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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경기도 푸드바이크
달려라 경기도 푸드바이크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12
[앵커멘트]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며 음식을 파는 일명 ‘푸드바이크’,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좀 생소한데요. 푸드트럭에 이어 경기도가 이 푸드바이크 도입을 추진 중입니다. 지난 경기도청 벚꽃축제에서 시범 모델 10대가 공개됐습니다. 김초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노란 색상에 알록달록 씨리얼이 진열돼 눈길을 사로잡는 푸드바이크. 장난감과 같이 손잡이를 돌려 원하는 씨리얼을 담아줍니다. 과일에 초콜릿을 입힌 초콜릿 퐁듀와 스페인 음식 타파스와 같은 이국적 음식까지 다양한 요리들이 자전거에서 판매됩니다. [pip] 오은실, 서광수 / 용인시 역북동 “푸드바이크를 처음 봤는데요. 보니까 다양한 음식도 있고 작은 공간에서 편하게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까 참 신선한 것 같습니다.”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푸드바이크를 도입하기로 하고 최근 벚꽃축제에서 푸드바이크 시범 모델 10점을 선보였습니다. 푸드바이크 창업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에 300만 원을 지원해 실제 제품화한 것입니다. 이날 사업계획 구현도와 디자인 등 전문가 평가와 도민들의 현장심사가 이뤄졌습니다. 우수 푸드바이크에는 1천만 원이 상금으로 주어집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푸드바이크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입니다. [인터뷰] 나대균 / 경기도 규제개혁팀 주무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푸드바이크 운영을 하고 그 시범 운영한 결과를 가지고 법제화, 제도화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해서 2018년도 중에는 푸드트럭처럼 합법화하려고 합니다.” 최대 1천만 원으로 창업이 가능해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일자리가 될 푸드바이크. 이색 아이디어를 싣고 날로 발전하는 푸드바이크가 경기도 곳곳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GTV 김초롱입니다.
2017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폐막
2017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폐막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12
[엥커멘트] 2017 경기도 기능경기대회가 6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총 800여 명의 숙련 기술인들이 참가해 기량을 펼쳤습니다. 김태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2017 경기도 기능경기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총 57개 직종의 800여 명의 기술인이 참가한 2017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도를 대표하는 우수 숙련 기술인으로 선정된 입상자 234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땀방울을 흘려 얻은 메달의 값이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인터뷰] 최명환/자동차페인팅 금메달의정부공업고등학교 3 “기능인 자체가 자기 방법이 있어야 하니까 2년 동안 자기 방법 찾는데 투자를 많이 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전국 대회 때는 부족한 점 찾고 좋은 결과 나올 수 있게 연습하겠습니다.” 안산공업고등학교가 참가단체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인터뷰] 강병옥/ 안산공업고등학교 교장 “ 저희 학교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저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일과 후에 밤 10시까지 지도교사와 학생들이 혼연일체 되어 준비를 해왔고요. 때에 따라서는 외부의 우수한 강사 선생님들을 초대해서 좀 더 나은 기술력을 전수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 올해는 4차 산업을 대표하는 빅데이터와 3D프린팅, 사이버보안과 지능형 로봇, 드론 등의 종목을 신설해 경기를 치렀고 호응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문학훈/2017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기술위원장 “4차 산업혁명의 주 직종이라고 할 수 있는 3D 프린팅, 드론, 사이버보안 등의 직종을 선두적으로 훌륭하게 진행되었다고 생각하고 자질 면에서 나름대로 훈련의 성과들이 올해는 많이 지난해에 비해 성장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대회 입상자는 상장과 메달, 최고 130만 원의 시상금을 받고, 올해 9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 52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또 한번의 도전을 합니다. 경기 GTV 김태희입니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출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출범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12
경기농림재단이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으로 명칭을 바꾸고 12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학교급식 외에 경기사이버장터와 직거래장터 운영, G마크 인증 사후관리 등 경기 지역 농식품 유통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미리 만나보는 ‘플레이엑스포’
미리 만나보는 ‘플레이엑스포’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11
[앵커멘트] 최신 게임을 총집합한 게임쇼 ‘플레이엑스포’가 오는 5월에 열리는데요. 미리 맛보기 용 체험장이 준비 돼 김초롱 기자가 취재해왔습니다. 올해는 어떤 모습으로 관람객들을 유혹할지, 소개합니다. [리포트] 실제 자동차와 같이 핸들을 돌리고 속도를 내며 최신 레이싱 게임을 즐깁니다. 기기를 착용하고 가상현실 속 게임 주인공이 돼 이리저리 몸을 움직이니 실제와 같은 생동감에 짜릿합니다. 오는 5월에 열리는 대규모 게임쇼 ‘플레이엑스포’를 미리 맛볼 수 있도록 경기도가 연 팝업존인데, 최신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습니다. [인터뷰] 김민호 / 서울시 석관동 “생동감이 있고요. 가상현실을 이용한 게임이다 보니까 그게 기존 게임과 많이 다른 것 같아요. 플레이엑스포가 열리면 친구들이랑 같이 와보고 싶고요. 오면 많은 게임이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큽니다.”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서울모터쇼 현장에 체험존을 설치해 게임 주요수요층인 20~30대 남성들을 타깃으로 홍보 전략을 세웠습니다. 한국 게임 산업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2017 플레이엑스포는 올해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립니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등 최신 기술과 트렌드가 복합된 우수 게임을 총집합해 소비자와 바이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입니다. [인터뷰] 정현아 / 경기도 콘텐츠지원팀장 “요새 중국 시장이 악화돼서 많은 게임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저희 이번 플레이 엑스포를 통해서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번 플레이엑스포는 특별히 인디게임 선발 오디션이 함께 진행됩니다. 시민들이 신규 게임을 체험한 후 블록체인을 통해 직접 심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4월 30일까지 플레이엑스포 공식 홈페이지로 사전 등록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니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기GTV 김초롱입니다.
