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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4030]⑥ “누구나 어디서든 탈 수 있다”

자전거, 지하철, 버스타면 바로 GTX역 역사·거점역·환승역에 환승센터 만든다

작성자신아령
ararshin@gg.go.kr
2009.04.1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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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클뉴스 이광조


<정말 편리하나> 수도권을 ‘30분내 생활권’으로 연결하고 동탄~강남을 18분에 주파할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경기도와 서울을 오가며 출퇴근하는 직장인은 물론 수도권에 사는 주민이면 누구나 목적지에 빨리 가고 싶은, 어쩌면 ‘당연한’ 소망이 반영된 듯하다. 광역급행철도는 빠르다. 아니 빨라야 한다. 그러려면 중간에 소비하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GTX가 속도를 내고 운행시간을 단축하고자 중간역 설치를 최소화하는 이유다. 일단 역수가 적다니 ‘나도 GTX를 탈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들 수 있다. 답은 ‘예’다. 경기도는 14일 용역결과 보고를 통해 GTX를 킨텍스와 수서(동탄)를 연결하는 46.3km의 A노선, 인천 송도와 청량리를 잇는 49.9km의 B노선, 의정부와 금정을 오가는 49.3km의 C노선 등 총 세 개 노선을 제안, ‘접근성’을 강화하는 계획을 발 빠르게 마련하고 있다. GTX역 경전철, 간선급행버스, 버스 연계노선 개발

GTX 차량기지 조감도.
GTX 차량기지 조감도.  ⓒ 피클뉴스


김시곤 서울산업대 교수는 이와 관련,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와 대중교통을 활성화하고 이용자 편의성을 증대하기 위해 철도역사 중심에서 500m 이내에 버스정류장, 환승주차장 등 연계교통시설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한 바 있다. 우선 도는 GTX 노선 간 이동과 다른 교통수단으로 환승하기 편한 위치에 역사를 설치하고 경전철, 간선급행버스(BRT), 버스 등 연계노선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자전거 도로를 단순히 레저용이 아닌 환승체제로 바꾸는 작업도 추진한다. 도는 현재 GTX 세 개 노선의 역사는 물론 거점역에 ‘환승센터’를 구축하는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정부안이 확정되는 대로 해당 지역에 맞는 연계교통 체계를 만드는 게 목표다. GTX가 도민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책인 만큼 ‘만들고 보자’는 식이 아닌 더 많은 사람이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필수라는 것이다.

  ⓒ 피클뉴스


최수일 도 광역교통담당은 17일 “아직 거점역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연계교통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여러모로 마련하고 있다”면서 “GTX 역사와 거점역 등에서 상대적으로 멀리 있는 사람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필수적이다. 거점역이나 환승역이 결정되면 세 개 지역의 역사를 중심으로 연계교통망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전거 도로를 반경 5m~10m권 권역별로 잇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면서 “버스, 자전거, 경전철과 GTX역을 바로 연결하는 버스정류장, 환승주차장 등 연계교통시설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승센터에서 간선급행버스 등을 활용한 환승급행버스 운영도 검토하고 있다는 그는 “도민들이 GTX에 접근이 쉬워야 이용할 수 있다. GTX 개통 시점을 목표로 연계교통망을 구축하되 경전철 등 장기간 사업은 단계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수도권 상습 교통난 우선 해결… GTX 외곽 연계 검토 속도가 빠를 뿐 아니라 역에서 멀어도 이용하기 편한 GTX라면 경기도 외곽지역까지 연장해야 하는 것 아닌가. 물론 그렇다. 그렇게 될 것이다. 도는 우선 수도권의 거점역을 연결, 가장 시급한 문제인 수도권 상습 교통난을 없애는 데 한 걸음을 뗐다. 앞으로 연계방안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특히 외곽으로 연장하는 문제는 노선을 연장했을 때 이용수요, 재원 등을 고려해야 하는 만큼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 연장 계획을 추진할 방침이다. 수도권의 교통문제는 경기도만 나서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전문가들은 앞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교통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하고 있다. 성현곤 한국교통연구원 박사는 “저탄소 녹색성장형 도시공간구조 및 대중교통중심의 교통체계를 형성하려면 대중교통지향형 개발(TOD)을 추진해야 한다”면서 “급행철도 중심으로 대도시권 교통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 철도역사 중심의 고밀복합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GTX, 저탄소 녹색성장 선도… 국가차원 확대해야

14일 오전 경기도청 신관 4층 제1회의실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선포식 및 특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14일 오전 경기도청 신관 4층 제1회의실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선포식 및 특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피클뉴스 임대호


TOD를 기반하는 역사 중심의 복합개발이란, 쉽게 말해 철도역사의 환승센터를 중심으로 주변에 국제기업, 컨벤션, 호텔, 상업, 주택, 중앙공원 등을 갖추는 대규모 복합개발을 의미한다. 경기도가 가장 먼저 제안한 GTX가 국가의 저탄소 녹색성장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14일 ‘GTX, 수도권 교통혁명 선포식 및 특별기자회견’에서 “우리나라도 도로교통위주였던 광역 교통을 환경친화적이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철도 중심으로 개선해야 한다. 그 출발점에 GTX가 있다”면서 “이날을 ‘수도권 교통혁명’에 불을 붙이는 날로 기억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추진 중인 3개 노선의 GTX는 ‘완성’이 아닌 ‘출발점’이며 앞으로 GTX 추진에 행정적, 제도적 노력을 다하겠다는 경기도의 의지가 담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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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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