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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뉴스/2016 영 아이디어 오디션
경기도뉴스/2016 영 아이디어 오디션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6.09.30
[앵커멘트] 경기도가 공직자의 참신한 행정 아이디어를 선발하는 영 아이디어 오디션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실현 가능성이 높고 실생활에 밀접한 아이디어가 많았는데요. 오디션 현장을 한선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긴장감 넘치는 음악과 함께 등장하는 소방대원들. 소화기 이용 방법을 몰라 큰 피해를 본 사례를 들며 일명 말하는 소화기를 구상했습니다. 소화기의 버튼을 누르면 사용 방법이 음성으로 나옵니다. 50년 동안 바뀐 적 없는 소화기와 소화전의 변신으로 올해의 영 아이디어로 뽑혔습니다. [인터뷰] 홍의선, 백정열/영 아이디어 수상팀 1등 하리라곤 생각 못 했는데 1등 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요. 앞으로 말하는 소화기, 소화전을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밖에도 공원 등의 벤치를 접이식 의자로 개조하고 새로운 광고매체로 활용하는 아이디어부터 갈수록 감소하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공공보육시설 부지를 확보하는 방법 등 실생활과 밀접한 아이디어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올해는 경기도뿐만 아니라 도내 시·군까지 참여해 총 8팀이 본선에 올랐습니다. [인터뷰] 현병천/경기도 인사기획팀장 작년보다는 실현 가능성이 높은 제안들이 많이 제안됐고 법령개정이라든가 제도적인 부분이 바로 실현될 수 있을 거로 생각됩니다. 영 아이디어로 선정된 아이디어는 관련 부서나 기관과 협의를 거쳐 새로운 정책으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경기GTV 한선지입니다.
경기도뉴스/`생애최초 보증료 인하` 9천여 곳 혜택
경기도뉴스/`생애최초 보증료 인하` 9천여 곳 혜택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6.09.30
[앵커멘트] 이렇다 할 담보가 없는 중소기업은 은행 문턱 넘기 쉽지 않을 때가 있기 마련인데요. 경기도가 보증기관의 이용 문턱을 낮춰, 중소기업도 저금리 자금을 융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현경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안전 분야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한 중소기업입니다. 자금이 필요해 무작정 은행 문을 두드렸는데,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신용도가 취약한 중소기업 입장에서 은행 대출의 문턱이 너무 높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중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생애최초 보증료 인하제도를 통해 숨통이 트였습니다. [인터뷰] 박종민 / 보증료 할인 수혜 기업 대표 저희가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서 2억 원의 자금을 신청 받아서 그 자금으로 안전체험차량 8대를 무사히 납품했습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신용도가 취약한 영세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생애 최초 보증료 인하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도가 신용을 보증해주고 이를 통해 제도권 은행을 좀 더 쉽게 이용하도록 보증서를 끊는데, 신규 보증 업체는 최대 2년까지 1%가 넘는 보증료의 초과분이 지원됩니다. [인터뷰] 이두균 /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사업부장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낮춰줌으로써 보다 자금 조달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기대효과가 보여지고요 2년간 경기 지역 9천3백여 개 기업이 약 32억 원의 보증료 인하 혜택을 받았습니다. [스탠딩] 이현경 기자 보증료 할인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신규 업체들에 자동으로 지원 됩니다. 보증기관 이용의 문턱을 낮춰 중소기업들의 저금리 자금 융통의 길을 더 열어 주고 있습니다. 경기GTV이현경입니다.
