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호, 경기기후위성 안보 활용 협약 무기한 연기...재정난 이유 나중에’라는 제목의 9월 29(화)일자 국제뉴스 기사에 대한 경기도의 입장을 설명드립니다.
□ 보도내용
○ 경기도가 해군이 요청한 ‘경기기후위성’ 관측 데이터의 공유 협약(식)을 무기한 연기한 것으로 알려짐
○ 도는 해군과 함께 계획했던 안보 활용 협약(식)을 재정난을 이유로 들며 ‘추후’ 추진하기로 하였고 국가 안보 기여를 후순위로 미룸
□ 설명내용
○ 경기도는 위성 데이터 공유를 요청한 해군의 제안을 기후위성의 범용성 확대를 통한 ‘국가 안보 확립 기여’로 인식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협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 협약(식)의 연기는 경기도 일정과 해군의 훈련 일정 등을 고려한 것이며 현재 협약식 개최를 염두에 두고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경기도가 데이터 공유 협약식을 무기한 연기했다, 재정난을 이유로 국가 안보 기여를 후순위로 미뤘다 등의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