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뉴스포털

전체메뉴

뉴스

인기뉴스 TOP15

최근소식TV뉴스

경기도, `시니어 스팀 세차단` 개소
경기도, `시니어 스팀 세차단` 개소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3.29
[앵커멘트] 수명이 늘어 나면서 일을 하고 싶어도 정작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많은데요. 경기도가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 스팀 세차단 사업을 시작합니다. 시범 운영 후 점차 확대할 계획입니다. [리포트] 경기도인재개발원 주차장 한 켠에 자리잡은 스팀 세차장 고온고압의 스팀에 얼룩져있던 차량이 금새 말끔해집니다. 능숙한 손길로 일하는 직원들은 모두 환갑을 훌쩍 넘긴 어르신들 퇴직 후 수 년 만에 다시 찾은 일자리가 생활의 활력소입니다. [인터뷰] 김조용69세 / 시니어 스팀세차단 "큰 돈은 안 되더라도 자기 용돈은 채울 수 있어서 자녀들한테도 조금 도움이 되겠고 내 자신도 돈을 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한 경기도의 시니어 스팀 세차단 경기도가 부지와 장비 등을 지원하고, 위탁을 맡은 의왕시니어클럽이 직원 선발과 교육, 운영을 담당하는 형태입니다. 세차단에 소속된 어르신들은 총 6분 2인1조로 주5일간 격일제 근무합니다. 하루 평균 7대를 세차하면서 어르신들이 받는 월급은 35만 원 가량 큰 수입은 아니지만 일을 하면서 건강과 보람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강윤구 / 경기도 사회적일자리과장 "노인을 보호 대상자가 아닌 생산 가능 인구로 채택하고 노인들이 그 동안에 있던 자존감도 고취할 수 있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활동할 수 있다는 데 큰 기대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시범 운영을 거쳐 시니어 스팀 세차단의 규모와 지역을 점차 늘려나갈 방침입니다. 경기GTV 최창순입니다.
빈 공간을 배움터로 ‘우리동네 학습공간’
빈 공간을 배움터로 ‘우리동네 학습공간’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3.29
[앵커멘트] 카페나 미술관, 교육센터 등 동네 대형 건물에 잠시 비어있는 공간이 있을 때 있는데요. 경기도가 이런 지역 시설의 빈 공간을 도민들에게 학습과 모임의 공간으로 제공합니다. 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김포에 위치한 한 학습지원센터의 열린 강의실. [싱크] “아주 큰 나무가 될 거야. 나무 우리가 어떻게 나무가 되냐.” 동화구연 동아리 회원들이 모여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나누고 준비한 내용을 선보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배움터인 학습지원센터에서 빈 공간을 제공했고 모임이 활성화돼 어느덧 지역사회에 동화구연 재능기부까지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정언 / 학습공간 이용자 "이쪽에서 공간을 저희한테 제공해 주셨기 때문에 자주 모임을 가질 수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모임 안에서 활성화가 많이 이뤄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양곡도서관으로 해서 재능기부를 시작했지만 앞으로 조금 더 넓혀 가고자…" 외부 공간을 빌리려면 대여료가 비싸 부담인데, 경기도가 이렇게 지역 시설에 남는 공간을 찾아 동네 학습공간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카페나 미술관, 작은도서관 등 누구나 이용 가능한 시설에 무료 개방 시간을 정해 동아리 모임이나 토론, 재능기부 강좌 등 각종 모임이 활성화되도록 했습니다. [인터뷰] 김경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학습동아리, 재능기부 등도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이들에 대한 활동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어서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우리동네 학습공간이라는 사업을 벌이게 됐습니다." 지난해 지정된 267개 ‘우리동네 학습공간’을 올해 말까지 연장 운영하고 250개소를 새로이 발굴할 계획. 우리동네 학습공간이 확장되면서 경기도 곳곳에서 도민들의 나눔과 배움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GTV김초롱입니다.
팔방미인 ‘경기으뜸맛집’ 올해 20곳 지정
팔방미인 ‘경기으뜸맛집’ 올해 20곳 지정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3.29
