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뉴스포털

전체메뉴

뉴스

인기뉴스 TOP15

최근소식TV뉴스

경기도, 벼 대체작물 영농비 지원
경기도, 벼 대체작물 영농비 지원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1.20
[앵커멘트] 끝을 모르고 떨어지는 쌀값 때문에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경기도가 논에 콩이나 양파 등 벼 대체작물을 재배하는 공동경영체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최창순 기자입니다. [리포트] 반평생 벼농사를 지어온 형남형 씨. 갈수록 떨어지는 쌀값 때문에 시름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형남형 농업인 "40㎏에 6만 원까지도 갔었는데 올해같은 경우는 4만4천 원을 받았는데도 정부수매가에서 그것도 안 돼서 지금 농민이 물어내야 되는 판국까지 왔어요. 그게 제일 힘들죠." 반면 최근 벼 대신 양파와 감자 등 다른 작물로 눈을 돌린 농가들은 소득이 훨씬 나아졌습니다. pip[인터뷰] 윤홍선 고삼농협 조합장 "연근으로 시작해서 양파, 감자를 생산함으로써 농가소득이 벼 재배했던 것보다 반 이상, 배 이상 소득을 향상하고 있습니다. CG 우리나라 1인당 쌀 소비량은 30년 전에 비해 절반도 안 되는 수준이지만 쌀 재고는 늘어나 값이 해마다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도가 쌀 수급 안정화를 위해 올해부터 논에 벼 대체작물을 재배하는 농촌 공동경영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5㏊이상 대체작물을 재배하는 공동경영체 8개소에 파종기와 수확기 등 생산기반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합니다. 지역축제와 직거래장터, 영농자재비 등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개척을 위해 10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이관규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 "타 작물 재배 전환으로 쌀 생산량 감소와 쌀값 상승으로 농업인 소득향상은 물론 농산물 자급화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이번 사업에 힘입어 쌀값 폭락의 돌파구를 찾는 벼 재배 농가들의 타작물 재배 전환 속도는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GTV 최창순입니다.
경기도, 소규모기업 환경개선 지원 확대
경기도, 소규모기업 환경개선 지원 확대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1.20
[앵커멘트] 경기지역에 위치한 기업은 총 6만4천 곳이 넘습니다. 하지만 그중 95%는 중소기업인데요. 그마저도 열악한 소규모 기업은 절반이 넘습니다. 경기도는 이런 소규모 기업을 위해 근무환경 개선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선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도심과 1시간 이상 떨어진 이 공장. 직원 기숙사가 꼭 필요한 곳에 위치해 있지만, 자금 부족으로 컨테이너 박스가 그 자리를 대체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해 경기도의 도움으로 기숙사뿐 아니라 화장실과 샤워실까지 증축했습니다. [인터뷰] 진덕중/세재 제조업체 이사 "워낙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을 하다 보니 지금 환경을 거의 호텔급으로 생각하고 아주 좋아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업체는 들어가기조차 꺼려지는 재래식 화장실을 최신식으로 바꿨습니다. 근무환경을 바꾸자 업무 효율도 올라갔습니다. [인터뷰] 김형곤/화장품 샘플 제조업체 과장 "기본적인 시설이지만, 중소기업 같은 경우는 열악한 상황이 많이 있거든요. 뭘 묻는 작업 같은 경우는 약간 꺼리고 씻기도 불편하니까 그런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적극적으로 하고···" 경기도는 직원 수 50명 미만의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나 화장실 등 근무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보수가 필요한 도로나 교량, 상하수도 등 기반 시설 공사도 진행합니다. 올해는 지원 범위도 넓힙니다. [인터뷰] 김태수/경기도 기업SOS팀장 "사업비가 약 10% 증액돼서 작년에 비해 올해는 지원 범위에 공용 주차장이 추가됐고요. 근로자 통근 버스를 지원하고 기숙사 신축 비용을 상향 조정했고···" 오는 3월까지 개선이 필요한 기업을 추가로 발굴하기 위해 현장 기동반이나 찾아가는 상담소 등을 운영할 예정. 지원이 필요한 업체는 다음 달 10일과 3월 말, 두 차례로 나눠 해당 시·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경기GTV 한선지입니다.