경기도뉴스/경기도 인구 1천300만 명 돌파
경기도뉴스/경기도 인구 1천300만 명 돌파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6.09.30
[앵커멘트] 경기도 내 총 인구 수가 1천3백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국민 4명 중 1명은 경기도민인 셈인데요. 다른 지역에서 경기도로 이주한 수가 많은데, 신도시 개발과 사업체 증가가 요인으로 꼽힙니다. 보도에 최창순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해 8월 기준 경기도 내 총 인구가 1천3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경기도의 분석에 따르면 도내 인구는 내국인과 외국인을 합해 총 1천301만여 명으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25%가 경기도에 사는 겁니다. CG2002년 1천만 명을 넘은 경기도 인구는 2003년에는 서울시 인구를 추월하고, 하루 평균 605명씩 늘어나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CG이런 증가는 출산 등 자연적 증가보단 다른 지역의 인구 이동에 따른 사회적 증가가 가장 큰 원인이란 분석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경기도로 순유입된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 [인터뷰] 홍성덕 경기도 통계분석팀장 하남, 남양주, 평택, 동탄 등의 신도시 개발 호재가 많고 서울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낮은 주택 가격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경기도의 사업체 수와 일자리 수 증가가… 경기도 내 사업체가 늘어남에 따라 일자리를 찾아 경기도로 이동한 인구가 많습니다. 2002년부터 2014년까지 서울시 내 사업체가 7만여 개 늘어난 반면 같은 기간 경기도에서는 27만 개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수원시 인구가 122만여 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고양시와 용인시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인구 증가가 많은 곳은 용인시로 2002년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었고, 이 외에도 화성과 남양주 등 28개 시·군이 증가한 반면 과천과 연천, 구리 등 3개 시·군은 감소했습니다. 경기GTV 최창순입니다.
경기도뉴스/게임창조오디션 청중평가단 모집
경기도뉴스/게임창조오디션 청중평가단 모집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6.09.30
경기도가 10월 17일까지 제5회 게임창조오디션 최종 결선에 참여할 청중평가단을 모집합니다. 청중평가단은 VR·AR·상용화 부문 최종 결선에 진출한 10개 팀 중 Top5를 선발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게임에 관심 있는 신청자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경기도뉴스/감사 방식 바꿔 `2조 투자-일자리 2만 개`
경기도뉴스/감사 방식 바꿔 `2조 투자-일자리 2만 개`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6.09.29
[앵커멘트] 사후에 진행되던 행정감사의 관행을 과감히 바꾼 경기도의 사전컨설팅감사, 도입한지 2년을 훌쩍 넘겼는데요. 적극 행정으로 기업의 손톱 밑 가시를 뽑아주면서 2조 원의 투자 유발과 2만 개가 넘는 일자리 창출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창순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에 물류단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 한 개발업체는 부지 주변에 있는 문화재가 걸림돌이 됐습니다. 문화재심의 위원이 요구한 개발 한계표고 하향을 도청 담당부서는 전체 물류시설 연면적의 26%를 축소하라고 해석했고, 업체는 건물 높이를 일부 낮추라는 의미라며 이견을 보였습니다. 경기도 사전컨설팅감사를 통해 심의 회의록 전체를 검토한 결과 도는 업체 손을 들어줬고, 이를 통해 1만3천 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지게 됐습니다. [인터뷰] 강선문 개발업체 부사장 확실히 결론을 내줌으로써 저희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게 됐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경기도의 사전컨설팅감사 제도가 규제 개혁을 뒷받침할 수 있는 대표적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산업단지 내 장기 미임대부지 분양과 관련해 골머리를 썩던 협동화조합의 문제도 사전컨설팅감사를 통해 풀었습니다. 법 조항의 적극적인 해석을 통해 9백억 원의 투자가 이뤄집니다. [인터뷰] 박광용 협동화조합 부회장 기업인들은 법적인 문제라든가 공장의 산집법 이런 거 잘 몰라요. 이런 제도가 있다는 걸 알려주면 다른 것도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경기도가 지난 2014년 4월부터 도입한 사전컨설팅 감사 지난 8월 기준 421건을 처리했고, 이로 인해 2만 개가 넘는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투자유발 효과는 2조에 달합니다. [인터뷰] 변용현 경기도 감사총괄담당관 더 정착되고 안착될 수 있도록 해서 신속 정확하게 처리할 계획이고요. 두 번째는 처리 진행상황을 민원인에게 아주 소상하게… 경기도의 사전컨설팅감사는 문제 소지를 없애는 적극 행정으로 꼽히며 중앙부처와 다른 지자체들의 벤치마킹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GTV 최창순입니다.
