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의 목소리를 크게 듣는 자리! [대청마루 - 취업 편]
질문
최근 AI와반도체 산업이 호황을 맞고 있지만, 정작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 입장에서는
그 문턱이 여전히 높게 느껴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AI, 반도체와 같은 미래산업으로 이어지는 기회의 사다리를
어떻게 이끌어 주실 계획이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답변
경기도는 삼성이나 SK하이닉스 같은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 이미 있는데요
또 용인에 이미 산단을 진행하고 있죠
기업이 앞당겨서 펩을 가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여러 인프라 조성을 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바로 오늘 제가, 오후에 점검해야 될 1호 과제가 그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빠르게 추진이 된다면 2030년이면
3기 정도의 펩이 완성되고 가동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기의 펩에 한 7천 명의 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면 2만 명 조금 더 넘겠죠?
최소한 만 3, 4천 정도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앞으로 경기도가 행정적 제정적 여건을 마련해 나갈 생각이니까
희망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