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2시, 대신보건지소 광장…200여명 참석 축하예정
여주군 대신면 율촌리 331번지, 대신보건지소 준공식이 18일 오후2시 대신보건지소광장에서 열린다.
준공식에는 이기수 여주군수, 이범관 국회의원, 이명환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사회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보건지소 신축을 축하할 예정이다.
4억9200만원(도비 47%, 군비 53%)이 소요된 대신보건지소는 지상2층 332.27㎡ 건물에 내과실, 다목적실, 처치실, 관사 등을 갖췄다.
준공 기념식에서는 그 동안의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군 유관기관장들의 기념사와 축사 그리고 준공 테이프 절단식에 이어 보건지소 내부시설을 둘러볼 계획이다.
여주군 보건소 관계자는 “대신보건지소가 새로운 건물과 시설로 준공됨으로써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받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