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국토부 7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경기국제공항 신설이 반영되도록 경기도에 요청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 보도내용
○ 시민단체는 경기도가 국토부 7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경기국제공항 반영을 건의해야 하며,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경기국제공항이 반영되도록 조속히 최종 후보지를 발표해야 한다고 주장
○ 2024년 11월 경기국제공항 예비후보지 3곳을 발표한 이후 최종 후보지 선정을 미루고 있어 경기국제공항 신설 자체가 좌초될 위기라고 주장.
□ 해명내용
- 경기도는 2025년 3월 28일 국토교통부 및 한국교통연구원에 「경기국제공항 신설 사업제안서」를 제출하고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경기국제공항 신설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이후에도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 반영을 위해 국토부 및 한국교통연구원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 경기국제공항은 「경기도 국제공항 유치 및 건설 촉진 지원 조례」에 따라 민․군통합공항이 아닌, 순수 민간국제공항을 유치․건설하는 것으로, 후보지역과의 소통을 통해 유치를 희망하는 후보지의 신청을 거쳐 최종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