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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일자리 16만 개 창출 목표
경기도, 올해 일자리 16만 개 창출 목표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06
[앵커멘트] 경기도가 올해 16만 5천 개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조 5천억 원의 예산을 쏟기로 했습니다. 국내외 정세로 인한 소극적인 경제 상황을 고려해 청년 실업과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한선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창업의 꿈을 품고 스타트업 캠퍼스에 문을 두드린 신호철 씨. 쓰지 않은 새 제품을 중고로 판매하는 웹사이트로 석 달 만에 매출 1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비결은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스타트업 캠퍼스의 창업 교육으로 시행착오를 줄인 데 있었습니다. [인터뷰] 신호철 / 스타트업 캠퍼스 1기 수료생 “일정의 대부분이 프로젝트 형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중간, 중간에 팀을 꾸려서 실제로 사업을 해볼 수 있는 기회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기회를 통해서 실제로 교육 기간 중에 창업을 하게 됐고요.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져서···” 청년들의 낮은 임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일하는 청년이 3년 동안 다달이 10만 원씩 저축하면 1천만 원이라는 목돈을 쥘 수 있습니다. 모집에 6.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호응이 높습니다 경기도는 대상자를 10배 늘리기로 했습니다. 도는 올해 청년 창업의 문을 넓히고 고용 안정을 꾀하는 정책에 2조 5천억 원의 큰 예산을 쏟아붓기로 했습니다. 특히 고용 창출 효과가 큰 첨단 산업단지 조성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일하기 좋은 여건을 위해 직장어린이집 운영 등 근로환경 개선사업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정구원 / 경기도 일자리정책팀장 “올해는 모든 행정력을 청년 실업 해소와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방점을 두고 최우선적으로 시행할 예정이고요. 특히 지난해 설립된 일자리재단을 통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고용서비스가 전달되도록···” 또 영세한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굿모닝론과 비어있는 공공부지를 물류창고로 개방하는 공공물류유통센터 등으로 갈수록 벌어지는 경제 양극화를 줄일 방침. 지난해 도가 창출한 일자리는 18만 8천 개, 올해는 16만 5천 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경기GTV 한선지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약수터 수질 정보 확인하세요”
“홈페이지에서 약수터 수질 정보 확인하세요”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06
[앵커멘트] 등산 인구 1천8백만 시대. 오다 가다 약수터 물 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드시면서도 이 물이 정말 깨끗한 건지 궁금하신 적도 있으셨을 겁니다. 이제,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경기 지역 약수터 수질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초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넓은 산책로에 위치한 수원의 한 약수터. 한 시간에도 수십 명의 주민이 찾아 물을 떠 마시고 페트병을 가져와 한가득 담아 가기도 합니다. [인터뷰] 김찬태 / 수원시 우만동 “매일 거의 365일 오다시피 합니다. 매일 올라와서 여기 약수터 물을 먹기 때문에 기분도 상쾌하고 목마른 것도 해소되고 아주 좋습니다.” 경기도는 도민들이 안심하고 약수터를 이용하도록 올해 4월부터 약수터 수질 정보를 홈페이지에 게시합니다. 기존에는 약수터에서 수질 정보 확인이 가능했는데, 이제 홈페이지를 통해 도내 374개 약수터를 한눈에 사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사결과는 적합과 부적합으로 나뉘며 일반세균과 총대장균군 등 7개 항목에 대한 세부 수질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환경부 지침상 분기별로 실시하는 검사를 전국에서 유일하게 월별 검사를 실시해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경기도는 앞으로 약수터 수질 정보 서비스를 더 확대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임재환 / 경기도수자원본부 토양지하수팀 주무관 “앞으로는 희망하시는 분들에게 약수터 수질 검사 결과를 문자로 알려주는 문자 알림 서비스도 병행해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 수질 검사 부적합 약수터에는 수질이 개선되도록 지원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약수터를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GTV 김초롱입니다.
`어린이집 회계관리시스템` 구축 협약
`어린이집 회계관리시스템` 구축 협약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06
경기도가 신한은행, 농협 등과 함께 어린이집을 위한 쉽고 편리한 회계지원 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와 신한은행, 신한카드, 농협 등은 5일 경기도청에서 ‘어린이집 회계관리시스템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어린이집 회계 관리 전용 모바일앱 개발과 회계교육 제공, 상담콜센터 운영 등을 함께 추진 해 경기 지역 어린이집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경기도,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경기도,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05
[앵커멘트] 건물에 마구잡이로 다닥다닥 붙어있는 간판 보면, 때로는 거리 미관까지 해치는 경우가 있죠. 경기도가 아름다운 거리 경관을 위해 올해 24억 원을 들여 간판 정비 사업을 벌입니다. 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번화가를 따라 들쭉날쭉 걸려 건물을 뒤덮은 간판들. 한 업소에 세 개 이상의 간판이 걸려 있기도 하고 옆 건물에 연결한 대형 간판은 뜬금없기까지 합니다. 과도하고 무질서한 간판이 이렇게 도시 경관을 해치자 경기도는 지난 2004년부터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건물 옆으로 걸린 간판을 모두 없애고 벽면에는 문자 하나하나를 살린 입체 LED 간판이 거리의 장식이 됐습니다. 한 업체당 간판 수를 최대 2개로 제한해 깔끔함을 더한 곳도 있습니다. [인터뷰] 김홍균 / 안성시 대천동 “전에는 간판이 바깥으로 나와 있어서 다니는 사람이 불편하기도 하고 약간 지저분한 게 있었는데 간판 정비 사업을 한 뒤로는 많이 거리가 깔끔해진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올해는 수원, 파주 등 8개 지역의 463개 업소를 대상으로 사업이 실시됩니다. 일률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각 업체의 요구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업체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며 총 24억 원이 투입됩니다. [인터뷰] 김정일 / 경기도 디자인정책팀장 “간판의 디자인 개발 단계부터 광고주들이 참여토록 하여 개성 있고 아름다운 맞춤형 디자인을 개발해 보다 쾌적한 가로 경관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 사업으로 경기지역 내 3만4천 개의 간판이 정비됐습니다. 간판이 바뀌면서 도내 거리 곳곳이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경기GTV 김초롱입니다.