여성 위한 `온라인 취업 서비스` 실시
여성 위한 `온라인 취업 서비스` 실시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1.20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부터 여성 전담 부서를 신설해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온라인취업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여성 취·창업 지원 기능이 이원화 돼 있었지만, 올해부터 일원화 하고 여성능력개발본부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여성 취업지원 사이트인 `꿈날개`를 통한 취업 진단·컨설팅 등 전문 교육이 대폭 확대 됩니다. 서비스는 취업가능성진단 4만2천 명, 취업·면접·사후관리 등 상담 1만8천 명 등 30만 명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日 특수금형 기업, 화성에 공장 설립
日 특수금형 기업, 화성에 공장 설립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1.20
일본 자동차용 특수금형 업계의 히든챔피언인 KTX 사가 경기도 화성시 장안1산업단지에 생산 공장을 세웠습니다. 이번에 준공된 곳은 KTX 사가 1천만 달러를 투자해 설립한 것으로 제조 공장 역할을 하게 됩니다. 경기도는 KTX의 화성 공장 설립으로 인력 신규 고용과 기술 이전 등 국내 자동차 기업의 국제 경쟁력이 향상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남경필 지사, 시장·군수 신년인사회
남경필 지사, 시장·군수 신년인사회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1.19
[앵커멘트]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새해 시장·군수 인사회에서 ‘올해 블록체인 거버넌스를 경기도정에 도입하겠다’며 시·군의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정유년 새해 새로운 혁신에 시동이 걸렸습니다. 자세한 내용, 한선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경기지역 시장·군수 신년인사회를 연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블록체인 거버넌스’를 올해의 핵심 화두로 가장 먼저 꺼내 들었습니다. 블록체인은 쉽게 말해 최첨단의 IT 보안시스템인데, 다음 달부터 경기도정에 이를 도입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싱크] 남경필/경기도지사 "이것블록체인은 경제영역에서만 통용되는 게 아니고요. 직접 민주주의의 새로운 트렌드를 행정과 정치에 접목시키는 굉장한 변화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이은 제3의 혁신을 확신한다며, 31개 시·군과 공유해야 할 올해의 핵심 정책으로 소개하고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일자리 정책 확대에 대한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싱크] "새로운 4개의 테크노밸리를 경기도 안에 펼쳐 나간다면,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이고 일자리 복지가 될 것입니다." 지역 현안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논의도 이뤄졌습니다. [인터뷰] 염태영/수원시장 "2002년 월드컵 다음으로 버금가는 20세 이하 FIFA 월드컵 수원, 경기도와 경기도 내 자치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서…" [인터뷰] 곽상욱/오산시장 "경기도와 함께 300억 규모의 재난안전체험관을 유치하는데, 아울러 그 옆에 R오산이 안전의 메카가 되는…" [싱크] 김윤식/시흥시장 "새해에는 시·군간의 연대와 협력도 보다 원활해지고 성숙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무엇보다 지방 자치 분권의 힘을 강조하며, 정유년 한 해도 도와 시·군 간의 연대를 다짐했습니다. 경기GTV 한선지입니다.
경기연정 정책과제 새해 첫 점검
경기연정 정책과제 새해 첫 점검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1.19
[앵커멘트] 경기도는 새해를 맞아 경기연정 과제를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는 올해 본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했습니다. 보도에 최창순 기자입니다. [리포트] 새해를 맞아 경기연정의 정책과제를 점검하는 회의가 열렸습니다.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를 비롯해 연정위원장과 연정실행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6개 관련 실국장들이 연정과제와 현안사업을 보고했습니다. 