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파주 LG디스플레이를 방문해 차세대 OLED 투자 현장 간담회를 열고 업계 고충을 청취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오는 2027년까지 약 7천억 원 규모의 OLED 신기술 준비와 인프라 투자를 추진하며, 경기도와 파주시는 신속한 행정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경기북부 지역경제 활성화와 K-디스플레이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어 김 지사는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국내 최초 인증 레벨4 무인자율주행차 ‘로이’ 시연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경기도는 파주를 포함해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5곳을 추가 지정하고 오는 2026년부터 운정신도시 등에 자율주행버스 2대를 우선 투입할 계획입니다.
[김동연 / 경기도지사]
“파주가 디스플레이 또 무인자동차 등을 포함해서 정말로 최고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자막]
수어 이영아
7천억 OLED 투자와 레벨4 자율주행차 "파주가 바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파주가 디스플레이 또 무인자동차 등을 포함해서
정말로 최고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