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보건소는 ‘한방기공체조교실’의 저변 확대를 위한 순회교육을 송마리보건진료소에 이어 지난 5일 대벽리보건진료소에서 개강했다.
‘한방기공체조교실’은 명상, 단전호흡, 기공체조 등 눈에 보이지 않는기운을 단련하고 각종 스트레스에 대한 정신적 면역력을 키워 만성질환의 예방과 증상완화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 1회 12주 과정으로 진행될 한방기공체조교실은 박현옥 교수(명지대 사회교육원, 한국도인양생기공연합회장)가 지도를 맡아 진행한다.
면역력과 자연치유력 강화하는 도인양생공을 비롯하여 고대의 건강관리법인 건신기공(오금희, 역근경, 육자결, 팔단금), 8식 태극권을 내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문의 : 김포시보건소 진료담당 ☏980-5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