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뉴스포털

전체메뉴

뉴스

인기뉴스 TOP15

최근소식TV뉴스

경기도뉴스/로컬푸드 직매장 매출 96억 원↑
경기도뉴스/로컬푸드 직매장 매출 96억 원↑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6.07.25
[앵커멘트]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유통과정 거치지 않고 바로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꾸준히 인기인데요. 매출액이 작년 대비 96억 원이나 늘었습니다. 이예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경기도에 있는 로컬푸드 매장은 21개. 작년 17개에서 한 해 만에 4개나 늘었습니다. 지역 농가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중간 유통과정 없이 바로 판매대에 올리기 때문에 가격도 저렴하고 믿고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에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판매대에 오르기 전 거치는 꼼꼼한 안전성 검사에 소비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면서 매출액이 크게 늘었습니다. [인터뷰] 문제열/경기도 농식품유통과장 금년 6월 말 현재 287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96억 원, 50%가 증가했습니다. 소비자 현장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지역 농산물을 믿고 구매하게 하는 등 로컬푸드 사업을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지난 한해 총매출액이 450억 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올해는 반년 만에 287억 원으로 60%를 넘겨 올해 목표액인 600억 원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매출액이 증가함에 따라 농가당 소득도 12%가량 증가한 632만 원 집계됐습니다. 경기도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올해 하반기까지는 7개, 2018년까지는 50개로 늘리는 등 로컬푸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입장 입니다. 경기GTV 이예솔입니다.
경기도뉴스/‘찜통 더위’ 경기도 폭염구급차 운영
경기도뉴스/‘찜통 더위’ 경기도 폭염구급차 운영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6.07.25
[앵커멘트]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열사병이나 탈진 등 온열 질환으로 전국적으로 벌써 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는데요. 경기도재난안전본부는 폭염구급차를 운영해 인명피해 최소화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한선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30도를 훌쩍 넘는 불볕더위에 자동으로 인상이 찌푸려집니다. 부분CG 폭염으로 인한 온열환자는 지난해 460여 명으로 재작년보다 2배 이상 늘었고, 올해는 더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는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폭염구급차를 운영합니다. [현장음] 가능한 낮은 온도를 유지하고 체온 조절용 장비도 갖춰놓습니다. 열사병의 경우 체온이 40도 이상 올라가 혼수상태에 빠지기 때문에 의식체크와 산소공급은 필수입니다. [인터뷰] 최지인/수원소방서 119안전센터 구급대원 빠른 병원 이송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요. 기본적으로 산소공급이라든가 체온을 낮추기 위해서 차량환경을 좀 더 시원하게 해서… 경기도재난안전본부는 신속한 구급활동을 위해 225대의 폭염구급차를 배치하고 도내 전 지역 10분 내로 출동할 수 있도록 하겠단 계획입니다. [인터뷰] 김태경/경기도재난안전본부 구급팀 주무관 경기도재난안전본부는 폭염구급대 운영과 함께 관계 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으로 폭염주의 기간 동안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는 더불어 보건소 등과 연계해 더위에 취약한 노인과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경기GTV 한선지입니다.
경기도뉴스/전통시장-대형마트 상생하자
경기도뉴스/전통시장-대형마트 상생하자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6.07.25
[앵커멘트] 경기도엔 2백여 곳의 전통시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형마트가 들어서면서 전통시장의 입지가 줄어들고 있는데요. 경기도가 전통시장을 살리는 방안으로 대형마트와의 동반성장 카드를 내놨습니다. 황나리 기자입니다. [리포트]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따뜻한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 하지만 주차 시설 부족과 카드 결제 어려움이란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대형마트가 입점하면서 전통시장엔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고 있습니다. [인터뷰] 최극렬 / 수원시 상인연합회장 재래시장 가까운 곳에 대형마트, 백화점 쇼핑몰이 무차별적으로 들어오는 것이 가장 어려움이 있죠. 도내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경기도가 나섰습니다. [인터뷰] 양복완 / 경기도 행정2부지사 사실 전통시장 살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많은 예산을 투자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원하는 만큼 경쟁력 양상이 힘들었습니다. 앞으로는 대형마트와의 경쟁이라기보다는 상호보완을 통해서 전통시장이 자리 잡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가 함께 동반 성장하자는 것. 이 상생 모델을 찾기 위해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포럼은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보고, 상인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기 위해 전통시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포럼에서 나온 상생모델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인터뷰] 박주영 /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학과 교수 1층에 재래시장이 들어가고 2층에 대형마트가 들어갑니다. 그렇게 되면 대형마트의 주차장을 전통시장에 온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이용하고, 동선을 전통시장을 거쳐야만 대형마트로 갈 수 있기 때문에… 대형마트엔 현재 월 2회 휴무하는 것을 일부 품목 판매를 허용하는 등 서로가 윈윈 하는 방안이 나왔습니다. 이번 포럼은 앞으로 3번 더 열립니다. 도는 포럼을 통해 나온 의견을 검토해 최적의 동반성장 모델을 만들 계획입니다. 경기GTV 황나리입니다.
