남양주로 98번 국도의 빠른 완공을 위해 노력 중이다. “서울 동북부 지역에서 남양주 수동면 방면으로 획기적인 도로망이 신설될 예정이다. 완공되면 서울 노원구 상계동~진접읍 내각리~오남읍~수동면~대성리 4차선 국도 이용을 하면 서울에서 남양주까지 30~40분대로 좁혀질 예정”이라며 “그동안 교통문제가 확실하게 해결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의원은 지하철 4호선 연장으로 당고개~진접 복선전철 노선의 종착역인 진접역의 개통이 가까워지면서 그 역 일대가 주목받고 있다고 했다. 4호선의 종점인 당고개역에서 남양주, 별내, 오남, 진접을 잇는 3개 역이 추가로 설립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남양주에서 서울까지 약 10분대로 이동시간이 단축된다. 남양주의 교통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서울로 접근성이 훨씬 용이해지고 지역상권도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 지역구가 살기 좋아지고 주민들의 만족도가 향상되는 것이 저의 가장 큰 목표이지요.” 이제 곧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이 코앞에 다가온다. 민족의 이동이 시작되고 회귀본능이 폭발하는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희망차고 기운을 얻을 수 있는 소식들만 들으실 수 있게 경기도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올해도 두드러진 활약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 부탁드릴게요.”라며 정유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정애 경기도의원은5대 남양주시의회 시의원 6대 남양주시의회 전반기 의장 박기춘 국회의원 5급 비서관 박기춘 국회의원 정책특보 새정치민주연합중앙당 정책위부의장현 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 보건복지위원 건설교통위원2016.7.17~ 예산결산특별위원2016.7.19~ 윤리특별위원회 간사2016.7.19~
“국가안보 바로 세우기 위해 최선 다할 것”
“국가안보 바로 세우기 위해 최선 다할 것”
[경기도의원 신년 릴레이 인터뷰 22] 민병숙 안전행정위 의원
의원열전 | 2017.01.19 15:17
경기G뉴스는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경기도의원들의 계획과 포부를 릴레이 인터뷰합니다. 경기도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새해에도 구슬땀을 흘릴 도의원들의 힘찬 신년메시지를 전합니다. [편집자 주] “지난해에는 경기도뿐만 아니라 나라 전체에 유난히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습니다. 도민들 모두가 희망을 갖고 맡은 일에 정진하면 올해는 작년보다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이라 믿습니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민병숙 의원새누리·비례은 “안보분야를 대표해서 비례대표로 도의회에 들어온 만큼 정유년 새해에는 경기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새해인사를 전했다. 민병숙 의원은 “경기도는 북한과 접해 있는 지리적 특성상 우리나라 전체 군대의 65%가 주둔하고 있다. 또한 안보단체들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2017년에는 군軍 관련 민원해결을 비롯해 북한 난민 문제, 도민 안전문제 등에 관해 더욱 깊이 고민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는 또 “현재의 나라상황에 많은 책임이 있는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올바른 목소리를 내고, 우리나라의 안보를 바로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병곤 플랜’으로 안전한 경기도의 기틀 마련 “안전행정위원회 소속으로서 경기도 재난안전본부가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좀 더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민병숙 의원은 지난해 의정활동의 가장 큰 성과는 경기도가 소방력 강화대책인 ‘고故 이병곤 플랜’을 마련한 것이라며, 올해 이병곤 플랜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병곤 소방령포승119안전센터장은 2015년 12월 평택 서해대교 목포방면 행담도 휴게소 2㎞ 전방 2번 주탑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작업에 나섰다가 낙하물에 맞아 순직한 소방관이다. 경기도는 이병곤 플랜에 따라 2020년까지 매년 500여 명의 소방인력을 추가 증원해 현재 82% 수준인 소방관 3교대 근무비율을 100%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 구조나 화재진압 활동 중 입은 부상에 대해 치료비를 도가 전액 부담하기로 하는 등 획기적인 소방관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2018년까지 2,34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민병숙 의원은 “이병곤 플랜에 대해서는 안전행정위 의원들이 여야를 떠나 모두 한마음이다. 전혀 쟁점이 없다”면서 “그동안 어려웠던 소방인력 확충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것은 굉장히 큰 성과다. 중·장기계획이 잘 실천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민병숙 의원은 도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의식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안전벨트를 아무리 매라고 해도 안 매는 사람은 안 매고, 가스점검을 잘 하라고 해도 안하는 사람도 있다. 