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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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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영상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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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도지사, 이란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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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영상 |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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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강원도 상생협력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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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영상 |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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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다리의 역습 23화 - 혁신 도지사 남경필, 공관을 도민에게 돌려주다!
짧은 다리의 역습 23화 - 혁신 도지사 남경필, 공관을 도민에게 돌려주다! 동영상 뉴스
기획영상 | 2015.12.11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공관을 도민에게 돌려주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그리고 임기 시작과 함께 자신의 아파트에서 출퇴근하기 시작한 데 이어 공관을 특별한 장소로 만들었습니다. 당선 초부터 권위적이고 구태의연한 틀을 과감히 깨겠다고 강조한 그의 신념이 공관 개방을 시작으로 그 약속을 실현시키고 있습니다. [VCR] 남경필 / 경기도지사 당선인 제가 갖고있는 작은 기득권. 기득권을 깨겠습니다. 수원시 팔달산 자락.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1960년대 모더니즘 건축양식이 돋보이는 경기도지사 공관은 1967년 10월 준공되어 역대 도지사 24명이 거쳐 갔습니다. 권위의 상징일 수 있는 단체장 관사지만,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당선 초부터 권위적이고 구태의연한 틀을 과감히 깨겠다고 강조하며 공관을 도민에게 돌려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공관 개방에 따른 전문가 간담회과 리모델링 관련 현안 회의를 거쳐 드디어 지난해 9월, 도지사 공관이 48년 만에 일반인에 개방 되었습니다. 매주 수요일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의 현장 학습장으로 개방했습니다. 인근 도내 어린이집이 앞 다퉈 예약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또한 클래식한 멋스러움을 자랑하는 잔디광장에서는 다문화 가정과 서민들이 무료로 빌려 쓸 수 있는 결혼식장이 열렸습니다. 예비부부가 자유롭게 계획하고 진행할 수 있는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이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본격적인 리모델링 계획이 시작됐습니다. 공관을 관광숙박과 문화예술 명소로 재단장해 내년부터 도민에게 개방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6월 철거를 시작으로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관 운영조례안을 입법 예고했고 지난 11월,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공관 운영 및 관리 조례안’이 가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공관 2층은 내부 주거공간을 객실로 개조해 관광숙박 시설로 제공합니다. 응접실은 역대 도지사의 사진과 애장품, 생활용품을 진열하는 소규모 전시장으로, 잔디밭과 연회장은 결혼식장, 음악회, 카페 등 문화예술 공간으로 탄생합니다.
짧은 다리의 역습 22화 - 소통과 혁신의 상징, 경기도 오디션 행정!
짧은 다리의 역습 22화 - 소통과 혁신의 상징, 경기도 오디션 행정! 동영상 뉴스
기획영상 | 2015.11.27
공무원, 창업자, 주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아이디어가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해 정책에 반영하는 경기도만의 오디션 행정! 올 한해 뜨거웠던 오디션 현장들을 임평순이 소개한다. [VCR] 나 임평순.. 38년동안 오디션만 천번넘게 봤는데 아직도 내 진가를 알아주는 곳이 없다.. 그런데! 내가 모르는 사이 경기도에서 수많은 오디션들이 펼쳐지고 있었다니.. 이 중에서 한군데는 내 자리가 있겠지.. 어디보자! UP창조오디션.. UP하면 또 나 임평순.. 분위기 업시키는데 나만한 사람이 없거늘.. 슈퍼맨오디션.. 쫄쫄이는 나한테 정말 잘 어울리는데.. 그래, 결심했어! 바로 여기야! 지난 10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와 사업화가 가능한 우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슈퍼맨 창조오디션’이 열렸습니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5% 이상의 의무투자를 기반으로 한 ‘슈퍼맨펀드’를 근간으로 하고 있어 초기 창업자들의 큰 관심 속에 치러졌습니다. 