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체납자 징수 및 탈루세원 제로화 특별활동을 추진한 경기도가
12월 19일 기준 총 1,401억 원의 세입을 확보했습니다.
도는 30명 규모로 현장징수와 세원발굴 등 두 개의 전담 추진반을 구성해
고액체납자 2천여 명 전수조사, 현장 징수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벌였습니다.
특히 탈루세원 발굴을 통해서는
총 1,049억 원의 세금을 새로 확보했습니다.
도는 이번 작전 동안
체납 사각지대, 상습·고의적 체납자들을 중심으로 조사역량을 집중하며
단기간 내 실질적 징수 성과와 세원 확보를 동시에 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