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보험이란?
여러분은 기후보험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기후보험은 기후 관련하여 폭염과 한파 등에 피해를 본 경기도민의 피해를 배상해 주는 정책입니다. 그럼 기후보험의 장점, 기대 효과, 추진 배경, 청구하는 방법 등을 소개해 볼게요.
기후보험의 추진 배경, 청구 방법과 보상금
기후보험은 불확실한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가 많아지면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모든 도민을 대상으로 기후 관련 피해 배상을 받을 수 있는 정책입니다.
그럼, 기후변화로 피해를 입었다면 어떻게 보상금을 청구할 수 있을까요? 별도로 하는 것 없이 간단하게 메일, 우편, 앱팩스로 파일을 첨부하면 청구할 수 있습니다.
보상금은 총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요? 경기도민은 기본적으로 온열질환 진단비, 한랭질환 진단비, 특정 감염병 진단비(댕기열, 웨스트나일열, 쯔쯔가무시, 라임병, 말라리아, 일본뇌염, 중증열성 혈소판감소증후군, 비브리오 패혈증), 기후재해 사고 위로금 등을 보상금으로 줍니다. 그리고 기후 취약계층은 온열질환 입원, 한랭질환 입원, 기후재해 사고 위로금, 기후재해 긴급이후송 지원, 기후재해 정신적피해(트라우마)에 대해 최소 2만 원,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해준다고 합니다.

보험금 청구 절차 © 경기도
기후보험의 기대 효과와 장점
그럼 기후보험은 어떤 효과를 기대하고 만들어졌을까요? 예측불가한 기후변화와 기후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두터운 지원으로 기후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경기도 정책입니다.
장점은 무엇일까요? 첫째,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자동 가입됩니다.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돼,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기후위기 대응으로 도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기후보험을 들면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어,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의 피해로부터 쉽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전 대비를 하며 생각지 못한 자연재해들로부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기후보험 홍보 포스터 ©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