경기도, `정신건강연극제` 공연
경기도, `정신건강연극제` 공연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05
[앵커멘트] 4월4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경기도가 지 마인드 정신건강연극제를 실시합니다. 헬렌 켈러 스승인 애니 설리번의 실화를 담은 연극 `유츄프라카치아`를 도내 13개 시·군을 돌며 공연합니다. 최창순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국 남북전쟁 직후 태어난 주인공 애니 애니가 가난과 전염병으로 부모와 동생까지 잃고 정신병을 앓게 되면서 이야기가 벌어집니다. [녹취] 애니, 네가 혼자가 아니란 걸 너도 곧 알게 될 거야. 연극 `유츄프라카치아`는 반응성 애착장애로 고통 받던 애니가 사랑으로 치유돼 가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헬렌 켈러 스승인 애니 설리번의 실화를 담은 연극으로 관객들에게 사랑을 통해 절망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인터뷰] 김홍섭 / 관객 "연극을 봄으로써 정서적으로 마음이 안정되고 또 활기를 얻고 생활하는데 굉장히 환자들이 도움이 되고…" 경기도가 지난 2007년부터 추진 중인 G-mind 정신건강연극제 연극을 통해 정신장애인의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입니다. 올해 선정된 연극은 정신건강연극으로 잘 알려진 `유츄프라카치아` 정신건강의 날인 4월4일 성남에서 막을 올려 오는 6월까지 도내 13개 시·군을 찾아갑니다. [인터뷰] 이명수 / 경기도정신건강증진센터장 "아픈 사람이 있다 보면 에너지가 소모가 되고 소진되기 마련인데 힘드시겠지만 관심을 많이 주시면 더 빨리 잘 회복되실 거라고 믿고요." 이번 연극은 정신건강에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습니다. 경기GTV 최창순입니다.
세계적 거장, 무티 콘서트 리허설 현장
세계적 거장, 무티 콘서트 리허설 현장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05
[앵커멘트] 지휘계 살아있는 전설로 통하는 리카르도 무티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경기도를 찾았습니다. 오페라의 왕으로 불리는 이탈리아 대표 음악가, 베르디의 곡으로만 무대를 채운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을 한선지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홀 안 가득 울려 퍼지는 환상의 아리아. 거장의 손짓에서부터 시작되는 감미로운 선율에 활시위도 마치 춤을 추는 듯합니다. 지휘계 거장, 리카르도 무티의 콘서트 리허설 현장입니다. 베르디 음악의 계승자로 알려진 무티가 국내에선 처음으로 직접 고른 베르디의 곡으로만 무대를 펼쳐 오페라의 진수를 선보입니다. PIP [인터뷰] 리카르도 무티 / 지휘자 “한국에서 베르디 오페라를 너무나 많은 곳에서 잘못 연주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된 베르디 음악을 이번에 제대로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베르디 해석에 있어 완벽한 완성도를 자랑하는 무티는 살아있는 베르디라고 불릴 정도. 특히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 축제인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주역으로 활동하는 소프라노 여지원이 비장의 카드로 초청되면서 무티표 베르디의 감동은 더 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여지원 / 소프라노 “한국에서 보기 힘든 공연일 거예요. 베르디를 무티 지휘로 볼 수 있다는 것, 들을 수 있다는 것은 그냥 우리가 알고 있었던 그런 음악이 아니고 살아있는 음악을 직접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경기도문화의전당이 기획한 이번 공연은 세계 유명 연주자를 초청해 이제껏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인터뷰] 조연주 / 경기도문화의전당 공연기획팀 과장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 초청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대가들을 초청한다는 점에서 클래식 애호가분들께 큰 호응을 얻고 있고요. 차기 공연의 아티스트에 대한 관객분들의 기대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리카르도 무티의 정식 무대는 4월 6일부터 이틀 동안 경기도문화의전당과 롯데콘서트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경기GTV 한선지입니다.
경기도, 의왕휴게소 확장 추진
경기도, 의왕휴게소 확장 추진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05
경기도는 서수원∼의왕 민자고속도로 내 `의왕휴게소`의 이용 편의를 위해 내년까지 확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간 확충이 시급한 식음 공간과 화장실을 확장하고, 여유 공간을 활용해 주차면도 최대한 추가로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발맞춰 기존 상·하행선 휴게소에 전기차 충전소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잣향기푸른숲에서 태교하세요
경기도 잣향기푸른숲에서 태교하세요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4.05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오는 29일부터 가평 ‘경기도 잣향기푸른숲’에서 임신부 등 예비부모를 위한 ‘숲 태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합니다. 숲 태교는 임신 16∼36주의 임산부 등 예비부모들에게 다양한 숲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심신안정과 건강한 출산을 준비하도록 돕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오는 29일부터 10월 21일까지 지정된 토요일에 실시합니다. 참가 신청은 17일까지로 잣향기푸른숲을 방문해 접수하거나 경기농정포털사이트farm.gg.go.kr에서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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