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뉴스포털

전체메뉴

뉴스

인기뉴스 TOP15

최근소식TV뉴스

경기도 축산 체험 농장, 체험하고 소득 올리고
경기도 축산 체험 농장, 체험하고 소득 올리고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5.10
[앵커멘트] 경기도가 농산물을 생산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공, 판매하거나 관광지로 발전시키는 이른바 ‘6차 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축산체험농장이 대표적인데요. 이들 농장들이 부가수입으로 수십억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김태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젖소에 우유를 먹이는 아이들. 난생 처음 해보는 일에 신기한 표정이 역력합니다. [인터뷰] 조경민7살 “젖소들이 우유 잘 먹어서 좋아요. 기분이 좋아요.” 경기도 파주 한 축산체험농장. 가축이 자라는 과정과 치즈, 우유 등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견학하고 직접 치즈를 만들어보기도 합니다. [인터뷰] 문경아 / 목장체험장 관리자 “적게는 20명에서 많게는 300~400명 조금 미만, 대부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체험을 많이 오세요. " 경기도가 농업과 제조업 혹은 서비스업이 결합한 6차 산업화를 위해 2007년부터 3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해온 축산 체험 농장 사업. 아이들에게는 농장 체험의 기회를 주고 농가에는 경쟁력 향상과 소득증대를 가져다 줍니다. [인터뷰] 견홍수 / 경기도 축산정책과장 “경기도는 축산업의 6차 산업화를 구축하기 위해 2007년부터 현재까지 약 10개소의 체험농장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10개 농장에 1년간 16만 명이 방문하고 있고 수입이 23억 원 정도의 부가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 경기도는 올해 4개 체험농장을 조성, 앞으로 젖소뿐만 아니라 한우와 돼지, 닭, 양봉 체험농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경기 GTV 김태희입니다.
노인학대예방위원회 개최
노인학대예방위원회 개최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5.10
경기도가 노인학대 예방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정책 발굴을 위해 노인학대예방위원회를 구성하고 올해 첫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위원회는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가 위원장을 맡고 도내 노인보호전문기관장과 교수, 변호사, 노인시설장 등 전문가들로 구성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노인학대 예방과 보호 대책에 대한 다각도의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캠프그리브스에서 문화전시 열린다
캠프그리브스에서 문화전시 열린다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5.10
민통선 내 옛 미군부지였던 캠프그리브스에서 독특한 문화전시가 열립니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5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 문화로 지역을 재생하는 공공사업의 일환으로 DMZ, Camp Greaves 기억과 기다림 전시를 개최합니다. 전시는 김서량, 허수영 등 신진작가들이 바라본 분단의 모습을 담은 기획전시와 캠프그리브스와 DMZ의 과거·현재·미래를 표현한 상설전시로 이뤄져 있습니다.
경기도,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에 228억 원 투입
경기도,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에 228억 원 투입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5.08
