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낙후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방산업의 육성을 통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04년 10월 경기도시공사와 공동사업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동두천2 일반산업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동두천동 일원에 총부지 면적 186,614㎡에 총사업비 56,764백만원을 투자하여 미래 첨단업종 및 도시형업종을 중심으로 입주업체들을 유치해 환경오염을 최소화한 친환경 산업단지로 입주업종은 금속가공제품; 기계 및 가구제외(25),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음향 및 통신장비(26), 의료,정밀,광학기기 및 시계(27), 전기장비(28), 기타기계 및 장비(29)등으로서 분양대상면적은 생산시설용지 총 22필지 130,734㎡(약 39,556평)에 분양가는 307,000원/㎡(1,015,000원/평)이며, 2007년 8월에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하여 1년 10개월여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2009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
동두천2 일반산업단지는 국도3호선과 연결되고 광역전철(1호선) 철도변에 위치한 역세권(동두천역 도보 10분) 산업단지로 물류·유통은 물론 근로자의 출,퇴근 측면에서도 매우 양호한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공사중인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와 접해 있으며, 향후 건설예정인 제2수도권외곽순환고속도로와 연결되고 파주 LCD 협력단지와의 연계개발도 가능해 기업활동에 매우 유리하다.
특히, 동두천시가 주한미군의 이전 재배치 계획에 따라 미군 공여지 반환을 추진중에 있는 미군 공여지를 활용한 새로운 도시기능이 확대될 것이 확실한 관계로 동두천 일반산업단지의 미래가치는 매우 크다 할 수 있으며,
동두천2 일반산업단지가 완공(2009년6월 예정)되면 약 22개 업체들이 입주, 2000여명의 새로운 고용창출 효과외에 장기적으로 낙후된 경기북부 지역의 활성화를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경기도의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 이라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분양신청은 10월 13~15일까지로 11월 3~5일 입주예정 기업과 경기도시공사간 토지공급(분양)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며, 분양희망 기업은 분양신청 기간내에 동두천시에 입주신청서와 관련서류를 함께 제출하면 되고 산업단지 입주는 빠르면 내년 상반기중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시공사 파주사업단 파주용지팀(☏031-7430-1422)이나 동두천시청 투자유치과(☏031-860-2281~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