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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다리의 역습 18화 -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보에 발벗고 나서다!
짧은 다리의 역습 18화 -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보에 발벗고 나서다! 동영상 뉴스
기획영상 | 2015.09.30
사회적경제기업의 상당수가 제품의 판로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경기도가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그 현장을 임평순과 함께 가보고자 한다! [VCR] 이모~ 이거 싱싱한 것 좀 봐봐! 이것 좀 사세요~ 언니언니언니언니~ 이리로 와보세요~ 이것 좀 봐봐요! 물건 참~ 좋은데! 좀 사봐! 왜 안사가지 물건 참 좋은데~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회적 경제기업. 전국 1만여 개 가운데 경기도의 사회적 기업은 448개, 마을기업 156 개, 협동조합 770개로 무려 1374개의 사회적 경제기업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들의 상당수가 제품의 판로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현실인데요. 가만히 있을 경기도가 아니죠 경기도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확보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고 합니다. 저도 발 벗고 나서는 거 참 좋아하는데요. 저도 한번 발 벗고 따라가볼까요 여보떼요 어디로갈까요 경기도는 먼저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국내 대형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판매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와 협약을 체결한 것인데요. 이를통해 ㈜이베이 코리아는 온라인 판매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 등을 제공하구요. 지난 8월부터 G마켓과 옥션 사이트에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특별관’을 개설하고 경기도내 30개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를 위한 각종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소셜 홈쇼핑을 개설해 사회적기업들의 제품을 판매하는 방송을 만들었는데요. 이렇게 만들어진 방송은 경기사이버장터는 물론 유튜브와 아프리카TV를 통해 방송되구요. 시중보다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 제품들은 계속해서 경기사이버장터를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서 경기도는 한 달에 1번 우수한 사회적기업 제품을 선정해 소셜라이브장터 방송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곳은 지난 24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굿모닝장터 현장인데요. 굿모닝장터는, 사회적경제제품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로 도내 공공기관을 순회하며 매주 목요일마다 열리고 있습니다. 이날만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구요, 먹고 즐기는 시식행사는 물론 생산자에게 직접! 제품설명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아 빵이네, 빵 -장애우들이 만든 빵이에요 -제가 별명이 또 빵순이 거든요! 빵순이~ 빵을 너무 좋아해서! 제가 호두파이를 기가 막히게 좋아하는데.. -이거 통밀로 만든거게요 -통밀로요 빵 자랑 좀 해주세요! 얼마나 맛있는지! -자, 먹어보셔야 되요! 하나 드셔보세요! 호두파이를 빵순이가 음~ 식전이라서 제가 진짜 배고팠는데 진짜 맛있네요! 호두파이, 참 좋아하는데요. 먹어서 행복합니다. 맛있습니다! 참여 업체는 매출도 매출이지만, 제품의 홍보 기회도 얻을 수 있어 호응이 아주 좋습니다. 강영순 / 윙장애인보호작업장 원장 저희가 이렇게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우리 친구들 이걸 팔아서 월급을 줘야 되거든요. 월급을 줘야 되기 때문에 쉬는 날이고 명절이고 상관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 사장님 오늘 판매 목표 얼마입니까 -우리 아까 천만 원 했거든요! 물건은 천만 원 어치 못가져왔지만 천만 원을 판다는 그런 생각으로 팔겠습니다 천만원 파이팅~!! 이밖에도 경기도는 도내 생활협동조합에 사회적경제기업 전문 매장을 입점 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생협 매장 안에 새롭게 문을 연 따복가게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제품을 한데 모아 판매중입니다. 친환경 먹거리에서부터 공산품까지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10개사 20여 개의 제품을 도내 생협 10개 매장에서 판매하구 있구요. 한 달에 한 번 따복데이 이벤트를 통해 생협매장에서 사회적경제제품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도내 158개 생협에 따복가게를 입점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구요. 온라인시장 이외에도 구매자와 사회적경제기업간의 제품이나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는데 중점을 두고 공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도 마련과 대형마트 입점을 추진하는 등 개별기업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역시 평순이만큼 따뜻하고 다정한 경기도죠 경기도만이 할 수 있는 작지만 강한 정책은 오늘에 이어 내일도 계속됩니다~ 쭈우우욱~~ 지금까지 넥스트 경기도에서 따뜻한 남자 임평순이었습니다~
짧은 다리의 역습 17화 - 규제개혁의 상징, 굿모닝 푸드트럭!