교통법규를 지켜야 교통사고가 나지 않는 것처럼 도민들께서도 안전의식을 키워야 한다”고 말하며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책임은 모두에게 있음을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민병숙 경기도의원은국군간호사관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육군소위 임관 걸프전 참전사우디아라비아 주둔 국립묘지 안장대상 심의위원 국군수도병원 간호부장 국군간호사관학교 교수부장 육군간호병과장대령 전역 대한민국 재향여성 군인협의회 회장 새누리당 경기도당 국방위원장 수원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 국군사관학교 총동문회장 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 전윤리특별위 간사 새누리당 부대표 안전행정위원 윤리특별위원2016.7.19~
“화성오산교육청 분리로 효율적인 교육행정 실현하자”
“화성오산교육청 분리로 효율적인 교육행정 실현하자”
[경기도의원 신년 릴레이 인터뷰 21] 조재훈 교육위 의원
의원열전 | 2017.01.19 15:00
경기G뉴스는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경기도의원들의 계획과 포부를 릴레이 인터뷰합니다. 경기도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새해에도 구슬땀을 흘릴 도의원들의 힘찬 신년메시지를 전합니다. [편집자 주] “인구가 85만명에 달하는 화성과 오산에 교육청이 하나인 것은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올해에는 효율적인 교육행정 지원을 위해서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을 분리해 각각 독립 운영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입니다.”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조재훈더민주·오산2 의원은 올해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을 ‘화성’과 ‘오산’으로 분리해 교육체계를 바로잡겠다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조 의원은 “인구 18만명에 예산 500억 원인 안성교육지원청, 인구 21만 명에 예산 376억 원인 이천교육지원청도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합쳐서 인구 85만 명인 화성과 오산은 하나의 교육청에서 관리하고 있다”며 “동탄2신도시 입주가 본격화되면 20만명가량의 인구가 더 늘어나는 만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분리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과거 오산시와 화성시는 인구수, 학생수, 지역에 대한 문화적인 역사성을 고려해 하나의 교육지원청으로 운영하는 것에 대한 타당성이 있었다. 하지만 화성 동탄과 오산 세교 등에 신도시가 들어서면서 화성시 63만명, 오산시 22만명을 합해 인구가 85만명에 이르고 있다. 조 의원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의 예산을 포함한 모든 업무는 화성시와 오산시로 구분해 ‘한 지붕 두 집 살림’으로 관리되고 있다”며 “결론적으로 인구수, 예산, 업무 효율성, 행정구역 등을 고려할 때 오산과 화성을 독립 교육지원청 체계로 재편해 효율적인 교육행정 지원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후손 위한 미래 지속적인 환경정책 절실” “버려질 뻔했던 화성호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해온 결과, 도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며, 7억원 상당의 연구용역과 함께 이에 대한 TF팀을 꾸릴 수 있었습니다.” 조 의원은 지난해 의정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로 화성호 담수화 국가정책에 대한 문제제기를 꼽았다. 그는 “바다정화 자원인 갯벌 간척지 사업으로 쌀 자급률을 높이려는 국가정책은 이미 쌀이 남아도는 오늘날에는 맞지 않은 정책”이라며 “환경 파괴뿐 아니라 수천억의 혈세가 낭비되는 화성호 담수화 사업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지속 가능하고 환경 친화적인 해수 유통 사업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결과 도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며 7억원 상당의 연구용역을 마칠 수 있었고 경기도에서도 태스크포스팀이 꾸려졌다”며 “국가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후손들을 위한 지속 가능한 환경사업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조 의원은 “오산시 소재 유엔군 초전기념비 부근 평화공원 조성 사업에 대해서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비 부근은 지난 1950년 한국전쟁 때 유엔군이 참전해 첫 전투를 벌인 곳이다. 그 당시 미군 본진이 도착하기까지 시간을 벌어주고 미군 184명이 전사했다. 조 의원은 “이곳은 경기도에서도 중요한 상징적 장소로 남경필 지사도 100억원 지원을 약속한 만큼 잘 진행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조 의원은 “지난해에는 상임위에 국한돼 의정활동을 펼쳤는데 올해부터는 상임위를 초월해 도의원으로서 도민을 위한 여러 가지 일을 할 계획”이라며 “정유년 새해에는 도민 모두에게 좋은 기억과 행복함이 많은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새해 덕담을 전했다. ■ 조재훈 경기도의원은 -안민석 국회의원 특보전 -문재인 대통령후보 시민캠프 경기공동대표전 -오산시 환경운동연합회 운영위원전 -오산시 탁구협회 연합회 회장전 -오산시 체육회 이사현 -제9대 경기도의원 의회운영위원/농정해양위 간사 교육위원2016.7.17~ 윤리특별위원2016.7.19~