[앵커멘트] 경기도가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에 올해 228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장애인콜택시와 저상버스를 확대하는 등 크게 4개 분야를 집중 지원합니다. 한선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휠체어나 전동기기를 실을 수 있는 ‘장애인콜택시’ 대중교통 이용이 힘든 중증장애인의 편리한 이동수단입니다. [인터뷰] 이복희 / 중증장애인 보호자 “우리 애가 몸이 말을 안 들으니까 휠체어를 타고 전철을 타면 위험한 일이 많아요.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그래서 이 차를 이용하고 있어요.” 현재 장애인콜택시 법정 기준은 장애인 1, 2급 대상, 2백 명당 한 대꼴. 경기도는 도비 107억 원을 들여 이 기준에 두 배까지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총 228억 원의 예산을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에 쏟습니다. 핵심 추진 분야는 4가지, 장애인콜택시와 저상버스 확대, 광역이동지원시스템 구축 그리고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 운영 등입니다. ‘저상버스’에는 112억 원의 운영비를 지원해 확대합니다. 또 교통약자 이동수단을 총괄하는 ‘광역이동지원시스템’에 7억 원을 투입해 도내 지원센터별로 흩어진 정보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게 할 예정. 특히 지난 2015년 전국 최초로 신설한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점자블록이나 음향신호기 등 편의시설 관리 또한 강화할 방침입니다. [인터뷰] 이기표 / 경기도장애인편의시설기술지원센터 편의증진국장 “교통약자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인해서 교통약자시설이 잘못 설치된 사례들이 아직 많이 있기 때문에 센터에서는 실태조사를 통해서 이런 부분에 대한 개선을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지난해 국토교통부 조사에서 교통약자 이동편의 수준이 가장 높은 지자체로 선정된 경기도. 이번 예산 투자는 편리한 교통수단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어 교통약자의 이동권이 더 넓어질 전망입니다. 경기GTV 한선지입니다.
‘행복카셰어’ 1년.. 휴일 서민들의 발 됐다
‘행복카셰어’ 1년.. 휴일 서민들의 발 됐다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5.08
[앵커멘트] 주말이나 공휴일에 운행하지 않는 공용차량을 공짜로 빌려주는 경기도의 ‘행복카셰어’ 제도가 1년이 됐습니다. 그 사이 이용자들의 주행 거리는 지구 9바퀴를 돈 것과 맞먹는 양, 어마어마하죠. 휴일 날 놀던 공용차가 무상 공유로 쓰임새가 아주 커졌습니다. 구영슬 기자입니다. [리포트] 주말과 공휴일 등에 공용차를 공짜로 빌려 타는 이른바 ‘행복카셰어’. 1년 동안 7천4백 명 넘게 이용할 정도로 휴일에 서민들의 발이 돼주고 있습니다. 한 달로 치면 평균 6백여 명, 그러면서 단골도 생겼습니다. [인터뷰] 안동현 / 행복카셰어 이용자 "대중교통을 이용했으면 못 내려갔을 텐데 차를 셰어링공유 해주셔서 너무 안전하게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차 없는 사람에게 어떻게 관공서에서 이렇게 빌려줄 수 있을까 기본적인 생각을 깬 것 같아요." 지난 해 5월 5일, 서비스를 시작해 이제 1년을 맞았습니다. 시행 초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상 대여를 시작했는데, 지금은 한부모가정에서 북한이탈주민까지 확대됐습니다. [스탠드업] 구영슬 기자 “차량은 매 주말과 공휴일 첫 날 오전 7시부터 마지막 날 오후 7시까지 짧게는 이틀, 길게는 열흘 간 빌릴 수 있습니다.” 휴일에 그저 관공서 주차장에 서있던 공공기관의 공용차량을 도민과 공유하겠다며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했습니다. 올해까지 1천6백여 대의 차량이 쓰였고 지구 9바퀴를 돌 정도로 달렸습니다. [인터뷰] 김성우 / 경기도 차량지원팀장 “앞으로 이용도민들께서 보다 편리하게 경기도 31시·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현재 경기도 14개 시·군에서 2018년 1월 시행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행복’이란 이름을 새기고 휴일 방방곡곡을 달리는 경기도의 공용차량. 이름 그대로 더 많은 도민이 행복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는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GTV 구영슬입니다.
경기도, 지페어 코리아 11월 개최
경기도, 지페어 코리아 11월 개최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5.08