짧은 다리의 역습 17화 - 규제개혁의 상징, 굿모닝 푸드트럭! 동영상 뉴스
기획영상 | 2015.09.16
지난 해 정부가 나서 합법화시킨 규제개혁의 상징 ‘푸드트럭’. 하지만 아직도 각종 규제에 얽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데.. 경기도가 청년과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를 위해 굿모닝 푸드트럭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규제개혁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도의 노력을 살펴보고자 한다. [VCR] 사장님~ 과적 덤프트럭 안되요 안되! 이봐 청년! 오토바이는 안되요 안되! 어디보자~ 푸드트럭 아! 도로 위의 카페~ 꿈을 실은 푸드트럭! OK입니다! 에스프레소 한잔 주세요~ 자동차를 개조해 만든 움직이는 음식점, 이른바 푸드 트럭. 지난해 불법꼬리표를 떼고, 합법화한지 올해 3월 1년이 되었는데요. 이때까지만 해도 전국에 운영 중인 푸드 트럭은 단 4대, 무려 경기도에는 한 대도 없었습니다. 이에 대해 경기도는 올해 2월 도 규제개혁추진단에 푸드트럭 업무를 전담시키면서 굿모닝 푸드트럭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경기도가 가장 먼저 해결에 나선 것은 대상자 선정방식 문제였는데요. 자금력이 약한 청년취약계층 입장에서는 그림의 떡이 될 수밖에 없는 최고가 낙찰 방식을 수의계약으로 변경하는 개정안을 건의해 현재는 누구나 자격만 된다면 자금력에 상관없이 푸드트럭 사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기도는 푸드트럭에 대한 공무원과 도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지난 5월 공공청사에서 푸드트럭을 시범 운영했습니다. 경기도청 같은 집단급식시설이 있는 공공시설 내에서도 푸드트럭이 필요하고, 사업가능성이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였던 시범운영의 결과는! 1일 평균 6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며 성공적인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푸드트럭이 비위생적이라는 부정적 인식은 물론 우려를 보이던 시·군이 보다 적극적으로 푸드트럭 도입을 추진하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현재 전국의 푸드트럭 38대 중 경기도에서만 17대가 운영중인데요! 경기도에서 푸드트럭 영업자를 모집합니다!! 자금력이 약한 청년층과 취약계층! 창업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지금부터 주목~~~ 지난 7월, 푸드트럭 내 음식을 먹어보면서 자신들과 마찬가지였던 선배 운영자에게, 창업 준비부터 투자금, 영업장소 등 이것저것 세세히 물어볼 수 있는 푸드 트럭 창업 설명회에는 상담 창구가 붐빌 정도의 인원이 모였는데요. 경기도는 푸드트럭 창업이 청년 일자리 창출의 틈새시장이라고 보고 있구요. 이런 상황에 농협과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손을 잡고 청년창업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대 4천만 원까지 1%대로 저금리 창업자금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대개 약1천만원에서 5천만 원가량이면 사업을 시작할 수 있어, 활성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남경필 / 경기도지사 규제도 풀었고 또 자금지원도 싸게 해드릴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꿈을 가진 그리고 열정을 가진 젊은이들이 창업지원을 많이 해주시면 저희는 되도록 청년들이 꿈을 가지고 창업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8월에는 경기도의 지원을 받은 푸드트럭 ‘입가심IPGGASIM’이 안산시 고잔동에 위치한 시립체육시설인 호수테니스장에 개업했는데요. 경기도는 입가심의 대표인 김수진 씨에게 1%대 금리로 창업자금을 지원해 준 것은 물론 안산시, 안산도시공사와 함께 장소선정 작업도 지원했구요. 이 밖에도 푸드트럭 팩토리 하혁 대표를 멘토로 지정해 주는 등 다각도로 도움의 손길을 펼쳤습니다. 경기도에는 현재 15개 푸드트럭이 운영중이지만 경기도의 창업자금을 지원받은 청년 창업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현행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푸드트럭 영업은 도시공원, 체육시설, 하천, 유원지, 관광지, 대학, 등 여섯곳에서만 영업을 허용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경기도는 박물관, 미술관, 공공청사 등 223개에 달하는 공공시설에서 푸드트럭 영업을 허용하는 방안을 놓고 정부에 건의 중입니다. 규제가 풀릴 경우, 편의시설이 부족한 공공시설 이용객들의 편익 증진과 일자리 문제 해결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까지 기대됩니다! 굿모닝~ 푸드트럭이 대한민국 규제개혁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람해보면서~ 경기도만이 할 수 있는 작지만 강한 정책은 오늘에 이어 내일도 계속됩니다~ 쭈우우욱~~ 지금까지 넥스트 경기도에서 임평순이었습니다~