이날 오디션에는 총 236개 팀이 신청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구요. 독창성, 현실성, 사업성, 파급효과 등을 엄격하게 평가한 결과 최종 결선에 오른 10개 팀이 참가해 대상을 포함해 총 7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대상은 ‘증강현실을 접목한 공룡 도서와 참여형 애플리케이션’인 ‘공룡이야기’를 발표한 팀이었는데요. 수상팀들에게는 총 1억 7천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입상자에게는 경기도 슈퍼맨펀드를 활용한 투자기회의 제공과 더불어 경기도 및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시행하는 지원 사업 참여시 각종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도는 이날 입상하지 못한 3개팀을 비롯해 본선까지 진출했으나 결선에 오르지 못한 나머지 14개 팀에게도 크라우딩 펀딩 매칭, 투자자 설명회 참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성장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슈퍼맨 창조오디션과 더불어, 꿈과 열정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창업 컨설팅과 사업검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한 ‘업 창조오디션’도 열렸습니다. ‘리부팅 스타트업’을 주제로 실패 경험이 있는 창업자들의 아이템에 대해 끝장 토론식 심사를 제공, 철저한 검증 기회를 열어준 특별한 오디션 이었는데요. 경기도는, 오디션에 참석하는 발표팀을 비교,평가하여 시상하는 경쟁방식을 탈피해 모든 참가자들에게 투자 유치와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고 제품화 가능성이 있는 아이템의 경우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자금 모금과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습니다. 오늘 경기도에서 문자가 왔다. 아니! 왜! 경기도에서 나한테 무슨 일이! 온갖 걱정이 먹구름처럼 밀려온다. 내가 뭘 잘못했나 설마 불법다운로드 몇 일 전에 업데이트한 뜸부기 는 직박구리로 바꿨는데.. 그렇다면 설마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은 내 흑역사 안돼~~~ 아니면 내 숨겨둔 과거 안되겠다!! 경기도를 믿고 그냥 열어보자!! 그 걱정! 경기도가 A/S 해드리겠습니다. 오디션을 혁신하다! 도민의 목소리를 더욱 생생히 들을 수 있는 계기를 위해 마련된 오디션도 있었죠. 바로, ‘내가 만드는 경기도’를 주제로 실시한 대국민 정책공모전 ‘경기도 제안창조오디션’입니다. 총 316건의 제안이 참가한 이번 오디션에는 심사를 자원한 청중평가단 30여 명이 심사의 일부를 맡았구요. 경기도 여론조사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진행된 사전 온라인투표에는 1,200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참여해 도민 참여의 폭을 넓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었습니다. 천만원의 상금을 가져간 1위팀은 ‘아동의 놀 권리 신장을 위한 지역단위 대학생 플레이코치 파견’을 발표한 팀. 경기도는 1위팀을 비롯해 입상한 5개의 제안들을 아이디어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 내년도 정책 사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예산 지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은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방식 혁신을 통해 예산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현안에 예산을 집중하기 위해 지난해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특별조정교부금 배분제도인데요. 올해 시즌2의 공모주제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으로 총 400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걸고 진행했습니다. 최종 본선 진출은 8개 팀. 이 가운데 100억 원의 교부금이 지원되는 최종 우승상인 굿모닝상은 광명시의 ‘광명동굴’사업이 차지했습니다.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에 위치한 폐광, 광명동굴을 이용한 관광 사업으로 인근 가학산 근린공원에 광산업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산업유산공원을 조성하고 지하갱도를 활용한 탐사체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지역경제 파급효과 연간 170억 원, 연간 400명의 일자리창출, 200만 관광객의 유치효과가 기대됩니다. 회가 거듭할수록 사업의 구체성이 높아지고 기대효과도 업그레이드되는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이 예산의 투명한 집행을 위한 축제의 장이자 정책오디션으로 정착되길 바람해봅니다. 경기도는 이밖에도 게임 창조 생태계를 조성하고 게임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게임창조오디션, 장애인과 노인 등 모든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보조기구 아이디어 오디션, 친환경 학교급식 확대·보급을 위한 레시피 오디션 등 경기도의 많은 정책들에 오디션 행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역시 급이 다른 경기도~ 소통과 혁신의 상징으로 주목받을 만 하죠! 그럼 이쯤에서 제 신부감 찾는 오디션도 하나 열어주시는게... 1번! 탈락! 2번! 탈락! 3번! 예쁘다~~~ 경도만이 할 수 있는 작지만 강한 정책은 오늘에 이어 내일도 계속됩니다! 쭈우우욱~~ 지금까지 넥스트 경기도에서 임평순이었습니다!