“농업 예산 늘리고 사업의 玉石 가릴 것”
“농업 예산 늘리고 사업의 玉石 가릴 것”
[경기도의원 신년 릴레이 인터뷰 20] 원대식 농정해양위 의원
의원열전 | 2017.01.18 11:11
경기G뉴스는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경기도의원들의 계획과 포부를 릴레이 인터뷰합니다. 경기도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새해에도 구슬땀을 흘릴 도의원들의 힘찬 신년메시지를 전합니다. [편집자 주] “올해에는 경기농업의 위기 극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원대식새누리·양주1 의원은 올해 경기농업의 예산확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원 의원은 “최근 소고기값 하락과 쌀 산업의 위기, 전국을 강타한 AI조류독감 등 최근 국내 농업은 깜깜한 터널에 들어간 듯 앞이 보이지 않는 게 현실”이라며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농정예산 확대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 농업은 전국 1~2위의 생산규모와 농업인구를 점유하고 있음에도 농정예산 비율은 전국 평균 11.8%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최하위 수준”이라며 “올해 그나마 늘어났다고 하지만 현장에서 이를 체감하기엔 여전히 열악하다”고 지적했다. 올해 경기도 농정예산은 지난해 본예산 5,192억 원보다 618억 원 증가한 5,810억 원이다. 부문별로는 농업·농촌 부문 4,258억 원711억 원 증액, 임업·산촌 부문이 852억 원41억 원 증액, 해양수산·어촌부문 387억 원104억 원 감액, 기타 사업비·행정경비 313억 원이 편성됐다. ■ “‘선택과 집중’ 통해 예산 효율성 높일 것”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사업의 시기성과 지원 효과 등을 꼼꼼히 따져서 예산이 잘 배정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잘 전달하겠습니다.” 직접 농사를 짓는 농촌 출신 의원으로 유명한 원 의원은 경기도의회 입성 후 농정해양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농촌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애써왔다. 원 의원은 “그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농정예산을 늘렸다는데 가장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여전히 부족한 예산이지만 이 한정된 예산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사업의 옥석을 가리는 ‘선택과 집중’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원 의원은 경기도정을 책임지는 공무원들과 예산 관련 실무자, 의원들의 농업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위기에 처한 우리 농업을 현실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선 농정예산이 도 전체 예산의 5% 수준은 돼야 한다”며 “문제는 도 공직자와 도의원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예산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도 농업인과 농촌을 지키기 위해 도 집행부와 도의회를 대상으로 농업 가치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시켜 나갈 것”이라며 “위기에 처한 농촌·농업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원 의원은 "지난해에는 국민들을 편한 삶을 위해 뛰어야 할 정치가 오히려 걱정과 불안의 원인이 됐다"며 "정유년 새해에는 도민들이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 원대식 경기도의원은 -동두천고등학교 졸업 -서정대학 사회복지행정과 졸업 -제4대 양주시의회 전반기부의장전 -제5대 양주시의회 전·후반기의장전 -경기북부의장협의회 회장전 -은현장학재단 이사장현 -제9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닭의 울음소리처럼 힘찬 한 해 되길”
“닭의 울음소리처럼 힘찬 한 해 되길”
[경기도의원 신년 릴레이 인터뷰 19] 권영천 건설교통위 의원
의원열전 | 2017.01.18 09:12
경기G뉴스는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경기도의원들의 계획과 포부를 릴레이 인터뷰합니다. 경기도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새해에도 구슬땀을 흘릴 도의원들의 힘찬 신년메시지를 전합니다. [편집자 주] “새벽을 여는 힘찬 닭의 울음소리처럼,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 새해에는 도민들에게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영천새누리·이천2 의원은 “지난해 정치·경제적으로 국민들에게 많은 심려를 끼쳐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죄송한 마음이 앞선다”며 “올해에는 새롭게 태어난다는 자세로 도민들과 더욱 열심히 소통하고 뛰겠다”고 새해 각오를 전했다. 