[앵커멘트] 외식이나 나들이 갈 때 ‘맛집’ 찾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경기도엔 전문가들의 까다로운 평가를 거쳐 선정된 ‘경기으뜸맛집’이 있습니다. 맛과 청결, 서비스까지 고루 갖춘 모범적인 곳들인데요. 올해 20곳의 새로운 맛집을 찾는다고 합니다. 어떤 곳들인지 한선지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지글지글 구워지는 분홍빛의 소갈비. 양념장과 함께 곁들여도 좋고 밑반찬과 함께 먹어도 그만입니다. 수원에 위치한 ‘경기으뜸맛집’ 중 하나인 이곳은 검은콩과 검은깨를 직접 갈아 넣은 고소한 맛에 단골손님이 줄을 잇습니다. [인터뷰] 박미혜, 손지호 / 수원시 구운동 “다 맛있어요. 고기뿐만이 아니라 밑반찬도 다 맛있고요. 흠잡을 데가 없어요.” 시흥에 위치한 이 식당은 천연조미료를 사용해 건강한 저염식 요리가 주 메뉴. 깨끗한 주방 상태와 신선한 식재료 관리에 높은 점수를 받은 곳입니다. [인터뷰] 강순옥 / 시흥시 소재 한식당 사장 “저희는 당일 조리한 음식은 당일 모두 소진할 수 있게끔 최소한만 준비하고 있어서 늘 신선한 음식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매년 맛있고 깨끗한 음식점을 찾아 ‘경기으뜸맛집’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지정된 곳은 총 150개. 도는 올해 지역 특산물을 사용하는 이천쌀밥과 곤지암소머리국밥 등 20개의 새로운 으뜸맛집을 선정합니다. [인터뷰] 홍용군 / 경기도 식품안전과장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경과된 지역의 향토, 특색 음식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서 맛과 위생, 서비스 등에 대하여 식품조리전문가의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됩니다.” 선정된 업체엔 포장용기 등 음식문화개선 물품을 지원하고 3년마다 정기적인 재심사를 통해 관리됩니다. 맛과 위생, 서비스라는 삼박자를 고루 갖춘 경기으뜸맛집은 경기도청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기GTV 한선지입니다.
경기도 창업정책 발전방향 토론회
경기도 창업정책 발전방향 토론회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3.29
경기도가 `2017 경기도 창업정책 발전방안 토론회`를 오늘29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경기도가 추진 중인 창업지원 사업에 대한 정책진단과 향후 창업지원 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경기도와 유관기관 관계자, 전문가들이 모여 의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경기도 창업정책 어떻게 나아가야 할 것인가’라는 주제에 대해 창업지원 플랫폼의 혁신이 필요하다는데 입을 모았습니다.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 골든타임 73% 감축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 골든타임 73% 감축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3.28
[앵커멘트] 중증외상환자만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가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는 응급환자를 위한 전담 인력과 장비를 상시 대기해 평균 수술대기시간을 절반 이상 단축했습니다. 한선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얼마 전 예기치 못한 사고로 수술을 받은 전수미 씨. 양쪽 다리가 절단돼 출혈이 심한 상태로 병원에 도착했지만, 대기시간 없이 바로 수술에 들어가 목숨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전수미 / 중증외상환자 “불행 중 다행으로 사고 났던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외상센터가 있었던 게 저한테는 정말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이런 빠른 조치는 전담 의료진이 24시간 대기하고 있어 가능했습니다.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는 중증외상환자만을 위한 전문치료시설로, 실제 환자가 병원에 도착해 수술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1시간이 조금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소 전보다 최대 73% 단축됐고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4분의 1 수준입니다. 검사 시설을 한 곳에 설치해 환자의 불필요한 이동시간을 없애고 응급상황에 대비한 의료진과 수술방을 사전에 배치해 대기시간을 줄인 것이 주요했습니다. [인터뷰] 이국종 /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장 “모든 시설들이 중증외상환자만을 위해서 특화된 시스템이기 때문에 중증외상환자가 발생했을 때는 저희가 병원 전 단계에서부터 굉장히 적극적으로 빠른 대응을 하는 것이 가능하게···” 경기도는 내년 1월, 경기 북부지역에도 권역외상센터를 세우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류영철 / 경기도 보건정책과장 “경기도 북부지역에도 도에서 50억 원의 예산 지원을 하여 의정부성모병원에 북부 권역외상센터가 설립되게 됩니다. 북부 권역외상센터도 최고의 권역외상센터로 운영되도록 도가 행정적인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우리나라 평균 수술대기시간은 4시간. 도는 권역외상센터를 통해 촌각을 다투는 중증외상환자의 골든타임을 줄이고 외상 진료 수준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GTV 한선지입니다.
전통시장에 청년상인 활기 가득
전통시장에 청년상인 활기 가득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3.28