짧은 다리의 역습 16화 -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
짧은 다리의 역습 16화 -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 동영상 뉴스
기획영상 | 2015.08.31
경로당에 자생력과 지속가능성을 부여하는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 사업. 그 1호 시설, 이천시 대대1리 "예향의 한터"에 임평순이 떴다!! [VCR] 이른 아침만 되면 어르신들이 사라진다는 이상한 마을이 있습니다. 과연 사라진 할머니 할아버지들 어디로 간 걸까요 어디에 대체 어디를 누구를 만나러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여기가 여러분 어디라고요 예향의 한터! 이천시 경로당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님 아버님~ 임평순 / 어머님, 허리 돌아가는 게 장난이 아니에요~ 제가 봤어요~ 쉑쉑쉑쉑! 여기서 뭐하는 겁니까 어머님 박순녀 / 운동해요 운동 임평순 / 아침에 나와서 하니까 얼마나 좋아요 박순녀 /네~ 좋습니다! 임평순 / 얼마만큼 얼마만큼 얼마만큼 좋은지 허리돌림으로 한번 표현해주세요!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 사업은 노인 사랑방 역할에 국한됐던 경로당을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참여하는 열린 경로당으로 탈바꿈시키고, 스스로 자생력을 갖춘 지속가능한 경로당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천시 대대1리 경로당은 경기도로부터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맞춤 프로그램, 시설 개선, 지역주민 연계사업, 자생력 확보 등 5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기존의 에어로빅 수업뿐만 아니라 건강 증진교실이나 도자기 공예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PD / 빨리 일어나요, 빨리! 임평순 / 왜 PD / 어르신들 일하시는데요 임평순 / 아이고 우리 어머님들 뭐하세요 어머님들 / 들깻잎 따요! 임평순 / 날 더운데 쉬셔야지 무슨 일을 하셔유~ 어머님들 / 그래도 이런 걸 해서 먹어야죠! 경로당 인근에 위치한 들깨 밭 1320제곱미터. 이곳을 무상대여해서 밭 일구기와 식재, 영농을 계획하고 계신 우리 어르신들. 신효순 / 이천시 대대1리 주민 우리 어르신들 이걸로 맛있는 반찬도 해드리고 또 우리 경로당에서 11월부터 3월까지 점심 식사를 대접해요. 그래서 우리가 이걸 수확해서 기름을 짜서 겨울에 기름에 밥을 비벼 잡수도록 하려고 한 거예요. 임평순 / 그래도 안 힘들어요 이렇게 더운데 신효순 / 힘 안들죠~ 즐거워요! 임평순 / 공동 텃밭~!! 무엇보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1세대와 3세대가 소통을 하고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은데요. 마을 대부분의 아이들이 방학을 이용한 학습과 평일 방과 후 학습 등 자기 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학습 지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최윤혁 / 대대리 마을 이장 더불어 살면서 이 공간을 활용하면서 아이들은 어르신들께 예절 교육을 받고 어르신들은 아이들을 통해서 또 다른 즐거움을 얻고 삼세대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경기도내의 경로당 숫자는 약 9천여개가 있다고 합니다. 이중에 3개소에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이 시범 운영되고 있는데요. 문제점을 보완하고 사업 타당성을 거쳐서 내년에는 10개로 확대 시행한다고 합니다. 10개가 100개가 되고 100개가 1000개 되고 1000개가 9000개가 되는 그날까지 경로당사업은 쭉 계속된다고 하니까요, 여러분도 한번 기대해보시죠! 나도~ 아침을 기다리는 것보다 빨리 아내를 기다리고 싶어~ 총각으로 경로당 올 순 없잖아~!!
짧은 다리의 역습 15화 - 경기도야, 여름을 부탁해!
