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마루 여주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이다.
경기도 기회기자단은 반려동물 입양주간을 맞이하여 4월 28일(일) 입양주간 프로그램에 참석하게 되었다.

반려마루 여주 내 전시관 ⓒ 강태준 기자
지난해 9월 화성 번식장에서 구조된 구조견 680마리 중 400여 마리가 입양되고 현재 200여 마리가 이곳에 있다.
반려동물에 관심이 있으면
반려마루에 방문해서 상담도 받고 다양한 교육도 체험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날 경기도 기회기자단은
`반려마루 짝꿍들` 프로그램에 참여해 짝꿍이 된 강아지와 함께했다.

안내사항 및 유의사항 ⓒ 강태준 기자
먼저 뽑기를 하여 짝꿍이 된 강아지를 만나게 되었다. 기자의 짝꿍은
`유채`라는 이름의 8살 암컷 시추다.

짝꿍 뽑기 ⓒ 강태준 기자
강아지에게 간식을 주며
교감도 하고, 전문가에게 강아지 훈련 방법, 주의 사항, 강아지 다루는 법 등을 배울 수 있었다.

짝궁과 교감 시간 ⓒ 강태준 기자
점심을 먹은 후
짝꿍과 보물찾기도 하고 미니 운동회도 진행이 되었다.
기자는 유채 덕분에 보물찾기 1등을 하였다.

미니 운동회 모습 ⓒ 강태준 기자
운동회를 한 후 재즈 피아니스트 김성수 씨의
멜로디토크에 참여했다. 멜로디토크에서 반려견 건강 교육, 입양 사연 소개 등이 진행되었다.

멜로디토크 ⓒ 강태준 기자
강아지와 함께 듣는 재즈
현장에서 음악을 들으며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강아지들의 모습을 보니 동물에게도 음악이 위로가 되는 듯했다.
반려견을 입양한 한 가족은
"이곳에서 입양한 강아지 덕분에 행복이 두 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기 있는 강아지들이 좋은 가정으로 입양이 되어 기쁨과 행복이 두 배가 되어 보기를 기도했다.
반려동물 입양주간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니
수준 높은 경기도의 동물복지 정책이 자랑스럽게 느껴졌고, 동물과 생명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을 보고 느낄 수 있었다.
반려견, 반려묘를 키우고 싶다면
사지 말고 이곳에 방문하여 직접 교감해 보고 입양하기를 추천한다.
○ 반려동물 입양 문의 : 031-88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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