경기도뉴스/경기도, 중국 의료인 연수 실시
경기도뉴스/경기도, 중국 의료인 연수 실시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6.07.25
경기도는 중국 장쑤성 의료인을 대상으로 25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의료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의료연수는 지난 2012년 도와 장쑤성이 체결한 보건의료협력 협약에 따른 것으로 두 지역의 보건 분야 상생 발전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연수에는 장쑤성 추천을 받은 전문의 7명이 참여해 도내 4개 의료기관에서 전문의료기술 임상 연수 과정을 배우게 됩니다.
경기도뉴스/농촌 여성들, 갈고 닦은 실력 뽐내
경기도뉴스/농촌 여성들, 갈고 닦은 실력 뽐내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6.07.22
[앵커멘트] 농촌 여성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만들어진 생활개선회.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가 마련됐는데요. 악기부터 무용까지 서로가 갖고 있는 재능을 나누며 준비해온 공연들 함께 보시죠. 이예솔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운 한복을 입고 화려한 부채춤을 선보이는 여성들 이번엔 어깨가 들썩이는 신나는 노래에 맞춰 댄스 스포츠를 선보입니다. 남장을 한 파트너 역시 모두 여성 이 공연은 농촌 여성들이 농사 일을 하면서도 틈틈이 서로가 갖고 있는 재능을 나누며 준비해온 무대 입니다. 13개 참가 팀 중 명예의 대상은 관객 호응이 가장 좋았던 김포시 꾀꼬리 합창단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인터뷰] 유인숙/김포시 생활개선회장 농번기라 농사일을 해야 하는 분들도 있어서 어려움이 참 많았는데 이거 상을 안받고 가면 어떻게 하나 내심 걱정을 했거든요. 기분이 말도 할 수 없을 만큼 너무 좋습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농촌 발전에 공헌해온 농촌 여성들의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숨은 재능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발표 대회를 마련했습니다. 행사에 앞서 여성농업인의 경쟁력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해온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김순재/경기도농업기술원장 농사일도 열심히 하시지만 틈틈이 노래라든지 악기라든지 무용이라든지 이런걸 갈고 닦아서 이웃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사회를 만들고자… 부분cg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는 1958년부터 활동 해온 농촌여성 조직으로 현재 1만 9백여 명의 회원이 1인 1특기 갖기, 화목한 가정 만들기 등 5가지 실천을 목표로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경기GTV이예솔입니다.
경기도뉴스/한 자리에 모인 100개의 수작들
경기도뉴스/한 자리에 모인 100개의 수작들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6.07.22
[앵커멘트]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미술관을 품고 있는 곳입니다. 예술 작품의 보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경기 지역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수작 백 점이 한데 모여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최지현기자가 안내합니다. [리포트] 1990년에 탄생한, 고 백남준 작가의 버마 체스트입니다. 동남아의 종교적 색과 함께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모습 ‘성’을 미디어 예술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색채를 통해 사람의 감정을 담은 구본웅 작가의 푸른 머리의 여인도 오랜만에 관객들 앞에 섰습니다. 근대 미술의 새로운 형식을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인터뷰]타티야나/관람객 한 번도 보지 못했던 현대미술과 옛날 그림들을 다 같이 한 곳에 전시 해 놓은 거 보니까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원로화가인 정문규 작가의 봄의 소리는 붉은 열매가 만발한 듯 커다란 화폭에 역동적인 힘과 생명감을 뿜어냅니다. 조선시대 산수화에서는 시대적 이상향을 엿볼 수 있고, 죽은 향나무에서는 끈질긴 삶을 버텨내는 고독함이 묻어있습니다. 뿔뿔이 전시됐던 경기 지역 내 서른아홉 개 미술관의 대표 수작 100점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백남준, 구보타 시게코, 박현기를 비롯한 미디어 아트 작품과 구본웅, 장욱진, 김환기 등 20세기를 통틀어 가장 사랑받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데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국제적인 아티스트인 파비엥 베르쉐르와 장태영 작가가 미술관 벽을 화폭 삼아 라이브 페인팅 전시의 묘미도 선사합니다. [pip] 황록주/경기도미술관 학예연구사 여러 곳에 흩어져 있어서 다 가보지 못하는 미술관들의 작품들을 경기도 미술관에서 함께 보실 수 있는 전시 되겠습니다. 경기도미술관이 개관 열 돌을 맞아 열고 있는 이번 특별전은, 오는 9월18일까지 관객들을 맞습니다. 경기GTV최지현입니다.
경기도뉴스/경기도, 지역채 감면 `효과 톡톡`
경기도뉴스/경기도, 지역채 감면 `효과 톡톡`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6.07.22
경기도가 올해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지역개발채권 매입 감면제도가 도민 부담을 줄이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실질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역개발채권 매입 감면제도는 이전등록과 계약 체결 시 도민이 의무적으로 해야 했던 채권 매입을 면제하거나 감면하는 제도입니다. 도는 올해 상반기 동안 지역개발채권 62만8천여 건을 면제하거나 감면했는데 금액으로 따지면 5,083억 원이고, 도민 부담 경감액은 10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경기도뉴스/팔당상수원 불법행위 집중 단속
경기도뉴스/팔당상수원 불법행위 집중 단속 동영상 뉴스
TV뉴스 | 2016.07.22
경기도 수자원본부는 여름 행락철을 맞아 팔당상수원보호구역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30일까지 주야간 육상순찰과 수상 감시활동, 팔당호로 유입되는 주요 하천과 취약지역의 쓰레기 투기 및 야영, 취사행위 등을 단속할 예정입니다. 수도권 주민들의 식수원인 팔당상수원에서는 낚시나 쓰레기 무단 투기, 행락행위 등이 금지되며, 이를 어길 시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됩니다.
목록에서 처음 페이지 이동 목록에서 이전 페이지 이동 현재 페이지:1 2페이지로 이동 3페이지로 이동 4페이지로 이동 5페이지로 이동 6페이지로 이동 7페이지로 이동 8페이지로 이동 9페이지로 이동 10페이지로 이동 목록에서 끝 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