짧은 다리의 역습 15화 - 경기도야, 여름을 부탁해! 동영상 뉴스
기획영상 | 2015.08.11
여름철 사건 사고에 대비하는 경기도의 예방 대책과 활동에 대해서 알아보자! [VCR] # 도라이바! 뺀치! 내 모든 기술을 총 동원해 너를 살릴 것이다! 호스! 필터 세척~ 안되, 안되! 돌아와!! 이대로 널 보낼 수 없어! 2015년 8월 5일 오전 11시 28분. 에어컨님, 레지오넬라균 감염으로 사망하셨습니다. 어컨아, 우리 어컨아. 내년에는 미리미리 세척해줄게.. # 고온 다습한 요즘과 같은 더위 속에 어린아이들의 놀이터가 되고 있는 바닥분수와 건물로 에어컨 바람을 보내는 중앙 냉각탑, 공중목욕탕의 샤워기 같은 인공 환경에서는 여름을 대표하는 무시무시한 균!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기 쉬운데요. 레지오넬라는 오염된 물에 존재하는 세균으로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면 발열과 기침, 설사 등 냉방병 증상을 일으키구요. 병원성이 약해 건강한 사람은 잘 감염되지 않지만 어린이나 노약자 등 면역기능이 약한 사람에게는 폐렴 등의 치명적인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데요.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예방관리를 위해 균 오염도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는 또 하나의 위험 요소, 바로 식중독인데요. 식중독 하면 해산물을 먼저 떠올리시겠지만 최근 5년간 6월에서 8월 사이 대장균이나 세균이 검출돼 부적합을 받은 항목으로는 축산식품 건수가 반 이상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경기도는 고기 소비가 많은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축산식품이 공급되도록 위생,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는데요. 축산식품을 직접 수거해 세균 수치를 측정하고 위생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축산물 작업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오 물이 높아진다! 살려주세요! S.E.S! 나를 믿어주길~ S.O.S! 내가 구해줄게! 나를 믿어주길 바래~ 이아줌마 누구야! 악~ 당신이 나의 생명을 구해줬군요. 우린 운명 인가 봐요~ 무슨 소리에요! 저 119시민수상구조대거든요! # 시민들이 동네 피서지의 물놀이 안전 지킴이로 변신한 사실 알고 계십니까 바로 경기도소방학교에서 일정교육을 이수한 250여명의 119시민수상구조대인데요. 불볕더위에 인명구조 훈련을 받으면서 피서객들의 안전을 수호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이들 119시민 수상구조대의 활약으로 도내 2만 여명의 피서객들이 큰 사고를 면한 바 있는데요. 구조대원들의 지시와 안전수칙을 지키는 자세, 물놀이 안전의 첫 걸음입니다. 경기도는 도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폭염피해 예방대책 역시 본격 추진하는데요. 폭염 등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상황발생시 신속한 대처를 하기 위함입니다. 이를 위해 축사시설 관리, 가축사양 관리 등을 비롯한 관리대책을 마련하고, 각 기관과 긴밀한 협조 시스템을 구축해 ‘가축 폭염피해 예방 T/F팀’ 32개조를 집중 운영하는데요. 지난해 적극적인 폭염 예방대책 추진으로 2013년 대비 농가피해율이 87% 감소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는 가축 폭염피해 예방대책이 올해도 큰 성과를 거둘 수 있길 바람해 봅니다. # 불볕더위 속! 사건, 사고 현장을 대비하는 경기도의 예방 대책과 활동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역시 이런 더위 쯤 이야! 비켜! 격파~ 경기도야! 여름이 가기 전에 부탁해~ 경기도만이 할 수 있는 작지만 강한 정책은 오늘에 이어 내일도 계속됩니다! 쭈우우욱~~ 지금까지 넥스트 경기도에서 임평순 이었습니다!
짧은 다리의 역습 14화 - 경기도형 마이크로크레딧 굿모닝론!
짧은 다리의 역습 14화 - 경기도형 마이크로크레딧 굿모닝론! 동영상 뉴스
기획영상 | 2015.07.30
경기지역 저소득·저신용 자영업자의 자활·자립을 지원하는 경기도형 마이크로크레딧 굿모닝론! 무담보에, 1.84%라는 초저금리 대출이 정말 존재할까요 지금부터 임평순이 소개해드립니다! [VCR] Narr. 그러나! 그의 발목을 잡는 것이 있었으니,, 임평순 : 이대로 무너질 순 없어. 나는 평순이니까! Narr. 이 때! 내가 너희들의 자활, 자립을 구원하노라. 경기도형 마이크로크레딧 굿모닝론! 경기도가 고금리 대부업과 불법사금융 피해에 노출되어 있는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관계형 금융’인 [마이크로크레딧]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저소득·저신용 자영업자와 사업장이 경기도에 소재하고 대표자가 만 20세 이상인 분들인데요. 창업은 최대 3000만원 경영 개선은 2000만원 이내에서 무담보 저금리의 소액대출을 지원합니다. Narr. 이 광고들은 좀 허전합니다. 왜 무담보 저금리가 빠졌으니까! 경기도라면 달랐겠죠. 사시사철 천지사방 불철주야 우리가 어떤 경기도입니까 마이크로크레딧 굿모닝론! 임평순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굿모닝론 썰전에 임평순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사하시죠. 오늘 두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볼 텐데요. 