호응을 얻고 있는 일하는 청년 통장 사업의 경우 9천 명 확대를 목표로 잡았으나 5천 명 예산밖에 확보되지 못한 상황입니다. [녹취] 신낭현 경기도 보건복지국장 "4천 명 부족 예산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예산 확보가 필요하단 말씀을 드리고요. 추경에 저희가 반영토록 해나가겠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타당성 검토와 투자 심사 미이행 등으로 본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27개 경기연정 중점관리사업이 논의됐습니다. 농촌융복합사업과 반려동물 테마파크 진입로 공사, 인구정책 조정회의 구성 등이 다뤄졌고,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도 모색했습니다. [녹취] 양근서 경기도 제3연정위원장 "시·군과 조정을 해서 제대로 미스매치부조화와 언발란스함불균형을 잡을 것인가 실제 이것이 중요한 과제가 될 거예요. 그것 중심으로 인구정책 조정회의의 어젠다의제를 잡아서…"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는 시·군 연계 사업은 해당지역 도와 시·군 의원들도 참여해 민생중심, 민생연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 "경기도의 연정이 좋은 자치와 분권의 사례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희망합니다." 2기 경기연정의 합의과제는 288개 강 부지사는 올해 본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들은 추가경정예산에 우선 반영되도록 대응하고, 비예산 사업에 대해선 세부계획을 수립해 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경기GTV 최창순입니다.
작은도서관 ‘무더위·혹한기 쉼터’로
작은도서관 ‘무더위·혹한기 쉼터’로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1.19
[앵커멘트] 경기도에는 1천3백여 개의 작은도서관이 있는데요. 그동안은 책 읽는 동네 사랑방 역할을 도맡아왔습니다. 앞으로는 무더위·혹한기 때 도민 쉼터도 돼 줄 전망입니다. 김초롱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경기도 수원의 한 작은도서관. 영하의 날씨에도 동네 주민들이 찾아와 책 속에 푹 빠져드니 어느새 사람들의 온기로 가득합니다. [pip] 남지수/수원시 지동 "책도 읽고 친구들이랑 놀기도 하니까 좋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니까 자주 와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언제든 책을 읽으며 쉴 수 있는 이 시대의 동네 사랑방이나 마찬가집니다. 이런 동네 작은도서관이 올해 무더위·혹한기 쉼터로 활용됩니다. 무더위·혹한기 쉼터로 많이 쓰이는 경로당과 마을회관의 경우 이용자층이 제한 돼 누구나 찾기에는 부담이 커, 경기도가 생각해 낸 방법입니다. 도는 우선 작은도서관 3백여 개소에 냉·난방비 지원 사업을 벌입니다. 전기료, 가스비 사용료 외 에어컨과 히터 구입비도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활동실적이 우수한 곳에는 운영비와 환경개선비를 지원해 동네마다 더 다채롭게 꾸밀 수 있는 환경도 만듭니다. [인터뷰] 박해명/경기도 작은도서관팀장 "이제까지 작은도서관이 책을 중심으로 한 활동 공간이라고 한다면 냉·난방비가 지원되면 추위나 무더위에 쉼터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어서 작은도서관의 이용자가 확대될 것입니다." 작은도서관이 쉼터로 확장돼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고, 추위와 더위를 피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쉼터가 동네마다 생겼습니다. 경기GTV김초롱입니다.
제1차 경기도 인권위원회 회의 개최
제1차 경기도 인권위원회 회의 개최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7.01.19
경기도는 19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제1차 경기도 인권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6월 경기도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기도 인권위원회가 위촉된 후 처음 개최된 것으로 올해 인권업무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인권 관련 주요 안건을 논의했습니다. 도는 앞으로 경기도 인권위원회를 연 2회 이상 열고, 도와 시·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권역별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목록에서 처음 페이지 이동 목록에서 이전 페이지 이동 현재 페이지:1 2페이지로 이동 3페이지로 이동 4페이지로 이동 5페이지로 이동 6페이지로 이동 7페이지로 이동 8페이지로 이동 9페이지로 이동 10페이지로 이동 목록에서 끝 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