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이 먼저 시작되는 경기. ⓒ 경기도청
.jpg)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사업’이 시작된다. ⓒ 경기도청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도내 농수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각각 다른 기간 동안 진행되며, 소비자들은 최대 3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받습니다.
온라인 할인은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14일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마켓경기(smartstore.naver.com/marketgyeonggi)에서 진행되는데요.
매일 오전 10시, 경기미와 농수축산물, 가공식품 등 모든 상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2026 설맞이 할인쿠폰’이 선착순으로 지급됩니다.
마켓경기 온라인 쿠폰은 명절 상차림 재료부터 선물 세트까지 설 준비에 필요한 농수축산물 전 제품에 적용됩니다.
오프라인 할인은 2월 8일부터 16일까지 대형마트, 중소형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서 진행됩니다. 오프라인 참여 매장 목록은 2월 6일 이후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https://www.gafi.or.kr/)을 통해 공지될 예정입니다.
이번 할인쿠폰 지원사업은 고물가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줄이고 지역 농수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이 기회를 통해 경제적인 설 명절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비자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설명절이벤트 #농수산물할인쿠폰 #경기도할인정보 #설장보기 #장바구니물가 #경기농수산물 #지역농산물소비 #마켓경기 #온라인장보기 #오프라인할인 #명절준비 #설선물추천 #로컬푸드 #물가안정 #소비촉진 #지역경제활성화