자 요즘 자영업이 어렵죠 최수영 : 네, 많이 힘들어요. 특히 메르스 때문에 요즘 너무 힘들죠. 임평순 : 이곳을 찾은 이유가 뭡니까 최수영 : 지금 경영악화로 인해서 긴급자금이 필요해서 왔습니다. 임평순 : 그럼 오늘 상담을 받으셨는데, 얼마까지 대출을 원하십니까 최수영 : 저는 되는대로 많이~ 많이 받았으면 합니다. 임평순 : 욕심이 지나치시군요. 상담을 했습니다. 결과는 얼마까지 대출 가능합니까 하송희 : 네, 사장님 같은 경우는 / 3천만 원까지 가능하십니다. 임평순 : 3천만 원! 사장님 어떠십니까 최수영 : 신나요~ 임평순 : 우와 신난다~ 몸으로 한 번 표현해주세요! 최수영 : 안되요~ 임평순 : 자격되시는 분들 어서어서 신청하세요. 지금 기간이 얼마 안 남았죠 하송희 : 네, 지금 20억 정도 남아있습니다. 임평순 : 20억 정도 남아있습니다. 어서어서 신청하러 오세요! 지금까지 굿모닝론 썰전에 저희 세 명, 임평순과 우리 사장님들, 인사드리겠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굿모닝론 대출 1호점이 수원에 탄생했습니다. 임평순 : 사장님 안녕하세요, 사장님 장사 잘되십니까 정혜령 : 네, 덕분에 아주 잘되고 있습니다. 임평순 : 아, 제 덕분에요 정혜령 : 굿모닝론 덕분에요~ 정혜령씨는 분식점을 차리기 전 사업이 실패하면서 지게 된 빚으로 마음고생이 심했는데요. 정혜령 : 은행에 대출받기는 너무 힘들더라고요. 담보물이나 이런 게 없다 보니까. 그래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게 캐피탈, 제3은행권 이었어요. 그거 한 번 두 번 받다 보니까 점점점 빚이 늘어나요, 갚아지는 게 아니고. 하지만 굿모닝론 대출 2000 만원을 받고 상황이 나아졌습니다. 정혜령 : 굿모닝론을 대출받아서 제3은행권을 다 갚고 나니까 빚독촉을, 한 번 내야 될 것을 한 세 번 네 번씩 전화를 해요. 그럼 그거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정말 힘들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전화가 하나도 안 오니까 이렇게 맨날 웃고 마음 편하게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담보가 없는 저신용자들, 저소득자들이 굿모닝론을 통해서 큰 힘이 될 거예요. 진짜 좋은 아이템을 개발 하신 것 같아요. 임평순 : 굿모닝론, 진짜 많은 분들께서 영향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굿모닝론, 파이팅! 사장님 부자되세요~ 정혜령 : 네, 감사합니다! 경기도가 올해부터 지원하기로 한 굿모닝론은 62억 원. 굿모닝론에 대해 상담이 필요하신 분은 주저하지 마시고 경기광역자활센터로 문의하시면 되구요! 에잇, 내가 설마! 노노노노~ 다음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이 될 수도 있다는 거~ 경기도만이 할 수 있는 작지만 강한 정책은 오늘에 이어 내일도 계속됩니다! 쭈우우욱~~ 지금까지 넥스트 경기도에서 임평순 이었습니다! 굿모닝~!
짧은 다리의 역습 13화 - 그것이 알고싶다, 남경필 도지사의 1년.
짧은 다리의 역습 13화 - 그것이 알고싶다, 남경필 도지사의 1년. 동영상 뉴스
기획영상 | 2015.07.09
남경필 도지사의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되짚어보자. [VCR] 시작은 이랬습니다. 지난해 7월, 제34대 경기도지사가 공식 취임 했습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 그는 거창한 취임식을 없애고 취임 일정을 모두 현장안전점검으로 채운 특별한 시작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정치사상 초유의 도전을 시작합니다. 그는 도정 운영에 야당 인사를 등용하고, 상생과 통합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선언했는데요. 그건 혁신을 넘어선 파격적인 선언이었습니다. 한국의 정치는 철저한 승자독식구조였습니다. 선거에서 이긴 자만이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 그런데 말입니다. 남경필, 그는 좀 이상했습니다. 선거에서 승리 후 인수위원회가 아닌 혁신위원회를 꾸렸습니다. 그러고는, 대한민국 최초로 연정이라는 파격적인 정치실험을 시작하기에 이릅니다. 연정, 연정.. 제 첫사랑 연정이 잘 살고 있을지.. 일각에서는 연정이 정치 쇼에 불과하다는 평가도 있었는데요. 그가 취임한지 1년이 흐른 지금, 경기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우리는 이점을 주목해 자세히 살펴봐야겠습니다. 주목, 가위, 보. 남 지사는 정무부지사의 명칭을 사회통합부지사로 바꾸고 새정치민주연합에 부지사를 추천해 달라고 제안하는데요, ‘경기도 연합정치 실현을 위한 정책협의회’를 공식 출범, 20개 사항을 담은 합의문을 발표하게 됩니다. 남경필 / 경기도지사 국민들이 원하시는 것은 제발 쌈박질 그만하고 우리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서 손잡고 일 해달라는 그러한 말씀이십니다. 도지사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오늘 합의된 내용을 충실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연정을 제안한 지 170일 만에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취임이라는 쾌거를 이뤄냅니다. 이것이 바로 연정의 첫 단계, 연정 1 .0이었던 것입니다. 연정 2.0은 시·군과 상생하는 것이었는데요. 지난 4월, 시·군과 함께하는 ‘1박2일 상생협력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랜 기간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들에 대한 논의를 진전시켜 시·군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연정 3.0은 광역자치단체 간의 협력입니다. 