권 의원은 “최순실 사태로 인한 국정 공백과 미국 대선 트럼프 당선 등 최근 우리나라는 국내외적으로 큰 변화에 직면한 상황”이라며 “이러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국민들의 원하는 것 또한 끊임없이 바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수요를 제대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게 중요하다”며 “이를 반영해 올해에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지역 현안을 발굴하는 현장 중심의 정치를 펼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도로 등 지역 현안사업 차질 없이 추진할 것” “지난해에는 지역 내 도로 인프라 건설 등 예산이 없어서 지지부진했던 지역 현안 사업들을 추진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올해 관련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게 가장 큰 보람입니다.” 권 의원은 2017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도로·하천 사업도비 201억3,000만 원 및 고품격 경기미 생산유통지원 사업1억4,160만 원 등 이천시 주요 지역현안 사업의 예산을 확보한 것을 지난해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로 꼽았다. 그는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로·하천 관련 사업의 타당성 및 예산 필요성에 대한 집중적인 설명을 통해 지방도 329호선 일죽~대포1 도로 확포장 공사 도비 100억 원과 지방도 325호선 덕평~매곡 도로확포장공사 설계비 10억 원도비을 확보했다. 권 의원은 “이미 15년 전부터 진행됐던 도로사업이 그동안 예산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진척이 되지 않았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예산의 필요성과 타당성 입증에 주력했고, 다행히 도의회 의원들과 집행부 공무원들이 이를 귀 기울여 들어준 결과, 지금과 같이 좋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권 의원은 “이천~흥천 간 국지도 70호선의 경우 5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는데 국토교통부가 타당성 조사를 벌인 후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전액 삭감했다”며 “불합리한 예비타당성 조사 선정 기준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는 만큼 조속한 사업 추진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국지도 70호선은 지난 2009년 공사기간 8년을 목표로 교통정체 극심 구간인 이천 증포동에서 모전리 1.5km 구간을 우선 착수한 가운데 지난 2013년 수요예측 재조사와 2014년 타당성 재조사를 통해 사업이 전면 취소된 상태이다. 현재까지 투입된 사업비만 약 238억 원에 달한다. 권 의원은 “이 구간은 새로 건설되는 자동차전용도로와 지난해 12월 개통한 제2영동고속도로, 기존 중부내륙고속도로와 만나는 교통요충지인 동시에 전시 상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도로”라며 “사업이 진행 중 중단된 만큼 지역 주민들의 불만도 최고조에 달해 있다. 이에 올해에는 이 사업이 다시 재개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권영천 경기도의원은 -이천시의회 부의장전 -부발발전협의회 회장 -부발농업협동조합 이사 -부발로타리클럽 회장 -새누리당 이천시 자문위원 -제9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
“현장 목소리 반영한 ‘명품 교육도시’ 추구”
“현장 목소리 반영한 ‘명품 교육도시’ 추구”
[경기도의원 신년 릴레이 인터뷰 18] 명상욱 교육위 의원
의원열전 | 2017.01.17 16:18
경기G뉴스는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경기도의원들의 계획과 포부를 릴레이 인터뷰합니다. 경기도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새해에도 구슬땀을 흘릴 도의원들의 힘찬 신년메시지를 전합니다. [편집자 주] “지난 2016년은 다사다난하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등 다방면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해였습니다. 의회에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뜻을 되새기며 도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명상욱새누리·안양1 의원은 이같이 새해 인사를 전하며 “역사를 돌이켜보면 위기가 닥칠수록 우리 국민은 지혜와 힘을 하나로 모아 어려움을 이겨내고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한걸음 한걸음 전진해왔다. 비 온 뒤에 땅이 더욱 굳건해지듯 이 모든 시련이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명상욱 의원은 정유년 새해를 맞아 경기도내 교육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경기도가 명품 교육도시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의 질 제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등에 노력하겠다는 것이 그의 뜻이다. 