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7일자 서울신문 등에서 “경기도 벤처스타트업 행정, 신뢰는 이미 파탄...예산 낭비 막아야”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내용이 사실과 달라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해명내용
○ (창업혁신공간 운영 사업 관련 보도내용) 예산 부족분 발생 원인이 재정 부족이라는 답변은 변명에 불과하며, 기획이 잘못됐거나 운영 능력이 부족하다.
⇒ 본 사업은 2026년 본예산 편성 시 도 재정 여건을 고려하여 임차비·관리비 등 필수운영비 8개월분만 반영하고 이번 제1회 추경예산에 나머지 부족분 9억7천만 원을 편성한 것으로 이는 잘못된 기획이나 운영상 문제 등으로 인한 증액이 아님
▲ 이번 증액은 중동 전쟁 장기화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도내 창업기업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이를 통해 도내 창업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함
○ (판교+20 벤처스타트업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 관련 보도내용)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확정된 예산인데 당초 목적과 달리 해외연수·일회성 행사로 변질되었으며, 사업 방향 지적에도 행정 편의주의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 본 사업은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위해 편성된 예산이 아니며, 제2판교 첨단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 강화와 민관 협력 중심의 창업생태계 고도화를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임
총 3억5천만 원의 예산으로 스타트업 역량 강화부터 기술 협업,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로 이어지는 전 주기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함
① 오픈그라운드: 전문가 멘토링과 IR 컨설팅, 사업모델 고도화 교육 등을 제공하고, 기업 간 기술과제 발굴과 PoC 실증을 통해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
② 네트워킹: 경기스타트업협의회를 중심으로 스타트업·투자자·앵커기업·지원기관 간 투자 연계와 협업 기회를 확대
③ 배틀그라운드: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글로벌 진출을 지원
▲ 경기도는 모바일 전자정부 서비스 관리 지침(행안부 예규)에 따라 ’20년부터 반응형 웹 방식(PC, 모바일)의 온라인 플랫폼인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구축·운영 중임. 총 가입회원 수는 스타트업 8천개사를 포함, 2만여 명으로 플랫폼을 통해 민간과 공공의 창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전문가 자문, 투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아울러, 동 플랫폼 서비스에 대한 ’26.3월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84%가 모바일 웹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응답하였음
현재 사업 관련 정보를 모바일로 알려주는 알림 기능 추가와 이용자 간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기능 강화 등 플랫폼 모바일 웹 서비스 기능 개선 및 고도화 중으로 ’26.9월 완료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