짧은 다리의 역습 21화 - 경기도만의 특별한 복지정책, 따복공동체
짧은 다리의 역습 21화 - 경기도만의 특별한 복지정책, 따복공동체 동영상 뉴스
기획영상 | 2015.11.14
민선6기 경기도만의 특별한 복지정책,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지역 내 관계망을 활성화하고 사람 중심의 사회적 경제를 실현하는 따복공동체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따뜻하고 복된 경기도 곳곳을 임평순이 소개한다! [VCR] 따뜻하고 복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특별한 복지정책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지역 내 관계망을 활성화하고 사람 중심의 사회적 경제를 실현하는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 따복~! 자, 지금부터 만나볼 곳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따뜻하며 활력이 넘치는 마을을 꿈꾸는 수원 지동인데요. 저와 함께 가보시죠! 2012년 잔혹범죄 대명사가 돼 버린 `오원춘 사건`을 비롯해 크고 작은 범죄 사건으로 오명을 쓴 수원 지동. 경기도는 지동을 안전하고 따뜻한 마을로 탈바꿈시키기로 하고 지난 8월부터 계획과 구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범죄취약지역인 만큼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셉테드를 적용하는 등 안전시범도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했는데요. 지난 3일는 드디어 ‘지동 따복안전마을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투표 결과 19표를 얻은 ‘지동따복소통마루’로 이름을 정했구요. 지동따복소통마루는 회의공간, 사무공간 등으로 지동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따복안전마을을 비롯해서 지동 발전을 위한 모든 사항을 건의하고 상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난 2일에는, 사회적 경제를 기반으로 한 마을공동육아 모델인 경기육아나눔터가 도내 처음으로 안산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경기육아나눔터는 아파트 또는 주민편의 시설 가운데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하고 엄마들이 모여 아이돌봄을 주도하고 사랑방 형식의 소모임을 진행하는데요. 이미 지난 7월에는 군부대를 찾아 군장병의 육아를 돕는 공동육아나눔터와 도서관을 개소하기도 했구요. 앞으로도 도내 11곳에 경기육아나눔터를 개소할 예정으로, 내년까지 모두100개소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따복공동체 원포인트 레슨- 시골 마을에서 도시로 취업에 성공한 나 첫 출근, 갑자기 차가 고장났다면.. 이장님 경운기를 빌릴까 다시 백수로 돌아갈까 아니다 따복택시에 전화한다 회사 앞까지 편하게 가고 100원만 낸다. 돈 굳었다 경기도 + 니나노 따복공동체 따복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농어촌 교통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한 교통복지정책입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난 4월 경기도 따복택시 도입·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었는데요. 경기도와 6개 시·군은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5월부터 올해 말까지 도내 112개 마을에서 경기도 따복택시란 명칭을 공동 사용해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이용요금은 시·군별로 이용구간과 형태에 따라 1인당 100원에서 1,500원 정도이며, 미터기 요금에서 이용객들의 지불금액을 뺀 차액을 도와 시군이 부담하게 되는데요. 도는 올해 총 8억 3천만 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중 2억 5천만 원을 도비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따복택시와 더불어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따복버스도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출퇴근시간에는 통학과 촐퇴근용으로 낮 시간에는 병원, 장터 등 지역거점 운행용으로 이용객 맞춤형 노선 운행으로 이용되는데요. 버스 요금도 기존 버스 요금과 동일하고 환승도 가능합니다. 경기도는 교통 소외지역에 희망을 전하는 따복 버스를 올해 말까지 5개 노선을 추가해 시범 운행하고 2017년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대학생들과 사회초년생들의 방값 걱정을 덜어주기 위한 경기도형 임대주택, 따복희망마을 1호가 문을 열었습니다. 텔레비전과 냉장고, 세탁기 등 필수 가전제품이 구비돼 있고요, 각 층마다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도 마련돼 있는데요. 월 임대료는 보증금 360만 원에 대학생은 27만 원, 사회초년생은 29만 원으로 시세의 70% 수준입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공유지를 활용한 청년층 임대주택을 추가 공급하는 한편 따복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개발해 지원하겠단 계획입니다. 