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동백호수공원 음악분수 는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에도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음악분수를 제대로 즐기고자 기회기자가 찾았습니다.

동백호수공원 음악분수는 다양한 음악 장르에 맞춰 빛과 물줄기가 어우러져 볼거리를 선사한다. ⓒ 이유주 기자
동백호수공원 음악분수는
다양한 음악 장르에 맞춰 화려한 빛을 내며 물줄기가 춤을 춥니다.
음악분수는 평일 저녁 7시 30분과 8시 30분 2회 운영하고, 주말에는 오후 5시 30분부터 1시간 간격으로 총 4차례에 걸쳐 30분씩 가동됩니다.

동백호수공원 밤풍경 ⓒ 이유주 기자
가을 문턱에서 화려한 물줄기의 공연을 보며 동백호수공원의 멋진 야경을 감상해 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