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수원컨벤션세터에서 파충류와 관상어 등 많은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2025 관상어&파충류 박람회`입니다. 이 박람회는 1년에 한 번만 진행을 합니다.
동물 이외에도 동물 사료나 어항 등도 판매했습니다. 간식을 파는 곳도 있어서 구경을 하다가 출출하면 먹을 수 있습니다. 또 많은 체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2025 관상어 파충류 박람회가 열린 수원컨벤션센터 ⓒ 김가인 기자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베타나 도마뱀이었습니다. 5만 원대부터 몇 백만 원까지
다양한 가격대와 함께 많은 종류의 도마뱀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열대성 민물고기인 베타의 다양한 색과 아름다운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피그미, 햄스터, 곤충, 거북이 등 파충류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시된 어류와 파충류들 ⓒ 김가인 기자
많은 체험도 함께 열렸는데, 페이스 페인팅, 곤충 관찰하기 등이 마련됐습니다. 다른 체험도 많이 있어서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이처럼 많은 활동을 즐기며 동물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는 끝났지만 다음 기회에는 한번 가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