2020년이면 경기도형 지역공동체 사업인 ‘따복공동체’가 경기도 전역에 뿌리를 내리게 될 전망입니다. 주민 주도 방식으로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 개념을 접목해 따복을 경기도정의 핵심브랜드로 성장시킨다는 향후 5년간의 큰 계획까지!! 따복이 완성되는 2020년에는 동네에서 손쉽게 육아와 경제, 교육 등 다양한 나눔이 이뤄지고 있겠죠 그때쯤이면 아마 저도 제 부인과 아내와 손붙잡고 따복공동체에서 이렇게~~하트~~ 행복할겁니다! 경기도만이 할 수 있는 작지만 강한 정책은 오늘에 이어 내일도 계속됩니다~ 쭈우우욱~~ 지금까지 넥스트 경기도에서 임평순이었습니다~
짧은 다리의 역습 20화 - 데이터로 만드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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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영상 | 2015.10.30
도정의 모든 의사결정에 빅데이터 개념을 도입한 데이터 기반 도정혁신을 추구하겠다는 뜻을 밝힌 남경필 도지사! “데이터를 통해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인 2015년도 빅데이터 시범사업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VCR] 매일 매일, 날마다, 매순간! 지금 이 순간! 에도 생성되는 방대한 양의 정보를 우리는 ‘빅데이터’라고 합니다. 경기도의 민선 6기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새로운 정보와 가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주목받고 있는 빅데이터! 오늘 이 시간 저와 함께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빅데이터는 SNS 서비스, 신용카드 거래 등으로 생성되는많은 양의 정보를 말합니다. 이를 활용해 안전과 교통, 환경, 문화, 관광 등의 카테고리별 유용한 정보를 도민들에게 제공하자는 것이 경기도가 설계 중인 ‘빅파이 프로젝트’이구요. 경기도에서는 빅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고자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조례를 만들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빅데이터 활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개인 정보를 침해하지 않으면서도 데이터를 쓸모 있게 공유활용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한 빅포럼이 열리기도 했는데요. 빅데이터 분야 최고의 석학으로 불리는 토마스 데이븐포트를 비롯한 글로벌 빅데이터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 등 600 여명이 모였습니다. 빅데이터를 행정분야에 접목하는 방안을 비롯해매순간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정보를 좀 더 안전하게,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과 빅데이터의 개념을 알기 쉽도록 아카데미와 이벤트 등 일반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리기도 했습니다. 남경필 / 경기도지사 경기도가 가지고 있는 공공 데이터만 해도 천 가지가 넘습니다. 거기서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일, 그리고 의료분야를 통해서 국민을 건강하게 사실 수 있게 하는 일. 이런 것이 경기도 앞으로 꿈꾸는 빅데이터의 계획입니다 -와, TV도 많고.. 굉장히 뭔가 분위기가 막 긴장감이 있습니다! 이곳이 어딘지 제가 궁금해 지는데요~ 뭔가 막 관제센터가 있구요! 센터장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예, 뭐하는 곳입니까 굉장히 카메라가 막 돌구있구요! 다 보입니다! 장수석 /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 센터장 여기가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입니다. 여기서는 수원시의 2000여곳의 5000대 정도의 CCTV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48명이 12명씩 4조 2교대로 24시간, 365일 계속해서 CCTV를 관찰하고 있습니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죠. -수원 범죄 예방의 눈이 되는 곳! 바로, 수원시 CCTV 영상관제센터 -수원시... 도시안전통합관제센터 -수원시 통합안전관리센터 -도시안전통합센터 -말이 어렵네요~ 우리 생활 곳곳에서 안전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는 바로 이 CCTV. 범죄 퇴치에 큰 몫을 하고 있지만 설치하는데 적지 않은 금액이 사용되는 만큼 예산낭비를 막고,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선 가장 효과적인 장소를 잘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네, 제가 나와있는 곳은 수원시 연무동입니다. 