[앵커멘트] 요즘 전통시장에 젊은이들 발길이 뜸한데요. 경기도가 청년들에게 전통시장 창업의 기회를 주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시장 골목 사이에 눈에 띄는 한 미용실. 청년 사장의 감각을 살린 세련된 인테리어로 젊은 손님들이 알고 찾아옵니다. 경기도의 지원으로 전통시장에 창업 터를 잡은 30살 강우 씨. [인터뷰] 강우 / 청년 창업가 "임대료 6개월을 지원해 주시니까 부담이 적었고 다들 깜짝 놀라시는 것 같아요. 일단은 인테리어도 다른 곳과 다르게 해 놓으니까 카페 같다는 분들도 계시고…" 100여 개의 점포가 있는 이 전통시장은 몇 안 되는 청년상인으로도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습니다. 경기지역 내 200여 개 전통시장 5곳 중 1곳은 빈 점포가 5% 이상으로 활기가 꺾이는 상황. 경기도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4년부터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6개월의 임차 비용을 지원할 뿐 아니라 내부 인테리어와 마케팅 비용 등 창업 초기에 필요한 전반적인 인프라 지원으로 청년 창업의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합니다. [인터뷰] 강현석 / 경기도 전통시장지원팀장 “젊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다는 점이 큰 변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청년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해서 계속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계속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지난 3년간 44명을 지원했고 올해는 17명을 지원할 계획. 경기도의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지원 사업이 청년 창업가의 꿈을 이루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GTV김초롱입니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4월 출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4월 출범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3.28
[앵커멘트] 경기농림진흥재단이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경기지역 농식품 유통업무 전반을 관리하는 기구로 출범합니다. 경기도는 오는 2020년까지 농식품 판매액 2천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입니다. [리포트] 경기지역 농식품 유통 플랫폼 구축과 판매 확대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활성화하는 내용의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설립안`이 경기도의회에서 통과됐습니다. [녹취] 염동식 의원 / 경기도의회바른정당 "변화된 농업 환경과 유통 패러다임에 맞게 경기농식품 유통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확대 조정하려는 것으로서…" 이에 따라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다음달 12일 공식 출범합니다. CG경기농림진흥재단의 학교급식업무 외에도 경기사이버장터와 직거래장터 운영, 공공기관 농식품 공급 확대 등의 업무를 맡습니다. 지난 2001년 설립된 경기도의 온라인 농식품 유통 전문 쇼핑몰인 경기사이버장터는 운영 권한이 오는 2018년까지 진흥원으로 이관됩니다. 경기도는 올해 상설 직거래장터를 시범 운영한 뒤 내년부터 4개 권역별로 개설해 진흥원에 운영을 맡길 예정입니다. 명절 등에 한시적으로 운영하던 시군 직거래장터를 상설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진흥원을 통해 판매 시설 조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김호원 / 경기도 유통정책팀장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서는 농산물 생산도 중요하지만 판매도 매우 중요합니다.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제값 받고 팔 수 있도록 경기도가 직접 지원한다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지난해 경기지역 농식품 판매액은 1천100억 원 규모 도는 진흥원을 통해 올해 농식품 판매액 1천300억 원을 달성하고 오는 2020년까지 2천억 원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입니다. 경기GTV 최창순입니다.
경기도, 30일 DMZ포럼 개최
경기도, 30일 DMZ포럼 개최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3.28
DMZ 일원의 지속 가능한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DMZ포럼이 오는 30일 파주 임진각 DMZ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열립니다. 포럼에는 문화관광, 지역개발, 생태환경 분야의 전문가와 중앙부처, 도·시군 DMZ업무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DMZ 포럼은 경기도가 DMZ 일원의 가치 보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에 대해 생태·안보·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만든 협의체입니다.
목록에서 처음 페이지 이동 목록에서 이전 페이지 이동 1페이지로 이동 2페이지로 이동 3페이지로 이동 4페이지로 이동 5페이지로 이동 6페이지로 이동 7페이지로 이동 8페이지로 이동 9페이지로 이동 현재 페이지:10 목록에서 끝 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