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뉴스포털

전체메뉴

뉴스

인기뉴스 TOP15

최근소식TV뉴스

낮 시간에 즐기는 여유.. ‘브런치콘서트’ 인기
낮 시간에 즐기는 여유.. ‘브런치콘서트’ 인기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21
[앵커멘트] 여유로운 아침, 브런치와 함께 음악회를 즐긴다면 어떨까요 요즘은 브런치 식사뿐 아니라 공연계에서도 낮 시간에 열리는 브런치콘서트가 다채롭습니다. 중년층과 주부 등 더 많은 도민들이 문화생활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따스한 햇살과 함께 화려한 오케스트라 연주가 굿모닝하우스를 가득 채웁니다.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한빛예술단의 수준 높은 공연. 바이올린을 켜는 현란한 손놀림에 청중들은 눈을 떼지 못합니다. 흠잡을 데 없는 연주에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기니 더할 나위 없는 한 때입니다. [pip] 김준아/수원시 매탄동 “오전 시간에 이렇게 11시 공연을 보니까 시간적 여유로움도 있고 이렇게 브런치도 먹으면서 공연을 보니까 브런치 가격도 저렴했고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올해 35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경기도가 마련한 무료 브런치콘서트 현장입니다. 이곳은 경기도문화의전당. 오전 11시 준비된 브런치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니 기다리는 시간 마저 설렙니다. 유난히 중년층이나 주부들이 많이 보입니다. 화려한 조명과 함께 시작된 콘서트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킵니다. 오전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도민들을 공략하기 위해 기획된 브런치콘서트입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이런 ‘브런치콘서트’를 확대해 더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즐기도록 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정길배/경기도문화의전당 문화사업본부장 "목요 브런치콘서트뿐 아니라 토요 브런치콘서트도 계획하고 있고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해서 찾아가는 브런치콘서트도 계획해서 경기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조금 더 확대하겠습니다.” 브런치가 생활 속 음식 문화로 자리 잡았듯 새로운 브런치콘서트 문화가 도민들 속으로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경기GTV 김초롱입니다.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21
[앵커멘트]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이 추진된 지 5년 차를 맞았습니다. 경기도 곳곳에서도 생활에 접목된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데요. 경기지역 우수사례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리포트] 경기도 내 정부3.0 우수사례를 찾고 나누기 위한 경진대회가 열렸습니다. 38개 팀 중 본선에 오른 건 여덟 팀 경기도는 공휴일에 사용하지 않는 공용차량을 도민들과 공유하는 해피카셰어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11개월 동안 6천7백여 명의 도민들이 1천5백여 대의 차량을 이용하는 등 호평 속에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는 사업입니다. [녹취] "행정수요를 먼저 발굴하고 그것을 적극 행정을 통해서 서비스하는 국민의 행정 신뢰를 상승시켰습니다." 용인시는 희망도서 바로대출제를 발표했습니다. 시민들은 공공도서관까지 갈 필요 없이 가까운 서점에서 책을 빌릴 수 있어 편리하고 침체된 지역 서점은 매출 증대 효과까지 볼 수 있습니다. 이날 발표는 도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관련 시책이 주를 이뤘고, 최우수의 영예는 주민자치센터에 지역 밀착형 보건소를 설치한 부천시에 돌아갔습니다. 복지와 건강, 행정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전달함으로써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인터뷰] 문옥영 / 부천시 오정보건센터장 "훨씬 더 이용하기 편하고 집에서 가까운 데로 걸어서 가실 수 있고 그리고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만족감을 나타냈고요." 발표한 여덟 팀 모두 상장이 수여됐고, 높은 점수를 얻은 상위 세 팀에게는 올해 열릴 전국대회 출전자격이 주어집니다. [인터뷰] 김성년 / 경기도 평가기획팀장 "이번 행사는 도와 시·군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3.0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도민을 최우선으로 한 정책 개발과 실현에 힘쓰겠다는 방침입니다. 경기GTV 최창순입니다.
벤처기업의 희망, 2017 나라장터 엑스포 열려
벤처기업의 희망, 2017 나라장터 엑스포 열려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21