이렇게 보시면 올해 설치된 CCTV가 구동중인데요. 수원시에서는 이렇게 골목골목에 CCTV가 많이 설치되어가고 있습니다. 팀장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예, CCTV가 새 거네요 -네, 올해 설치한 겁니다. 10월 중에 설치됐습니다. -그렇군요. 이렇게 수원 골목골목에 CCTV가 설치되고 있는데, 설치될 경기도의 빅데이터가 활용이 되고있나요 윤병철 /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 영상정보팀장 네, 저희가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데요. 저희 수원시에서는 위치선정협의회를 구성해서 설치하고 있는데요. 작년에 시범적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했구요. 도에서 받은 자료를 기준으로 50% 이상 설치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 기술은 공동주택 관리비의 계약형태와 부조리 분석에도 쓰이고 버스가 없어 애를 먹었던 농촌마을에는 필요한 시간대에만 노선을 신설해 운행하는 따복버스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난데없이 나타나 운전자를 위협하는 도로 위 파인도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성범죄 취약지역을 분석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많은 양의 정보에서 유의미한 데이터를 읽어 내는 사람을 빅데이터 전문가라고 하는데요. 경기도는 빅파이 추진단을 통해 빅데이터 예비 전문가 200여 명을 배출했구요. 2018년 까지 1,000여명의 빅데이터 전문인력을 양성 할 계획입니다. 안전, 관광 등 경기도 공공기관이 보유한 각종데이터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홈페이지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경기데이터드림’서비스인데요. 정보개방으로 편리함은 물론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사업화하면 일자리 창출도 할 수 있어 창업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경기도 데이터 1008종 전부를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 30%, 내년 70%를 넘어 2017년 100% 전부를 개방한단 계획 역시 갖고 있습니다. 막연히 흩어져 있던 정보들이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생활에 유용하게 스며들고 있는 모습 보셨는데요. 효과적인 빅데이터의 활용으로 지역 주민들의 삶도, 행정서비스도 한층 편리하게 진화되길 기대해 보면서! 경기도만이 할 수 있는 작지만 강한 정책은 오늘에 이어 내일도 계속됩니다! 지금까지 넥스트 경기도에서 임평순이었습니다~
짧은 다리의 역습 19화 - 경기도 일자리 정책의 모든 것!
짧은 다리의 역습 19화 - 경기도 일자리 정책의 모든 것! 동영상 뉴스
기획영상 | 2015.10.16
경기도는 2014년 23만 8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이는 전국 창출 일자리 53만 3천개의 45%에 달하는 규모다. 정부 고용률 70% 달성을 견인하는 경기도의 일자리 정책, 과연 어떻길래 이런 쾌거를 얻어낼 수 있었을지 임평순과 함께 꼼꼼히 알아보자! [VCR] 나는 일하고 싶다. 이미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므로 더 격렬하게 일하고 싶다. 청년, 노인, 경력단절여성까지! 너나 할 거 없이 이들에게 필요한 건 뭐 바로 일자리입니다. 경기도는 지난해 23만 8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는데요. 이 같은 결과는 전국 창출 일자리 53만 3천개의 무려 45%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경기도에서만 무려 절 반 가까이의 성과를 이뤄낸 샘인데요. 이쯤 되면 정부 고용률 70% 달성을 견인하는 경기도의 일자리 정책이 어떻게 이런 쾌거를 이룰 수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와 함께 꼼꼼히 살펴보시죠! 경기도 일자리정책의 핵심! 바로 경기 일자리 센터입니다. 다양한 일자리 알선부터 취업에 필요한 교육과 취업 후 애프터서비스까지 도 차원의 모든 역량을 모은 곳, 취업도 맞선과 똑같으며 구인구직계의 유능한 중매인을 자처하는 곳, 마지막으로 구인구직 미스매칭의 해결사! 만능 경기 일자리 센터! 특히 주력사업인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도내 31개 시군을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구직자가 원하는 조건의 회사를 찾아주고 현장에서 바로 면접까지 볼 수 있는데요. 지난 2012년부터 4년간 총 5만 3천 여명의 일자리 상담을 했고, 취업률은 무려 43%! 6159명이 소중한 일자리를 얻었습니다. 이렇게 만능인 일자리센터의 기능에 복지까지 더해진다면 어떨까요 일자리 정보도 찾고 직업훈련까지 함께 받을 수 있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전국최초로! 경기도에 설치되었습니다. 고용정보와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실업급여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중인데요. 