[앵커멘트] 우리나라 중소기업 우수 상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지페어 코리아가 오는 11월 고양 킨텍스에서 열립니다. 20주년을 맞아 신성장동력 전문관을 설치하고 국제전시회로 전환하는 등 새로운 시도가 눈에 띕니다. 최창순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전시회인 지페어 코리아 지난해 1,101개의 기업, 1,305개의 부스가 설치됐고, 600여명의 해외바이어와 326명의 국내 MD가 참가했습니다. 4억8천2백만 달러의 수출이 이뤄졌고, 내수시장에서도 454억 원의 계약이 추진됐습니다. 올해는 20주년을 맞는 만큼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제조업 중심의 참가기업을 산업 전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신성장동력 전문관을 설치합니다. 콘텐츠와 게임, 디자인, 서비스 등 상품 분야가 다양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로부터 국제전시회 인증을 받아 명실상부한 아시아 3대 국제종합전시회로 육성할 예정입니다. 기존 10개사에 그쳤던 해외기업 참가 수를 100개사로 확대합니다. 금한령에 따라 중국 바이어 참가가 감소할 것에 대비해 초청바이어를 다변화할 방침입니다. [인터뷰] 이소춘 / 경기도 국제통상과장 "아무래도 중국 바이어가 좀 적게 오리라고 예상해서 동남아라든지 신흥 아세안시장, 일본, 유럽 등에서 바이어를 적극 초청할 계획입니다." 지페어 코리아는 오는 11월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경기GTV 최창순입니다.
경기도, 강원 삼척 산불진화 지원
경기도, 강원 삼척 산불진화 지원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5.08
경기도가 7일 강원도 강릉 산불 현장에 소방차 10대와 산불 진화차 5대, 진화 인력 37명을 급파했습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신속한 산불진화와 피해복구를 위해 경기도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도 약속했습니다. 한편 경기도는 앞서 6일에도 같은 지역에 소방차 10대와 소방인력 21명을 지원했습니다.
경기도, 푸드바이크 법제화 시동
경기도, 푸드바이크 법제화 시동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5.04
[앵커멘트]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하지만 이미 해외에서는 활성화된 푸드바이크, 적은 비용으로 원하는 아이템을 시험해볼 수 있어 창업 꿈꾸는 청년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경기도는 5월 말부터 푸드바이크를 시범 운영하고, 법제화될 수 있도록 추진합니다. [리포트] 디자인학과를 졸업한 정지수 씨와 이은지 씨는 취업할 수 있는 일자리 자체가 적어 구직이 어려웠습니다. 디자인 상품 창업으로 눈을 돌려 준비하던 차에 푸드바이크 공모전 소식을 접했습니다. 매연이 없는 푸드바이크의 친환경 이미지를 살려 해독음료를 팔고 직접 디자인한 에코백과 돗자리 등을 홍보할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인터뷰] 정지수28세, 이은지27세 / 푸드바이크 공모전 참가자 "디자인 상품을 판매하려고 할 때 홍보수단이 되게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하나의 홍보수단이 되고 좀 더 눈길을 끌 수 있는 수단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원을 다니면서 1년 넘게 실내 식물 재배기를 개발 중인 김지훈 씨도 푸드바이크 공모전에 참가했습니다. 보통 창업을 하려면 수 년이 걸리고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 푸드바이크를 마련하는 데 든 비용은 단 돈 150만 원입니다. [인터뷰] 김지훈31세 / 푸드바이크 공모전 참가자 "소자본으로 제작하기 매우 편하고요. 그리고 머릿속에 생각했던 갖가지 아이디어를 시도해볼 수 있는데 매우 적합한…" 청년 창업의 꿈을 담은 각양각색의 푸드바이크는 지난 4월 열린 경기도청 벚꽃축제 기간 동안 첫 선을 보였습니다. 경기도가 주최한 공모전에서 4대1의 경쟁률을 뚫은 10대의 시제품이 공개돼 도민들의 눈길을 꿇었고, 푸드바이크 운영의 신호탄이 됐습니다. [인터뷰] 고봉태 /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장 "그동안 추진했던 모델을 중심으로 법제화를 통해 시·군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실행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고요. 5월 말부터는 현장에서 사업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5월 말부터 6개월간 열리는 푸드트럭 페스티벌에서 푸드바이크를 시범운영하고,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와 푸드바이크 법제화를 협의할 계획입니다. 경기GTV 최창순입니다.
목록에서 처음 페이지 이동 목록에서 이전 페이지 이동 1페이지로 이동 2페이지로 이동 3페이지로 이동 4페이지로 이동 5페이지로 이동 6페이지로 이동 7페이지로 이동 8페이지로 이동 현재 페이지:9 10페이지로 이동 목록에서 끝 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