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이 먼저 시작되는 경기 ⓒ경기도청
경기도가 다가오는 12월 1일 오후 5시 경기융합타운 중심 광장인 ‘경기도담뜰’에서 ‘경기 도담 트리’ 점등식을 개최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이어지는 2026년 새로운 시작을 희망하는 마음을 담아 ‘도담 트리’의 불빛이 켜지는 순간을 도민들과 함께합니다.

경기도가 오는 12월 1일 오후 5시 경기융합타운의 중심 광장인 ‘경기도담뜰’에서 ‘경기 도담 트리’ 점등식을 개최한다. ⓒ경기도청
도민의 사랑을 담은 희망의 빛 ‘경기 도담 트리’
경기도가 경기융합타운 조성 후 처음으로 경기도담뜰에 대형 트리 ‘경기 도담 트리’를 설치합니다.
경기 도담 트리는 도내 31개 시군에 따뜻한 사랑과 희망의 빛을 전달하는 상징적인 나무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경기도담뜰을 방문하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트리를 보며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의 소망을 빌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자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국 최초 도민 후원과 함께하는 인재 양성형 오케스트라 경기도 ‘리베라 오케스트라’가 12월 1일 ‘경기 도담 트리’ 점등식에서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도청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
‘경기 도담 트리’ 점등식은 12월 1일 오후 5시 경기도담뜰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점등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식전 공연, 축하공연, 점등식 순으로 진행되는데요.
경기도청 합창단과 경기도청 기독선교회의 식전 공연에 이어 전국 최초 도민 후원으로 운영되는 장애 예술인의 산실 ‘경기리베라 오케스트라’가 장벽 없는 예술이 전하는 기적의 선율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대형 트리에 불이 켜지는 감동적인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따뜻한 추억을 남길 ‘인생샷’ 명소 탄생
이와 함께 ‘경기 도담 트리’ 주변에는 다양한 빛 조형물과 아름다운 포토존을 설치, 경기융합타운의 새로운 ‘인생샷’ 명소가 될 예정입니다.
반짝이는 트리와 환상적인 조명 아래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따뜻한 연말 추억을 마음껏 남길 수 있습니다.
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도담 트리는 이웃 사랑과 새해 희망의 상징”이라며 “도민 여러분께서 많이 찾아와 따뜻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경기 도담 트리’는 점등식 후부터 2026년 2월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불을 밝혀 경기도민에게 희망의 빛을 전할 예정입니다.
‘경기 도담 트리’ 점등식 행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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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12월 1일(월) 16:40~17:30(본행사 17:00~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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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경기융합타운 내 광장 경기도담뜰 일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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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
식전공연, 인사말씀, 축하공연, 점등식
-(식전공연) 경기도청 합창단, 경기도청 기독선교회
-(축하공연)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 5중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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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등 기간 |
12월 1일~2026년 2월 (매일 17:00~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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