경기도뉴스/중소기업 인도 시장 진출, 경기도서 지원
경기도뉴스/중소기업 인도 시장 진출, 경기도서 지원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6.09.29
[앵커멘트]GDP 2조 달러의 거대 시장 인도, 하루가 다르게 부상하고 있는 인도시장을 공략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중소기업들에게는 이 일이 쉽지만은 않은데요. 경기도가 도내 우수한 제품을 만드는 중소기업에 인도 시장 진출을 돕는 수출 상담회를 열었습니다. 이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중소기업 담당자들과 인도의 바이어들이 1:1로 만나 서로의 입장을 조율하며 앞으로의 수출 계획을 논의 합니다. 직접 가져온 제품들을 피부에 발라보고 사용 방법도 설명해줍니다. [스탠드업] 이현경 기자 컨퍼런스에 참가한 기업들은 경기도의 지원을 통해 전액 무료로 통역 지원 서비스와 상담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상담회를 통해 총 183건의 상담건수와 33,995천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습니다. [인터뷰] 이정현/주KXIDI 이사 새로운 바이어를 찾게 됐고요 신규 바이어와 이야기가 잘 돼서 추후에 에프터미팅을 통해서 계약이 성사될 것 같습니다. 저희 제품을 수출하고 국내로는 고용 창출을 할 수 있는 기대심리가 생깁니다. 한국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있는 인도 시장에서 우리 기업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인터뷰] 에이치피 싱 / 인도세계재단 이사장 중국시장에 비해 한국은 선도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제품도 고품질이기 때문에 우리는 한국과 보다 많은 거래를 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기업에 수출 판로를 제공하고 해외 자본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한 이 번 상담회는 인도 지역에서 44개사 바이어와 도내 97개 중소기업 업체가 참가했습니다. [인터뷰] 양창수 / 경기도 경기국제관계대사 경기도의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이미 2005년에 뭄바이에 경기도 통상사무소 GBC를 설치해서 지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우리가 할 일이 많습니다. 13억 달러 규모의 인도시장, 도에서는 내년 5월 중소기업이 인도에 직접 방문해 경기우수상품을 전시하는 G-FAIR를 개최하는 등 중소기업 해외 진출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경기GTV 이현경입니다.
경기도뉴스/‘지역희망박람회’ 킨텍스서 개최
경기도뉴스/‘지역희망박람회’ 킨텍스서 개최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6.09.29
[앵커멘트]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박람회가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했습니다. 경기도는 따복하우스와 푸드트럭을 선보였습니다. 황나리 기자입니다. [리포트] 개성만점의 ‘푸드트럭’이 한데 모였습니다. 이곳에선 음료에서부터 햄버거, 스테이크까지 다양한 음식이 판매돼 인기입니다. 이 푸드트럭은 경기도가 청년일자리 문제의 해소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지난 2015년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공공청사 내에서도 푸드트럭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했고, 청년들에게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세영 / 푸드트럭 사장 창업할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자본금 마련이었는데 경기도에서 대출지원을 해주니깐 창업하기가 쉬워졌고 경기도형 임대주택 ‘따복하우스’입니다. 이곳의 임대보증금은 시세의 80% 수준이고, 아이를 낳으면 주거비 부담은 줄고, 거주기간은 늘어나는 집으로 경기도가 저출산과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문제 해법으로 제시한 임대주택입니다. 이처럼 경기도의 주요정책 사업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박람회가 개최됐습니다. [인터뷰] 한정희 / 경기도 지역발전정책팀장 2016년 지역희망박람회는 경기도가 개최지로써 경기도에서는 따복하우스를 컨셉트로 잡고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 야외에서는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푸드트럭 20여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지역희망박람회는 12개 중앙부처와 17개 시도가 지역발전의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홍주 / 관람객 “경제를 발돋움할 수 있는 고유 아이템을 빨리 선정해서 이렇게 추진하는 정부의 정책 방향에 동의를 하고요. 지역 나름대로의 각종 아이템이 빨리 운영될 수 있도록 정부의 재정적인 지원이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박람회는 오는 토요일까지 나흘 동안 열리고,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경기GTV 황나리입니다.
경기도뉴스/경기도 여권 접수 연휴기간 일시 중단
경기도뉴스/경기도 여권 접수 연휴기간 일시 중단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6.09.29
경기도 여권 접수 업무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일시 중단됩니다. 운영이 중단되는 곳은 경기도청 언제나민원실과 경기도 북부청사 민원실, 수원시 우만동 소재 여권민원실 등 3곳입니다. 단 여권 교부는 경기도청 내 언제나민원실은 종전대로 가능하고, 북부청사 민원실과 우만동 소재 여권민원실은 중단 기간 중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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