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사업도 긴축재정…경기북부대개발 암초’라는 제목의 9월 18일자 경인일보 기사에 대한 경기도의 입장을 설명드립니다.
□ 보도내용
○ 경기도가 추가경정예산 편성 과정에서 경기북부 주요 도로사업 예산을 감액하면서 향후 사업 추진 일정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 양주 부곡~부곡 도로사업 예산이 대폭 감액되고 내년에도 예산 감액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 설명내용
○ 경기북부 주요 도로사업 예산은 연내 집행 가능 여부를 기준으로 각 사업별 예산의 집행계획과 추진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후 집행 가능 규모를 재산정했음
○ 양주 부곡~부곡 도로사업은 ’26.8월 도로구역 결정 이후 보상 사전행정절차 소요기간을 감안하여 연내 집행이 어려운 예산을 조정한 사항임
⇒ 따라서 예산의 집행시기를 조정한 것일 뿐 SOC사업의 추진 규모나 사업 일정 자체를 축소·변경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음
○ 경기북부 대개발은 경기북부 SOC 확충, 산업인프라 혁신, 중첩규제 완화를 위한 2040년까지의 장기발전 프로젝트임.
- 경기도는 경기 북동부 균형발전이라는 확고한 정책 방향 아래, 경기북부대개발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관리해 나갈 것임
- 이런 노력의 하나로 최근 경기북부 성장을 촉진할 접경지역 지원사업에 2027년도 국비를 역대 최대(958억 원) 규모로 확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