[앵커멘트] 공공기관에 조달되는 물품의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17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가 열렸는데요. 올해는 270여 개사가 참가하고, 1천여 개의 부스가 마련됐습니다. 김태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가상현실 기계를 쓰자 불길로 번진 지하철이 생생히 느껴집니다. 신속히 소화기를 찾아 불길을 진압해야 합니다. 가상현실로 재난환경을 구현해 대처방법을 습득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업체. 나라 장터 참여만 벌써 3 번째 입니다. [인터뷰] 유미란/CNBOX 대표 “저희가 가상현실 처음 시작했을 때는 수요처를 찾기가 힘들었는데 전시회관을 통해 수요처를 발굴해나가고 유통망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돼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세계최초 플라스틱을 이용해 안전한 가드레일을 만드는 업체부터 가격이 비싸고 무거워 접하기 힘든 3D 프린터를 학교 교육용으로 보급하는 업체까지. [인터뷰] 김원효/㈜케이랩스 대표 이사 “3D 프린팅을 직접 제조하면서 교육까지 연계해서 하는 기업입니다. 훨씬 저렴하고 작은 크기로 소비자나 일반인들이 가지고 다니는데 부담이 없는…” 중소, 벤처 기업들의 우수한 제품들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2017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가 열렸습니다. 올해 18회째를 맞는 나라장터 엑스포.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지난해 동남아시아에 더해 미국, 유럽 해외바이어까지 초청했습니다. [스탠드업] 김태희 기자 “이 곳에서는 85개 해외 바이어사들의 수출상담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경기도 특별관’을 마련해 도내 공공 조달시장 진출 희망업체들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인터뷰] 강득구/경기도 연정부지사 “경기도는 벤처기업과 창업기업이 가장 많은 도입니다. 경기도가 중심이 돼서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고 함께하겠습니다.“ 270여 개의 업체가 참여한 2017 나라장터 엑스포. 기술력은 좋지만,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든든한 발판이 되고 있습니다. 경기 GTV 김태희입니다.
뿌리산업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체결
뿌리산업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체결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21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1일 시흥시,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과 금형 등 뿌리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앞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양성된 전문인력의 취업을 지원합니다. 시흥시는 교통 편의 시설,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은 교육시설로 한국금형기술교육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경기도-조달청, 벤처기업 판로 확대 ’맞손’
경기도-조달청, 벤처기업 판로 확대 ’맞손’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21
경기지역 유망 벤처·창업기업들이 조달청의 벤처·창업기업 전용 온라인 플랫폼 `벤처나라`를 보다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와 정양호 조달청장은 19일 오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벤처·창업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경기도-조달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조달청의 벤처나라를 활용, 경기지역 벤처·창업기업들의 공공조달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도로 위 ‘돌발 상황’.. 실시간 알림 서비스
도로 위 ‘돌발 상황’.. 실시간 알림 서비스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20
[앵커멘트] 운전자라면 교통사고나 도로공사 같은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들, 많이 겪게 되죠. 이럴 때 실시간으로, 그것도 간편하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돌발정보 알림 서비스’가 생깁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아이나비 등을 통해 제공됩니다. 한선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과 수원을 오가며 출퇴근하는 회사원 강민승 씨. 매일같이 다니는 길이지만, 내비게이션 앱과 교통정보 라디오를 동시에 켜고 다닙니다.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을 미리 알고 빠른 길을 이용하기 위해서입니다. [인터뷰] 강민승 / 서울시 사당동 “출퇴근 시간에 10분, 15분이 정말 저한테는 귀한 시간이거든요. 공사나 차단 정보는 내비게이션에 잘 표현이 안 되다 보니까 라디오를 통해서 눈과 귀를 다 열고 다닙니다.” 교통사고나 도로공사, 차로 차단 등 무수히 많은 변수 때문에 시시각각 달라지는 도로 상황. 경기지역에만 하루 평균 130건에 달하는 교통 돌발 상황이 발생합니다. 지금까지는 관련 기관 웹사이트와 라디오 교통정보 채널에서만 확인했습니다. 앞으론 네이버와 카카오, 아이나비 등 앱이나 차량 내비게이션에서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가 각종 돌발교통정보를 8개의 민간 업체에 제공하면서 가능해졌습니다. [인터뷰] 박성환 / 경기도교통정보센터 교통정보운영팀장 “각종 돌발 상황은 도로 정체뿐만 아니라 제2의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까지 있기 때문에 이번 서비스를 통해 도민에게 보다 빠르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실시간 돌발교통정보가 반영된 내비게이션에서는 가는 길목에 아이콘으로 상황을 표시하고 소요 시간도 알 수 있습니다. 교통 체증이 예상될 땐 우회 경로까지 안내합니다. 경기도 내 돌발 교통정보 서비스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개발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경기GTV 한선지입니다.