지난 4월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만나 ‘경기도-강원도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양 지역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는데요. 경기도는 강원도와의 상생 협력을 시작으로 광역자치단체와의 다양한 협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남 지사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공동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민선 4,5기, 불통과 갈등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경기도 교육청과 교육연정을 실시하기로 합의하며 본격적인 협력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처럼 연정이 자리를 잡으면서 눈에 보이는 효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으로 과연 이 많은 일들이 가능했을까요 그리고 과연 도민들도 이 사실을 체감하고 있을까요 우리는 취재 도중 놀라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5월, 경기도는 201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체단체 중 1위로 종합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남 지사 재임기간인 2014년 7월부터 2015년 5월까지 경기도가 창출한 일자리는 모두 19만 6천개.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생각으로 민선6기, 70만개 일자리 창출에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킨 일자리 만든 도지사. 또한 남지사는 정치, 경제에 이어 문화,서비스 분야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그의 공약 중 하나인 굿모닝버스 사업은 대중교통의 혁신으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광역버스 좌석제 정착과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전국최초로 2층 버스 도입을 현실화시켰습니다. 지난 3월 2층 버스 9대의 구입계약을 체결하고 7월부터 김포와 남양주시를 시작으로 올해 안으로 25대를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입니다. 그의 행보는 여기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온 국민을 충격과 분노로 몰아넣었던 보육교사 폭행 사건 직후, 남 지사는 보육관련 단체장과 보육교사, 학부모 등을 만나 발 빠르게 대응책을 논의 하고 라이브 앱 CCTV와 일반 CCTV 설치비용을 전액 지원키로 결정한 것입니다. 정치가 안정이 되고 일자리도 많아지니 남 도지사의 1년, 이쯤 되면 어느 정도 성공적으로 보이는군요. 그런데 말입니다. 일각에서는 여전히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경기도 전체인구 1270만 명 중 경기북부의 인구는 320만 명으로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5위입니다. 하지만 경기남부에 비해 낙후되어 있고, 지역 과잉 규제와 역차별, 북부권역 도민들의 소외감 등의 이유로 경기북부의 분도론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는데요. 이에 남 지사는 북부발전의 실직적 방안으로, 경제실을 북부청으로 이전하고 경기연구원과 문화재단 북부사업소를 설치하는 조직개편과 더불어, 총 4년간 2000억 원을 북동부지역 발전 사업에 지원하기로 했던 것입니다. 또한 국토계수당 도로 보급률이 최하위인 경기북부지역에 5대 핵심도로사업을 추진, 2018년까지 2000억원을 투자해 균형 발전을 도모했습니다. 그리하여 남지사는 ‘북경필’ 이라는. 아주 의미 있는 별명을 얻게 된 것입니다. 안전불감증으로 온 국민이 슬픔에 빠졌던 세월호 참사를 겪으며 도지사에 취임했던 그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었는데요. 그는 재난현장에서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가장 먼저 현장 지휘체계를 일원화했습니다. 재난안전본부의 도지사 직속 편제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난안전시스템을 구축하고, 매분기 도지사 주재의 재난안전총괄회의를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그는 안전과 더불어 따뜻한 경기도를 위한 노력도 꾸준히 진행해 왔는데요. 지난 6월 따복공동체 지원센터를 개소하고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따복육아나눔터, 따복택시 등 다양한 정책들로, 함께 살아가는 따뜻하고 복된 경기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도민과 소통하고, 정치안정화로 경제 선순환을 통해 도민행복을 최우선으로 여긴 남경필 도지사. ‘경기도가 변하면 대한민국이 변한다.’ 는 생각으로 열심히 달려온 혁신의 1년. 일자리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 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짧은 다리의 역습 12화 - 메르스, 이겨낼 수 있습니다.