경기도의회 제318회 임시회 개회
경기도의회 제318회 임시회 개회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11
[앵커멘트] 경기도의회 제318회 임시회가 시작됐습니다. 총 20여 건의 안건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돼 이번 회기 동안 심의를 거칩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가 연정과 협치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선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싱크] 정기열 / 경기도의회 의장 “제3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제318회 임시회 1차 본회의가 열렸습니다.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은 이번 제19대 대통령 후보자 선거와 관련해 발전된 지방 정치의 현주소를 볼 수 있었다며 개회사를 이어갔습니다. [싱크] 정기열 / 경기도의회 의장 “이번 대선 후보 경선은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이 대거 참여해서 지방 정치의 성숙함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고 자치와 분권이 시대적 가치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습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도에서 시작한 연정과 협치가 대한민국의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며, 도정 운영 방향을 밝혔습니다. [싱크] 남경필 / 경기도지사 “온 대한민국이 경기도의 변화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경기도가 곧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저는 앞으로 민선 6기 남은 기간 동안 도의회와 머리를 맞대고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5일간 열리는 이번 회기에서 심의할 안건은 총 26건.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안 등이 포함됐습니다. 6명의 여야 의원들의 5분 발언도 이어졌습니다. [싱크] 임병택 의원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도내 4만3천여 명의 발달장애인과 약 13만 명의 발달장애인 가족들이 관련 법과 조례의 실효성을 느낄 수 있도록 기초센터의 설치가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싱크] 김윤진 의원 /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공평하게 학습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특수교사 및 특수교육지도사의 정원 확보와 배치에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강력히 촉구하며···” 이 외에도 의원들은 도내 학생들을 위한 미세먼지 교육시스템과 중국의 사드 보복에 관련한 대응책 마련 등을 촉구했습니다. 경기도의회 제318회 임시회는 오는 1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합니다. 경기GTV 한선지입니다.
국제개발협력사업으로 ICT 청년 지원
국제개발협력사업으로 ICT 청년 지원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11
[앵커멘트] 경기도는 지난 2003년부터 국제개발협력사업을 꾸준히 추진 중인데요. 올해는 이 사업을 통해 새로운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동남아시아 진출을 원하는 정보통신기술 분야 청년 스타트업을 지원합니다. 최창순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해 경기도의 국제개발협력사업은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과 정보통신분야 청년 스타트업 지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3대 수출시장인 베트남에선 한국 스마트교실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전자칠판과 태블릿 등을 사용해 교사와 학생들이 소통하며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형태로 지난 2014년부터 몽골에서 진행 중인 대표적인 국제개발협력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은 베트남에서의 한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도네시아, 미얀마 청년들과 국내 청년들을 연계한 정보통신기술 글로벌 스타트업 초청연수가 실시됩니다. 경기도 스타트업 캠퍼스의 오픈 플랫폼을 활용해 도의 정보통신기술을 전파하고 글로벌 인재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밖에 경기도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주와 캄보디아 씨엠립주, 미얀마 양곤주, 러시아 연해주 공무원 등을 초청해 지역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박노극 / 경기도 외교정책과장 "현재 중국 사드 보복으로 인해서 어려움에 처해있는 도내 기업들에게 수출시장 개척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는 올 하반기 베트남과 미얀마, 몽골 등지의 국제개발협력사업에 참여할 비정부기구와 대학, 기업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합니다. 경기GTV 최창순입니다.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11
경기도 최고의 심폐소생술 왕을 뽑는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가 11일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성인 등 일반인 5천여 명이 함께 했으며, 생명 살리는 응급처치 퀴즈,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 등이 진행됐습니다.
28만 명 찾아온 ‘경기도청 벚꽃축제’
28만 명 찾아온 ‘경기도청 벚꽃축제’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10
[앵커멘트]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경기도청 벚꽃축제가 열렸는데요. 올해에는 즐길 거리가 더욱 풍성해 지난해보다 더 많은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웃음꽃이 만발했던 축제 현장을 김초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활짝 핀 꽃을 배경으로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아름다운 꽃들 사이에서 봄 추억을 남기다 보니 어느새 얼굴엔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인터뷰] 김효정수원시 망포동, 윤혜진수원시 망포동 “벚꽃축제라고 해서 왔는데 사람도 많고 날씨도 좋고 먹거리도 많고 사진도 예쁘게 잘 나와서 너무 좋습니다.” 화려하게 핀 봄꽃과 함께 봄맞이 축제의 장이 된 경기도청. 운동장 한가운데 흡사 놀이공원 같은 큰 놀이시설이 마련돼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고 중앙무대에는 힙합과 재즈, 락 등 다양한 공연이 벌어져 축제 분위기가 한층 살아났습니다. 푸드트럭 31대와 푸트바이크 10대 등 축제 이곳저곳에 준비된 푸짐한 먹거리는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인터뷰] 남경필 / 경기도지사 “가족들끼리 연인끼리 이렇게 나오신 모습을 보니까 저도 행복하고요. 편안한 마음으로 다들 오셔서 봄을 만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족과 연인, 친구 누구나 찾아 편안하게 즐기도록 준비된 이번 경기도청 벚꽃축제에는 28만 명의 도민이 다녀갔습니다. 경기GTV 김초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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