경기신보, 도내 11개 경제단체와 `맞손`
경기신보, 도내 11개 경제단체와 `맞손`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20
[앵커멘트] 사업성과 기술력은 있지만 담보가 없어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조달에 애를 먹는 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이 많습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경기도 내 11개 경제단체와 손을 잡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최창순 기자입니다. [리포트] 30년 가까이 인쇄소를 운영해 온 이주석 씨는 기계와 차량 등이 낡아 교체하고 싶었지만 자금이 문제였습니다. 영세한 업체엔 담보와 부담스러운 이율까지 은행문턱은 높기만 합니다. 하지만 지난 달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자금 지원을 받으면서 이런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인터뷰] 이주석 / 인쇄업체 대표 "노후된 차량도 구입했고 원자재도 많이 확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직원들 복지와 급여도 이상 없이 잘 조달되고 있습니다." 자금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은 경기도 내 11개 경제단체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녹취] 공예순 / IT여성기업인협회 경기지회장 "진짜 어려운 중소 영세한 업체들이 많습니다. 이자 운영이 0.1%라도 조금이라도 혜택이 되었으면 하는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녹취] 김성용 / 경기중소기업연합회 부회장 "첫 번째는 자금인 것 같아요. 오늘 협약식을 통해서 기업들을 지원하려면 기업이 필요할 때 적기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협약에 따라 경기신보는 11개 경제단체에 소속된 4만여 개 업체에 보증심사와 보증료 우대 지원, 자금 상담을 맡고, 경제단체들은 우수 회원사를 추천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김병기 /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경기신보에는 20여 개 지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점이 경제단체 소단위와 협약을 맺어서 매월 한 차례 회의를 통해서 거기서 필요한 기업들을 찾아서 저희가 직접 지원을…" 지난 20여 년간 경기신보를 통해 자금지원을 받은 업체는 모두 15만여 곳, 이번 협약을 통해 사각지대에 있던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GTV 최창순입니다.
경기도, 전국 최초 약수터 현장점검 실시
경기도, 전국 최초 약수터 현장점검 실시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20
[앵커멘트]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약수터 현장점검을 실시합니다. 수시로 부적합 판정을 받는 약수터를 집중 점검해 원인을 파악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경기도와 시·군 관계자들이 약수터 현장에 나갔습니다. 자외선 측정기를 통해 소독기가 제 기능을 하는지 꼼꼼히 살피고 중요 항목을 체크합니다. 약수터 주변을 직접 돌아보며 청결 상태나 오염원, 수량 등을 눈으로 살핍니다. [인터뷰] 허평/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먹는물검사팀장 "부적합이 됐을 경우는 일단 해당 시·군에서 해당 약수터를 사용중지 시키고 소독 및 청소를 통해 오염물질을 제거한 후 수질검사를 다시 해서 안전한 것이 확인되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4월부터 6월까지 관할 시·군과 합동으로 약수터 수질개선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합니다. 전국 최초입니다. 점검대상은 도내 380개 약수터 중 지난해 40% 이상 부적합률을 보인 51개소를 포함한 총 72개소. 일반세균과 총대장균군 등 47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도 함께 이뤄집니다. 현장점검 결과 부적합한 약수터에는 수질개선 방안이 마련됩니다. 수시로 부적합 판정을 받는 약수터 수질 문제에 근본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직접 현장에 나온 것입니다. [pip] 김명순/수원시 화서동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또 때로는 물이 필요할 때는 일주일에 더 올 수도 있고. 안심되죠. 수질검사를 한다니까 안심이 돼요.” 경기도는 올바른 약수터 이용법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는 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약수터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경기GTV 김초롱입니다.
목록에서 처음 페이지 이동 목록에서 이전 페이지 이동 현재 페이지:1 2페이지로 이동 3페이지로 이동 4페이지로 이동 5페이지로 이동 6페이지로 이동 7페이지로 이동 8페이지로 이동 9페이지로 이동 10페이지로 이동 목록에서 끝 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