짧은 다리의 역습 12화 - 메르스, 이겨낼 수 있습니다. 동영상 뉴스
기획영상 | 2015.06.24
메르스 충격과 공포에 빠진 대한민국. 메르스 사태 한 달 동안, 경기도에서는 어떻게 대응했는지 위기에 대처하는 경기도의 모습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VCR] 현재 대한민국은 메르스 충격과 공포와 함께 쇼크에 빠졌습니다. 메르스 1차 진원지인 경기도 평택성모병원에서 확진자 36명이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전국 메르스 확진자 166명 가운데 경기도민은 65명으로 전국 대비 40.1%입니다. 메르스 사태 한 달 동안 경기도에서는 어떻게 대응했는지, 위기에 대처하는 경기도,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남경필 / 경기도지사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문제로 온 국민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메르스 확신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고.. 경기도는 메르스 확산 우려가 커지자 공동 대응팀을 구성할 것을 정부에 건의하는 등 한층 강화된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남경필 / 경기도지사 모두가 정파와 입장을 떠나서 모든 힘을 모아서 확산을 막고 국민들의 우려를 줄여드릴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경기도와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교육청이 함께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강구하며, 격리병실확보를 위한 민간의료시설 지원 등 필요한 예산 편성과 관련법 정비에 신속하게 나서기로 했습니다. 문재인 /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정부는 지자체와 지방 교육청과 공조체제를 갖춰야 합니다. 남경필 / 경기도지사 정부는 지자체와 정보를 공유해야 하구요. 공동대응체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정치권은 하나로 뭉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메르스 자가 격리 대상자를 1:1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24시간 생활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도내 300병상 이상 병원을 외래 지역거점 병원으로 우선 지정했습니다. 지난 8일엔 대책본부장이 도지사와 교육감으로 격상됨에 따라 상황 종료시까지 24시간 근무체제를 유지하며 자원분배, 학교 관련 등 메르스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공동 콘트롤 타워 역할을 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메르스 확산으로 인해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841억 원을 긴급 투입하고, 도내 메르스 발생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안정자금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남경필 / 경기도지사 국민 여러분. 경기도와 도의회, 그리고 병원을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도와 도내 32곳의 대형 민간 병원과 6곳의 도립 의료원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전선에서 싸우겠습니다. 든든한 안전망을 구축해 메르스 확산을 반드시 막겠습니다. 더불어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도내 대형병원이 대거 참여하는 ‘경기도 메르스 치료 민-관 네트워크’를 가동하기로 하고, 지방자치단체와 대형 민간병원 다수가 협업해 메르스에 공동 대응하는 모델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이뤄냅니다. 뿐만 아니라 메르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휴업병원 등 직간접 피해자를 대상으로 납기 연장, 징수 유예 등 지방세를 지원합니다. 또한 경기도청사 내에 있던 경기도 감염병관리본부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전해 신속한 환자 입원과 이송 등을 전담하도록 했습니다. 남경필 도지사는 1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도가 구축하고 있는 민·관 의료 네트워크의 범위를 동네 병·의원과 약국으로 확대, 더욱 촘촘한 메르스 그물망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증상자가 동네 병·의원이나 약국을 찾았는데도 대처 미흡으로 일을 키우는 것을 사전에 막겠다는 취지입니다. 한편, 남 지사는 다른 지역에서 메르스 환자를 수용할 수 없는 상황이 오면 큰 틀에서 이를 수용하겠다는 의사도 밝혔습니다. 메르스 최초 발생부터 현재까지 경기도는 도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메르스에 지역경제 침체, 가뭄이라는 3중고를 겪으며 여전히 위기 속에 처해 있는 게 현실인데요. 위기 속에서 빛나는 게 협력이라고 했던가요. 전국 각지에서 봉사활동과 응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도내 발병지역에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메르스 감염 우려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은 현재까지 도내 9개 시·군 1467명에 달합니다. 박정자 / 대한적십자사경기도지사 포승봉사회회장 메르스라는 병이 이렇게 왔다고 해서 저희가 주부로서, 봉사원으로서 그냥 가만히 집에 있을 수가 없어서 나와서 저희가 뭔가를 도와야겠다 싶어서 이렇게 매일 평택항에 나와서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청 공무원들 역시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방문해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오는 8월 중순에 추경을 조기 추진하는 방안을 도의회와 협의 중이구요, 가장 메르스 피해가 큰 평택 지역을 돕는데 도내 31개 시군이 힘을 합치자고 제안했습니다. 방심하지 않고 민·관·정이 협력해 노력한다면! 메르스,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건강한 경기도, 건강한 대한민국이 되길 바랍니다. 김양리 /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메르스 집중치료센터장 환자가 좋아져서 퇴원을 한다거나 그날의 확진자 수가 많이 줄었다거나 그런 소식이 가장 기쁘고요 딱히 힘든 점은.. 없습니다 의사로서 당연히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 인터뷰 -이겨낼 수 있어요 -아프지 마세요. 건강하세요. -여러분, 힘내세요.