지난 2014년 남양주시에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생겨난 이후 취업률이 36%이상 증가하는 등 실효성이 입증돼 동두천시와 김포시 등에도 추가로 센터를 개소했습니다. 또 정식 개소식을 열어 도민들이 도내 곳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7개 센터를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천지신명께 비나이다 일자리 하나만 갖다주세요 -나를 찾았느냐 -산신령님! 제가 요즘에 일이 너무 하고 싶은데 일자리가 없어요. 제가 결혼하고 애 낳고 집에서는 남편이 구박하고 밖에 나가고 싶은데 일자리가 없어요. 일 좀 구해주세요. -이런 딱한지고.. 그런데 이런 쉬운 일로 나를 찾다니.. -쉽다구요 -그렇지. 아주 쉬운 문제지. 일뜰날을 찾아가 보거라. 일뜰날! 그러면 니 인생에 해가 방끗 뜰 것이야.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 경기도북부 여성비전센터는 매달 취업 박람회인 일뜰날을 열어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에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일손이 필요한 업체와 직업을 갖고 싶은 여성들을 직접 연결해 주고 현장에서 채용을 위한 심층면접도 실시합니다. 특히 요즘 늘어나는 여성 창업에 관련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초기 창업자도 참여해 제품을 현장에서 판매해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이력서에 쓸 사진촬영, 컬러진단과 면접 메이크업과 같이 실질적으로 취업에 도움이 되는 행사도 진행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는 급증하는 노인 일자리 수요에 맞춰 ‘노인 일자리 창출’ 정책을 본격적으로 펼치고 있는데요. 경기도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전 직원의 70% 이상을 만 60세 이상의 노인으로 구성하겠다고 약속한 도내 10개 기업을 고령자친화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이어 두 기관은 고령자친화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는 노인 인력 공급과 기업 맞춤 인력 양성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전문 경영지원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약 380개의 안정적인 노인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게 다가 아닙니다.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사와 수원택시협회와 손잡고 장애인 택시기사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수원 인근 8개 시군에서 40명의 장애인 운전원을 양성하고 취업의 까지 연계합니다. 경기도는 앞으로 장애인과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 내 사회적 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등 창조적인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창업을 꿈꾸시는 분들 주목~! 꿈과 열정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창업 컨설팅과 사업검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특별히 마련한 `Up業 창조오디션` 인데요. 창업자들은 업Up창조오디션을 통해 그들이 개발한 데모 제품이나 사업 모델 등을 투자자에게 공개하고, 자신의 제품이나 사업모델이 얼마나 시장성이 있는지, 잠재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 창업과 투자 전문 심사위원들의 객관적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8월 열린 업Up창조오디션! 이 날 참가한 모든 팀은 초기 시제품 제작비용 조달을 위한 크라우드펀딩 지원을 비롯, 전문가들로부터 코칭을 받는 등 아이디어를 현실로 꺼내는 데 여러 지원을 받게 됩니다. 경기도는 도와 공공기관은 물론, 시·군, 산하기관에서도 오디션장을 연중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며, 도내 특성화고 재학생 대상 창업 아이디어나 창작물 발표대회 등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기도에는 연령이나 제공받고 싶은 서비스에 따라 다양한 일자리 기관들이 그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내년 1월부터는 내게 맞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고민 고민 하지 마~ 남녀노소 관계없이 취업 상담부터 진로설계, 직업 훈련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받으시려면 경기 일자리 재단을 찾아 가시면 되겠습니다. 경기도만이 할 수 있는 작지만 강한 정책은 오늘에 이어 내일도 계속됩니다~ 쭈우우욱~~ 지금까지 넥스트 경기도에서 임평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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