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경기도는 기림의 날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삶과 기억을 되새기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기억을 잇다 SNS 챌린지’를 진행합니다.
국내·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꿈과 삶을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메시지를 담은 사진·영상·글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에 게시하면 됩니다.
경기도는 7월 31일까지 게시된 콘텐츠 중 일부를 선정해 8월 8일 기림의 날 기념식 행사 영상과 온라인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우리가 함께 기억하고, 그 기억을 이어가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기억을 잇다 SNS 챌린지 ⓒ 고수림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란 ⓒ 고수림 기자

기억을 잇다 SNS 챌린지 안내 ⓒ 고수림 기자

챌린지 참여 방법 ⓒ 고수림 기자

챌린지 참여 방법 ⓒ 고수림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행사 ⓒ 고수림 기자

기억을 잇다 SNS 챌린지에 동참해 주세요 ⓒ 고수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