짧은 다리의 역습 11화 - 경기 농정
짧은 다리의 역습 11화 - 경기 농정 동영상 뉴스
기획영상 | 2015.06.05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경기도의 농정에 대해 알아보자! [VCR] 여인1 : 언니, 힘들어요 여인2 : 야! 나 지금 허리 안 펴지는 거 안보여 어 니가 이거 할래 여인1 : 안 돼~ 여인2 : 뭐 싫어 아니 이 많은걸 나보고 다 하라고 이 지지배야! 여인1 : 아니 아니~ 여인2 : 너 어디서 반말이니 어디서 배웠어 너 왜 반말이야 말이 짧다 너! 여인1 : 언니, 저 맘에 안 들죠 여인2 : 야 이 지지배야! 왜 눈을 그딴 식으로 떠 너 이 짧은 다리로 한 번 맞아볼테야 경기도에서 농업이 갖는 공익적 가치는 무려 7조 5천 억 원. 경기도는 농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해 경기농업 6차 산업화 지원센터 출범식을 갖고, 맞춤형 농업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6차 산업이란 가공과 관광 등 2, 3차 산업을 1차 산업과 융합시킨 산업을 말하는데요. 경기도는 센터를 통해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지원단을 꾸려 농민들에게 다양한 전문 지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도농교류의 대표적인 모델로 꼽히고 있는 농촌체험마을! 농촌체험마을에 전문경영인 제도를 도입합니다. 전국 최초로 CEO 신청을 받고 선발되면 창업비와 시설 사용료, 운영비 등 최대 8천3백만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마을기업이 활성화되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고, 농촌 체험마을을 전문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8000여명의 학생들을 찾았던 `교실로 찾아가는 농촌 체험학습` 도시화로 곤충과 동물을 접할 기회가 없었던 아이들에게 자연의 친근감을 주는 농촌 체험 학습은 도시의 어린이들이 자연을 사랑하고 농업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농가의 소득증대로도 이어져 1석2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레옹 : 마틸다 마틸다 : 레옹 레옹 : 키 마이 컸네. 마틸다 : 어떡해! 내 화분~ 레옹 : 울지마, 마틸다. Don`t cry. 레옹이 화분 또 하나 사줄게 마틸다 : 됐어요, 돈도 없으면서. 전 떠날 거거든요. 레옹 : 레옹 돈 많아.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경기도 재해보험에 가입했다구! 마틸다 : 정말요 오빠 멋있다~ 오빠 최고! 경기도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를 보상해주기 위해 ‘재해보험서비스’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재해보험은 냉해나 태풍, 집중호우 등의 자연재해에 대해 보상을 해주는데요. 보험료의 50%를 정부가 대고, 경기도와 해당 시군이 30%까지 지원해 주기 때문에 농민들은 나머지 20%만 내면 됩니다. 작목별로 보험료와 피해 보상기준이 다르기는 하지만, 비교적 적은 돈으로 안정적인 대비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업인들의 농기계 사용이 늘면서 사고율 또한 높아지고 있는데요. 경기도는 올해 1억8천 만 원을 들여 도내 농가의 농기계 7천대를 대상으로 각종 사고나 자연재해로 인한 손실을 보장해주는 농기계종합보험 가입을 지원합니다. 가입 대상은 동력이동농기계 12종이구요. 올해는 농가부담률을 50%에서 25%로 낮췄습니다. 벼농사를 짓는 농민들의 소득을 보전해주는 쌀 직불금제의 신청 요건이 대폭 완화됐습니다. 1ha에서 0.1ha 이하의 소규모 경작 농민도 올해부터는 신청할 수 있게 바뀌었구요. 1ha당 평균 지원금액은 전년보다 10만원 인상된 100만원입니다. 이와 함께 고추와 콩, 팥 등 일부 재배 작물에만 해당되던 밭 직불금은 품목 상관없이 2012년부터 3년간 밭농사를 지었으면 되구요. 휴경 중이어도 지급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올해 쌀·밭 직불금 신청은 이달 15일에 마감됩니다. 아직 직불금을 신청하지 못한 농가는 서두르세요. 지금까지 경기도의 농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올해 여름휴가로 가족들과 함께 농촌체험 어떠세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2015 농촌 여름휴가 페스티벌이 펼쳐집니다! 전국 9개 시·도, 16개 시·군의 농촌체험마을이 참가한다고 하는데요. 물론 경기도도 참가합니다! 농촌 여름휴가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여러분도 꼭 가보세요! 놓치지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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