명 의원은 “특히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도교육청의 지원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이뤄져 각 시·군마다 특색 있는 교육이 진행돼 학생과 교사,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교육당국의 일방적인 정책이 아닌 교육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반영돼 실효성 있는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피부에 와 닿는 교육 위해 메신저 역할 다하겠다” 명상욱 의원은 “백년지대계로서 교육은 안정성과 지속성이 생명”이라고 강조하면서 “교육정책에 변화가 필요할 경우에는 도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교육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반영돼 피부에 와 닿는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메신저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명 의원은 지역구인 안양시 현안과 관련해 교육여건의 지속적인 개선과 함께 각종 지역발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 지원과 예산 확보에 전력투구할 방침이다. 명상욱 의원은 지난해 교육환경개선 예산 190여억 원을 확보해 안양시 만안구에 노후화장실 개선, 교실바닥 교체, 가스 냉난방기 설치, 체육관 보수공사, LED 조명설치 등 현대화 사업을 추진했다. 그는 “그동안 관내 교육환경의 실질적 개선을 위해 도와 교육청의 예산 확보에 힘써왔다”면서 “지역과 국가의 동량인 청소년들을 위한 학교교육만큼은 뒤떨어지지 않도록 사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와 함께 명 의원은 도민들에게 “우리 자녀들의 밝은 내일을 위해 함께 지혜와 힘을 모아주시고, 비록 힘들지만 새해 새 희망을 가슴에 품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명상욱 경기도의원은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현안양시 지역사회 교육협의회 부회장 현국가발전연구회 자문위원 현사환경보호 국민운동본부 고문 현민주평통 자문위원 현사회복지사 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 전새누리당 대변인 전의회운영위원 교육위원
“성실함·꾸준함이 오늘의 나를 만든 비결”
“성실함·꾸준함이 오늘의 나를 만든 비결”
[경기도의원 열전 ㉝] 배수문 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 의원
의원열전 | 2017.01.17 12:01
제9대 경기도의회가 개원한 지 어느덧 2년 차에 돌입했다.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경기도의원들. 그들의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기 위해 [경기도의원 열전] 시리즈를 연재한다. “제 별명이 교회 오빠거든요. 어울리나요 집에서는 좋은 아빠, 지역 주민들에게는 늘 편하게 만날 수 있는 도의원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50년째 과천에서 사는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배수문더민주·과천 의원은 ‘성실함’과 ‘꾸준함’이 오늘의 자신을 만든 비결이라고 말했다. 배수문 의원은 “10여 년 동안 사회복지현장에서 쉬지 않고 일했다.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하고 봉사한 것을 지역주민이 높게 평가해주신 것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2010년 당시 두 명이던 과천 출신 도의원이 지난 2014년 지역구 조정으로 인해 한 명으로 줄었는데 영광스럽게도 제가 8대에 이어 9대 도의원으로 뽑혔다”며 지역주민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혼자서 두 사람 몫을 해야 하는 만큼 부담도 크다는 배 의원은 “특히 예산에 관한 일은 관계자들과 잦은 접촉이 필요하다 보니 시장님과 늘 같이 동선을 유지하며 일을 하고 있다”면서 “지역주민을 넘어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해 매 순간 성실히 행동하겠다”고 다짐했다. ■ 사회복지 현장의 고충 해결하기 위해 정치 입문 결심 배수문 의원의 이력을 보면 ‘사회복지’란 단어가 수식어처럼 그를 따라다닌다. 배 의원은 사회복지학 석·박사 과정을 거쳐 과천시노인복지관 총괄부장, 경기도 사회복지사협회, 노인복지관협회 고문 등으로 일하며 복지에 힘써왔다. 현재는 과천시지역사회복지실무협의체 1,2대 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 사회복지사협회 및 경기도 노인복지관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배 의원이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그는 “현장일선에서 일하며 느꼈던 어려움과 고충을 정치를 통해 해결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늘 꽉 차 있었다”고 말했다. 배수문 의원은 “관계 공무원이 바뀌면 현장에서 꾸준히 일해 왔던 복지사들의 의견이 전혀 반영이 안 돼서 다시 맞춰 고치고 하는 복잡한 상황들이 많다. 그럴 때마다 좀 지치기도 한다”면서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회복지를 위해 10년 이상을 현장에서 노력해오고 있어요. 실무와 현장이 주는 생생한 경험은 제 소중한 자산이죠. 행정만 앞세우는 사람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아요.” ■ “경기도 미래비전 예측해 정책에 반영해야”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일하며 경기도 미래비전에 대한 관심이 컸어요. 도정이나 의회 활동의 핵심은 예측가능한 미래를 데이터화해서 정책에 미리 반영해야 한다는 게 제 신조이기도 해요.” 배수문 의원은 8대 도의회에서 기획재정위원회 간사로 활동한 데 이어 9대 도의회 전반기에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2040 경기도 미래설계 ▲따복공동체 ▲빅파이추진단 ▲2층버스 등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공약사항을 검증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토론을 진행해왔다. 또한 경기도시공사와 경기연구원의 미래 비전설계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는 “기획재정위원회는 민간이 손대지 못하는 분야의 미래를 도정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간기업은 회사의 이익을 위해 데이터를 활용하잖아요. 회사의 이익을 위해 미래를 끌어오기도 하고 늦추기도 하죠. 제품 출시를 조정하는 일들이 그런 거죠. 하지만 정책은 그렇게 해선 안 됩니다.” ■ “과천을 지식정보와 관광의 도시로 만들 것” 배수문 의원은 과천 출신 도의원으로서 지난 12년 동안 지지부진했던 ‘지식정보타운’ 사업이 첫 삽을 뜨게 된 게 가장 보람차다고 밝혔다. “판교는 IT, 부천은 애니메이션 등과 같이 과천에도 특별한 컬러를 입히고 싶어요. 사이버보안이나 행정 관련 전산프로그램, 방위산업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 중입니다.” 배 의원은 “방위산업에 관한 첨단기술단지도 매우 과천에 적합한 사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과천은 서울랜드, 서울경마장, 서울대공원, 국립과학관, 국립현대미술관 등으로 인해 연간 1000만 관광객이 방문하는 전국 2위의 관광도시다. 과천을 관광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복합문화관광단지 사업’의 비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배수문 의원은 과천시에 숙박시설을 확충해 서울과 연계한 관광을 구상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유치도 그가 만들어가고 싶은 과천의 모습 중 하나다. “과천의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첨단산업과 관광 등을 잘 결합해 ‘지식도시’로 바꿔나가고 싶어요.” ■ “소통과 화합의 정치로 도민들의 바람 이룰 것” “정치인을 뽑기 전까지는 치열하게 싸우고 검증을 해야 하는 단계를 꼭 제대로 거쳐야죠. 하지만 선거가 끝나면 철저히 도와줘야 해요.” 배수문 의원은 “정치인은 선거가 끝나면 하루빨리 승패를 인정하고 화합의 단계로 들어서야 한다”면서 “당적이 다르다고 무조건 반대하는 행동은 지양해야 한다. 서로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의견을 내세워야 한다”고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배 의원은 또 “공약으로 당선된 정치인의 첫 번째 덕목은 ‘성실함’이다. 자신이 말한 것을 도민들에게 행동으로 보이는 것은 도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도리”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러한 성실함을 바탕으로 8대 도의원 시절 4년 개근을 할 만큼 그 누구보다 본회의를 비롯한 도정활동에 집중했다. “말한 것을 이루는 것이 바로 ‘선출직의 운명’이죠. 공약에 대해 도민들의 바람을 지켜나가는 일이 도의원으로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도민 행복을 최선의 과제로 삼겠다” “두 번이나 저를 믿고 도의원으로 일할 기회를 주신 도민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국민들께서도 정치인들에 대한 검증을 꾸준히 하고 관심을 가져야 제대로 된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수문 의원은 “최근의 국정농단 사태로 인해 정치인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거치지 않은 결과를 뼈저리게 보게 됐다”면서 “국민들도 보다 객관적으로 일 잘하고 성실한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 유권자들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에 박수를 보내고 격려를 해줘야 정치인들이 더 잘할 수 있어요. 미래지향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누군지 지금부터 잘 생각해봐야 할 거고요.” 배수문 의원은 경기도민의 행복을 최선의 목표로 삼겠다고 다짐했다. 배 의원이 다양한 변화의 물결을 맞게 될 경기도의 수문장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경기도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선두에 서게 되길 기대해본다. 배수문 경기도의원은 제8대 학교폭력근절대책 특위 위원 경기도 사회복지사협회,노인복지관협회 고문 과천시지역사회복지실무협의체 위원장 과천시장애인합창단 지휘자 장기요양등급판정위원회 위원 푸른경기21 실천협의회 위원 성결대 사회복지학 외래교수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당 문화체육특별위원장 제8대 경기도의회 의원 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 전기획재정위원장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2016.7.17~
목록에서 처음 페이지 이동 목록에서 이전 페이지 이동 현재 페이지:1 2페이지로 이동 3페이지로 이동 4페이지로 이동 5페이지로 이동 6페이지로 이동 7페이지로 이동 8페이지로 이동 목록에서 끝 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